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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의 2018년 매출액은 3650억으로 전년대비 -1.9%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166억으로 전년대비 -51.1%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37%, 하위 30%에 해당된다.
[그래프]모두투어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모두투어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6억원으로 2017년 89억원보다 -33억원(-37.1%)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5.4%를 기록했다.
모두투어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56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모두투어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0월 4일 유성만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모두투어에 대해 "- 3분기 예상 매출액은 685억원(YoY -18.0%), 영업손실은 16억원(YoY 적자전환)로 적자폭이 증가하면서 시장 컨센서스 하회할 것으로 전망. - 일본노선이 9월달에도 YoY 90% 감소하였고, 중국과 유럽노선도 기저효과 때문에 소폭의 감소세로 전환. 동남아 노선(베트남,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은 일본의 대체수요가 몰리면서 YoY 13.5%의 성장기록. Outbound 볼륨 감소에 따른 영업 디레버리지 효과로 별도 부문은 3분기에 적자전환 할 것"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5,000원, 투자의견 'marketperform'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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