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유한양행의 2019년 매출액은 1조 4804억으로 전년대비 -2.5%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125억으로 전년대비 -75.0%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34%, 하위 14%에 해당된다.
[그래프]유한양행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유한양행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83억원으로 2018년 311억원보다 -128억원(-41.2%)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3.3%를 기록했다.
유한양행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353억원, 311억원, 183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유한양행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9월 2일 이혜린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유한양행에 대해 "L/O 신약과제 임상단계 진척에 따른 순차적 개발 마일스톤 유입으로 실적은 지속해서 우상향 전망. 유한킴벌리 포함 투자법인 지분가치 상승으로 자산가치 매력 돋보이는 국면. 내수 ETC 턴어라운드로 본업 정상화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R&D Pipepline 임상도 순항 중으로 견조한 주가 상승 흐름 하반기에도 지속 전망. 하반기 이후 네오이뮨텍과 지아이이노베이션 (장부가 60억), 메디오젠(장부가 230억) 등이 IPO 예정."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86,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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