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강민수 국세청장과 국세청 본부 주요 간부들이 2일 오후 국립 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참배했다. 강 국세청장과 국세청 주요 간부들은 이날 시무식 직후 첫 외부행사로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세종시청 ‘여객기 사고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에게 애도를 표한 후 대전현충원을 찾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법무법인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이 판교 분사무소 ‘이노베이션 센터’가 판교 중심부 랜드마크인 ‘그레이츠 판교’로 확장 이전한다고 2일 밝혔다. 판교 이노베이션 센터는 2018년 국내 대형 로펌 최초로 설립, 스타트업·빅테크·IT기업 등에 다양한 맞춤형 자문 등을 제공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전국 각지의 유망 스타트업, 분당/판교 지역의 IT 대기업 등 기업 고객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이나 IT 기업에 투자하는 PEF/VC 등 재무적 투자자들의 투자 업무에 대해서도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확장과 더불어 기존 판교 분사무소를 이끌어 왔던 조중일 변호사(연수원 36기) 및 전문가들을 바탕으로 새로이 ICT, 노동, 공정거래, IP 분야 전문가들을 전진 배치한다. 세종 본사 ICT 그룹에서 플랫폼, 콘텐츠, AI회사 등 다양한 IT 기업들을 자문하며 신사업플랫폼팀 팀장 정연아 변호사(연수원 32기), 스타트업 투자 및 대기업 신사업 프로젝트에서 풍부한 경험을 축적해 온 박준용 변호사(연수원 35기)가 새 판교 사무소에 합류했다. 방송정보통신 분야 전문가 안준규 변호사(연수원 39기), 게임·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국세청(청장 강민수)이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 등에 대해 납부연장 등 세정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강민수 국세청장은 이날 오후 세종시청에 마련된 ‘여객기 사고 합동분향소’에서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사고의 신속한 수습과 피해 유가족에 대한 지원을 위해 국세청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국세청은 무안공항 ‘재난피해자 통합지원센터’에 상담직원을 배치, 상황 종료 시까지 피해자 및 유가족 지원에 대해 24시간 국세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전남 무안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해당 지역 내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의 경우 신청에 따라 최장 2년까지 납기를 연장하며, 이미 고지 받은 국세의 경우에도 납기연장 신청을 적극 고려한다. 피해 유가족 및 전남 무안군 등 특별재난지역 소재 사업자 등이 부가가치세 환급을 신청한 경우 최대한 조기에 지급한다. 이밖에 피해자 및 유가족은 올해 상반기 시행하는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및 법인세 신고내용 확인 대상자 선정에서 제외한다. 만일 세무조사를 받거나 조사 진행 중인 납세자가 연기 또는 중지 신청하는 경우 적극적으로 검토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강민수 국세청장이 2일 “경제 상황과 인력 여건을 감안하여 조사 건수는 탄력적으로 운영하되, 세무조사와 신고검증은 엄정하게 집행하여 정의로운 세정을 지속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 국세청장은 이날 오후 국세청 강당에서 열린 2025년 신년사에서 “AI·빅데이터 기술을 조사 시스템 전반에 반영하여 정기·비정기 세무조사의 신뢰성과 투명성 그리고 효율성도 더욱 높이겠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다만, “자료가 국내에 없다는 이유로 자료제출을 지연하고 고의적으로 조사를 방해하는 행위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라며 “한 건을 조사하더라도 조사는 조사답게,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지방청 및 세무서 조사팀을 효율적으로 개편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국은 정당한 사유 없이 자료제출을 거부할 경우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고가 부동산 감정평가 사업과 관련해서는 어렵게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실제 가치에 맞는 마땅히 내야할 몫의 세금을 부담토록 집행하겠다고도 강조했다. 강 국세청장은 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에 대해선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나, 불공정 탈세행위 엄단, 고가 부동산 감정평가 예산 확대, 이행강제금 부과,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강민수 국세청장이 2일 “한 건을 조사하더라도 조사는 조사답게,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지방청 및 세무서 조사팀을 효율적으로 개편할 것”이라며 “자료가 국내에 없다는 이유로 자료제출을 지연하고 고의적으로 조사를 방해하는 행위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강 국세청장은 이날 오후 국세청 강당에서 열린 2025년 신년사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자료제출을 거부할 경우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는 법적 근거 도입을 앞두고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국세청은 세무조사‧신고검증 엄정 집행이라는 기본 방침 하에 AI·빅데이터 기술을 조사 시스템 전반에 반영할 계획이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여객기 사고로 소중한 이들을 잃은 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2만여 국세 가족 여러분! 올 한해, 모든 분들이 푸른 뱀(靑蛇)의 지혜로 슬기롭게 원하시는 목표를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여러모로 녹록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우리청 또한 대규모 세수결손이 2년 연속으로 발생하여 청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부족했
◇ 일시 : 2025년 1월 3일 <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3명) ▲국세청 인공지능세정혁신팀 홍영표 ▲세원정보과 김유신 ▲장려세제과 박규동 ◇ 행정사무관 전보(41명)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오수빈 ▲국세데이터담당관실 이종민 ▲빅데이터센터 김용보 ▲빅데이터센터 심은진 ▲정보화운영담당관실 송지은 ▲정보보호담당관실 김동윤 ▲감사담당관실 신동익 ▲감찰담당관실 김명수 ▲감찰담당관실 노유경 ▲감찰담당관실 이준영 ▲국제세원담당관실 박진우 ▲역외정보담당관실 권재욱 ▲국제협력담당관실 김지우 ▲국제협력담당관실 엄태현 ▲국제협력담당관실 장지훈 ▲상호합의담당관실 박주원 ▲글로벌과세기준추진반 한윤구 ▲징세과 백지선 ▲징세과 신지명 ▲법규과 박소영 ▲부가가치세과 김종현 ▲부가가치세과 노태천 ▲소득세과 김주강 ▲법인세과 김이준 ▲법인세과 이희범 ▲공익중소법인지원팀 김경철 ▲원천세과 박상준 ▲원천세과 한민희 ▲소비세과 김도영 ▲소비세과 김진현 ▲부동산납세과 문도연 ▲상속증여세과 백지은 ▲자본거래관리과 김상민 ▲조사기획과 서주원 ▲조사1과 이성호 ▲조사2과 손태빈 ▲국제조사과 조명완 ▲조사분석과 엄태선 ▲소득자료관리과 조재규 ▲학자금상환과 최해욱 ▲대변인실 김봉승 ◇
<국세공무원교육원> ◇ 행정사무관 전보(2명)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 이정남 ▲교육운영과 고택수 <주류면허지원센터> ◇ 공업사무관 전보(2명) ▲주류면허지원센터 분석감정과장 장영진 ▲기술지원과장 조호철 <국세상담센터> ◇ 행정사무관 전보(1명) ▲국세상담센터 전화상담1팀장 최천식 <타부처 파견 등> ◇ 행정사무관 전보(11명) ▲기획재정부 정윤재 ▲기획재정부 권승민 ▲기획재정부 유선정 ▲기획재정부 김서윤 ▲기획재정부 김철현 ▲기획재정부 권재효 ▲행정안전부 이영휘 ▲국토교통부 김미애 ▲금융위원회 윤나영 ▲금융위원회 김은경 ▲조세심판원 이주연 ◇ 전산사무관 전보(1명) ▲행정안전부 박미숙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5년 1월 3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11명)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 고광덕 ▲법인세과 류승중 ▲법인세과 이병주 ▲조사1국 조사1과 이예진 ▲조사1국 조사2과 안경민 ▲조사1국 조사2과 전정영 ▲조사1국 조사3과 정민기 ▲조사3국 조사관리과 김덕은 ▲조사4국 조사1과 한세온 ▲조사4국 조사2과 손창호 ▲국제조사1과 이범석 ◇ 행정사무관 전보(155명)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이원우 ▲징세관실 전영의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전동호 ▲과학조사담당관실 김현경 ▲과학조사담당관실 노주현 ▲과학조사담당관실 조병준 ▲운영지원과 홍정은 ▲부가가치세과 문권주 ▲소득재산세과 유승환 ▲소득재산세과 추근식 ▲법인세과 김기태 ▲정보화관리팀 이길형 ▲송무1과 권민정 ▲송무1과 이윤석 ▲송무1과 이은규 ▲송무1과 정성영 ▲송무2과 이진혁 ▲송무3과 나민수 ▲송무3과 박애자 ▲조사1국 조사1과 강우진 ▲조사1국 조사1과 김내리 ▲조사1국 조사1과 옥창의 ▲조사1국 조사1과 이민창 ▲조사1국 조사2과 고재국 ▲조사1국 조사2과 김윤 ▲조사1국 조사2과 노충모 ▲조사1국 조사2과 양다희 ▲조사1국 조사3과 한성호 ▲조사2국 조사관리과 노동렬 ▲조사2국 조사관리과 박경은 ▲
◇ 일시 : 2025년 1월 3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7명)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남용우 ▲체납추적과 장영일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최찬민 ▲조사2국 조사관리과 정성우 ▲조사2국 조사1과 임상헌 ▲조사3국 조사관리과 이승규 ▲경기광주세무서 하남지서장 김진숙 ◇ 행정사무관 전보(87명)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실 김웅 ▲감사관실 이남진 ▲감사관실 임재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최현주 ▲부가가치세과 함은정 ▲정보화관리팀 이영주 ▲송무과 김보윤 ▲체납추적과 이영재 ▲조사1국 조사1과 김동조 ▲조사1국 조사1과 김윤용 ▲조사1국 조사1과 김형준 ▲조사1국 조사1과 문창전 ▲조사1국 조사1과 변유솔 ▲조사1국 조사2과 박선열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박흥현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최찬규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종민 ▲조사2국 조사관리과 박중기 ▲조사2국 조사관리과 양구철 ▲조사2국 조사관리과 임재승 ▲조사2국 조사관리과 전동철 ▲조사2국 조사1과 노정민 ▲조사2국 조사2과 유한진 ▲조사3국 조사관리과 서유미 ▲조사3국 조사관리과 신효경 ▲조사3국 조사1과 이주형 ▲조사3국 조사1과 정국일 ▲조사3국 조사2과 정용수 ▲조사3국 조사2과 최정희 ▲안양세무서
◇ 일시 : 2025년 1월 3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1명)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우철윤 ◇ 행정사무관 전보(41명) ▲인천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김홍식 ▲조사1국 조사2과장 이지훈 ▲조사1국 조사3과장 김동진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유경원 ▲조사2국 조사2과장 배호기 ▲인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선주 ▲부평세무서 소득세과장 전경옥 ▲부평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도경 ▲계양세무서 소득세과장 정철 ▲서인천세무서 징세과장 김민완 ▲서인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유현인 ▲서인천세무서 조사과장 오태진 ▲서인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경모 ▲남동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채지현 ▲남동세무서 소득세과장 김영노 ▲연수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승임 ▲연수세무서 소득세과장 박정준 ▲연수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오흥수 ▲연수세무서 조사과장 장필효 ▲연수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인수 ▲김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판준 ▲부천세무서 징세과장 표석진 ▲부천세무서 소득세과장 박동찬 ▲부천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이철우 ▲부천세무서 조사과장 안미경 ▲남부천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이동출 ▲남부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배성심 ▲의정부세무서 징세과장 이민규 ▲의정부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윤상섭
◇ 일시 : 2025년 1월 3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4명) ▲대전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왕성국 ▲체납추적과장 김완구 ▲조사1국 조사3과장 김성민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 김장년 ◇ 행정사무관 전보(49명) ▲대전지방국세청 감사관 강덕성 ▲부가가치세과장 신혜선 ▲소득재산세과장 김윤용 ▲법인세과장 윤동규 ▲징세과장 유은영 ▲송무과장 이상현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창수 ▲조사1국 조사1과장 장 훈 ▲조사1국 조사2과장 김진술 ▲조사2국 조사1과장 신승태 ▲대전세무서 징세과장 신현국 ▲대전세무서 소득세과장 정인숙 ▲대전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차은규 ▲서대전세무서 소득세과장 신동우 ▲서대전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최수종 ▲북대전세무서 징세과장 김신흥 ▲북대전세무서 소득세과장 안승호 ▲북대전세무서 재산세과장 김병식 ▲북대전세무서 법인세과장 서문석 ▲세종세무서 징세과장 최은미 ▲세종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종문 ▲세종세무서 소득세과장 김민규 ▲세종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신영 ▲청주세무서 징세과장 김창미 ▲청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유은빈 ▲동청주세무서 징세과장 김용주 ▲동청주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류성돈 ▲동청주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이완표 ▲동청주세무서 조사과장 이상우 ▲
◇ 일시 : 2025년 1월 3일 ◇ 행정사무관 전보(55명) ▲광주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민준기 ▲감사관 김덕호 ▲부가가치세과장 박정국 ▲소득재산세과장 김현성 ▲법인세과장 채규일 ▲정보화관리팀장 김민철 ▲징세과장 정찬성 ▲체납추적과장 양석범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김창현 ▲조사1국 조사1과장 정완기 ▲조사1국 조사2과장 송창호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박진찬 ▲조사2국 조사1과장 문미선 ▲조사2국 조사2과장 유태정 ▲광주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형국 ▲광주세무서 소득세과장 김형숙 ▲광주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장성재 ▲광주세무서 조사과장 김대학 ▲북광주세무서 징세과장 진중기 ▲북광주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성수 ▲북광주세무서 법인세과장 손오석 ▲북광주세무서 조사과장 오금탁 ▲서광주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박권진 ▲서광주세무서 소득세과장 장동규 ▲서광주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김희봉 ▲서광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철웅 ▲군산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오기범 ▲군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고진수 ▲전주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양천일 ▲전주세무서 조사과장 변승철 ▲북전주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정명수 ▲북전주세무서 진안지서장 홍기석 ▲익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권혁준 ▲익산세무서 김제지서장
◇ 일시 : 2025년 1월 3일 ◇ 행정사무관 전보(49명) ▲대구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최종기 ▲감사관 김상섭 ▲부가가치세과장 최은호 ▲소득재산세과장 이병주 ▲법인세과장 이동일 ▲정보화관리팀장 정영순 ▲체납추적과장 유종호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권병일 ▲조사1국 조사1과장 김성호 ▲조사1국 조사2과장 이동원 ▲동대구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춘희 ▲서대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최병달 ▲서대구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김종근 ▲서대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선민 ▲남대구세무서 징세과장 전찬범 ▲남대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이대희 ▲남대구세무서 소득세과장 홍경란 ▲남대구세무서 재산세과장 이현종 ▲남대구세무서 법인세과장 이창규 ▲남대구세무서 조사과장 이승괄 ▲남대구세무서 달성지서장 김경식 ▲북대구세무서 징세과장 최지안 ▲북대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이충형 ▲북대구세무서 재산세과장 권성구 ▲북대구세무서 법인세과장 박성학 ▲북대구세무서 조사과장 강정석 ▲수성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지재홍 ▲경주세무서 징세과장 우병옥 ▲경주세무서 영천지서장 이광오 ▲포항세무서 징세과장 김복성 ▲포항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이문태 ▲포항세무서 울릉지서장 김창신 ▲구미세무서 징세과장 남정근 ▲구미세무서 재산
◇ 일시 : 2025년 1월 3일 ◇ 복수직서기관 전보(4명)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 정상봉 ▲조사1국 조사2과 주종기 ▲조사2국 조사관리과 윤상봉 ▲통영세무서 거제지서장 성병규 ◇ 행정사무관 전보(78명)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실 백주현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진유신 ▲운영지원과 장영호 ▲부가가치세과 노영일 ▲부가가치세과 조현진 ▲소득재산세과 박경민 ▲법인세과 차무환 ▲정보화관리팀 김형걸 ▲송무과 김분숙 ▲송무과 배영호 ▲송무과 우미라 ▲체납추적과 김대옥 ▲조사1국 조사관리과 류용운 ▲조사1국 조사관리과 박주현 ▲조사1국 조사관리과 차상진 ▲조사1국 조사1과 조준호 ▲조사1국 조사1과 황규석 ▲조사1국 조사2과 강동희 ▲조사1국 조사2과 김창일 ▲조사1국 조사2과 윤현아 ▲조사1국 조사2과 한현국 ▲조사1국 조사3과 문효상 ▲조사1국 조사3과 유승명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동업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환중 ▲조사2국 조사관리과 조민래 ▲조사2국 조사1과 이창렬 ▲조사2국 조사1과 임정환 ▲조사2국 조사1과 정승우 ▲조사2국 조사2과 김 호 ▲조사2국 조사2과 임지은 ▲조사2국 조사3과 권익근 ▲조사2국 조사3과 손희영 ▲조사2국 조사3과 이영재 ▲
◇ 일시 : 2025년 1월 3일 <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3명) ▲국세청 인공지능세정혁신팀 홍영표 ▲세원정보과 김유신 ▲장려세제과 박규동 ◇ 행정사무관 전보(41명)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오수빈 ▲국세데이터담당관실 이종민 ▲빅데이터센터 김용보 ▲빅데이터센터 심은진 ▲정보화운영담당관실 송지은 ▲정보보호담당관실 김동윤 ▲감사담당관실 신동익 ▲감찰담당관실 김명수 ▲감찰담당관실 노유경 ▲감찰담당관실 이준영 ▲국제세원담당관실 박진우 ▲역외정보담당관실 권재욱 ▲국제협력담당관실 김지우 ▲국제협력담당관실 엄태현 ▲국제협력담당관실 장지훈 ▲상호합의담당관실 박주원 ▲글로벌과세기준추진반 한윤구 ▲징세과 백지선 ▲징세과 신지명 ▲법규과 박소영 ▲부가가치세과 김종현 ▲부가가치세과 노태천 ▲소득세과 김주강 ▲법인세과 김이준 ▲법인세과 이희범 ▲공익중소법인지원팀 김경철 ▲원천세과 박상준 ▲원천세과 한민희 ▲소비세과 김도영 ▲소비세과 김진현 ▲부동산납세과 문도연 ▲상속증여세과 백지은 ▲자본거래관리과 김상민 ▲조사기획과 서주원 ▲조사1과 이성호 ▲조사2과 손태빈 ▲국제조사과 조명완 ▲조사분석과 엄태선 ▲소득자료관리과 조재규 ▲학자금상환과 최해욱 ▲대변인실 김봉승 ◇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김동욱 전 강서세무서장이 오는 1월 8일 세무법인 위드윈 대표세무사로 취임, 서울서부지점 사무소에서 개업소연을 연다. 이날 개업소연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서울시 강서구 마곡서로 101 동익드미라벨 2층 201호다. 김동욱 대표세무사는 서울 한성고를 나와 7급 공채로 국세청의 문을 두드렸다. 가천대 대학원에서 세무·회계학과 석사를 마치는 등 주경야독하며 일에 열중한 인물이기도 하다. 안양‧동안양‧안산‧금정세무서에서 실무 능력을 쌓은 후에는 중부국세청 인사팀, 국세청 소득세과, 국세청 인사팀에 배속돼 소득세 업무능력과 조직 운영의 틀을 익혔다. 청와대 행정관에 파견될 정도로 민활한 일솜씨를 가졌으며, 대전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국세청 징세과장, 국세청 소득세과장을 거치며 주요 부서에서 핵심 사무를 수행했다. 중부국세청 조사3국 2과장, 서울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서울국세청 조사1국 3과장 등 조사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냈으며, 평택‧잠실‧강서세무서 등 주요 관서의 세무서장을 맡아 세원 환경에도 통찰력을 갖고 있다. 김동욱 대표세무사는 “2024년 12월 말 강서세무서장을 마지막으로 30년간의 공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11월 누적 국세수입이 지난해보다 –8.5조원 적은 315.7조원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최종 세수펑크는 기재부가 예고한 –29.6조원보다 다소 상승할 것으로 진단된다. 기획재정부가 31일 공개한 ‘11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11월 한 달간 국세수입은 22.2조원으로 전년대비 3.1조원 증가했다. 취업자 증가와 물가상승으로 소득세에서 1.2조원 증가했다. 부가가치세는 소비 감소에도 불구 높은 물가로 인해 세수가 늘었으며, 기업 수출 실적 저하에 따른 수출부가가치세 환급이 줄면서 1.2조원 증가했다. 기재부는 소비가 증가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정확히는 수요가 증가한 게 아니라 소비액이 증가했다고 보인다. 한국은행의 경제성장률 발표를 보면 소비 감소 추세가 뚜렷하고, 수출입 통계를 봐도 수입 규모가 줄고 있다. 11월까지 연간 목표인 367.3조원 중 세금수입 목표달성률은 86.0%로 저조했다. ◇ 송년회 사라진 12월…부가가치세 꺾이면 ‘끝’ 현재 미달성 세수는 –51.6조원인데, 기획재정부가 정한 세수펑크 목표를 달성하려면 22조원을 거둬야 한다. 단순한 신고세입 외에도 각종 세무검증과 조사를 통해 추징하는 세금 등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박수복 인천지방국세청장이 31일 38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노력해온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박 인천국세청장은 이날 인천국세청 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인천국세청은 명실상부한 수도권청으로 우리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업무는 점점 과중해지는 반면, 인력은 늘 부족했다”라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해내고 있는 2천여 직원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제 마음속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랜 공직생활을 대과없이 영예롭게 떠날 수 있게 된 것은 강민수 국세청장님, 그리고 선배님과 동료 후배님들 덕분”이라며 “일선 세무서 방문, 소통데이 등 다양한 만남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 순간은 앞으로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며 아름다운 추억으로 평생을 저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인천국세청장은 지난해 12월 인천국세청장 취임 후 따뜻한 세정을 펼치고자 어렵고 힘든 주위를 살펴볼 것을 강조하며, 납세자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국세행정을 집행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술회했다. 또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던 그 시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내년도 전국 오피스텔 평균 기준시가가 전년대비 –0.3% 하락할 예정이다. 2024년도 –4.77%에서 하락세가 크게 완화된 모양새로 2021년 4.0%, 2022년 8.1%, 2023년 6.1%로 기준시가가 올랐던 것에 비하면 다소 완화된 모양새다. 내년도 상업용 건물의 경우 전국 평균 기준시가는 전년대비 0.5% 오를 전망이다.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는 2021년 2.9%, 2022년 5.3%, 2023년 6.3% 상향됐으며, 2024년 하향 조정 폭이 –0.96%로 다소 제한된 모양새였다. 국세청은 31일 이러한 내용의 2025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와 개별고시되지 않는 일반건물의 ‘건물 기준시가 계산방법’을 고시했다. 기준시가는 시가를 알 수 없는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의 상속·증여세 및 양도소득세 과세에 활용된다. 단, 재산세‧종합부동산세와 같은 보유세 및 건강보험료 등 사회보험료 부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번 고시 물량은 오피스텔 128만호, 상가 112만호 등 총 240만호로 전년대비 4.9% 증가했다. 오피스텔의 경우 2024년도에 비해 전반적으로 기준시가 하락 폭이 완화된 모양새지만, 대구(-4.3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회계‧감사 관련 지배구조 우수기업은 9년간 자유선임이 가능해진다. 금융위원회(위원장 김병환)는 31일 금융감독원과 함께 이러한 내용의 ‘회계‧감사 지배구조 우수기업에 대한 주기적 지정 유예방안’을 발표했다. 상장회사 등은 외부감사인 선임 시 6년간 자유선임을 한 후엔 3년간 정부로부터 지정된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회계·감사 관련 지배구조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으면, 6년 자유선임‧3년 정부지정에서 9년 자유선임‧3년 정부지정으로 바꿀 수 있다. 신청대상은 상장회사 중에서 ‘감사위원회’를 설치하고, 2018년 이후 주기적 지정 또는 직권 지정 모두 포함해 1년 이상 지정감사를 받은 경우로 최근 3년 내 결격사유가 발생하지 않은 회사이다. 감사인 선임은 3년 단위로 하기에, 2017년부터 직권지정 또는 지정감사 선임계약을 맺었다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결격사유는 ▲회사 또는 소속 임직원의 횡령·배임, 외부감사법, 자본시장법(불공정 거래 및 공시의무 위반 한정) 등 관계법령을 위반하여 행정청의 제재처분이나 검찰의 기소, 법원의 유죄판결 등을 받은 경우 ▲감사의견 비적정(한정, 부적정, 의견거절), 재무제표 재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