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년생 ▲경북 대구 ▲정신여고 ▲동국대 행정학과 ▲행시 47회 ▲관세청 통관기획과 ▲관세청 법인심사과 ▲관세청 특수통관과장 ▲관세청 세원심사과장 ▲관세청 위험관리센터장 ▲관세청 자유무혁협정집행기획담당관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관세청 감찰팀장 ▲관세청 통관물류정책과장 ▲평택세관장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대전 ▲보문고 ▲한국외대 러시아어과 ▲7급 공채 ▲인천본부세관 협업검사센터장 ▲목포세관장 ▲양산세관장 ▲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 교육지원과장 ▲관세청 공정무역심사팀장 ▲천안세관장 ▲인천공항세관 특송우편통관국장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2국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생 ▲광주 숭일고 ▲전남대 행정학과 ▲공공정책학 석사 ▲英노팅험대 행정학 석사 ▲KDI국제정책대학원 ▲7급 공채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관세청 인사관리담당관실 ▲부산세관 조사1과 ▲인천 공항수입2과장 ▲서기관 승진(23.03.29) ▲관세청 동해세관장 ▲인천공항세관 특송우편통관국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경북 영풍 ▲영주고 ▲세무대학 ▲방통대 일본학과 ▲8급 경채 ▲관세청 감찰팀 ▲국무조정실 파견 ▲부산 감시정보과 ▲관세청 감사담당관실 ▲관세청 감찰팀장 ▲관세청 감사담당관 ▲관세청 국제조사과장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장 ▲평택세관장 ▲부산세관 감시국장 ▲인천공항세관 조사국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1년생 ▲대신고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행시 52회 ▲관세청 심사정책과 ▲관세청 창조기획재정담당관실 ▲인천세관 외환조사과장 ▲관세청 통관기획과 ▲관세청 빅데이터분석팀장 ▲관세청 전자상거래통관과장 ▲관세청 대변인 ▲서울세관 조사2국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전남 나주 ▲금호고 ▲고려대 국제통상학 석사 ▲세무대학 ▲방통대 영어영문학과 ▲8급 경채 ▲관세청 국종망개발1팀 ▲관세청 창조기획재정담당관실 ▲관세청 정보기획과 ▲관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 ▲관세청 정보기획과 ▲인천세관 세관운영과장 ▲인재원 인재개발과장 ▲천안세관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생 ▲가조익천종합고 ▲세무대학 ▲방통대 행정학과 ▲한국해양대 국제관세학 석사 ▲8급 경채 ▲부산세관 화물검사과장 ▲부산세관 감시총괄과장 ▲부산세관 통관총괄과장 ▲부산세관 수출입물류과장 ▲서기관 승진(23.03.29) ▲대구세관 통관지원과장(2023.07.24.) ▲경남서부세관장 ▲동해세관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전북 고창 ▲경복고 ▲경희대 행정학과 ▲방통대 법학과 ▲행시 46회 ▲산업통상자원부 ▲제주세관장 ▲관세청국제조사팀장 ▲주중국대사관 ▲포항세관장 ▲여수세관장 ▲인천 항만수출입물류과장 ▲구미세관장 ▲부산세관 심사국장 ▲부산세관 감시국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생 ▲고등 검정고시 ▲인천대 법학과 ▲7급 공채 ▲관세청 세원심사과 ▲인천세관 세관운영과 ▲서기관 승진(22.02.25) ▲인천세관 감사담당관 ▲서울세관 감사담당관 ▲관세청 법무담당관 ▲부산세관 심사국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전남 곡성 ▲광주 대동고 ▲세무대학 ▲8급 경채 ▲관세청 기획심사팀 ▲평택세관 조사과장 ▲관세청 조사총괄과 ▲서기관승진(19.11.18) ▲인천세관 감사담당관 ▲인천세관 마약조사1과장 ▲목포세관장 ▲관세청 공정무역심사팀장 ▲인천공항세관 조사국장 ▲부산세관 조사국장(2025.01.13.)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사] 관세청 과장급 전보 ◇ 일시 : 2025년 1월 13일 ◇ 과장급 전보 ▲관세청 대변인 김 우 철 (金佑哲) ▲관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장 정 구 천 (鄭求天) ▲관세청 법무담당관 방 대 성 (房大聖) ▲관세청 전자상거래통관과장 노 지 선 (盧智善) ▲관세청 보세산업지원과장 김 진 선 (金眞善)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김 용 철 (金容澈) ▲관세청 세원심사과장 오 현 진 (吳鋧鎭) ▲관세청 공정무역심사팀장 윤 지 혜 (尹智慧) ▲관세청 국제조사과장 최 문 기 (崔文箕)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 임 주 연 (林株延) ▲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과장 김 태 용 (金兌庸) ▲관세청 원산지검증과장 마 순 덕 (馬淳德) ▲인천공항세관 세관운영과장 신 숙 경 (愼淑敬) ▲인천공항세관 통관감시국장 김 희 리 (金熺里)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2국장 이 원 상 (李源祥) ▲인천공항세관 특송우편통관국장 문 병 주 (文炳柱) ▲인천공항세관 조사국장 유 태 수 (劉泰秀) ▲서울세관 조사2국장 조 한 진 (趙漢珍) ▲천안세관장 김 경 호 (金敬浩) ▲동해세관장 신 각 성 (愼珏晟) ▲부산세관 감시국장 이 소 면 (李蘇勉) ▲부산세관 심사국장 장 용 호 (張龍湖) ▲부산세관 조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앞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대형 새마을금고는 상근감사를 의무적으로 선임하고, 회계연도마다 1회 이상의 회계감사를 받아야 한다.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운열)가 지난 7일 행정안전부가 ‘새마을금고법 일부개정법률’을 공포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법률은 지난달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바 있다. 최운열 회계사회장은 “이번 법률 개정으로 새마을금고가 매년 회계감사를 받는 등 회계투명성이 높아져 금융사고를 예방하고 재무 건전성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공인회계사들은 철저한 회계감사를 통해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가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회계사회 측은 새마을금고, 농협 등 상호금융권 전반의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자사 소속 추강철 변호사(연수원 38기)가 지난해 12월 31일자로 국토교통분야(토지보상) 유공자로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추 변호사는 2012년 2월부터 건설부동산 전문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건설, 부동산, 행정소송, 소송 및 중재 분야 전문가다. 도시정비사업, 민간투자사업, 도시개발사업, 주택건설사업, 신재생에너지발전사업, 산업단지 조성사업, 임대사업 등을 답당하고 있으며, 서울시 주요 정비사업조합, 대형 건설회사 및 발전자회사 등을 대리해 각종 법률자문 및 소송을 맡아 다수의 선도적인 판례 형성에 이바지한 바 있다. 이번 표창에 있어서는 정비사업을 비롯한 각종 개발사업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사이에 발생한 분쟁을 협의 내지 분쟁절차로 해결해 사업시행자의 원만한 사업 시행, 토지 등 소유자의 정당한 보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추 변호사는 “소송 절차 외에서 상호 이해관계를 조정해 합의로 분쟁을 종결하거나 최대한 분쟁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는 법적 방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건설부동산 사업은 대립하는 이해관계자들 사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BAT로스만스가 자사 프리미엄 궐련담배 브랜드 ‘던힐(Dunhill)’의 새로운 디자인 슬림형 제품군 파인컷 5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던힐 파인컷 4mg ▲던힐 파인컷 1mg ▲던힐 파인컷 0.1mg ▲던힐 파인컷 프로스트 ▲던힐 파인컷 스위치 총 5종이다. 이번 리뉴얼은 ‘시간의 흐름에 변하지 않은 가치’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던힐 본연의 깊은 맛은 유지하면서 기존 패키지 대비 밝은 톤의 색상을 사용,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BAT로스만스는 이번 던힐 파인컷 제품군을 시작으로 던힐 킹사이즈 제품군까지 순차적으로 패키지를 리뉴얼할 예정이다. BAT로스만스 측은 “자신만의 트렌디한 취향을 추구하는 성인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한층 세련된 디자인으로 패키지를 리뉴얼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던힐 브랜드만의 프리미엄한 품질은 유지하면서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변화와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노동권 보호의 사각지대인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근로기준법 개정이 추진된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8일 “노조법 2, 3조 개정 등 집단적인 노사관계법 개정과 더불어 근로기준법 5인 미만 사업장 차별 철폐 등 당사자들이 원하는 사항을 중심으로 시급하게 개정안을 제출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신장식 의원은 지난해 11월 근로기준법 5인 미만 차별 조항에 관한 인식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대상은 전국 18세 이상 남녀 중 자영업자를 제외한 경제활동 근로자 1126명이다. 조사에선 5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되지 않는 대표적인 조항 10개를 대상으로 본인들의 사업장에 적용되고 있는지와 5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되어야 하는지를 물었다. 그 결과 해고 등의 제한, 부당해고 구제신청, 연장·야간·휴일수당 지급 등이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한다고 보고됐다. 신장식 의원은 “현재 5인 미만 사업장에서 근로기준법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고 있는 것이 한국 사회에서 시급하게 고쳐야 할 과제임이 확인되었다”라며 “당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간담회 등을 통하여 의견을 모아 법률안을 제출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