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요즘 주식시장이 활기를 찾고 있다. 올해 들어 미중 무역 분쟁이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등이 나타나자 주가가 상승세를 보였다. 증시 호전에 따라 거래대금이 늘어나고 외국인 투자자도 활발하게 매수를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4일(14일은 장 마감 기준)까지 국내 주식시장(코스피·코스닥)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약 11조5055억 원이었다. 이것은 지난해 주식시장 평균 거래대금(9조3000억원)에 비해 24%정도 늘어난 수준이다. 연초부터 지난 14일까지 10거래일동안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7651억 원 어치를 사들였다. 전월 순매수 금액은 6000억 원 정도였다. 금융투자업계 종사자들은 대개 올해 증시 흐름이 좋을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그렇지만 국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은 올해 신년사에서 밝은 증시 전망보다는 혁신을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선 CEO들이 요즘 증시가 다소 좋아진다고 해서 방심하지 말고 과감한 변신을 통해 더욱 발전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내놓은 것이라고 보고 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 중 자기자본 순위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NH농협금융이 인도비료협동조합(IFFCO)과의 조인트벤처(JV)형태로 인도 금융시장에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은 지난 14일 인도 뉴델리 IFFCO 본사를 방문해 농협금융과 IFFCO 산하 여신전문금융 자회사간 투자서명식을 가졌다. NH농협금융 자회사인 NH농협캐피탈은 IFFCO 산하 트랙터 금융 전문회사인 IFFCO-Kisan Finance(Kisan) 지분 약 25%를 확보해 2대 주주가 된다. 이에 따라 현지 농기계 구매 및 담보대출 사업에 참여한다. NH농협캐피탈은 이번 합작으로 연 8%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트랙터 시장인 인도에서, 약 3만6000여개의 농업 관련 협동조합이 회원사인 세계 최대 비료협동조합 IFFCO의 넓은 영업채널과 사업물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번 NH농협캐피탈의 합작 사업은 농협금융의 인도 금융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첫째 행보다. NH농협캐피탈은 먼저 Kisan의 현지 농기계 구매 및 담보대출 사업에 참여하고, 앞으로 사업영역 확대를 모색할 계획이다. 또 NH농협금융은 설립 준비 중인 NH농협은행의 인도 현지 지점과의 계열사 간 시너지 사업 확대, NH농협금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새해 첫 현장소통 행보로 광주광역시에 있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한 중소기업을 방문했다. 수은은 올해 소부장 업종에 18조50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수출입은행(수은)은 방 행장이 14일 광주에 있는 유무선통신장비 부품 제조업체 오이솔루션을 찾아가 관련업계 애로사항을 들었다고 15일 밝혔다. 오이솔루션은 5세대(5G) 이동통신 핵심부품인 광트랜시버(대용량 라우터 및 스위치 등의 광통신송수신장치에서 전기신호와 광신호를 상호변환시켜 광통신을 할 수 있게 하는 부품)와 스마트 트랜시버 등을 제조해 수출하는 기업이다. 이 기업은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와 힘을 합쳐 광트랜시버 원가의 약 30%를 점유하고 있는 광소자(레이저다이오드)의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박용관 오이솔루션 대표이사는 “글로벌 Top 5 통신장비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세계 최초 분야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5G 이동통신용 광트랜시버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며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우뚝서기 위해선 제품의 연구개발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방 행장은 “소재‧부품‧장비산업분야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자사의 개인 및 퇴직연금 등 연금펀드 수탁고가 7조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개인연금과 퇴직연금펀드 규모는 각각 3조5000억원, 3조7000억원이다. 연금펀드 전체 운용자산은 7조 3363억원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투자를 통한 연금자산 증식과 다양해지는 연금투자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갖고 있다. 투자자산에서 투자지역까지 글로벌 분산투자를 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전통적 투자자산을 넘어 부동산 등 여러가지 대체투자 상품을 제공한다. 목표시점에 맞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 진행되는 미래에셋 TDF(타겟 데이트 펀드) 시리즈는 설정액 1조원을 넘어섰다. 류경식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마케팅부문 부문장은 “미래에셋은 수명 증가에 따른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TDF, 타겟인컴펀드(TIF) 등 연금시장에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우량자산에 분산투자해 은퇴자산의 적립에서 인출까지 모두 관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연금솔루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금융감독원이 대규모 펀드 환매 중단 사태가 벌어진 라임자산운용을 추가로 검사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해 검사와는 무관한 불완전판매 의혹 등이 나왔기 때문이다. 1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라임자산운용 추가 검사를 생각하고 있다. 금감원은 펀드 수익률 돌려막기·전환사채(CB) 편법거래 등 의혹이 나오자 지난해 8월 라임자산운용 검사를 시작해 같은 해 10월 초 검사를 마쳤다. 그러나 이후 1조5000억원 규모의 펀드 환매 중단 사태가 나오고 불완전판매 이슈가 나타남에 따라 더 검사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금감원이 지난해 진행한 라임자산운용 검사는 당시 드러났던 펀드 수익률 돌려막기 및 전환사채(CB) 편법거래 관련 의혹 등을 조사하는 것이었다. 금융권에선 금감원이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 삼일회계법인의 라임자산운용 펀드 실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가 검사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라임자산운용 사모펀드 판매 주요 은행 검사도 있을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온다. 지난해 대규모 투자손실이 생긴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때도 자산운용사·은행·증권사 합동검사가 진행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NH농협은행은 인사(HR)·업무지원부문 및 신탁부문 박태선 부행장과 직원들이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0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HR·업무지원부문 및 신탁부문 임직원들은 윤리경영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겼고 올해 경영목표 달성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박태선 부행장은 “신명나고 효율적인 조직문화 구현을 통해 농협은행의 경영목표 달성과 고객중심의 ‘Digital Human Bank’로의 대전환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한은행은 ‘고객중심’으로 바꾼 새 ‘점포 디자인 표준안’ 개발을 마치고 13일 이전 개점한 고덕동지점에 처음 적용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바뀐 점포 디자인 표준안의 주요 특징은 ▲ 인테리어 색상 변화, 1인용 의자 도입 등을 통해 편안한 객장 분위기 조성 ▲ 창구 파티션 높이, 모양 변화로 고객 프라이버시 강화 ▲ 순번표시 화면 위치를 고객 눈높이로 조정 ▲ 정보 전달을 위한 대형 전광판, 디지털 포스터 등 디지털 트렌드 반영 등이다. 신한은행은 ‘고객중심’ 경영전략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부터 새 점포 디자인 개발을 진행해 왔다. 고객들이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뿐만 아니라 편안함, 신뢰감 같은 정서적 만족도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을 확인해 새 ‘점포 디자인 표준안’에 적극 반영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영업점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금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항상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정하고 지속적으로 고객 의견을 청취하면서 점포 디자인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첫 선보인 ‘점포 디자인 표준안’은 앞으로 신규·이전 개점, 리모델링 등 새로 인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쿠팡이 신학기를 맞아 이달 19일까지 PC와 관련 용품들을 모아 할인 기획전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8500여개의 ▲노트북 ▲태블릿/웨어러블 ▲모니터 ▲데스크탑 등을 8개 각각의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21개 글로벌 탑 브랜드 상품들을 브랜드별로 쇼핑할 수 있는 ‘브랜드관’도 꾸몄다. 2020년 인기 신제품 노트북도 선보인다. 2020 신제품 ‘LG gram’은 이달 30일까지 사전예약판매한다. 쿠팡에서 해당 상품들을 구매하면 로켓와우클럽 회원에 한해 새벽 7시전까지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특별히 기간 한정특가 이벤트도 더했다. 15일까지 ‘LG울트라PC’ ‘LG G Pad3’ ‘LG 시네빔’ ‘컴맹닷컴 게이밍PC’ 등 8개의 상품을 최대 27% 할인한다. 16일부터는 레노버, HP, 한성컴퓨터 등 유명 브랜드 상품을 기간 한정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최대 36% 즉시할인관도 함께 운영한다. 카테고리별로 즉시할인 상품들을 모아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삼성, 신한, 현대, BC 카드 고객은 금액대별로 최대 20% 추가 카드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병희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신학기를 맞은 고객들을 위해 3월 초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강승수)이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인류발전에 공헌’한다는 기업 사명으로 다양한 주거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KBS 교양프로그램 ‘동행’에 출현하는 조손 한부모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했으며 지난 12월 27일에는 충북 진천에 위치한 다문화 한 부모 가정에 방문해 어린 자매와 베트남 출신 엄마의 주거 공간을 개선하는 활동을 펼쳤다. 베트남 출신 엄마는 5년전 사고로 세상을 떠난 자매의 아버지를 대신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일하며 두 딸과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다. 공장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엄마는 지친 몸을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한샘은 엄마의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침대를 시공하여 휴식 공간을 선물했다. 또, 어린 자매의 공간도 새롭게 바뀌었다. 지금까지 자매의 방에는 책상과 침대가 없어 불편했지만 한샘은 책상과 의자, 수납장, 침대를 시공하여 자매가 함께 공부하고 잠들 수 있는 아늑한 방을 꾸며주었다. 한편 한샘은 2019년 연간 공익 캠페인 ‘나는 엄마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하며 이 시대의 다양한 엄마들을 응원하고 있다. 2019년 초 시리
'세세사정(細細事情)'은 매우 꼼꼼하고 자세한 일의 형편이나 곡절을 뜻합니다. 조세금융신문 취재기자들이 사회 주요 이슈를 취재해 자유로운 형식으로 써내려가는 꼭지입니다.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청와대 일자리 상황판 홈페이지에 연결돼 있는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전범기업 미쓰이의 회원사인 도레이의 자회사 '도레이첨단소재'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청와대 일자리 상황판 홈페이지에 따르면 도레이첨단소재는 정시퇴근 문화조성 및 일하기 좋은 환경구축, 18년 9월 PC 셧다운제 도입, 직장 내 보육시설 추가개원을 통한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 등의 장점으로 인해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다만 고용 증가율은 0.6%로 다른 으뜸기업 선정 기업들은 주로 5% 이상의 고용 증가율을 기록한 것과 대조적이다. 청와대 일자리 상황판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있는 대통령직속일자리위원회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 관련해서 우수한 기업들에게 인센티브 같은 것을 주는 개념이며, 우수한 업체를 일자리 상황판에 올리고 홍보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선정과정이나 업체실적은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해서 알려주면 상황판에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용노동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취임 후 처음 개최한 공식회의에서 ‘혁신’을 강조했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13일 은행연합회 뱅커스클럽에서 새해 첫 ‘경영현안점검회의’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윤종원 행장과 임원 전원이 참석했다. 경영현안점검회의는 한 달에 두 번 은행장이 주재하며 전 임원들이 국내외 경제 및 금융시장 동향, 주요 경영상황 등을 살펴보고 대화하는 정례회의다. 윤 행장은 회의에서 제도 개혁 등을 통한 ‘혁신금융’ 선도,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한 조직 문화 혁신 등 ‘경영 혁신’을 강조했다. 또 ‘혁신 추진 태스크포스(TF)’ 신설을 요청했다. 또 미-이란 갈등 등 국제 경제상황이 국내 경제와 금융시장에 주는 영향,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시행에 따른 시장상황 등을 확인했다. 이외에 고위험 금융상품에 대한 불완전 판매 방지 대책 등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회의 주재는 안정적인 조직 운영에 대한 은행장의 의지”라며 “현재 사업그룹별로 업무 현황과 계획 등을 보고 받고, 경영 계획을 구상하는 등 정상 업무를 수행 중”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
◇ 지역본부장 전보 ▲ 수도권서부 권오훈 ▲서남권 김찬년 ◇ 부장 전보 ▲ 정책모기지부 이철우 ▲ 유동화증권부 김남혁 ▲ 신탁자산부 김석준 ▲ 정책모기지서비스센터 박광길 ▲ 사업자보증부 허범성 ▲ ICT전략부 김병석 ▲ ICT운영부 강재언 ▲ ICT개발추진단 임태완 ▲ 주택금융연구원 조사연구실 류수복 ▲ 주택금융연구원 연구지원실 서원준 ◇ 지사장 전보 ▲ 서울중부 이영태 ▲ 서울남부 김진구 ▲ 서울서부 한명호 ▲ 서울동부 김윤수 ▲ 대구 서정훈 ▲ 광주 임대근 ▲ 경기남부 허승 ▲ 강원서부 오택균 ▲ 충북 이관재 ▲ 충남 강희수 ▲ 전북 손진국 ▲ 경북 황재훈 ▲ 경남동부 김정기 ▲ 제주 오주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본부장 보임 ▲금융상품본부장 김기연 ▲법인영업본부장 허경량 ▲강북영업본부장 김성근 ▲강남영업본부장 손 관 ▲ 서부영업본부장 이창섭 ▲영남영업본부장 김성범 ◇ 센터장 보임 ▲영업부장 백기억 ▲IBK WM센터 중계동 센터장 이영훈 ▲IBK WM센터 역삼 센터장 유유신 ◇ 부/실장 보임 ▲영업추진부장 이두희 ▲스마트금융부장 전장석 ◇ 팀장 보임 ▲부동산금융1팀장 정철윤 ▲부동산금융2팀장 김진관 ▲경영관리팀장 권오현 ◇ 상무보 승진 ▲프로젝트금융본부장 백동흠 ▲채권영업팀장 박진영 ▲중소기업분석부장 유욱재 ▲감사실장 박양수 ◇ 이사 승진 ▲대구센터 배성원 ▲IBK WM센터 역삼 센터장 유유신 ▲구조화금융1팀장 김성환 ▲인사부장 김주영 ▲경영기획실장 현진길 ◇ 부장 승진 ▲노조위원장 이상용 ▲IBK WM센터 강남 센터장 김용주 ▲IBK WM센터 반포자이 센터장 허은진 ▲영업추진부 이원형 ▲FICC운용팀장 문정훈 ▲IB금융팀 곽철수 ▲종합금융2팀 정철윤 ▲재산신탁팀장 이소라 ▲리스크관리부장 한종숙 ◇차장 승진 ▲영업추진부 서정석 ▲IBK WM센터 창원 센터장 윤성곤 ▲법인영업1팀 최준구 ▲금융상품영업팀 강세정 ▲부동산금융2팀 김완영 ▲종합금융1팀 김환희 ▲IPO1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패트릭 윤 비자코리아의 사장이 "디지털 금융 가속화에 따라 빅데이터 활용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비자코리아(비자)는 이날 서울시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주력 사업 및 활동 계획을 발표하고 올해부터 국내 카드사, 핀테크 업체, 인터넷 은행, 온라인 가맹점 등을 대상으로 해당 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비자는 1초당 6만5000건 이상의 거래 데이터를 처리하는 비자넷(VisaNet)에 모인 정보를 더 정교하게 분석, 가공해 세계 주요 파트너들이 빅데이터 기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수 있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단순 데이터 분석 솔루션 제공을 넘어, 비자만의 노하우를 토대로 파트너들과 같이 맞춤형 데이터 분석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약 500명의 데이터 분석 전문가와 컨설턴트로 만들어진 비자 컨설팅 앤 어낼리틱스(Visa Consulting and Analytics, VCA)팀을 별도 운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비자는 현재 한국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11개 국가에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패트릭 윤 사장 취임 이후 진행한
▲ 평택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황재호 ▲ 홍보협력실장 김소엽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