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병래)은 2020 아워크라우드 글로벌 인베스터 서밋에 참가할 기업을 2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K-Camp Global 프로그램에 선정되면 2020 아워크라우드 글로벌 인베스터 서밋에 참가할 수 있다. 2020 아워크라우드 글로벌 인베스터 서밋은 매년 1만여 명의 벤처캐피탈(VC), 엔젤투자자, 대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글로벌 투자유치 행사다. 2019 아워크라우드 서밋에는 189개국에서 약 1만8000명이 참가 등록을 마쳤다. K-Camp Global은 외국어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기업을 뽑아 해외 진출 및 글로벌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K-Camp Global참가기업으로 선발되면 제반비용과 영어 피칭 교육, 영문 IR자료 제작 지원 등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예탁결제원과 IBK기업은행 상생금융 대출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받을 수 있다. 2020 아워크라우드 서밋에서 한국예탁결제원은 한국 스타트업 전용관 이외에도 기업별 단독 발표, 서밋 본 무대(Main Stage) 발표, 시제품 소개 행사(Demo Theater) 등의 기회를 더 제공할 계획이다. 서밋 본 무대는 현장에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지난 29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대강당에서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회장 이은희)와 2019년 금융소비자 권리 찾기 크리에이터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0월 한 달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대학(원)생과 성인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했다. 금융소비자의 권리 찾기, 올바른 금융투자상품 가입 방법,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등 3가지 주제로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참신한 영상들이 여럿 출품됐다. 이번 공모전에선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등 총 25팀을 선정했다. 대상은 금융소비자의 권리 찾기를 주제로 ‘나를 보호하기 위한 첫걸음, 금융소비자권리’를 제출한 신민서, 신소율 씨가 받았다. 농협은행장상 등 총 상금 1400만원 규모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25개 팀이 수상했다. 수상작들은 농협은행의 공식 SNS계정(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올려서 금융소비자보호 홍보영상으로 쓰고, 전국 초,중,고,대학교에도 금융교육 자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서윤성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부행장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영상 공모전에 참여해주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오픈뱅킹 이용자 대상 이벤트인 ‘내 돈 찾고, 선물 더블로 받아’를 2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 대상은 처음 IBK오픈뱅킹 서비스에 가입하거나 IBK오픈뱅킹을 활용해 타 은행 계좌에서 기업은행 계좌로 이체한 고객이다. 추첨을 해서 108명에게 삼성 갤럭시 폴드 휴대폰과 갤럭시 버즈 세트(4명), 애플 아이폰11 Pro 휴대폰과 에어팟 Pro 세트(4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쿠폰(100명)을 증정한다. 오픈뱅킹 서비스를 활용하면 한 금융 앱에서 전체 은행의 금융거래를 한눈에 보고 이체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 고객이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기업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24일 이후 공개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12월 18일 오픈뱅킹 전면 시행에 발맞춰 전용 신상품 출시와 가입 이벤트도 대규모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농협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김광수)는 29일 농협금융지주, 농협은행, 농협생명보험, 농협손해보험의 상무·부행장(부사장)급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협금융은 이번 임용 인사는 업무경력을 감안해 향후 담당업무를 맡길 예정이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김광수 회장 취임 이후 인사원칙으로 계속 강조해온 전문성, 성과중심, 현안 해결형 맞춤 인재 중용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체질개선 및 사업추진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조직을 만들려는 김 회장의 뜻이 반영됐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앞으로 예정된 부서장, 영업점장 등 인사에서도 경험과 실력이 우수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데 중점을 두고 올해 연말까지 모든 인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농협금융지주 ◆ 상무 ▲ 김 형 신 ♣ 농협은행 ◆ 부행장 ▲ 오 경 근 ▲ 장 승 현 ▲ 권 준 학 ▲ 신 인 식 ▲ 김 남 열 ▲ 박 상 국 ◆ 부행장(보) ▲ 김 행 춘 ▲ 김 유 경 ◆ 영업본부장 ▲ (경기) 정 용 왕 ▲ (서울) 이 석 용 ▲ (강원) 전 대 원 ▲ (대전) 강 필 규 ▲ (세종) 이 범 구 ▲ (전북) 장 기 요 ▲ (부산) 최 명 호 ▲ (울산) 최 정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지난 28일 서울 을지로 페럼홀에서 장년층 고객 200여명을 초청해 ‘KB골든라이프 캠퍼스’ 11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 캠퍼스는 50~60대 고객의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생애설계 주제별 정기 세미나 프로그램이다. 장년층 고객의 주요 관심사인 부동산, 투자, 건강, 여가 등을 주제로 해당 분야별 전문가의 솔루션을 지속적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 1부에선 ‘분쟁없는 상속설계’를 주제로 상속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족 간 분쟁 등 법적 문제에 대해 곽종규 변호사가 해법을 제시했다. 2부에서는‘저금리 시대의 자산관리’를 주제로 김진영 전문가가 저금리 시대의 자산관리 방향과 향후 주의 깊게 봐야 할 상품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걱정 없는 노후생활을 위해서는 사전에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은퇴–노후설계 대표브랜드 ‘KB골든라이프’를 통해 고객의 은퇴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스마트건설 분야 스타트업 기업 금융지원과 컨설팅 제공을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시티, 스마트물류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국내 건설 산업 스마트화 선도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산하 스마트건설지원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새싹기업의 성공을 위한 금융지원 체계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스마트건설지원센터 새싹기업 외에 기술교류를 진행중인 패밀리기업을 신한은행에게 추천한다. 신한은행은 추천 받은 기업에게 TCB(Technology Credit Bureau,기술신용평가)대출 및 지적재산(IP)담보대출 등을 지원하는 형태로 기업의 기술력에 기반을 둔 혁신금융을 적극 공급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아세안 국가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신남방 진출 글로벌 컨설팅도 같이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스마트시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선장하고 있는 글로벌 스마트건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육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의 앞선 기술금융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다음달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역 구세군빌딩 14층 한국투자증권 충정로 교육장에서 ‘선물·옵션 첫걸음 투자자 세미나’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선 최성문 고노고인베스트먼트 대표와 강항원 한국투자증권 뱅키스고객부 차장이 발표한다. 최 대표는 ‘해외선물옵션 시장 전망(원유 및 통화 동향)’을 강의하고 강 차장은 ‘완화된 국내 선물·옵션제도와 HTS 화면을 활용한 기초 전략’을 강의한다. 국내 선물옵션 무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교육 이수자 수강료 지원, 첫 거래 혜택, 지수 맞추기 등의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최서룡 한국투자증권 e비즈니스본부장은 “시장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파생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지만 복잡한 개념과 용어로 인해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며 “평소 국내외 선물·옵션 상품에 대해 궁금했던 투자자를 대상으로 파생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선물·옵션에 관심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지만 선착순 40명만 참석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사은품으로 스마트터치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지난 28일(현지 시각) 글로벌 금융전문 매체 더 뱅커(The Banker)지(誌)가 영국 런던 쉐라톤 그랜드 런던 파크 레인 호텔에서 진행한 올해의 은행상(Bank of the Year Awards 2019)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 (Bank of the Year 2019 in Korea)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지난 2015년 국내 은행 중 처음으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과 아시아 최우수 은행상을 동시에 받았다. 이번에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을 통산 5회 수상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가 1926년부터 발행한 더 뱅커는 전 세계 180여개 국가 금융사에서 보고 있는 월간 금융 전문지다. 더 뱅커는 KEB하나은행이 우수한 실적을 냈고 통합 이후 최대 실적을 지속 경신하며 통합 성과를 증명했다고 분석했다. 또 혁신적인 핀테크 서비스 개발 및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데이터 중심(Data-driven) 금융서비스 전략을 갖고 있고 국내와 해외에서 이용할 수 있는 GLN(Global Loyalty Network) 서비스의 독창성 등을 높게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29일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에서 열린 최고경영자(CEO) 조찬간담회에서 “선배들이 잠이 안온다고 했지만 우리 경제를 좋게 보고 있다”며 “3저호황으로 경제가 좋았던 1988년에도 우리 경제가 남미로 간다고 했지만 다 극복하고 3만 불 시대로 왔다”고 말했다. 이날 은 위원장은 ‘금융산업 혁신을 위한 정책방향’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간담회에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주요 시중은행 은행장들과 증권·보험사 CEO 및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이날 강연회에는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용만 회장은 인사말씀을 하면서 “조찬간담회에 회원이 이렇게 많이 오신 것은 처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은 위원장은 “금융기관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금융기관이 역동적으로 일을 해서 우리 산업을 발전시키는 부분이 저의 고민”이라며 금융위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에 대해 설명했다. 처음 언급한 문제는 동산 금융 문제였다. 은 위원장은 “과거에는 기업들에게 신용대출해주라고 했지만 창구에서 움직이지 않았다”며 “혁신 금융 쪽으로 좀 더 자금이 나갈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야 하므로 어제도 지식재산 등록을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협중앙회(신협)이 창립 59년 만에 총자산 100조 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10월 말 기준, 신협의 총 자산은 100조 7716억원이다. 전년 말 총자산이 90조 8000억 원이었던 신협은 10개월 만에 10조 원을 늘렸다. 신협은 그동안 추진해 온 포용적 금융 확대경영 등에 따라 이뤄진 신뢰 확보가 예금 증가에 큰 영향을 미쳤고 이것이 자산 증가의 최대 동력이 됐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신협 예금은 전년대비 11.31% 늘었다. 또 신협은 예금자보호제도의 안정적 운영이 예금자의 인식 개선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신협이 자산 100조원을 달성한 것은 지역사회의 이용자들이 신협을 믿고 신뢰해줬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신협은 이용자들의 소중한 재산을 안정적으로 지키기 위해 리스크 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혜택을 돌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협은 양적 성장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약자를 위한 포용금융을 적극 추진하는 질적 성장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도 포용하는 모습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신협은 전국에 884조합 및 1676개 영업점, 자산 1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이동철)는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자동차·오토바이·내구재 할부금융 사업 등을 하고 있는 여신금융전문회사 ‘PT 파이낸시아 멀티 파이낸스(PT Finansia Multi Finance)’ 지분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 : Share Purchase Agreement)’을 맺었다. 이번에 인수한 회사는 할부금융, 리스, 팩토링, 주택담보대출 등 현지 통화 관련 대출 상품 판매와 신용카드 사업을 할 수 있는 ‘여신전문금융회사(Multi Finance)’다. KB국민카드는 2개 사모펀드(PEF)가 갖고 있는 지분 80%를 미화 8128만 달러(원화 약 949억 8380만 원)에 인수한다. 이 회사는 1994년 설립됐고 총자산 3251억 원, 자기자본 632억 원, 임직원 9800여 명 규모다. 최근 5년간 평균 50억 원 정도의 당기순이익을 내고 있다. 인도네시아 전역에 지점을 137개 갖고 있으며 총 248개에 달하는 영업망을 갖고 있다. 할부금융 사업이 강하며 여신 취급액 기준으로 오토바이 담보 대출과 내구재 대출은 각각 업계 3위, 자동차 담보 대출은 업계 5위다. KB국민카드는 금융 당국 승인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2020년 신입행원 특강을 진행하며 ‘소통 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기홍 회장은 지난 26일 전주 전북은행 본점 교육원에서 열린 신입행원 열린 특강에 참석해 JB금융그룹의 현황과 비전을 공유하고, 금융업계 동향 등을 설명했다. 설명을 마친 후 자유 질의응답 형식으로 신입행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했다. 김 회장은 신입행원들에게 "JB금융그룹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 며 "자신의 모든 역량을 다해 업무에 임하고 동료와 소통하며 꿈꿔온 이상을 마음껏 펼쳐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입사 후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꾸준한 노력과 자기개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신입행원 여러분들이 있기에 JB금융그룹의 미래는 밝다"며 "여러분들의 꿈이 모여 JB금융그룹이 작지만 젊고 강한 ‘강소 금융그룹’으로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김 회장은 취임 후 대·내외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김 회장은 그룹 임직원의 소통과 공감, 신뢰를 제고하고 그룹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매월 전체 직원에게 회사의 이슈를 공유하는 ‘월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NH선물(대표 이성권)은 2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총 5주에 걸쳐 코스피200 위클리 옵션 첫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NH선물 국내계좌가 있는 신규 및 기존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 최근 상장된 한국거래소 상장 코스피200 위클리 옵션이 이벤트 대상 상품이다. NH선물 국내계좌가 있는 개인고객이 해당 상품을 1계약 이상 거래하면 매주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보내준다.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량에 따라 1만원에서 최대 5만원 상당의 농촌사랑 상품권을 준다. NH선물 관계자는 “올해 신규 상장된 코스피200 위클리 옵션의 거래량이 증대됨에 따라 해당 상품을 홍보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매주 만기가 도래하는 해당 상품의 특성을 활용해 개인투자자 분들이 새로운 투자처를 발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산업은행은 지난 26일 서울 본점 1층 IR센터에서 중견기업과 소재·부품·장비 벤처기업 대상 전략적 투자 및 M&A 활성화를 위한 KDB TechConnect Day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KDB TechConnect Day는 산업은행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 사업분야 진출을 원하는 중견기업과 사업 확장을 원하는 기술벤처기업간의 협력 기회를 제공하는 기술혁신창업생태계 지원 플랫폼이다. 2018년 총 7회가 열려 314개 기업이 참여했고 2019년에는 이번이 4번째로 총 5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KDB TechConnect Day에선 산업은행과 한국발명진흥회가 공동 발굴한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술벤처기업들이 개방형 혁신을 원하는 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회사의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투자 및 인수 의사를 교환했다. 유도식 위치센서 생산업체인 광우(주)와 전자파 차폐용 비정질 금속분말 및 부품을 생산해 일본 수입 대체를 노리는 제닉스(주) 등이 전략적 투자유치를 위한 현장 기업설명회(IR)을 진행했다. 또 12개 벤처기업들이 산업은행 거래기업을 포함한 총 12개 중견기업과 20여건의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산업은행과 한국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저축은행중앙회가 소외된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는 27일 서울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윤태)과 ‘연간 봉사활동 결연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그 다음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과 중앙회 임직원들이 서울 마포구 일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배달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매달 도시락 배달 및 장애인 식사 도움 등 다양한 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건네고자 임직원과 함께 나섰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7월 저축은행업계와 함께 가격 폭락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양파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약 8톤의 양파를 사서 기부한 적이 있다. 이외에 강원도 산불 성금 기탁, 1사1교 자매결연학교에 장학금을 지급했다. 다음 달에는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과 봉사활동 결연을 맺고 후원금을 전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