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KT는 삼성화재와 실손의료보험 즉시 청구 사업을 위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KT는 지난 4월 KB손해보험과 중앙대학교 병원을 연동하는 실손보험 즉시 청구 서비스를 선보였는데 이번에 삼성화재가 참가하면서 실손보험 가입자 중 즉시 청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고객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KT는 병원 내 설치된 무인 수납기로 진료비를 결제하고 바로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정보를 보험사로 전달할 수 있는 실손보험 즉시 청구 서비스를 개발해 불편함을 크게 줄였다. 고객은 번거로운 신청 절차를 원스톱으로 처리해 보험금 청구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특히 무인 수납기와 보험사 시스템을 KT 전용망으로 연결해 민감한 의료정보 유출 등 보안 위험을 제거했다. 앞으로 KT는 병원업무 자동화 전문 기업인 엔에스스마트에서 특허 출원한 보험금 청구 PAD를 이용해 무인 수납기가 없는 중소형병원에서도 고객이 편리하게 실손보험 즉시 청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현진 KT 5G 사업본부장(상무)은 “실손보험 청구서비스는 KT의 사람을 위한 기술 대표 모델”이라며 “보험사와 지원 병원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LG유플러스는 5G SA의 핵심기술인 ‘소프트웨어 기반 코어 구조’를 삼성전자 5G 비단독모드(NSA) 코어 장비에 국내 처음으로 연동 검증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5G SA를 상용화하기 위해서는 전용 코어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 5G SA 코어 네트워크는 데이터 처리 효율성이 높은 패킷 교환기, 단말 이동성 관리 교환기, 가입자 정보 및 가입자별 최적 과금·품질 보장 정책 관리, 장비간 라우팅 기능 제공, 네트워크 슬라이싱 등을 위한 장비들로 구성된다. LG유플러스는 이번에 5G 가입자 정보 관리 장비와 가입자별 최적 과금·속도 정책 관리 장비에 소프트웨어 기반 코어 구조를 적용해 5G NSA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킷·신호 처리 장비와 연동을 완료했다. 이번에 상용화한 소프트웨어 기반 코어 구조는 모든 장비에 동일한 연동 규격을 제공하기 때문에 장비간 연동을 보다 편리하게 지원해 신규 서비스 개발 대응에 용이하다. 또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비와 서비스 제공을 위한 데이터 저장소를 분리해 신규 장비 추가가 용이하고 장비 고장시 물리적으로 분리된 별도의 저장소에 저장된 데이터를 이용해 신속한 서비스 복구가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는 전주 한옥마을에 현대자동차만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1980년대 말 영화관 콘셉트의 팝업 스토어 ‘현대극장’을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3층 규모의 현대극장은 현대차가 고객과 함께 지난 시간을 추억하면서 새로운 즐거움을 드리고자 특별히 마련한 공간으로 최근 유행하는 레트로(Retro) 콘셉트에 맞춰 공간 전체를 80년대 후반의 영화관 분위기로 꾸몄다. 이를 통해 현대차는 클래식카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이색 체험 콘텐츠를 마련함으로써 4050 고객에게는 향수를, 2030 고객에게는 색다른 브랜드 체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야외에 조성된 80년대풍의 택시 승강장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독자 모델인 포니가 전시되며 실내 1층에서는 국내 최장수 자동차 브랜드인 쏘나타의 1세대, 2세대 모델과 올해 출시한 신형 쏘나타(8세대)가 함께 전시돼 국내 대표 중형 세단의 과거와 현재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2층은 <투캅스>, <로보트 태권V> 등 추억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영화관으로 구성했으며 3층에는 젊은 세대에게 크게 유행하고 있는 ‘방탈출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캐딜락코리아는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전문가인 서영득 씨를 내달 1일부로 캐딜락코리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영득 신임 대표는 향후 캐딜락코리아의 판매, 마케팅, 서비스 등 캐딜락 브랜드의 국내 비즈니스 전반을 총괄하며 국내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캐딜락 브랜드의 성장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서 대표는 2009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 입사해 10년 가까이 프리미엄 수입 자동차 업계에서 전문 경험을 쌓아왔다. 또 프리미엄 브랜드 전문가로서 그동안 네트워크 개발 및 세일즈 디렉터로 재직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네트워크 관리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 특히 2015년부터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브랜드 AMG와 최상위 럭셔리 브랜드 마이바흐(Maybach)의 책임 브랜드 매니저를 역임하며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했다. 캐딜락코리아 관계자는 “서 신임 대표의 임명으로 최근 국내 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캐딜락 브랜드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가져가게 될 것”이라며 “캐딜락 제품의 압도적인 제품 경쟁력에 더해 프리미엄 캐딜락 브랜드만이 제공할 수 있는 가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KT는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KT 고객을 위한 문화 축제 ‘2019 보야지 투 자라섬(VOYAGE to Jarasum)’을 내달 28~29일 양일간 개최하며 19일부터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보야지 투 자라섬은 KT가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 5회를 맞이하는 가을 문화 축제로 KT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 및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매년 약 5만명, 현재까지 총 20만명에 가까운 관객의 참여에 힘입어 자라섬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양일간 총 15팀의 인기 뮤지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한층 다양해진 장르의 음악과 함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국내 뮤지션으로는 최고의 여성 보컬 ‘거미’, 원조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 음원 절대 강자 ‘장범준’, 고막 여친 ‘볼빨간사춘기’ 등이 출연한다. 해외에서는 드라마 도깨비 OST로 친숙한 스웨덴 싱어송라이터 ‘라쎄린드’가 참여한다. 이밖에도 28일에는 지니뮤직에서 선정한 실력파 뮤지션의 릴레이 무대인 ‘지니 스테이지’에서 소수빈, 최정윤, 서사무엘, 구원찬, 옥상달빛의 공연이 펼쳐진다. 티켓은 19일 오전 10시부터 K
◇ 고위공무원 전보·채용 ▲ 소프트웨어정책관 강도현 ▲ 전남지방우정청장 이승원 ▲ 우정공무원교육원장 김희경 ◇ 과장급 전보 ▲ 기계정보통신조정과장 서경춘▲ 생명기술과장 이창선▲ 과학기술정보과장 윤성훈▲ 소프트웨어진흥과장 홍사찬▲ 평가심사과장 이은영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LG유플러스는 오는 28일 공연 미디어 플랫폼인 U+ 아이돌 라이브를 통해 선보인 리얼리티 콘텐츠 ‘아이로그U’의 출연 가수가 모여 ‘아.아.콘(아이돌 라이브 아이로그U 콘서트)’을 개최하고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이로그U는 TV 화면에서 볼 수 없었던 아이돌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자체 제작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청하를 시작으로 7월 SF9, 8월 몬스타엑스까지 U+ 아이돌 라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아이로그U 시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청하, SF9, 몬스타엑스 등 출연가수 3팀이 총 1000석 규모로 합동 콘서트를 연다. 또 아이돌 라이브를 통해 콘서트를 실시간 중계할 예정이다. U+ 아이돌 라이브에서만 즐길 수 있는 ‘멤버별 영상’이 함께 제공되며 VOD를 통해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다. 초대권 이벤트는 오는 23일 오후 3시까지 U+ 아이돌 라이브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U+ 아이돌 라이브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당첨자는 23일 오후 5시 이후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재개한다. 한일 경제갈등 상황을 고려해 파업 일정은 잡지 않았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13일 중앙대책위원회를 열고 14일부터 사측과 교섭을 재개하고 20일까지 성실히 교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사측을 압박하는 의미로 19일부터 공휴일과 주말 특근은 거부하기로 했다. 사실상 20일까지 교섭에서 성과가 없으면 24일부터 특근을 하지 않게 된다. 노조는 또 20일 쟁대위 2차 회의를 열고 이후 파업 여부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노조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중지 결정과 조합원 파업 가결 등 파업권을 확보하고도 파업보다 교섭을 우선하는 것은 한일 양국 간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 배제 등 경제 갈등 상황 때문으로 분석된다. 비상시국에 파업한다는 비판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노조 관계자는 “이낙연 총리가 국무회의에서 노조는 파업자제, 사측은 전향적으로 협상해 해결책을 찾아달라고 한 발언은 사측에 구태를 벗고 교섭안을 일괄 제시하라는 노조 요구와 일맥상통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일본의 경제 도발을 규탄한다”며 “다만 이를 악용해 합법적이고 정당한 투쟁을 제한하는 것은 거부한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기아자동차가 플래그십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하비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인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의 외장을 14일 공개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관 디자인은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양산형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와 거의 같은 수준이다. 특히 2008년 출시 이후 두 번째 부분변경 모델인 모하비 더 마스터의 변화는 전면부에서 두드러진다. 라디에이터 그릴이 커졌고 헤드램프와 수직 모양의 주간주행등을 그릴과 연결해 웅장함을 표현했다. 후면부에도 리어램프를 수직으로 배열해 전면부와 통일감을 구현했으며 리어램프와 이어진 장식에는 엠블럼 대신 모하비 영문 글자를 넣었다. 또 선이 굵은 디자인의 20인치 휠과 슬림형 루프랙이 적용됐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 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등 인기 색상과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신규 색상 5종으로 운영된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내달 공식 출시할 모하비 더 마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며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문자메시지, 그룹채팅, 대용량 파일 전송이 가능한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 ‘채팅+(플러스)’를 연동해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채팅플러스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채택한 차세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휴대전화에 기본 탑재된 문자메시지 앱에서 그룹 대화, 읽음 확인, 대용량 파일 전송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통 3사는 채팅(RCS)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채팅플러스가 탑재된 삼성전자 단말기에서는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도 올해 안에 연동 가능한 RCS 기능 탑재 단말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 채팅플러스는 SMS(140바이트 이하 단문 메시지)와 MMS(2000바이트 이하 텍스트·사진·영상 전송 가능 메시지 서비스)가 모두 가능하며 한글 최대 2700자, 영문 4000자까지 전송할 수 있다. 최대 100명 그룹 대화, 최대 100MB 대용량 파일도 전송할 수 있으며 송금하기, 선물하기 기능도 탑재돼 있다. 문자메시지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채팅플러스가 탑재된 단말기 이용 고객은 프로필 사진 옆에 파란색 말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KT가 14일 열린 채용인 ‘KT 스타오디션’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KT그룹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KT와 KT 스카이라이프, KT 에슽테이트, KT 텔레캅, KT DS, KTH, 스카이라이프 TV, 나스미디어, KT 커머스 등 8개 그룹사가 참여하며 경영·마케팅·기술 분야 등에서 총 540명을 채용한다. KT는 전년 하반기 대비 40% 확대된 규모로 신입, 석·박사 및 인턴 등을 포함해 420명을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경영 ▲마케팅·영업 ▲네트워크 ▲IT ▲기업영업(AM) ▲연구개발(R&D) ▲신사업개발 ▲경제경영연구로 총 8개다. R&D, IT, 신사업개발 등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신속한 인력투입이 필요한 분야에 대해서는 수시채용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또 KT는 하반기부터 석·박사 재학생을 대상으로 산학장학생 채용을 새로 시작한다. 산학장학생 채용은 우수 잠재역량을 가진 인재에게 재학 기간 장학금을 지원하고 졸업 후 입사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소정의 장학금과 최신형 휴대폰·통신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상반기 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육성형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가입자 최접점인 기지국 단에 모바일 엣지 컴퓨팅(MEC) 적용이 가능한 초엣지 기술 개발 등 ‘5GX MEC’ 플랫폼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13일 서울 중구 을지로 삼화빌딩에서 자체 개발한 초엣지 기술이 포함된 5G 핵심 솔루션 5GX MEC를 공개하고 이러한 구상을 드러냈다. MEC는 쉽게 말해 데이터의 지연속도를 줄여주는 기술이다. 이용자와 가까운 곳에 소규모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데이터 전송구간을 좁히는 방식이다. 5G의 초저지연 속성을 극대화하는 핵심기술로 자율주행, VR·AR 등에 필수적이다. 이 가운데 SK텔레콤은 초엣지 기술로 경쟁사들과의 MEC 차별화를 선언했다. 초엣지는 이용자에 가장 가까운 접점이라고 할 수 있는 기지국 단에 MEC를 적용한 것이다. 이에 따라 통상 4단계(스마트폰-기지국-교환국-인터넷망-데이터센터)의 데이터 전송 과정을 1단계(스마트폰-기지국)로 축소했다. 이강원 SK텔레콤 클라우드랩스장(상무)은 “최근 SK텔레콤이 내놓은 5GX 엣지 기술은 기존 4단계 과정을 2단계(단말-기지국-교환국)로 줄인 것이고 이번에 선보인 초엣지 기술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는 혼라이프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베뉴 출시를 기념해 4박 5일간의 베뉴 시승과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참가 기회를 함께 제공하는 ‘베뉴 ×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시승 이벤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차는 응모 고객 중 각 차수별 40명, 총 80명을 선정해 4박 5일 동안 베뉴의 상품성을 충분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인제스피디움에서 진행되는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의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 초대권을 증정함으로써 참가자들이 운전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현대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현대차가 2016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전문가와 함께 운전에 대한 이론 교육은 물론 ▲긴급제동 및 긴급 회피 ▲슬라럼 주행 등 다양한 드라이빙 스킬을 배우면서 운전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현대자동차 시승센터 및 영업점,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베뉴를 시승한 뒤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쌍용자동차는 엔트리 패밀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코란도 터보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와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고효율의 디젤 모델에 이어 우수한 정숙성 및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가솔린 모델이 새롭게 합류함으로써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를 용도와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고출력 170ps, 최대토크 28.6kg·m의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은 높은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국내 SUV 중 유일하게 저공해 3종 자동차 인증을 획득했다. 해당 인증을 받은 코란도 가솔린은 혼잡통행료와 공영·공항주차장 이용료 50~60% 감면 혜택 등을 누릴 수 있다. 디럭스급 유모차를 넉넉하게 실을 수 있는 동급 최대 551ℓ(VDA213 기준) 적재공간, 동급 최장 앞·뒷좌석 간격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춰 자녀가 있는 가족의 패밀리카로도 탁월하다. 또 국내 최초 15W 고성능 무선충전패드가 적용됐다. 5~10W 규격인 경쟁모델보다 2배 이상 빠르게 충전할 수 있고 독립 사양으로 운영해 불필요한 사양이 포함된 패키지 옵션을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 주력
◇ 고위공무원 승진 ▲ 전북지방우정청장 정창림 ◇ 과장급 전보 ▲ 전파정책기획과장 이현호 ▲ 연구제도혁신과장 이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