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SK텔레콤은 서울관광재단과 협력해 서울의 관광명소와 이벤트, 축제 등의 정보를 인공지능(AI) 플랫폼 ‘누구(NUGU)’에 탑재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업무협약(MOU)을 맺고 내년 3월부터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서울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비짓서울’ 내 명소, 행사, 쇼핑, 음식점 등 5000여개의 관광 정보를 누구 스피커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예를 들어 누구 스피커를 이용하는 고객이 ‘서울에서 꼭 가봐야 하는 10곳 알려줘’, ‘방탄소년단이 서울에서 자주 찾는 곳은 어디야’ 등의 정보를 물으면 음성 답변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양사는 해당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방대한 서울 관광 콘텐츠, 정보 중 원하는 내용을 음성만으로 빠르고 손쉽게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SK텔레콤은 이번 서비스를 내년 연말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축제, 체험 행사 등 검색은 물론 예약·결제까지 음성으로 할 수 있는 ‘서울 관광 원스톱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박명순 SK텔레콤 AI 사업 유닛장은 “서울관광재단의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누구에 탑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삶에 인공지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부산 한화리조트에서 협력업체 관계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동반성장 아카데미는 르노삼성자동차와 협력업체와의 공정한 거래 문화정착 및 동반성장 문화확산을 위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성과공유제도 이해와 사례 ▲기업간 공정거래 사례와 법률 ▲중소기업 기술보호전략 수립 및 보안교육 ▲동반성장 지원제도 교육 ▲르노삼성자동차 사업 현황 및 신규 프로젝트 정보 공유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협력업체의 기술 보안 교육 교육과 대·중소기업 간 연구개발(R&D) 및 과제 발굴 지원사업, 사내벤처 창업과 분사 지원제도 등 기술력 향상과 보호를 위한 교육이 마련됐다. 한편, 르노삼성은 공정거래협약 이행을 위해 총 254곳에 이르는 전체 협력업체에 금융비용을 줄일 수 있는 ‘상생결제시스템’을 적용하고 하도급 거래 공정화 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협력사 경영안정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정부가 도입한 한·중·일 글로벌 순회집하 물류체계 ‘밀크런’ 방식을 통해 부품 협력업체들의 수출 확대도 지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자동차 기술의 핵심이 될 자율주행차의 사용자 경험(UX)에 대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 발굴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4일 경기도 화성시 롤링힐스 호텔에서 ‘자율주행 UX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자율주행 UX 공모전은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에서의 사용자 경험을 위한 대학생들의 다양한 접근 방안을 도출하고 이를 실제 연구개발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은 ▲인간-기계 인터페이스(HMI) ▲사용자 경험 ▲미래 모빌리티 시나리오 전망 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 4월부터 전국 각 대학의 56개팀이 연구계획서를 제출했으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 제작 시연 등 세 차례의 심사를 거쳤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단순한 초기 아이디어 제안 수준을 넘어 선정된 아이디어들이 실제 기술로 구현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각 팀에 아이디어 시연을 위한 제작지원금을 제공하고 현대차그룹 실무연구원들의 지도와 실물 제작 지원, UX 전문가 특강 등을 진행했다. 8개월에 걸친 심사를 통해 새로운 여행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연세대 ‘뜻밖의 현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한샘은 14일 임원 2명을 포함해 총 652명의 임직원 정기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인사 발령 적용 시점은 내년 1월 1일이다. 이번 인사에서 한희석 특판사업부 상무와 관계사 중 장정삼 한샘넥서스 상무가 전무로 각각 승진했다. 한희석 상무는 특판사업부 소속으로 올해 해당 사업부의 뛰어난 실적을 인정받아 전무로 승진했다는 게 한샘 측의 설명이다. 또 탁월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 대한 보상과 격려 차원에서 특진 대상자를 전년 대비 2배 수준으로 늘려 내년에는 총 27명의 직원이 직위 및 연차 특진을 했다. 이밖에도 한샘은 인사 평가 시스템을 통해 여성 인재가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여성 인재 육성을 위해 출산 및 육아휴직자의 승진은 대상자의 기본 근무 기간과 성과 평가를 기준으로 하는 등 여성 임직원들이 인사 승진에서 불리한 평가를 받지 않도록 했다. 한샘 관계자는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탁월한 실적을 낸 임직원들의 노고 치하를 염두에 두고 올해 인사를 단행했다”며 “인사 평가 시스템을 정비하는 등 여성 직원과 젊은 직원들이 차세대 한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LG유플러스는 14일 희망연대노동조합(LG유플러스 비정규직지부)과 자회사 전환 등 관련 현안에 잠정 합의했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홈서비스 노동자의 고용형태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2021년까지 50%를 자회사로 전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는 5G를 기반으로 한 홈서비스의 경쟁력 강화와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하기 위함이라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특히 자회사 전환과 관련된 사항은 노동조합과 성실하게 협의하고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협의 후 진행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KT는 국내 최초로 C-V2X(Cellular V2X) 상용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C-V2X는 차량-차량, 차량-보행자, 차량-교통인프라 간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전달하는 기술로 차량에 탑재된 센서나 카메라로 탐지하기 어려운 정보까지 전달할 수 있다. 이번에 개발한 C-V2X 차량단말기는 현재 시제품 단계로 기가코리아사업단의 자율주행 실증 과제 일환으로 개발됐다. 단말기는 자율주행차에 장착돼 서울, 대구, 판교 3개 지역 테스트베드에서 기술검증이 진행될 예정이다. KT는 국내 중소기업 아이티텔레콤과 협력해 C-V2X 차량단말기를 개발했다. 또 5G 통신이 추가된 5G-V2X 차량단말기도 개발 중이다. 아울러 KT가 개발 중인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통해 차량 전용 네트워크를 제공해 차량 통신의 보안성과 QoS를 보장할 예정이다.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과 V2X 기술이 결합되면 차량간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자율주행차가 요구하는 높은 보안성과 초저지연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전홍범 KT 융합기술원장은 “이번 C-V2X 단말기 개발은 KT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보여줬던 5G 자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에 문미옥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이 선임됐다.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문미옥 신임 차관은 기초과학과 과학정책 분야 전문가로 과학기술 인재 육성에 매진한 여성 과학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문 차관은 경남 산청 출신으로 성모여고와 포항공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물리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연세대 물리 및 응용물리사업단 연구교수,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기획실장 등을 지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맡았던 지난 2016년에는 외부 인사로 당에 영입돼 20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당선, 정치권과 연을 맺었다. 지난해 대선 때는 선대위 집단지성센터 부단장을 맡아 문 대통령의 당선을 돕기도 했다. 특히 과학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에 임명된 뒤로 연구개발 지원을 비롯해 정부의 중소·중견기업 지원 정책 등을 마련하는 데 공을 들였다.
◇ 국장급 전보 ▲ 통신정책국장 이태희 ▲ 성과평가정책국장 김광수 ◇ 과장급 전보 ▲ 인터넷제도혁신과장 이진수 ▲ 주파수정책과장 정영길 ▲ 우주기술과장 김영은 ▲ 거대공공연구협력과장 지은경 ▲ 정보화기획과장 박진희 ▲ 미주아시아협력담당관 윤두희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산업은행이 한국GM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4045억원을 지원한다. 지난 4월 한국GM이 10년 동안 사업장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산업은행이 지원을 약속한 7억5000만 달러(한화 약 8100억원) 중 아직 집행하지 않은 절반을 지원하는 것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GM은 전날 시설자금 4045억원 조달을 목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2대 주주인 산은이 한국GM의 우선주 1190만6881주를 주당 3만3932원에 배정받는 방식이다. 주금 납입일은 오는 26일이다. 앞서 정부와 GM은 지난 4월 한국GM의 ‘10년 유지’를 조건으로 산은이 7억5000만 달러를 투자하고 GM은 한국GM에서 받아야 할 대출금 27억 달러의 출자전환과 신규자금 36억 달러 투입을 조건으로 정상화에 합의했다. 산은은 약속한 금액의 절반인 3억7500만 달러를 지난 6월 출자 완료했으며 나머지 절반의 출자 기한은 올해 말이었다. 그러나 한국GM의 연구개발 법인분리를 두고 산은이 법적 대응에 나서면서 한때 추가 출자 무산 가능성이 제기됐다. 특히 산은은 한국GM의 일방적인 연구개발 법인분리를 중단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법
◇ 국장급 승진 ▲ 신통상질서정책관 장성길 ◇ 과장급 전보 ▲ 산업기술시장과장 양광석 ▲ 자원개발전략과장 윤창현 ▲ 자유무역협정상품과장 김영만 ▲ 동아시아자유무역협정 협상담당관 이승헌 ▲ 한미자유무역협정대책과장 오충종 ▲ FTA무역종합지원센터 파견 강장진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중소 부품 협력사 지원을 위해 1조원이 넘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13일 중소 자동차 부품 협력사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자금 지원 ▲친환경차·미래차 부품 육성 지원 ▲1~3차 협력사 상생 생태계 강화 등을 골자로 하는 총 1조6728억원 규모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은 1~3차 협력사의 경영 안정화와 신기술 투자 등의 자금 지원을 목적으로 총 1400억원 규모의 미래성장펀드를 새롭게 조성하기로 했다. 1~3차 협력사는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 자동차 부품 투자에 쓰기 위한 자금을 미래성장펀드에서 저리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 현대차그룹은 협력사가 부품 연구개발(R&D)과 부품 양산에 상당한 투자비를 집행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투자비의 일정 부분을 조기 지급하는 제도를 신규 도입한다. 기존에는 협력사의 부품 연구개발용 투자비에 대한 일부 자금을 연구개발 종료 후에 지급했으나, 앞으로는 연구개발 초기 및 종료 이후 시점에 균등하게 분할 지급할 계획이다. 상대적으로 많은 투자비가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혼다코리아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뉴 파일럿’을 13일 출시했다. 파일럿은 혼다 SUV 라인업의 ‘맏형’격으로최근 북미에서 연간 10만대 이상 판매되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뉴 파일럿에는 후측방 경보 시스템(BSI)과 크로스 트래픽 모니터(CTM)를 추가한 ‘혼다 센싱(Honda Sensing)’이 적용됐다. 혼다 센싱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회피를 유도하는 혼다의 최첨단 안전 시스템이다. 또 차세대 에이스 바디를 적용해 충돌 안전성과 주행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그 결과 2018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자동차 안전성 평가에서 동급 SUV 중 최고 수준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을 받았다. 뉴 파일럿은 V6 3.5ℓ 직분사식 i-VTEC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284ps, 최대토크 36.2kg·m의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전자식 버튼 타입 9단 자동변속기를 새롭게 적용해 동급 SUV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성(복합 8.4km/ℓ, 도심 7.4km/ℓ, 고속도로 10.0km/ℓ)을 실현했다. 디자인 면에서는 강인한 느낌을 주는 캐릭터 라인(차체 옆면 가운데 수평으로 그은 선)과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한국GM이 13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쉐보레의 고성능 스포츠카 ‘더 뉴 카마로 SS(The New Camaro SS)’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카마로SS 6세대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카마로SS는 기존 8기통 6.2ℓ 엔진에 10단 하이드라매틱 자동변속기를 통해 최고출력 453ps, 최대토크 62.9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 초당 1000번 이상 노면의 상태를 파악해 댐핑을 조절하는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과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 후륜 브레이크를 독립적으로 제어하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Torque Vectoring System) 등이 적용됐다. 주행모드는 투어(Tour)와 스포츠, 트랙, 스노우·아이스 등 네가지 모드를 제공해 레이싱 서킷과 일반 도로를 아우르는 주행이 가능하다. 더 뉴 카마로SS는 정통 미국 머슬카의 입체적인 디자인을 이어가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전면부는 대형 글로시 블랙 그릴과 새로 추가된 LED 헤드램프 등으로 변화를 줬고 후면부에도 신규 LED 테일램프를 적용했다. 이밖에도 후방 카메라 화면을 룸미러의 LCD 창에서 보여주는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기아자동차가 3세대 신형 쏘울 가솔린 및 전기차(EV) 모델의 주요 사양과 추가 이미지를 13일 공개했다. 외관은 지난달 ‘2018 LA 오토쇼’에서 공개됐던 강인하고 하이테크한 디자인의 전면 램프부로 더욱 당당한 SUV 디자인의 느낌을 살렸다. 상하좌우로 와이드한 디자인에 핫스탬핑이 강조된 멀티 허니콤 패턴 인테이크 그릴로 개성을 잘 드러냈다. 전면 램프부는 모두 LED로 구성됐으며 상단부 수평형 헤드램프 아래에 좌우 헤드램프를 연결시키는 형태의 주간주행등(DRL)을 넣었고 인테이크 그릴 양 옆의 하단부에는 가로형 안개등과 방향 지시등을 차례로 쌓아 올렸다. 측면부는 보닛부터 주유구까지 날렵하게 뻗은 선과 펜더 상단 및 도어 하단에 도드라진 캐릭터 라인(차체 옆면 가운데 수평으로 그은 선)으로 볼륨감을 부각시켰다.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204ps, 최대토크 27.0kgf·m의 동력성능을 갖춘 1.6 터보 엔진과 기어비를 상향 조정해 응답성을 개선한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탑재했다. 전기차 모델의 경우 기본 모델 디자인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전·후면을 정제된 면으로 깔끔하게 처리했으며 액티브 에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브랜드는 현대캐피탈 ‘딜카’와 중소 렌터카 회사들과 손잡고 제네시스 전 라인업을 바꿔가며 탈 수 있는 월 구독형 프로그램 ‘제네시스 스펙트럼’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이날부터 10개월 간 운영한다. 구독형 프로그램은 계약 기간 동안 월 구독료만 지불하면 본인이 원하는 차량을 골라서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모빌리티 서비스다. 제네시스 스펙트럼은 매월 149만원의 구독료를 내면 ▲G70 ▲G80 ▲G80 스포츠 등 세 가지 모델 중에서 매월 최대 2회씩 바꿔 탈 수 있다. 또 매월 48시간 동안 제네시스 플래그십 모델 G90까지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시승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처음 투입되는 차량은 모두 누적 주행거리가 1만km 미만의 모델이며 프로그램 운영 기간 중에도 제네시스 스펙트럼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차량을 관리해 우수한 상태로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모든 모델에 사륜구동 시스템 ‘H-트랙’을 장착했으며 모델에 따라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와이드 선루프, 뒷좌석 컴포트 패키지 등의 안전·편의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높였다. 특히 제네시스 스펙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