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브랜드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 출시를 기념해 타이어 제조기업 미쉐린과 제휴를 맺고 ‘대미지 프리(Damage Free)’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대미지 프리 서비스는 제네시스 고객이 미쉐린 타이어를 신규 구매할 경우 1년간 타이어와 관련된 손상에 대해 무상 교환 혜택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대상 차종은 제네시스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 G90를 비롯해 G80, G70, EQ900, 제네시스(BH·DH) 등 제네시스 브랜드 차종이며 서비스 운영 기간은 내년 12월까지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지정된 미쉐린 서비스 인증 대리점 및 블루핸즈를 통해 본인의 차종에 맞는 타이어를 구매한 후 미쉐린 멤버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타이어 정품 등록을 하면 된다. 정품 등록 후 타이어 2본당 1년짜리 대미지 프리 쿠폰 1개가 미쉐린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발송되면 타이어 손상 시 미쉐린 타이어 가맹점을 방문해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 쿠폰 1개당 1본의 손상된 타이어에 무상 교환 혜택이 제공되며 물리적 충격 등의 고객 과실로 인한 손상의 경우에도 혜택을 제공받을 수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기아자동차는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적용하고 인포테인먼트 사양을 고급화한 ‘2019년형 K7’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2019년형 K7은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등이 포함된 드라이브 와이즈를 가솔린·하이브리드 노블레스 트림 이상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속도로 주행보조는 고속도로에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설정 주행 시 자동 활성화되는 기능으로 ▲앞차와의 거리 유지 ▲차로 유지 ▲도로별 제한속도에 따른 주행 설정 속도 자동 변경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안전 기술이다. 또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등의 기술이 포함됐다. 아울러 기존 상위 트림에만 적용됐던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가솔린·하이브리드 노블레스 트림부터 기본 적용했으며 내비게이션에서 고화질 DMB를 수신할 수 있도록 했다. UVO 내비게이션에는 ‘사운드하운드(SoundHound)’ 기능도 적용했다. 이밖에도 디젤 2.2 모델에는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요소수로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반도체·디스플레이 공급 기업 유니트론텍은 지난달 30일 SK텔레콤과 스마트홈 IoT 사업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유니트론텍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홈 관련 IoT 신제품 및 스마트폰 앱 관리시스템을 개발해 내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스마트홈은 가전제품(TV, 에어컨, 냉장고 등), 에너지 소비장치(수도, 전기, 냉난방 등), 보안기기(도어록, 감시카메라 등) 등 다양한 IoT 제품들을 주택 내부의 홈 네트워크와 연결해 스마트폰 또는 인공지능(AI) 스피커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다. 남궁선 유니트론텍 대표는 “당사는 이미 부품 소싱에서부터 기구·회로 설계를 비롯해 소프트웨어 개발 및 기간시스템 연계까지 전 과정을 서비스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보유 중인 IoT 플랫폼과 SK텔레콤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트론텍은 지속적으로 연구개발(R&D)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IoT 플랫폼 외에서 AP(Application Processor) 공급사인 ‘오스코’와 자율주행알고리즘 개발사인 ‘토르드라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이동통신 3사가 올해 주파수 할당 대가를 납부함에 따라 주파수 할당 통지서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G 상용화를 위한 정부의 행정적 절차가 모두 완료돼 이통 3사는 내달 1일 자정을 기해 5G 서비스를 공식 개시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정부는 지난해 12월 5G 상용화 로드맵을 제시한 이후 ▲평창 올림픽 시범서비스(2월) ▲주파수 경매(6월) ▲무선설비 기술기준 마련(8월) ▲기지국·단말 전파인증(10~11월) ▲서비스 이용약관 신고(11월) 등 5G 상용화를 위한 준비를 차질없이 추진해왔다. 이통 3사는 내달 1일 자정부터 동글 단말을 통해 동시에 5G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5G 스마트폰은 내년 3월께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그동안 민·관이 합심해 착실하게 노력한 결과 대한민국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앞서 5G 상용화가 가능한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정부는 국민들께서 세계 최고의 5G 서비스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발생한 통신구 화재 사고와 관련해 “5G 시
◇ 과장급 전보 ▲ 석탄산업과장 김재은 ▲ 무역진흥과장 이상준 ▲ 전기통신제품안전과장 백경동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기아자동차는 유럽 전략형 모델 ‘씨드(Ceed)’가 ‘2019 유럽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기아차에 따르면 유럽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는 씨드를 비롯해 포드 포커스, 벤츠 A-클래스, 푸조 508,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재규어 I-페이스, 알파인 A110 등 총 7개 모델이다. 이들 최종 후보는 총 60명으로 구성된 유럽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올해 유럽에 출시한 38종의 신차를 대상으로 상품성 테스트를 통해 선정됐다. 씨드가 유럽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지난 2008년에 이어 두 번째이며 기아차로는 지난해 스팅어에 이어 세 번째다. 씨드는 지난 6월부터 유럽 전역에 순차적으로 출시돼 지난달에는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한 9327대가 판매되며 2개월 연속 9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씨드가 유럽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선정된 것은 유럽 시장에서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라며 “최종 결과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럽 올해의 차 최종 수상 차종은 내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의 대형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팰리세이드(PALISADE)’가 사전계약 첫날 3468대의 계약 실적을 올렸다. 이는 포드 익스플로러와 혼다 파일럿 등 동급의 외산 대형 SUV의 작년 평균 5개월 치(750대×4.6개월) 판매량에 가까운 수치다. 또 지난해 연간 국내 대형 SUV 산업수요(4만7000대)의 7% 수준에 해당된다. 이에 따라 팰리세이드는 역대 현대차 사전계약 첫날 대수 중▲그랜저IG(1만6088대) ▲싼타페TM(8193대) ▲EQ900(4351대)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팰리세이드의 높은 상품성과 넓은 실내 공간,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을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팰리세이드는 동급 최대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과 첨단 사양을 대폭 적용했음에도 가격이 합리적으로 책정됐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아직 확정된 가격은 아니지만 현재까지 공개된 가격 중 가장 높은 트림의 가격(디젤 프레스티지 4177만원~4227만원)에 선택 가능한 옵션(727만원)을 다 더해도 4904만원~4954만원으로 5000만원이 넘지 않는다
[현대자동차] ◇ 본부장 임명 ▲ 김승진 사업관리본부장 ▲ 김선섭 인도권역본부장 [기아자동차] ◇ 본부장 발령 ▲ 윤승규 북미권역본부장 ▲ 김진하 러시아권역본부장 ◇ 법인장 발령 ▲ 이종근 멕시코법인장 ▲ 이경재 슬로바키아법인장 ◇ 실장 보임 ▲ 김대식 기업전략실장 ▲ 정원정 유럽지원실장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기아자동차가 해외사업 부문에 대한 임원 인사를 통해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강화한다. 현대자동차는 30일 김승진 글로벌미래전략TFT장(부사장)을 사업관리본부장에, 김선섭 사업운영전략사업부장(전무)을 인도권역본부장에 각각 임명하는 것을 골자로 한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기아자동차는 윤승규 미국판매법인장(전무)을 북미권역본부장(겸직)에, 이종근 기업전략실장(전무)을 멕시코법인장에, 이경재 슬로바키아 생산실장(상무)을 슬로바키아법인장에, 김진하 아중아지원실장(이사)을 러시아권역본부장으로 각각 발령했다. 이밖에도 김형정 현대차 현 사업관리본부장(부사장)과 구영기 현 인도권역본부장(부사장), 임병권 기아차 현 북미권역본부장(부사장), 박우열 현 멕시코법인장(전무)은 자문에 위촉됐다. 김대식 기아차 현 슬로바키아법인장(전무)은 기업전략실장에, 정원정 현 러시아권역본부장(이사)은 유럽지원실장에 보임됐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해외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 재정비 차원의 인사”라며 “현대·기아차를 둘러싼 글로벌 경영환경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선제적 대응력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새로운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는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213만6681주, 기타주 63만2707주를 장내매수 방법으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금액은 보통주 2136억6810만원, 기타주 410억7676만8400원,취득 예상기간은 다음 달 3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다.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28일 조직개편을 단행한 후 즉시 경영 회의를 소집해 “5G는 우리 회사의 10년 성장동력”이라며 초연결 사회의 주역이 되자고 강조했다. 29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하 부회장은 LG유플러스가 4G LTE에 이어 5G에서 다시 한번 통신 시장의 판을 바꿀 수 있도록 전사 역량을 결집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하 부회장은 “5G는 일상생활에 정보 기술이 깊숙이 들어오면서 모든 사물이 거미줄처럼 인간과 연결돼 있는 초연결 사회”라며 “개인을 둘러싼 네트워크는 훨씬 더 촘촘해져 인프라 혁명이 시작됐다. 우리가 초연결 사회의 주역이 되자”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번 조직개편은 많은 고민을 통해 어떻게 하면 우리 회사가 전사 모든 조직들이 하나의 팀워크를 이뤄 5G 시장을 이끌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며 “현재 준비하고 있는 압도적인 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하자”고 말했다. 또 하 부회장은 LG유플러스가 5G 시대 주역이 되기 위해 상품 및 서비스들에 담아야 할 핵심 가치로 ▲안전하고 ▲편리하고 ▲도움되고 ▲쉽고 ▲기대 이상의 5가지 항목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핵심 가치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 G70와 코나가 각각 ‘2019 북미 올해의 차’ 승용 부문과 유틸리티 부문에서 최종 후보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북미 올해의 차 승용 부문에는 G70을 비롯해 혼다 인사이트, 볼보 S60 등 총 3개 모델이 올랐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지난 2016년에 발표한 ‘2017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G90가 선정된 이후 두 번째다. 앞서 2009년에는 현대차 제네시스(BH)가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한 바 있다. 아울러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 최종 후보에는 현대차 코나를 비롯해 아큐라 RDX, 재규어 I-페이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 브랜드로 유틸리티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코나가 처음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통상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른 것 만으로도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면서 판매 증대에 기여한다”며 “이번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할 경우 한국 자동차 역사를 새로 쓰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26회째를 맞는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이 투표로 선정하며 내년 1월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현대·기아차가 28일(현지시간)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LA오토쇼’에서 대형 플래그십 SUV ‘팰리세이드(PALISADE)’와 ‘신형 쏘울’을 각각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자사의 국내외 판매 강화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이날 대형 플래그십 SUV 팰리세이드를 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는 섀시부터 내·외장 디자인, 각종 주행 편의사양까지도 사용자의 ‘거주성’과 ‘직관적인 사용 경험’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개발한 신개념 SUV 차량이다. 운전석부터 3열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공간성을 제공하는 팰리세이드는 개인 공간을 갖고 싶어하는 현대인의 욕구를 충족하고 동승하는 가족의 공간도 마치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질 수 있도록 고객의 감성을 고려해 개발됐다. 또 현대차는 방탄소년단이 팰리세이드를 타고 편안하게 이동하는 영상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팰리세이드는 2.2 디젤 엔진과 3.8 가솔린 엔진 등 두 개의 모델로 내달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북미 시장에서는 내년 여름 출시된다. 국내에서는 이날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하며 판매가격은 3622만원~4227만원대다. 이상엽 현대디자인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한국GM을 대표하는 중형 세단 말리부가 2년 7개월 만에 얼굴을 바꿔 ‘더 뉴 말리부(The New Malibu)’로 돌아왔다. 신형 말리부는 한국GM이 군산공장을 폐쇄한 이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이쿼녹스에 이어 2번째로 선보이는 신차다. 앞서 한국GM은 지난 6월 경영정상화의 일환으로 북미 시장 인기 모델인 이쿼녹스를 국내 시장에 야심차게 출시했지만 높은 가격 문제 등으로 판매량이 저조해 사실상 국내 시장 안착에 실패했다. 기대주였던 이쿼녹스가 부진한 성적표를 받은 데 이어 최근 한국GM 연구개발(R&D) 법인 분리 문제가 불거지는 등 정상화가 지체되고 있는 한국GM에 신형 말리부가 새로운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실 말리부는 원래부터 잘 달렸다. 말리부는 지난해 3만2673대, 올해는 지난달까지 1만3582대가 팔리며 경차 스파크와 함께 한국GM 내수 실적을 쌍끌이 한 차종이다. 좀처럼 실적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한국GM의 분위기를 전환 시킬 수 있는 구원투수로 꼽히는 이유다. 이에 한국GM은 신형 말리부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현대차의 쏘나타, 기아차의 K5, 르노삼성의 SM6 등
(조세금융신문=김성욱 기자) SK텔레콤은 내달 1일 0시부터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6대 광역시 중심지 등에서 5G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서비스 지역은 순차적으로 확대된다. 5G 상용 서비스는 제조업 분야의 기업 고객에게 먼저 제공된다. 내달 1일 탄생할 SK텔레콤 5G·AI 융합 서비스 국내 1호 고객은 경기도 안산 반월공단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인 ‘명화공업’이다. 명화공업은 SK텔레콤의 ‘5G-AI 머신 비전(Machine Vision)’을 도입해 제품 품질을 검증한다. 생산라인 위 제품을 다각도로 촬영한 초고화질 사진은 5G 모바일 라우터를 통해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하면 서버의 고성능 AI가 순식간에 사진을 판독해 제품 결함 여부를 확인한다. SK텔레콤은 AI 네트워크, 높은 보안성, 빠른 체감 속도가 자사 5G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AI 네트워크는 트래픽이 많이 발생하는 시간과 장소를 정확히 예측해 최고의 통신 품질을 유지한다. 트래픽 변동을 예상해 미리 용량을 할당하거나 기지국 안테나 방향과 전파 송출 구역을 자동으로 조정한다. SK텔레콤은 5G 보안을 위해 내달 1일부터 5G 망 서울-안산 구간에 양자암호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