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김나정 아나운서가 페미니스트 저격으로 화제다. 오늘(28일) '페미니즘' 영화라는 평을 얻은 '82년생 김지영' 관람 후기를 남긴 김나정 아나운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그녀는 "남자들이 다 해주는 여자의 장점을 왜 못 느끼는지 모르겠다. 페미니스트들은 여자로서 누릴 권력에 대해 모른다"라며 페미니스트들을 상대로 저격에 나섰다. 이에 그녀가 이목을 끌자 '아나운서' 타이틀에 비해 자극적인 사진으로 활동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프리랜서 아나운서 겸 모델인 그녀는 최근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활약 중이다. 12일, 개인 계정에 검정색 란제리 의상을 입고 엉덩이를 드러낸 사진을 게재해 "예쁘게 봐달라"는 홍보까지 남겼다. 그녀는 "청순하고 귀엽고 섹시한 나와 모델 시노자키 아이가 닮았다. 그녀처럼 모든 걸 다 보여주겠다"라며 포부를 다지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의 발언이 화제다. 최근 재방송이 시작된 MBC '그녀는 예뻤다'로 인해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황정음의 발언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당시 폭탄 코믹 연기로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그녀는 연기력, 로맨스 무엇 하나 놓치지 않고 잡아 시청률로 인기를 증명했다. 그녀는 드라마 관련 인터뷰를 통해 "내가 하는 작품은 무조건 잘 된다는 확신을 갖고 촬영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시청률에 대해 "시청률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 '그녀는 예뻤다'도 처음에 4.8%가 나왔지만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1회가 끝난 후 반응이 너무 좋아서 시청률로 이어져 잘 될 거라고 믿었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보인 것. 한편 시청률로 인기를 입증한 그녀는 최근 JTBC '쌍갑포차' 출연을 예고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개그맨 김철민이 강아지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 후 나아진 몸 상태를 언급해 화제다. 김철민은 28일 SNS를 통해 4주째 펜벤다졸을 복용한 결과 통증이 확연하게 줄고 혈액검사 결과가 정상으로 나왔다고 털어놨다. 펜벤다졸 복용한 시한부 3개월 암 환자가 완치됐다는 내용의 유튜브 영상이 국내외에서 화제가 되면서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김철민 약 복용에 도전장을 내민 바 있다. 그러나 심각한 부작용이 따를 수 있다는 게 식약처 등의 입장이지만 김철민의 의지는 꺾을 수 없었다. 그는 한 매체를 통해 "걱정하는 건 고맙지만 제발 말리려고만 하지 말라"며 "저는 의학적 치료를 포기하고 기적을 바라는 처지다. 1%의 가능성이라도 있으면 도전하고 싶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또 한 방송에서 김철민은 "병원에 가서 폐 사진을 보여주더라. 의사가 방사선 치료도 할 수 없다고 하더라. 폐암의 마지막 단계가 온 거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특이하게 밤에 아프더라. 아무도 내 옆에 없지 않나"라면서도 "다행히 뇌로는 전이가 안됐다고 하더라. 의학적으로는 힘들더라도 의지를 가지고"라며 삶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새로운 가족을 소개했다. 2015년 부터 보육원에서 고등학생때부터 봐오던 대학생 딸을 입양하기로 결정한 것. 이 소식을 들은 많은 팬들이 응원하며 많은 축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진태현♥박시은 부부의 대학생 첫 째 딸이 된 세연양과의 인연은 진태현♥박시은 부부의 신혼여행으로 찾아간 천사의 집 보육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당시 처음 만남에서 세연양이 막내 동생들을 살뜰히 돌보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후 삼촌과 이모로 인연을 맺어 생활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세연양이 20대부터 혼자 겪어나아가야 할 현실적인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주고자 한다며 입양 계기를 밝혔다. 진태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등학교 때 처음만나 지금까지 함께 이모 삼촌으로 지내왔다"며 "이제 저희 조카는 편입도 해야 하고 졸업하고 취직도 해야 하고 사랑하는 사람 만나 결혼도 해야 하는데 가정을 꾸리기 전까지 앞으로 혼자서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그리하여 저희 부부는 이제 세연이에게 이모 삼촌을 멈추고 진짜 엄마 아빠가 되어주기로 했다"고 적었다. 그는 세연 양의 2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의 집안이 재벌설이라는 의혹이 일어 화제다. 피오는 2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신영과 함께 홍진영의 집을 찾았다. 전날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피오는 폰뱅킹, 배달앱을 사용하지 못하는 허당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방송 이후에는 이전부터 의혹이 일었던 피오의 집안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데뷔 때부터 재벌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녔던 그는 한 예능에서 아버지가 20세 기념으로 B사 자동차를 선물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부유하게 자란 것은 사실이지만 살짝 과장됐다"고 털어놨다. 실제 그의 아버지는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삼촌은 정신과 의사인 표진인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서민갑부'에서 소개된 우육면 갑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소고기 육수에 수타면, 소고기 고명을 올린 중국 전통의 우육면으로 연매출 18억원을 달성한 이훈호 씨가 소개됐다. 이씨는 중국 현지의 맛 재현을 위해 발품을 팔아 중국에서 비법을 배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가 만든 우육면은 한국의 전통국수와는 전혀 다른 맛이다. 향신료가 첨가됐지만 거부감 없는 맛으로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갑부는 한 그릇에 8500원인 우육면 등을 판매해 연매출 18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갑부가 운영 중인 식당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문을 받으며, 종로구 관철동에 위치해 있다. 대표 메뉴인 우육면을 제외하고도 이 외에도 가지탕수, 꿔바로우, 마라샹궈 등이 함께 판매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선우은숙이 전 남편인 이영하와의 결혼 생활을 언급해 화제다. 선우은숙은 26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 결혼 생활을 떠올리며 임신 당시가 가장 외로웠다고 밝히며 보름 동안 남편이 집에 오지 않은 사연을 털어놨다. 결혼 26년 만인 지난 2007년 이영하와 합의 이혼한 선우은숙은 이혼 후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을 동시에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심경에 대해 그녀는 한 방송에서 "별거생활을 하며 갖은 소문은 다 있었다. 안 좋은 얘기를 다 들었다"며 "일면식 없는 재벌과의 결혼설 루머도 있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선우은숙은 "난 3년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지금은 안 그러는데 그때는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걸렸다"며 "후배들의 극단적인 생각도 난 충분히 이해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다가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잠을 못 잤다"며 "시간이 해결해 줄 일이라 생각해 무대응을 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내년 12월 출소를 앞두고 있는 성범죄자 조두순의 얼굴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연쇄살인범 등의 행적과 심리 상태를 분석하는 전문가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수년 전 교회 화장실에서 여자 아이를 상대로 잔혹한 성범죄를 저질러 치명상을 입힌 조두순은 출소 후에도 재발을 저지를 가능성이 높은 범죄자로 분류되고 있다. 특히 피해자에게 보복할 가능성도 없어 보이지 않은 가운데 피해자의 집과 그의 아내가 살고 있는 집이 불과 500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던 사실에도 충격을 주고 있다. 그런가 하면 조두순은 범죄를 저지른 후에 큰 반성없는 태도를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손수호 변호사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조두순이) 여학생이 어차피 나중에 다 경험할 텐데"라며 "나중에 크면 남자들 신체도 다 보고 할 것 아니냐"라고 했다고 말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연쇄살인마 정남규, 유영철, 이춘재 등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식지 않고 있다. 26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정남규 등을 비롯한 연쇄 살인마들을 심층 분석하는 전문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전문가는 정남규에 대해 "살해에 목적을 두기보다는 살해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는 잔혹한 범죄자였다"고 설명했다. 실제 자신의 손을 이용해 피해자들을 잔혹하게 죽인 것으로 알려진 정남규는 조사 당시 "피해자가 애절한 눈빛으로 나를 보는 것이 좋았다"고 말한 바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정남규를 만났던 때를 회상하며 "범행동기를 물었더니 유영철보다 많이 죽이는 게 목적이라고 하더라"며 "취미를 물었더니 평소 시간날 때 운동장을 달린다면서 경찰이 쫓아오면 빨리 도망가야 해서 체력 단력을 하는 거라고 설명하더라"고 밝힌 바 있다. 이 교수는 "(정남규는) 눈빛이나 분위기도 달랐다"며 "제가 별로 공포감이 없는데도 정남규와 대화를 하니 등골이 오싹해지는 느낌이었다. 일관된 무엇인가를 목표로 하는데 그게 전혀 사회화되어있지 않은 모습이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황은정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황은정은 지난 12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 출연해 지난 2017년 이혼했던 배우 윤기원을 언급했다. 이날 그녀는 이혼 이후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토로하며 "이혼녀가 되고난 후, (사람들이) 나를 무시하는 것 같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때문에) 6개월 동안 은둔생활을 했다. 나 빼고 다들 잘 사는 것 같더라"라며 "매일 혼자 술을 마셨다. 채워지지 않은 허전함, 외로움으로 폭식하다 체중이 10kg 쪘다. 얻은 건 살이고, 잃은 건 자존감이다"라고 털어놨다. 당시 힘든 시간을 보냈던 그녀는 급기야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하기도 했다고. 그녀는 방송을 통해 "저희 집이 복층인데 제가 끈을 매달고 있더라"며 "큰일이 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언급해 대중의 우려를 모으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임재욱이 결혼하며 그를 향한 축하가 이어졌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결혼 모습을 공개한 임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재욱은 예복을 입고, 결혼을 축하해 주러 온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수많은 관객들 중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이들은 바로 강수지와 김국진 부부. 두 사람은 앞서 '불타는 청춘'에서 사랑을 키워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날 두 사람은 단정한 옷차림을 착용한 채 다정한 모습으로 결혼식장에 들어섰다. 임재욱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는 강수지와 김국진의 모습에 제작진은 "'불타는 청춘' 부부 계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임재욱은 8살 어린 아내와 지난달 19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한혜연 나이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스타 스타일리스트로 방송에 발을 들인 그녀는 패션 센스, 입담이 인정받아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혜연은 나이 차가 나는 장윤주, 이효리, 한지민 등과 친분을 유지하며 과거부터 끊임없이 화제의 인물로 여겨졌다. 그녀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주인공이 됐을 때, 절친 이효리는 "언니는 스타일리스트로서 보는 눈이 너무 뛰어나다. 사람 자체로만 봤을 때도 모든 사람이 따뜻함을 느끼게 해준다. 밝은 에너지가 가득하다"라며 극찬을 보내기도 했다. 이어 "고민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항상 언니한테 전화한다. 그럼 언니가 진짜 엄마처럼 모든 걸 해결해준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녀는 최근 MBC '나혼자산다'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약 37억원으로 밝혀졌던 나영석 PD 연봉이 사실로 확인됐다. 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졌던 '연봉설'에 대한 입장을 전하는 나 PD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연히 그와 마주한 방송인 유재석은 "제 주변 PD님들이 술렁술렁댔다"며 연봉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자 나 PD는 머쓱한 듯한 표정을 보이며 해당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큰 돈이라 감사했지만 그게 연봉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수십억의 연봉 중 35억 1000만원은 상여금. 이를 지급했던 CJ EMN은 앞서 "사업 부문의 영업이익 지표 및 제작 콘텐츠의 시청률, 화제성, 콘텐츠 판매액 등 계량 측정 지표 등을 성과급 지급 기준으로 삼았다"며 지급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그러면서 CJ 측은 "(나 PD가) '윤식당2'의 최고 시청률 19.4%를 비롯, '신서유기6', '알쓸신잡3' 등 콘텐츠 제작 성과와 업무 전문성, PD직군 코칭 및 사업 기여도를 감안해 상여금을 산정했다"는 설명을 덧붙인 바 있다. 한편 개정된 자본공시법에 의해 상장 기업 기준, 연봉 총액이 5억이 넘어서는 상위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MC몽이 자숙 기간 중, 작곡가 '이단옆차기'로 활동했냐는 물음에 애매모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5일 서울 광진구 예스 24라이브홀에서 '채널 8(CHANNEL 8)'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해 컴백 사실을 전했다. 지난 2010년 병역 기피 혐의로 물의를 일으켰던 그가 약 9년간의 긴 공백기를 끝내고 대중 곁으로 돌아온 것. 하지만 이날 그는 자숙 기간 중, 또 다른 예명 '이단옆차기'로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그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고, 그저 자신들의 아끼는 측근들의 도움으로음악을 해왔다는 애매모호한 입장만을 전해왔다. 하지만 그가 이단옆차기로 활동했다는 사실은 거의 기정사실화되는 모양새다. 앞서 그의 동료와 소속사 측이 이러한 의혹에 "그가 이단옆차기가 맞다"는 설명을 전한 바 있기 때문. 특히 가수 린은 지난 2014년 MBC 라디오 'FM 음악도시 성시경입니다'에서 "MC몽이 이단옆차기 팀에서 같이 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맞다"고 대답, 또한 한 콘서트에서는 "이단옆차기가 MC몽인데 아무도 모르셨냐"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소속사 역시지난 2015년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서울 방이동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아침, 보인고등학교 통학버스와 한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발했다. 이로 인해 통학버스에 있던 고3 학생이 숨을 거뒀다. 이날 경찰의 설명에 따르면, 통학버스 기사가 신호 위반을 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해당 차량은 오른쪽에서 직진하는 승용차를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충돌, 이어 연달아 타 차량과 부딪힌 후 전복됐다. 소방청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전복된 통학버스의 앞유리가 박살나 모습을 감춘 채였으며, 차체 역시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다. 또한 버스 내부에 있던 학생 1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그중 고등학교 3학년 학생 한 명이 숨을 거둔 것으로 파악돼 세간의 탄식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