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인생에서 겪은 침체기를 떠올리다 눈물을 훔쳐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오정연은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정연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극심한 우울증으로 모든 인간관계를 끊고 세상을 등질 생각만 했었던 사실을 털어놨다. 그러다 지난해 10월부터 서서히 극복하게 되면서 조증 수준으로 밝아진 모습이 됐다고 말해 주위 사람들의 안심을 샀다. 사람으로 인한 상처로 우울증을 겪게된 오정연의 아픈 과거에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공교롭게도 오정연이 우울증을 겪게 됐을 무렵 교제하던 A씨의 외도 시기가 맞물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해 그녀는 당사자들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자 SNS를 통해 "다시 그 악몽이 선명하게 떠오른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백청강이 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공개하며 그동안에 있었던 일련의 사건을 떠올렸다. 백청강은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백청강은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 이후 갑작스럽게 직장암 진단을 받고 3~4년간을 쉬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후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2017년 8월 직장암 완치 판정을 받았다. 백청강은 "혈변을 본 후 가벼운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가족력을 묻더라"며 "큰 병원으로 가보라"는 얘기를 듣곤 암이라는 사실을 직감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종양 크기가 4cm에 달해 직장암 3기일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었으나 검사 후 초기라는 사실을 듣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백청강은 여전한 가창력으로 김경호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열창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트로트 신동 정동원이 '미스터트롯'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보여줬다. 정동원은 2일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 진성의 '보릿고개'를 선곡해 트로트 신동답게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미스터트롯'에서 심사를 맡은 원곡 가수 진성이 바로 앞에 있었지만, 정동원은 긴장하지 않고 제 실력을 뽐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경남 하동군에서 거주한 정동원은 작년 SBS '영재발굴단'에서 트로트를 배우게 된 과정에 대해 소개했다. 정동원은 "노래를 한 번도 배운 적 없다"고 말했고, 독학으로 일궈냈다는 의미로 받아들인 제작진은 놀랐다. 이어 정동원은 유 선생님에게 배우고 있다고 이야기해 '유 선생님'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모았다. 제작진이 "유 선생님이 누구예요?"라고 묻자 정동원은 해맑은 미소와 함께 "유튜브 선생님"이라고 대답했다. 집근처에 음악 학원이 없었고, 노래 실력과 색소폰, 드럼 등 악기 연주를 유튜브를 보면서 키웠다는 게 정동원의 말이었다. 한편, 정동원은 '미스터트롯'에서 심사위원들의 극찬 속에 올하트를 받고,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전원책 변호사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쓴소리를 남겼다. 2일 오후 8시 40분부터 방송된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이하 '신년특집 대토론')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황교안 대표에게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한국 정치, 무엇을 바꿔야 하나'를 주제로 한 '신년특집 대토론'에는 전원책 변호사 외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출연했다. 최근 정치계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보수 대통합에 대해 전원책 변호사는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전원책 변호사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문제를 정리 안 하면 보수통합이 안 된다"며 "탄핵에 책임질 사람은 정계 은퇴까지는 아니더라도 2선에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에게도 비판의 화살을 향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황교안 대표가 유승민 의원을 보고 '유 아무개'. 자기 옆에 참모처럼 있는 고등학교 동기는 '내 친구 K'라고 하는 걸 보고 절망했다"고 말했다. 또한, "황교안 대표가 들으면 섭섭할지 모르겠지만, 한국당에 들어가서 친박의 일부를 친황으로 만들어놓고, 보수통합을 하자는 건 자기 중심으로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전혜빈의 발리 웨딩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2일 전혜빈의 웨딩화보를 담당한 업체 측은 전혜빈의 발리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전혜빈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결점없는 완벽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2살 연상의 연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의 직업은 의사로 지인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전혜빈의 소속사 관계자는 베일에 쌓인 남편에 대해 "전혜빈을 많이 챙기고 말에 귀 기울여주고 존중해줘서 옆에서 볼 때 좋은 분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 믿고 존중하는 게 보여서 행복하고 예쁜 커플로 보인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미션임파서블'이 관심을 받고 있다. 2일 오후 8시 40분부터 영화 '미션임파서블' 1, 2, 3편이 영화전문채널 SUPER ACTION에서 순차적으로 방송된다. 영화 '미션임파서블'은 배우 톰 크루즈가 1편부터 꾸준히 출연하고 있는 인기 시리즈이다. 1996년 1편을 시작으로 지난 2018년 6편까지 제작됐으며 1편 출연 당시 35살이었던 톰 크루즈가 20년 넘게 출연하고 있다. 또한, 톰 크루즈는 영화 '미션임파서블' 시리즈의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등 작품에 애정을 쏟고 있다. 제목처럼 불가능한 임무를 완수한 주인공과 긴장감이 느껴지는 주제가, 도화선이 타들어 가면서 긴박감을 강조하는 오프닝 영상도 시리즈에서 빠지지 않는 요소 중 하나이다. 특히, 영화 '미션임파서블'은 각 시리즈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 장면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데, 스턴트맨이 아닌 주연배우 톰 크루스가 직접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2021년 7월과 2022년 8월에 영화 '미션임파서블' 7, 8편이 각각 개봉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의 학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주우재는 2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유랑단'에서 서울대 출신 버벌진트 등과 문제 풀이에 나섰다. 이날 주우재는 숫자와 관련한 질문이 채 붙기도 전에 정답을 외친 후 이를 맞췄다. 해당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주우재의 학력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경남 창원에서 자란 주우재는 고등학교 졸업 후 홍익대학교 기계공학과에 입학했다. 대학교 재학 중 모델 활동을 시작하게 되면서 휴학했으나 현재는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그는 대학교 시절 고체역학, 열역학, 유체역학 등의 과목에서 A+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 또한 주우재의 뇌섹남 면모를 인정했을 정도. 그는 "주우재는 뇌섹남이 확실하다"며 "주우재는 마니아 느낌으로 접근하기 힘든 부분을 기발하게 접근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슈퍼스타K' 출신 손예림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어 화제다. 손예림은 오는 5일 데뷔곡을 발매,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2011년 초등학교 4학년 때 Mnet '슈퍼스타K3'에 참가, 놀라울 정도의 가창력으로 이승철 등의 심사위원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승철은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한 손예림에게 "애가 블루스가 있다. 소름 끼치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노래는 기술적인 것이 중요하지만 감정도 중요하다. 감정은 타고났다. 음정은 좋은 느낌으로 커버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또 손예림의 무대를 접한 윤미래는 "손예림 양에게 깜짝 놀랐다. 리듬감과 모든 것이 너무 좋다. 예림 씨 무서워요 저는 지금"이라고 말했다. 허각 또한 트위터를 통해 "예림 양한테서 살짝 보람(박보람)이가 보였어요. 감동했습니다"라며 "잠이 안 온다. 예림 양이 자꾸 떠오른다. 보고 또 보고. 계속 본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방송 이후에는 그가 손무현의 조카라는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다. 손무현은 김완선의 5집 앨범 음반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는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2020년은 경자년이 아닌 펭수 세계화 원년? 김명중 EBS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를 '펭수 세계화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이어 "펭수의 세계화는 EBS의 무한한 가능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천명했다. '펭수 세계화의 원년'으로 선포한 만큼 EBS는 펭수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캐릭터가 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EBS '자이언트펭TV'로 데뷔한 펭수는 인터넷, 유튜브 등 다양한 장르의 방송에 출연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시민추천 대상자 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아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여하는 등 대세로 떠올랐다. 특히, 지하철 광고나 굿즈 상품이 등장하는 등 아이돌 못지 않은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까지 펭수의 이름, 나이, 고향, 국적, 신분 외에 나머지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다. 펭수를 연기하는 인물 또한 비공개이며 목소리 탓에 수컷으로 추정되지만, 성별 또한 공식적으로는 알려진 것이 없다. 다만, 펭수 스스로 소설 '삼국지'와 거북이 '비행기', 국밥, 빠다코코낫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윤세아가 풍선날리기 이벤트를 비판하고 나서 화제다. 윤세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게 얼마나 위험한 이벤트인데"라는 글과 함께 동물단체인 '카라'가 게시한 글과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새해를 맞아 바다 한 가운데에 날린 다양한 색상의 풍선이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러나 보기엔 좋은 이벤트로 인해 조류, 어류가 먹이로 착각해 먹거나 줄에 다리가 묶여 절단되는 일이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을 공유하며 마음 아파하는 윤세아의 심경에 누리꾼들 역시 공감을 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제주도 뿐만 아니다. 지역 곳곳에서 했을 거다. 다 찾아내 문책하고 환경 교육 좀 시켰으면 좋겠다", "어떻게 저런 행사를 할 수가 있냐", "소신 발언으로 환경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하게 됐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몰리 피츠제럴드가 어머니 살해 혐의로 체포됐다. 1일(현지시간) 헐리우드 배우 몰리 피츠제럴드에 대해 "지난달 몰리 피츠제럴드가 자택서 어머니를 칼로 살해, 정확한 원인과 경위는 조사 중이다"라는 보도가 퍼지기 시작했다. 몰리 피츠제럴드는 영화 출연 뿐 아니라 감독 조수로도 활동, 연출가의 길을 택해 더욱 유명세를 탄 인물. 몰리 피츠제럴드는 배우, 감독, 각본 등 다양한 행보를 보였지만 어머니 살해 혐의라는 충격적인 보도와 함께 머그샷까지 퍼지고 있다. 외신은 몰리 피츠제럴드 상황에 대해 "2급 살인혐의로 기소된 몰리 피츠제럴드는 50만달러 보석금을 내고 교도소를 벗어나는 대신 수감을 택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몰리 피츠제럴드의 충격적인 행보에 그녀의 출연작 등이 회자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덕혜옹주'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덕혜옹주'는 덕혜옹주의 살아생전 안타까운 삶에 대해 그려 극찬을 받았다. '덕혜옹주'의 기구한 삶은 예능 프로그램, 퀴즈 프로그램 등에서 종종 다뤄 익히 알려져 있다. 지난 6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도 '덕혜옹주' 관련 퀴즈가 등장했고, 출연진들은 영화 '덕혜옹주'에 출연했던 라미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라미란은 '덕혜옹주'가 일본으로 강제 유학을 떠나 보온병을 항상 들고 다녔던 이유에 대해 "독살 당할까봐 자신이 마실 물을 넣어다닌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죽지 않기 위해 이같은 행동을 할 수밖에 없었던 덕혜옹주의 삶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덕혜옹주'는 손예진, 박해일, 라미란 등 연기파 배우들의 절절한 연기로 더욱 호평을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손예림 솔로 데뷔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30일 손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발로 자른 머리를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림은 똑 단발에 가죽재킷으로 스타일링한 모습으로 성숙한 이미지를 물씬 풍기고 있다. 손예림은 지난 2011년 11살부터 기다려왔던 데뷔를 오는 5일 앞두고 있다. 손예림이 오랜 시간 기다려온 데뷔인 만큼 팬들의 기대 또한 증폭되고 있다. 한편 손예림은 11살 당시,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한승우 정은지 열애설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을 한 장 게재, 한승우 정은지 열애설을 주장했다. 이 누리꾼은 "1월 1일 곧 지나가는데 왜 진실을 발표 안하냐. 답답해서 대신 하나 올린다"라며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 여성과 남성은 모자,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하남 스타필드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이후 한승우, 정은지 관계에 대한 다양한 추측들이 쏟아졌지만 한승우, 정은지가 몸담고 있는 소속사 플레이엠은 "한승우, 정은지는 같은 회사 선후배일 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한승우, 정은지 사진 및 영상 증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주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김희철, 모모가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2일 마켓뉴스는 김희철과 모모가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고,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지난해 8월에도 두 사람의 열애설을 한 차례 보도한 바 있으나 양측은 이를 부인했다. 특히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통해 전 연예부기자 김용호는 김희철과 관련된 이슈가 터질 것 같다는 내용을 흘려 말하기도 했다. 김희철과 친분이 있다고 밝힌 '가세연' 김용호는 '미운우리새끼' 출연자 논란에 대해 언급하던 중 김희철의 이름을 언급하며 무언가 있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김희철은 좀 터질 게 있는데. 이건 1월 1일날. 제가 터뜨릴 건 아니고 그때 터진 대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사실 1월 1일날 연에 매체에서 특종을 많이 터뜨리잖아요. 열애설을 터뜨리잖아요. 이건 천기누설인데 희철이가 걸렸다는 소문이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교롭게도 새해 첫 번째로 재차 불거진 김희철, 모모의 열애설의 진위 여부를 두고 많은 이들이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지만 늦은 시간인 만큼 소속사 측의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