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조선일보 전광판 사고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오늘(14일) 부산 서면에 위치한 한 건물에는 "조선일보 전광판 중학생한테 다 털렸죠?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귀의 전광판이 떠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경찰 측은 해당 사고에 대해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별다른 신고가 있지 않았으나 조사를 시작했다. 아직 실제로 중학생이 해킹한 것인지 확인되지 않았다"라고 설명한 상황. 전국민들이 깜짝 놀란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신고 접수가 없었다는 사실의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오히려 본 사람들은 즐긴 것 같다", "SNS 증거 사진도 많고…심각하기보단 재밌었을 것 같다", "전광판 업체를 중학생이 해킹할 정도면 대단한 실력 아니냐" 등의 의견을 전했다. 한편 실제 중학생이 해킹한 사고일 경우, 어떤 조치가 취해질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일산에 위치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화재가 나 병원 내 사람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4일 일산 동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10시가 조금 넘은 시간 8층에 달하는 허유재 병원 건물 1층에서 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화재는 25분 만에 진화됐지만 산모 37명, 신생아 66명 등이 긴급 대피했다. 그 중에는 이상 증세를 보인 산모도 있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 발생 전 출산한 산모, 수술을 앞두고 전신마취 중인 임산부도 병원 내에 있었기에 자칫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긴급 대처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성인배우 백세리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백세리는 최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 초등학교 교사를 그만두고 돈을 벌기 위해 성인배우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직업이 발목을 잡고 있는 것 같다고 밝히기도 한 그녀는 방송 이후 자신에게 쏠리는 다양한 반응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백세리는 "저는 아주 자유로운 영혼으로서 상하 수직관계의 관료제, 공무원 생활이 적성에 안 맞았고 20대 때는 정신적 치유가 필요할 정도로 우울증이 심해 사표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단지 돈, 돈, 돈만 보고 살았다"며 "어릴 때부터 오직 돈이 인생의 목표였던 사람이다"며 "저의 삶을 미화할 생각이 1도 없답니다. 자존감이 1도 없고요, 연민도 노땡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방송에서 즙 짰다고 과거 후회하는 걸로 보진 말아달라"며 "전 돈 벌어서 행복해요. 수억원을 벌었고 안 쓰고 몽땅 저축했어요. 제가 택한 직업,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민족사관고등학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3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명문 대학교 진학률이 상당히 높은 민족사관고등학교는 교내에서 연애 금지령이 원칙이다. 학교생활규정 제15조에는 "건전한 학교 생활을 위해 교우 이상의 남녀관계를 엄히 금한다"라는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전현무는 "연애 하면 안 되냐"고 물었고, 재학생들은 "연애하면 퇴소해야 한다"며 "이성간의 신체 접촉, 밀폐된 공간에 단둘이 있는 것도 안 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출신 배우 이정현의 신혼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신혼집에서 민낯으로 아침을 맞는 이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현은 모닝 커피를 마시기 위해 찬장을 열다 컵을 깨트렸다. 손으로 눈꼽을 떼거나 무릎 나온 수면바지를 입은 그녀의 모습에 허당미가 묻어났다. 결혼 8개월차인 이정현의 신혼집은 햇살이 한가득 들어오는 넓직한 거실을 비롯해 모던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침실, 놋그릇, 도자기 그릇이 가득 채워진 주방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남편을 위해 요리 5개를 동시에 해내는 등 주부 9단 면모를 보여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한때 결혼을 포기했었던 이정현은 소개팅으로 만난 3살 연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지난 4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폐암 말기 투병 중인 개그맨 김철민의 건강이 점차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암 가족력이 있는 김철민은 몇 달 전 폐암 말기를 선고받고 폐, 뼈 등에 전이가 됐다는 사실을 알려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김철민은 "항암제 때문에 밥이 안넘어 간다. 먹어도 설사로 다 나온다"며 "병원에서는 수액과 비타민을 꼽아주는 것 밖에 못한다. 수술도 안되고 약 처방 밖에 안 된다. 방사선 치료도 안된다"고 말했다. 이어 "다행히 뇌에는 전이가 안됐다고 하더라. 의학적으로는 힘들다지만 뇌는 살아있으니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이후 펜벤다졸로 암을 완치했다는 사례를 접한 그는 항암치료 등을 병행하며 강아지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하겠다고 밝힌 뒤 후기를 공개하고 있다. 김철민은 이달 초 진행된 검사 결과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바 있다. 그는 "폐, 뼈. 지난 10월에 검사한 것과 변함이 없었고 피검사, 암수치 간수치. 콩팥 기능 등이 정상으로 나왔습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박정민이 자취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의외의 식성을 공개해 화제다. 박정민은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일상을 보여줬다. 그의 냉장고에는 음료, 생수만 있었다. 이에 대해 "먹는 행위를 별로 안 좋아한다"며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는다"고 말했다. 자신이 맡았던 역할 때문에 식습관이 변했다고 밝힌 그는 입이 짧은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매번 맡은 작품을 통해 감탄이 나올 정도로 몰입한 그의 일상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평소 경차를 끌고 다닌다고 밝힌 박정민은 배우로서의 겸손한 태도를 보여 호감을 얻고 있다. 한 인터뷰를 통해 박정민은 "저는 배우로서 특출난 재능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스스로 잘 안다"며 "근데 재밌고 잘하고 싶으니까 나쁜 표현이지만 그걸 잘 감축 싶다는 마음이다. 그런 걸 극복하고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들키지 않을까 싶어서 불안한 마음이 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정민은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 8년째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송인 박종진이 자녀들의 입시 전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MBC '공부가 머니?'에는 박종진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종진은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힌 딸 박민에게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했다. 박민은 "소위 메이저 대학교라고 말하는 중앙대학교, 한양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를 꿈꾼다"며 "아버지가 늘 메이저 대학교만 말씀하신다. 그래서 이렇게 됐다. 환경이 참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서울예대, 명지대 등에 대해서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 박종진에 대해 뮤지컬 입시 전문 이유리 교수는 "명지대학교 뮤지컬 과는 뮤지컬 관련 대학 중 메이저"라며 "4년제이고 시스템이 굉장히 잘 갖춰져 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한정수가 '연애의 맛3' 소개팅에 참여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는 한정수가 소개팅 여성과의 첫 만남에서 친구를 잃은 뒤 겪은 아픔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정수는 다수의 예능을 통해 슬픈 연애사를 고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라디오스타'에서는 "한두 달 만나면 여자들이 날 싫어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지고지순하게 한 여자를 만났는데 압구정동 길바닥에서 머리끄덩이 잡고 싸웠다는 말이 있다"는 MC의 말에 한정수는 "맞다. 누워서 한 5분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여자친구 덩치가 나만했다. 여자인데 키는 180cm가 넘었고 손도 나보다 컸다"며 "그쪽이 내 머리를 먼저 잡았고 '놔, 놔 하다가 드러누웠다.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뭐야?'라고 했다"며 "그렇게 지독하게 사랑하고 난 후에 사랑을 잘 못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한정수가 '연애의 맛3'을 통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기아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이 결국 은퇴를 결정했다. 윤석민은 13일 "정상적인 투구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재활로 자리를 차지하기 보다 후배들에게 기회가 생길 수 있게 은퇴를 결심했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 그의 선택을 KIA 측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이다.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한 뒤 한국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그는 기아와 4년 총액 90억원에 계약하며 화려하게 복귀했다. 그러나 잦은 부상, 부진으로 인해 올해 연봉은 지난해에 비해 무려 10억5000만원이 깎인 2억원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최다 연봉 삭감액이라는 오명까지 얻게 됐다. 윤석민의 은퇴 결정에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김복준 교수가 마약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은 홍정욱 전 의원의 딸을 저격했다. 마약 수입 및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은 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의 딸 홍양에게 10일 열린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이 내려졌다. 홍양은 액상 대마 카트리지, LSD 등 신종마약을 갖고 입국하다 공항 엑스레이 검사에 적발됐다. 대마 액상 카트리지는 일반 대마보다 2~30배 센 것으로 알려졌으며 LSD는 미국에서 1급 마약으로 분류된 약이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매수한 마약류는 해악이 크다. 또한, 매수한 양이 많아 죄책이 무겁다"면서도 "형사처벌 받은 전력이 없는 소년(범)인 점,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등에 비춰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보호관찰과 17만8500원 추징금도 명령했다. 1심 결과가 전해진 가운데 김복준 교수가 유튜브 '김복준 김윤희의 사건의뢰' 채널에서 홍양이 항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복준 교수는 경찰로 재직한 32년 동안 약 3000명의 범인을 잡은 베테랑 형사로 국립중앙경찰학교 수사학과 교수였으며 현재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위원으로 재직하면서 범죄학을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최근 '보니하니'에 출연 중인 개그맨 박동근이 15살 버스터즈 채연에게 내뱉은 막말이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로 인해 12일 국내 주요 포털에는 해당 은어가 등장해 대중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EBS '보니하니'를 통해 공개됐다 삭제된 영상에서 박동근은 채연에게 대뜸 "너는 별로야. 넌 입에서 리스테린 냄새 나"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지금요?"라고 되묻는 채연에게 그는 "너는 소 '독한 X'이야"라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좋겠다. 보니랑 방송해서. 보니는 잘생겼지 착하지~ 너는"이라고 말을 이어갔다. 채연이 "무슨 대답을 듣고 싶냐"고 묻자 "너는, 너는 리스테린 소 '독한 X'"이라고 거듭 말했다. 이어 "독한.. 뭐라고요?"라고 묻자 박동근은 또 한 번 '독한 X'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대화에 등장하는 '리스테린 소독'이 업소에서 일하는 여성이 구강청결제를 사용한 뒤 접대한다는 은어라는 사실이 밝혀진 후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박동근은 뜻을 몰랐고, 장난이었다고 주장한 가운데 EBS 측은 그의 하차를 결정한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국내 애니메이션 최다 관객 동원을 노리는 '겨울왕국2'가 과연 후속작 제작에 들어갈까?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개봉한 '겨울왕국2'이 10일 누적 관객 수 1093만명을 달성하는 등 전작 '겨울왕국'(1029만명)에 이어 흥행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렸다. 게다가 국내 누적 매출액 또한 1편(824억원)을 넘어선 913억원을 달성했다. 올해 5월 개봉했던 '알라딘(1270만명)'을 뛰어넘어 국내 애니메이션 최다 관객 기록을 넘보고 있는 '겨울왕국2'는 OST, 쿠키영상 등 많은 화젯거리를 남긴 가운데 후속편 제작 여부가 누리꾼의 관심거리이다. '겨울왕국2'의 프로듀서 피터 델 베초에 따르면 아직 속편에 대한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지만, 영화가 전 세계에서 막대한 수익을 거둬들이기 때문에 후속작 제작 가능성은 충분히 열려 있다. 다만, 디즈니가 지난 8월 2019 D23 엑스포에서 내년에 개봉할 영화로 '온워드(2020년 3월)', '뮬란'(2020년 3월), '블랙위도우(2020년 5월), '소울(2020년 6월)', '정글크루즈(2020년 7월)', '이터널스(2020년 11월)', '라야와 마지막 용(2020년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창궐'이 10일 OCN 채널을 통해 22시부터 방송된다. '창궐'은 조선에 야귀(夜鬼)가 출몰하면서 발생하는 혼란스러운 상황을 그렸다. 야귀는 밤에만 활동하는,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에 걸쳐 있는 존재다. 극중 야귀의 창궐로 어지러운 상황 속에서 이청(현빈)과 김자준(장동건)은 조선의 운명을 두고 숨 막히는 혈투를 벌인다. 지난해 10월 개봉 당시 ‘창궐’은 신선한 소재와 장동건, 현빈, 이선빈, 조우진, 김의성, 정만식, 조달환, 박진우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창궐'은 손익분기점 380만명을 돌파하지 못하고 총 관객수 159만명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평론가 및 관객들은 영화에서 야귀에 대한 설정이 애매하다는 부분과 좀비 영화가 아닌 정치 암투극이 아닌가 하는 듯한 명확한 정체성의 부재를 이유로 흥행 부진 요인을 꼽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아저씨'는 김성오를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한 작품이다. '아저씨'에서 김성오는 조직폭력배 종석역을 맡아 형 만석(김희원)과 함께 반인륜적인 행위도 서슴지 않는 악인으로 열연 했다. 특히 그는 지시를 하는 만석과 달리 장기밀매, 아이들을 이용한 마약 제조 현장 등에 직접 가담하며 더욱 잔혹한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김성오는 "영화를 찍으면서는 종석이가 주인공이라는 생각으로 연기했다. 숲은 감독님이 보실 거라 믿었고, 난 내 앞에 있는 나무만 잘 꾸미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후 김성오는 악역 전문 배우라는 각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악역을 한 이후 비슷한 악역의 캐릭터만 제안이 들어오더라. 처음엔 그게 정말 싫었다. 배우가 하고 싶고 다른 캐릭터도 연기하고 싶었는데 그런게 굉장히 스트레스로 다가왔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생각해보면 전혀 다른 악역의 지점이 있었다. 악역은 같지만 그 맛은 다 다르다. 처음에는 그게 싫었는데 생각해보니 그걸 풀어낼 수 있는 역할도 많더라. 나쁜 사람은 종류도 많고 성격도 많다. 누구나 다 악역이 될 수 있다. 오히려 나쁜 사람들은 평범하다는 생각이 든다.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