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빌리 아일리시, 블랙핑크 제니의 친분이 화제다. 지난 3월 첫 정규 앨범을 발매했으나 그 전부터 젊은 세대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아온 빌리 아일리시는 국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녀는 빌보드 차트 진입은 물론 거대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최고 강자의 자리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인들의 시선을 강탈한 그녀는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패션, 몸매, 음색 등 모든 것에 대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그녀가 미국 진출을 시작한 K팝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와의 친분이 드러나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달 그녀와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함께 올랐던 블랙핑크 제니는 SNS에 "My crush(나의 사랑)"라는 글과 함께 격렬한 포옹 사진을 게재했다. K팝 아이돌 그룹 최초로 해당 무대에 오른 제니는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고있는 빌리와의 친분으로 다시 한 번 세계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게 됐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효린이 학폭(학교폭력) 가해자 및 일진이었다는 충격적 제보가 나왔다.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중학교 재학 시절 일진이었던 효린에게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게재돼 파문이 일었다. 작성자 A씨는 "15년 전 중학교 1학년 때부터 3년간 끊임없이 효린에게 학폭을 당한 피해자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옷, 현금 등을 빼앗아 가고 아파트 놀이터에서 폭행했다. 당시에는 보복이 두려워 신고 조차 하지 못했다.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인스타 DM으로 사과하라고 했지만 답장은 오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A씨는 당시 효린에게 함께 학폭을 당한 친구 중 한 명과의 카톡 대화 내용도 공개했다. 해당 글에 대한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자 뒤늦게 한 누리꾼이 효린의 학폭에 관한 추가 제보를 전하는 댓글을 달았다. 이 누리꾼은 "저도 이 글에 포함되는 당사자"라며 "효린은 온갖 언어 폭력에 가방, 옷, 신발 등을 하루만 빌려달라고 한 뒤 몇날 몇일을 입고 다녔다. 돌려 줄 생각이 없었는지 받으러 가면 없다고 선배가 뺏어갔다는 거짓말들을 했다. 달라고 하면 'XXX아 준다고' 등 온갖 욕설을 했다. 놀이터에서 무리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구하라가 우울증을 호소하다 끝내 극단적 시도를 했다. 26일 새벽 구하라가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극단적 시도를 하다 매니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속사 측은 구하라가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고 전했다. 온라인상에서는 지난해 9월에도 구하락 극단적 시도를 했다가 병원에 이송됐다는 루머가 제기됐었다. 당시 구하라가 약을 먹은 뒤 병원에 실려왔다는 목격담이 루머로 퍼졌고, 이에 대해 소속사는 수면 장애와 소화 불량 등에 대한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은 것이라 해명했었다. 이 당시는 구하라가 전 남자친구인 헤어 디자이너 최종범 씨가 교제하고 있을 무렵이다. 최종범 씨는 구하라에 대해 평소 신경안정제를 다량 복용했으며, 비정상적 하혈을 많이 했다고 이야기했었다. 최종범 씨가 법률대리인을 통해 공개한 카톡 대화 캡처본에서도 구하라는 최종범 씨에게 "나 하혈해", "산부인과 왔어"라고 말했었다. 이러한 점들은 토대로 누리꾼들은 구하라의 우울 증세가 최종범 씨와 교제할 당시부터 이미 시작됐을 수도 있다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애당초 오는 30일 최종범 씨의 2차 공판에 출석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사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효린 학폭 논란이 하루종일 눈길을 끌고 있다. 한 글쓴이는 2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효린 학폭에 대해 서술한다. 재학 중이던 중학교에서 3년 내내 일진인 그녀에게 학폭(학교 폭력)을 당했다. 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은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래 전 이야기라 정확히 아는 바가 없다. 글쓴이를 만나 해결을 하겠다"라는 회사 측 발언에 대해 "별다른 연락도 없이 찾아올까봐 벌써 무섭다. 내가 왜 또 그런 기분을 느껴야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반응했다. 현재 글쓴이가 첫 게시글을 지우자 효린 측은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태세를 전환한 상황. 설전이 끊이지 않은 상황에서 또 다른 누리꾼은 "두 사람과 같은 학교를 다녀서 글을 남긴다. 글쓴이도 일진학생이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한 "침을 뱉고, 옷을 뺏고, 새치기도 당했다. 항상 무서운 표정으로 약한 이들을 괴롭히는 아이었다"라며 글쓴이를 향한 폭로를 덧붙였다. 현재 학폭을 고발한 글쓴이까지 가해자로 지목된 상황에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대체 뭐가 진실인지 알 수 없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프로듀스X101' 첫 순위 발표식 결과에 대한 스포일러가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엠넷 '프로듀스X101'에서는 첫 순위 발표식이 전파를 탄다. 현재까지'프로듀스X101' 순위에서 1등을 차지한 연습생은 김요한과 김민규가 있다. 김요한과 김민규가 첫 순위 발표식에서도 맞붙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결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이러한 가운데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프로듀스X101' 순위 발표식 결과에 따른 데뷔권 연습생과 탈락자들에 대한 각종 스포일러가 떠돌고 있다.해당 스포일러 내용은 아직 사실 관계가 불확실하다. 그러나 이날 일부 연습생들의 개인 인스타그램 접속 기록이 확인되면서 "방출된 것이 아니냐"라는 추측이 다수 제기되고 있다. 한편 '프로듀스X101' 3주차 기준 상위권 순위는 1등 김요한, 2등 김민규, 3등 이은상, 4등 송형준, 5등 남도현, 6등 김우석, 7등 손동표, 8등 송유빈, 9등 구정모, 10등 박선호, 11등 차준호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봉준호 감독의 황금종려상 수상 소식이 화제다. 26일 진행된 72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장편 부분 최고의 영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그가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고 있다. 그의 영화가 첫 상영된 이후 "외신, 평론가들의 호평이 대단하다" 등의 평가와 함께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해 기대치가 높아져 있던 상황. 기대 속에서 결국 최고의 자리를 차지한 봉준호 감독은 "쑥쓰럽긴 하지만 너무 기쁘다. 제정신을 잡고 있기가 힘들 정도다. 평소 현실적인 영화를 만들자는 주의인데, 지금은 판타지 영화 속 같은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국서 혼나진 않겠다라는 생각 뿐이었다. 황금종려상 수상을 하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라며 '칸에 남아라'라던 영화제 측의 전화를 받았을 때 심정을 전했다. 송강호는 "12시부터 1시 사이 전화가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12시 41분이 연락이 왔다. 40분 동안 덜덜 떨렸고, 피를 말리는 시간이었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혼의 단짝인 두 사람이 이뤄낸 칸 영화제 최고의 수상 소식이 국내 팬들을 비롯,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학교 폭력 사건으로 가수 효린(본명 김효정)이 논란이 되고 있다. 26일 효린이 학창 시절 학우들에게 학폭을 행사한 것으로 전해져 파문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학창시절 효린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폭로글이 게재됐다. 폭로글을 올린 A씨에 따르면 괴롭힘을 당한 시기는 지난 2003년부터 2006년 사이 중학교 시절이며, 학우들에게 옷을 빌린 뒤 돌려주지 않는 등 상습적으로 금품을 갈취당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A씨는 "꿈에서 나올 정도로 극심한 가위를 겪고 있다"는 말과 함께 "TV 출연할 때마다 치가 떨린다"고 호소했다. 이와 같은 A씨의 폭로성 글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됐고, 또 다른 피해자가 등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 또한 피해자라고 밝힌 B씨는 "저도 이 글에 포함되는 당사자인데 못 믿으시는 분들이 있어 기억이 나는대로 댓글을 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쳐다만 봐도 갈구었다"면서 "놀이터에서 폭력을 당한 날 눈에는 핏줄과 멍이 입술은 부풀어 올라 피가 고였다"고 털어놨다. 한편 브리지 소속사 측은 A씨를 직접 찾아가 논란을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지만 A씨는 이를 거절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구하라가쓰러진 채 발견됐다. 26일 YTN 뉴스에 따르면 오늘 새벽 04시 구하라는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다 16시간째 의식불명 상태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씨는 이날 SNS에 마지막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고, 사고 당시 매니저에 의해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안정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구씨는 최근 우울증 증상이 심해졌으며, 전 연인 최종범과 성관계 동영상 협박 논란으로 건강이 많이 약해진 상태로 알려져 팬들의 우려를 이어지고 있는 상황. 구씨는 이 밖에도 안검하수 수술로 고역을 겪었고, 외모를 비판하는 악성 댓글 탓에 우울증 증세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씨는 상해, 협박, 강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재물손괴 등 5개의 혐의로 오는 30일 2차 공판을 앞두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구하라와 관련된 지라시가 빠른 속도로 유포되고 있다. 지난 25일 늦은 밤,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올렸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한 마디의 말로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다", "복잡하게 생각해봤자 나만 또 힘들어질 테니까", "사실 나는 고민도 걱정도 많은데 그 모든 일들을 감당해야 하는 게 아직 너무 버거운데 긍정적인 사람인 척하는 건 역시 너무 힘들어" 등 괴로운 심경이 고스란히 담긴 글을 연속적으로 올렸다. 이후 26일 새벽부터 온라인상에서구하라에 대한 사망설이 지라시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구하라가 인스타그램에 올린게시글이 극단적 선택을 앞둔 마지막 인사일 수도 있다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구하라는 지난해 8월에도 이와 같은 루머로 대중을 철렁하게 했었다. 당시 구하라가 약을 먹고 병원에 실려갔다는 루머가 퍼지면서 사망설이 제기됐으나 소속사 측에서 수면장애에 대한 진료차 병원에 찾은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에게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 소속의 축구선수 손흥민이 25일 방송된 tvN '손세이셔널'을 통해 자신이 느끼는 중압감을 고백했다. 이날 해설위원 이영표, 신태용과 만난 손흥민은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느꼈던 부담감을 솔직하게 토로했다. 그는 "소속팀에선 부담이 전혀 없는데 대표팀만 오면 부담이 된다. 책임감이 따르고 내가 해야 할 게 더 많게 느껴진다"고 밝혔다. 이어 "대표팀에선 슛을 제대로 때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슈팅 타이밍에 주변을 살피게 되고 심지어 더 안 좋은 상황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를 할 때도 있다"고 토로했다. 이 같은 모습이 공유되며 손흥민을 향한 축구 팬들의 격려와 응원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손세이셔널'은 손흥민의 발자취와 현재를 담은 기획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대중의 시선을 강탈한 조현 몸매가 화제다. 오늘(25일) 인기BJ 감스트와 합동 방송을 펼쳐 이슈몰이 중인 베리굿 멤버 조현은 수많은 방송 출연마다 '몸매'로 주목 받았던 인물이기 때문에 이번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진짜 사나이 300' 속 군복 무장 상태에서도 이슈를 모은 것은 물론 개인 SNS, 시상식 사진 등이 입소문을 타며 '몸매'로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베리굿 앨범 기자간담회에서 그녀는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던 몸매 비결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관리가 꼭 필요하다. 먹는 만큼 땀을 꼭 흘린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편이다"라며 "땀 흘리면 피부도 좋아지고, 몸 속의 독소도 빠진다. 안무 연습 전에도 근력 운동, 스트레칭을 꼭 한다"라고 비법을 전파했다. 한편 방송 출연마다 몸매로 시선강탈에 성공하는 그녀의 사진은 SNS에 대거 게재된 상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로또 860회 당첨번호 공개가 세간의 희비를 교차시키고 있다. 오늘(25일) 밤 9시가 가까워진 시간에 로또 860회 당첨번호가 공개됐고, 이로 인해 인생이 바뀌는 이들의 환호가 퍼지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매주 생겨나고 있는 당첨자들의 후기 또한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주 859회 2등 당첨자들 중 3명은 같은 곳에서 '수동' 방식으로 참여해 당첨된 사실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들은 "이상하게 이번주 내내 로또 당첨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 "번호 공개 직전까지 못 살 뻔 했다가 겨우 샀는데, 2등에 당첨되다니 놀랍다", "2등 당첨 사실을 알고 너무 놀랐다"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방법을 바꾼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빨리 당첨될 줄 몰랐다"라며 '수동' 방식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 전했다. 한편 최근 '수동'으로 당첨되는 이들이 늘자 방식에 변화를 꾀하는 이들이 증폭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클론 인기곡 '돌아와'를 향한 어린 아이돌의 관심이 화제다. 오늘(2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문제로 등장한 클론 '돌아와'를 접한 게스트 이대휘, 박우진이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해당 노래가 발매 됐을 당시, 태어나지도 않았던 이대휘는 "섬뜩할 정도다. 내가 연인을 만나게 된다면 저렇게 하지 않을 것 같다"라며 미래의 연인을 향한 매력 발산을 선보였다. 1999년~2001년 태어난 이들은 알 수 없지만 수많은 인기곡을 탄생시켰던 클론의 명곡들은 세월이 지난 후에도 다양한 장르에서 사랑받은 바 있다. 지난 2011년 구준엽은 '돌아와' 4가지 버전 리믹스 앨범을 발매, "클럽가에서 이미 유행 중인 셔플댄스를 위한 앨범이다. 온 국민이 쉽게, 즐겁게 추는 방법을 알아서 국민 댄스가 되길 바란다"라고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이후 실제로 셔플댄스 열풍을 불러 일으켜 더욱 노래의 흥을 인정받은 것. 하지만 현재 활동 중인 아이돌에게는 소름끼치는 한 남자의 사랑을 담은 내용일 뿐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유명 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이 논란으로 급부상했다. 의혹의 시작은 24일 SBS '뉴스8'이 사업가 최 모씨의 '김학의 거액 접대피소' 소식을 전하면서부터다.특히 유명 밴드 보컬이자 그의 친아들도 사건관련인으로 의심받고 있다는 것.이날 자료화면으로 제시된 영상서 비춰진 건물과 소속회사 로고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곧 인터넷상에선 최정훈이 언급, 그가 최근 출연한 예능방송과 그의 동창임을 주장하는 이들의 제보가 의혹을 가중시켰다.방송서 그의 집이 소개된 바 있는데 당시 최정훈이 열고 나왔던 대문의 외관이 이날 자료화면 속 모습과 유사하다는 의견이 제기, 또한 그의 기사에 "소위 말하는 금수저급 집안인데 왜 못사는 척 하는지 모르겠다", "분당서 유명한 갑부다. 인성도 별로다"라는 댓글이 올라오는 실정.사실로 밝혀진 것은 없으나 의심은 깊어지고 있어 추후 입장 발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 해체 결정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프리스틴 측은 "해체를 결정했으며 결경, 예하나, 성연와는 재계약을 성사했다"고 밝혔다.그러나 팬들은 대다수 예상 가능했다는 반응. 해당 그룹의 마지막 완전체 앨범활동을 살펴보면 무려 2년 전 8월로 거슬러 올라간다.아이돌 팬덤계서 이러한 행보는 팬을 잃는 것과 다름 없는 상황임에도 해당 그룹은 오랜 시간 활동이 없었다.이에 팬들은 회사측에 피드백을 요구했으나 무대응으로 일관, 이외에도 악성팬들 논란과 공식 SNS 방치 등을 꼬집었다.그러면서도 해당 그룹은 신인상을 다수 거머쥐며 입지를 쌓아온 바, 소속회사를 향해 답답함을 토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