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9일 밤 12시 30분부터 OCN에서 방영 중인 영화 '뺑반'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뺑반'은 지난 1월 개봉해 182만6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화제가 됐다. 통제불능 스피드광 사업가를 쫓는 뺑소니 전담반인 뺑반의 고군분투 활약을 그린 영화로, 극 중 조정석은 악역 정재철 역을 맡았다. 언론시사회 당시 조정석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부터 묘사가 잘 돼있는 캐릭터였다. 말을 좀 더듬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시나리오에도 표현돼 있는 설정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악역이지만 나쁘고 위험한 느낌이라기보다는 이상한 놈이라고 판단했다. '얘가 무슨 생각을 갖고 이러지?'를 생각해보니 자기 생존을 위한 방도가 그렇게 나쁜 식으로 접근이 된 것 같다. 오직 생존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놈이라고 분석했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가수 김건모 측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는 '김건모 성폭행 의혹!!!!'이라는 제목으로 토크가 펼쳐진 가운데 진행자들은 김건모가 강남의 한 유흥주점에서 한 여성을 성폭행했다고 말했다. 진행자들은 피해자 ㄱ씨에게 직접 들었다고 밝히며, 당시 김건모는 베트맨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ㄱ씨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도 다수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오는 9일 고소장을 제출할 것이라 덧붙였다. 이에 김건모 측은 "사실이 아니다.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1월 결혼 예정이었던 김건모가 5월로 결혼을 미루자 해당 채널을 통해 전직 연예기자 김용호는 "내가 김건모의 성격을 잘 아는데 결혼을 연기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심상치 않다는 느낌이 든다"며 "결혼을 연기할 만한 현실적인 이유가 있는 것 같은데 거기까지 얘기할 수는 없을 것 같다"고 밝혀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오또맘과 방송인 장성규가 결국 서로를 언팔했다. 오또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장성규가 자신을 팔로우 한 사실을 알리며 크게 기뻐했다. 육감적이면서도 섹시한 몸매에 베이비 페이스 미모를 소유한 그녀는 팔로워 58만명 이상을 보유했다. 그녀가 팔로우 소식을 알리자 보도로 이어졌고, 일각에서는 추측성 글까지 올라왔다. 그럼에도 장성규는 별다른 입장 없이 오또맘을 언팔했다. 오또맘 역시 논란을 일축시키기 위해 장성규에 대한 미안함이 담긴 글을 남겼다. 그럼에도 두 사람의 이름은 여전히 대중의 관심 속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 선 넘은 콘셉트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장성규는 자신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자 한때 "칭찬해, 관종스타그램"이라는 글을 남기며 기뻐한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아는 형님'에서는 "아내가 언제부터인가 내 방송을 안 본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국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가수 이소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이소은은 6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서 추억의 히트곡인 '닮았잖아', '오래오래'를 열창했다. 현재 임신 중이라고 밝힌 그녀는 프로그램을 위해 미국에서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등학교 시절 토플 만점으로 화제가 됐던 이소은은 변호사가 되기 위해 로스쿨에 입학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미국 로스쿨 재학 시절 중간고사에서 꼴찌를 경험하는 등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그녀는 수년 전 뉴스 인터뷰에서 "미국 유학 전 내가 영어를 어느 정도는 하겠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가 아는 영어는 영어가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을 유학 첫 날 했다"며 "판례집 단어 하나 하나는 알겠지만 논리 흐름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문학, 음악했던 사람이라 다른 사고 체계가 필요했다. 혼자 많이 울었다. 공부도 공부지만 한국에 있었을 때는 노력하면 어느 정도 결과가 있었는데 미국에선 그렇지 않았다. 자괴감이 있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그녀가 졸업한 로스쿨은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법학대학원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성현아 사건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 성현아는 자신이 겪었던 여러 사건들을 언급했다. 앞서 2010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했으나 사업 실패 등으로 별거를 택한 후 이혼 소송 중이던 남편이 사망한 채 발견되는 사건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2013년에는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됐으나 오랜 재판 끝에 무죄 판결을 받아낸 그녀는 "의혹을 받아서 재판을 안 할 수 있었는데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했다"며 "결국 승소를 했는데 내가 무죄라는 건 모르는 분들이 많다"고 털어놨다. 성현아는 "재판을 하면 나를 믿어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우리나라는 내가 밝히고자 했음에도 오히려 욕을 먹는 사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사건으로 인해 일이 끊겼던 그녀는 전재산이 700만원이었던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펜벤다졸 복용 중인 폐암 말기 개그맨 김철민의 근황이 화제다. 김철민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폐, 뼈, 지난 10월에 검사한 것과 변함이 없었고 피검사 암수치 간수치, 콩팥 기능 등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희망이 보이는 듯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 8월 폐암 말기 선고를 받고 투병 중인 그는 유튜브 등에서 펜벤다졸 복용 후 암이 완치됐다는 소식이 확산되자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이후 '제보자들'에 출연한 김철민은 펜벤다졸에 대해 "나한테 생명이다. 구하기도 힘든데 구할 수가 없다"며 "펜벤다졸을 포함해 3가지를 먹는다"고 털어놨다. 그에게 약을 추천한 미국 교민은 "이 약이 많이 알려져서 지금 한 달 정도 드신 분들은 많이 효과를 보셨다고 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놀면 뭐하니' 유산슬이 아이돌의 상징, 굿즈를 선보인다. 트로트 가수 유산슬은 지난달 30일 MBC '놀면 뭐하니?'에서 아이돌 문화의 상징, 굿즈를 팬들을 위해 준비하며 화제다. 이날 행주와 병따개가 공개된 뒤 큰 관심을 끌었지만, 리미티드 에디션이라 워낙 그 수가 적었고, 아쉬움이 남은 팬들은 방송 이후에도 추가 출시를 희망했다. 이에 유산슬의 실질적인 소속사 대표인 '놀면 뭐하니?' 김태호 PD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전 2020년 유산슬 달력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하면서 누리꾼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굿즈는 공책, 노트부터 머그컵, 배지, 휴대전화 케이스, 응원봉 등 그 다양한 기획 상품으로 아이돌 문화를 대표한다. 한편, '놀면 뭐하니'에서 개그맨 유재석은 트로트 가수 '유산슬'로 나선 뒤 음악계는 물론 막강한 라이벌이었던 중화요리 '유산슬'도 뛰어넘을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강성훈이 막말 등의 논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강성훈은 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일방적인 팬미팅 취소, 막말 논란 등을 언급하며 "제 자신이 저주스럽고 실망스러웠다"며 "당시 제가 왜 그랬는지 의아하고 당혹스러웠다. 입이 열 개라도 할말이 없다"고 말했다. 후배 아이돌을 향한 외모 비하를 비롯해 청담동 과일 트럭 비하로도 화제가 됐던 그를 향한 대중의 화는 식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강성훈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도중 과일 트럭이 자신을 향해 클락션을 울리자 불쾌하단 표정으로 "그냥 지나가라고"라고 말했다. 이어 "오해하지마 여기 청담동이야. 무슨 시장바닥도 아니고", "청담동 샵에서 심지어 나왔어"라며 비하하는 듯한 말을 내뱉었다. 이로 인해 대중은 "트럭이 못 올 곳이라도 왔냐"는 사이다 발언을 쏟아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뉴이스트 멤버 김종현이 '프로듀스 101' 조작 피해자로 지목되고 있어 화제다. 5일 검찰이 국회에 제출한 공소장에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탈락자와 합격자가 순위 조작으로 바뀐 사실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조작으로 인해 워너원으로 데뷔할 기회를 놓치게 된 멤버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종현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커지고 있다. 데뷔조에 당연히 들어갈 것으로 예상됐던 그가 탈락하자 많은 팬들의 아쉬움이 쏟아진 바 있기 때문. 국민 프로듀서 대표였던 보아 역시 아쉬움을 토로했다. JTBC '밤도깨비'에서 김종현과 재회한 그녀는 "당시 순위 집계가 바로 바로 나와서 이름을 호명하는데 종현이 이름이 나오지 않아 슬펐다"며 "종현이는 돼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수근은 "종현이가 거기까지만 하고 나와서 지금 더 잘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작으로 인해 순위가 뒤바껴 탈락한 참가자의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어린이집에서 도끼 난동을 부린 40대에게 징역 15년이 선고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국민참여재판 결과 어린이집 앞에서 도끼 난동을 부려 교사 등에게 부상을 입힌 한모(47)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 1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이 내려졌다. 앞서 한씨는 성동구의 한 어린이집 앞에서 도끼를 가져와 휘둘러 3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목격자 A씨는 "무슨 일이 있나해서 봤더니 순간 도끼를 양손에 들고 왔다"고 급박했던 상황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개그맨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진 김밥집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김원효는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유노윤호, BTS, 차승원, 강하늘, 안영미 등이 방문한 이후 잘 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가 얼마 전에는 추가로 매장을 낸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한 방송에서 심진화는 "우리는 체인점이 아니다. 세 군데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창업하게 된 계기에 대해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며 "가족들만 운영하는 곳인데 두 달을 매달려 창업을 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슬리피의 생활고 이유에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슬리피는 최근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생활고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음을 밝히며 소고기를 먹는 것에 대해서도 말이 나온다는 고충을 털어놨다.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와의 정산 문제로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그의 소식에 안타까움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슬리피는 "대표님이 사망하신 뒤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났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10년 동안 한 푼도 못 받았는데 아무 문제 제기를 안 했다는 것도 믿어지지가 않는다"는 말에 "처음에는 소속사를 의심하지 않았다. 믿고 있었다"고 운을 뗀 뒤 "언젠가는 내가 수익이 제대로 나겠다고 생각을 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한 경영진이 임의로 작성한 몇 장의 내역서를 보여줬으나 내가 활동해서 번 출연료 등이 어떻게 쓰였는지 지금 이 순간에도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털어놨다. 슬리피는 "소송이 두렵고, 경제적으로 변호사 비용이 부담스러워 참으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회사 채권자에게 방송 출연료까지 압류 당하며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슬리피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중국배우 판빙빙 측이 항간에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5일 대만의 한 매체는 중국 매체 보도를 인용해 판빙빙의 임신설이 불거졌다고 보도했다. 전날 베이징 공항에 나타난 그녀는 전보다 체중이 증가한 듯한 모습으로 등장, 임신설에 휩싸이게 됐다. 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 측은 "많이 먹은 것이 문제"라며 논란에 대해 해명한 상황. 세금 탈세 문제 이후 건강 이상설에 휩싸이기도 했던 그녀는 한때 체중이 급감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대만 다수의 매체는 조사를 마친 판빙빙의 건강이 많이 상했다고 전하며 대만 유명 의사를 불러 직접 진료받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약 6개월 전에는 오랫동안 교제해왔던 배우 리천과 결별했다. 당시 판빙빙은 "우리는 더이상 우리가 아니지만 우리는 여전히 우리"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tvN 드라마 '아홉수 소년'에서 경수진이 밝힌 다이어트 비법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수진은 '아홉수 소년' 제작발표회에서 "다이어트는 너무 힘들다. 아무리 먹어도 44사이즈인 화성인 바이러스 캐릭터라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 체질이 원래 잘 붓는 체질이다"라며 "운동도 개인적으로 많이 했고, 남들보다 2배로 PT를 받았다. 식이조절도 많이 했다. 지금도 계속 빼고 있다"며 다이어트 비법을 밝혔다. 앞서 유학한 PD는 "개인적으로 여배우가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이 예쁘다고 생각해서 '44사이즈 먹방녀' 캐릭터를 설정했다. 사실 경수진이 전작 '밀회'에서 살이 좀 쪘기 때문에 첫 만남에서 66사이즈의 모습으로 와서 난감하기도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경수진이 다음주 미팅에서 55사이즈, 그 다음주 미팅에서 44사이즈가 돼서 왔다"며 경수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은 9세, 19세, 29세, 39세를 맞은 아홉수 네 남자들의 사나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90년대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가수 양준일이 방송에 얼굴을 비출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의 예고편에서 양준일로 추정되는 실루엣이 그의 대표곡 '리베카'의 안무와 비슷한 춤을 추는 모습과 함께 공식 인스타그램에도 그가 정답으로 추정되는 퀴즈가 올라오기도 했다. 미국 교포 출신인 양준일은 1991년 '리베카'로 시청자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뛰어난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며 젊은 세대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그의 대표곡 '리베카'는 1993년 공연윤리위원회에서 표절 판정을 받았다. 공연윤리위원회는 오늘날 영상물등급위원회이다. 1987년 발표됐던 무명가수 이명호의 '전원의 이별'과 1989년 팝가수 자넷 잭슨의 1집 앨범 중 'Miss you much'와 유사하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후 양준일은 1992년 미국에서 사업가로 활동했고, 2000년에는 잠시 'V2'란 예명으로 나서기도 했다. 현재는 경기도 일산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