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아프리카TV' BJ이자 유튜버인 'BJ찬'이 경찰에 붙잡혔다. 여자친구를 폭행 한 후 경찰의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고 잠적한 이유다. 체포 당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한 극장에서 여성과 영화를 보고 있었으며, 이는 그를 알아본 시민의 제보로 이루어졌다. 앞서, BJ찬은 '회사 경리 별풍선 사건'으로 유명세를 치른바 있다. 유튜브 채널 기자왕 김기자는 지난 5일 'BJ찬'의 실체를 폭로했다. 이날 영상에서 김기자는 "지난 2015년 10월 한 선박 청소회사 경리가 회삿돈 4억 2000만원을 빼돌려 1억 5000만원어치 별풍선을 쐈던 사건이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 별풍선을 받은 사람이 바로 BJ찬이다. 심지어 회사 경리에게 계좌이체로 5000만원을 받기도 했다"고 폭로했다. 한편, BJ찬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지난해 8월 구속 수감됐다가 2개월 후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풀려났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송인 오영주가 개인 방송에서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오영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영주 OH!YOUNGJOO'에서 '영주의 열일 하는 일상/ 그동안 하지 못했던 나의 얘기 / 새로운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를 올렸다. 앞서 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진로 고민을 털어놨던 오영주는 영상에서 "몇 달 전부터 연기를 배우고 있다"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원래부터 연기를 배우고 싶은 생각이 있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마음에만 머물렀다는 오영주는 더 늦기 전에 실천에 옮겨야겠다는 결심을 내렸다. 특히, 방송 쪽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던 중 연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사람들에게 숟가락을 얹는 것처럼 비칠까봐 조심스럽다는 말을 전했다. 현재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연기를 배우고 있다는 오영주는 "쉽사리 가볍게 할 얘기가 아니라 조심스러웠지만, 언젠가 이야기할 얘기고, 충분히 (팬들이) 이해해 주실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오영주는 "성공 보장도 없고, 새로운 분야에서 시작하는 만큼 기대, 설렘보다 두려움과 걱정이 크다"며 "성공 여부를 떠나 좋아하는 일을 하니까 너무 재미있다"고 새로운 도전에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성남 어린이집 성폭행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최근 성남의 한 어린이집에서는 6살짜리 남자 아이가 만 5살 여자 아이에게 성폭행을 저지르는 사건이 일어났다. 피해 아동 A양의 부모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아동 간 성폭행 법적 제도 마련과 피해 사실을 호소한 상황이다. 앞서 A양은 B군에게 몇 개월 동안 지속적인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산부인과 진료 결과 A양의 신체 주요 부위에서 염증 증상이 발견됐다. B군은 A양에게 "선생님한테 말하지마, 엄마한테 말하지마"라고 압박을 가했고, A양은 정신적인 충격으로 "하지마, 안 돼, 싫어, 안 해"라며 잠꼬대를 하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양은 엄마가 "XX가 끌고 간 게 XX를 XX하려고 끌고 간 거야? 바지 벗기고?"라고 묻자 "응"이라고 답하는가 하면 "평소에 XXXX에서 XX을 하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아팠냐"는 질문에도 "응. XX할 때 너무 따가워"라고 말했다. 또 "자주 그랬냐"는 질문에도 "응"이라며 피해 사실을 정확히 밝혔다. 그러나 B군의 부모는 가해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아들을 성폭행범으로 몰아가는 것에는 불쾌함을 드러내며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임원희가 전 아내를 언급해 주목받고 있다. 임원희는 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정석용과 식사를 하던 중 휴대전화를 보여주지 않는 것에 섭섭함을 토로하는 그에게 휴대전화를 보여줬다. 정석용이 확인한 임원희의 휴대폰에는 5년 전 이혼한 전 아내의 사진이 그대로 담겨있었다. 이에 대해 임원희는 "마음이 있어서 아직 안지웠다"고 털어놨다. 앞서 재혼에 대한 속내를 털어놔 화제가 됐던 그는 "아이가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 욕심은 없고 하나에서 둘 정도 낳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남편으로서 자신의 점수에 대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지만 워낙 무뚝뚝한 성격이라서 남편으로서 점수를 준다면 60점 정도 밖에 안 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이영애와 남편 정호영 씨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이영애는 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남편 정호영 씨와 결혼 비하인드를 고백했다. 20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결혼에 대해 일각에서는 루머도 적지 않았다. 한 인터뷰를 통해 정호영 씨는 "이영애는 진짜 사랑의 의미를 아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순도 100%의 사랑이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레이컴 회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때 재산이 2조원인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KBS '미녀들의 수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바 포피엘(이하 '에바')이 남편과의 달콤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달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에바는 남편 이경구 씨와의 "첫 만남부터 느낌이 왔었다"며 "먼저 대시했다"고 말했다. 에바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 스노보드 같이 타자고 했는데 괜찮은 사람 같았다. 그렇게 전화번호를 받고 연락을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연락하고 지냈는데 남편이 안 넘어오더라"면서 "여름에 다시 대시를 하고 그때부터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바의 남편 이경구 씨는 에바의 마음을 받아들이기까지 6개월이란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남편은 에바와의 만남에 대해 "한두 번 만났는데 너무 빠르고 강하게 들어오니까 조금 놀랐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결국, 두 사람은 연애 1년도 채 안 돼서 괌에서 양가 상견례 겸 파티를 하고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이엘이 이설과 여행을 떠나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이엘, 이설이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떠나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설과 11살 나이차가 나는 이엘은 1982년생 올해 나이 38살이다. 무명시절 끝에 '내부자들'에서 선보인 노출신으로 화제가 됐던 그녀는 이로 인한 고충도 적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엘은 '라디오스타'에서 "목욕탕을 좋아하는데 가지 못한다"고 말문을 연 뒤 "실제 촬영장에서 티팬티와 하이힐만 신고 찍었다. 현장에 남자 스태프가 많았는데 다들 민망해 했다"며 "여자 스태프들이 가운과 타월을 들고 대기하다 컷하자마자 저를 감싸줬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내부자들' 속 노출 장면만 캡처한 동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떠돌더라"며 "내가 좋아서 연기를 한 건데 그런 영상이 퍼지니까 수치심이 느껴졌다. 사람들이 몸매만 주시하는 게 불편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악플을 언급해 주목받고 있다. 박지윤은 최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녀들과 관련한 악플에 상처를 받는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박지윤은 악플러들이 직업 특성상 어쩔 수 없는 출장, 해외 촬영 등을 언급하며 아이들이 불쌍하다는 내용의 댓글을 단다고 밝히며 "단전에서부터 분노가 올라온다"고 밝혔다. SNS, 유튜브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녀는 SNS 협찬을 받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윤은 "인스타그램 노출 조건의 협찬이나 선물을 받지 않는다. 숙소도 마찬가지다"며 "가장 큰 이유는 거절할 권리가 없어진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마음에 안 들어도 억지로 공유해야 하고 그러다 보면 신뢰감도 없어지고. 저는 취향도 없는 사람이 되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정유지의 가창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유지는 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남다른 가창력으로 유희승을 꺾고 1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가수로 데뷔하기 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시절을 보냈던 그녀는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정유지는 지난 7월 우승 때를 떠올리며 "저한테 그런 날이 올 줄 몰랐다. 부모님이 한 번도 제 무대를 보고 우신 적이 없는데 그날은 우셨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그녀에 대해 "어마어마한 가창력을 가진 가수다"며 극찬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송인 김경란의 이혼 사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최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이혼을 고백한 김경란이 방송 이후 대중의 방송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김경란은 "어떤 남자들이 저런 여자 감당하며 살겠냐고 하더라. 저러니 헤어지고도 남지라고 했다"며 "너무 아프게 표현하는 건 조금만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녀는 앞서 "나만 버티고 나만 견디면 평안하고 된다. 그래서 버티고 참기를 지나칠 정도로 하다가 완전히 부서졌다"며 "사람들이 바라보기엔 차분하고 지적이고 그러는데 '난 정말 개뿔 아무것도 없는데'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에 맞춰 살다보니 나는 거지꼴이 됐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썸바디2' 출연자 장준혁 논란이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얼마 전 온라인 커뮤니티, SNS에는 장준혁이 지인의 인스타그램에 여성을 성적으로 비하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을 단 사실이 알려졌다. 그가 사용한 단어는 몇 년 전 버스에서 술에 취한 노인이 여성을 향해 "XX 박으면 넌 꼼짝 못 해"라고 외친 말의 줄임말이다. 입에 담기 힘든 뜻의 단어를 아무렇지 않게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게 되자 비난이 일었다. 이에 장준혁은 "무슨 뜻인지 알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손편지를 공개하며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크러쉬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음악 프로그램에 출격해 주목받고 있다. 크러쉬는 30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나빠'를 열창했다. 이날 그는 내달 5일 발매되는 정규 2집 'From Midnight To Sunrise' 앨범명을 반려견과 산책을 하는 도중 떠올렸다고 밝혔다. 무려 3년동안 준비했다고 밝힌 이번 앨범 수록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심리적 압박감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고백한 사실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크러쉬는 지난 8월 V라이브를 통해 "오랜만에 앨범 발매라서 너무 긴장된다. 사실 어제도 잠을 설쳤다. 생각보다 심적인 부담이 커서 원형 탈모도 생겼다"고 털어놨다. 그는 "'사람들이 내 노래를 과연 좋아해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성적과 차트에 연연하고 싶진 않지만 정말 힘들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마녀' 김다미가 시즌2를 언급해 화제다. 김다미는 최근 진행된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아직은 계속 얘기가 진행 중이라고만 전해 들었다"며 "저도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마녀'는 30일 오전 12시 20분부터 OCN에서 방영되고 있다. 미지의 시설에서 발생한 의문의 사고 후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사건이 발생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300만 관객을 넘어서며 화제가 됐다. 특히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김다미는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김다미는 한 인터뷰에서 "피묻히는 장면은 힘들기보다는 색달랐다"며 "가장 힘들었던 것은 최우식 오빠와의 합이다. 맞춰가는 것이 힘들고 어려웠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9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그룹 태사자 멤버들이 예능에 출격해 화제다. 2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서는 태사자 박준석, 김형준, 이동윤, 김영민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18년 전 공식 해체했던 이들이 완전체로 모이자 환호성이 쏟아졌다. 팀 해체 후 배우로도 활동했던 얼굴 담당 멤버 박준석은 얼마 전 '비디오스타'에서 활동 당시 겪었던 황당한 에피소드를 전해 이목을 끈 바 있다. 당시 박준석은 "(숙소가) 반지하였는데 거기에 매니저나 많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문을 안 잠갔다. 1층에 화장실이 있고 2층에 세탁할 수 있는 복도가 있는데 거기에 큰일을 보고 갔다"고 밝혔다. 그는 "그걸 저희가 치워야 하니까 가위바위보로 해결한 일이 기억난다"며 "그 후 두 번이나 그런 일이 있었다. 같은 사람인진 모르겠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정수라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정수라는 그동안의 근황과 루머 등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날 정수라는 13년 전 결혼식을 올린 후 7년 만에 이혼한 것을 언급하며 "남편 사업 자금을 6년간 20억원 정도 지원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어머니의 집도 경매로 넘어갔다고 밝힌 그녀는 한 달이 넘도록 소주와 라면만 먹었다고 털어놨다. 한때 대기업 회장과의 염문설로 주목받았던 그녀는 한 방송에서 "내가 아들을 낳으면 재산을 준다고 했는데 딸을 낳아서 양쪽 집안이 피터지게 싸운다는 둥, 어느 날에는 쌍둥이를 낳았다는 말도 있었다"고 말했다. 방송 이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던 그녀의 나이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나이는 올해 57살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