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윤균상이 고양이 솜이의 사망을 알렸다. 이달 초 윤균상은 MBC '나혼자산다'를 통해 고양이 집사로서의 일상을 공개, 세간의 이목을 모은 바 있다. 그러나 오늘(28일) 윤균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고양이 헤어볼로 인해 한 마리가 세상을 떠난 사실을 알려 세간의 충격을 자아냈다. 더군다나 해당 고양이는 윤균상이 "털이 솜사탕처럼 자라길 바라는 뜻"이라고 밝혔던 솜이. 이와 함께 균상은 아직 성묘가 되기 전 작은 시절부터 입가를 핥으며 애교를 부리는 등 건강했던 모습을 함께 게재해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양이 헤어볼은 몸단장을 하던 중 털을 삼킨 것을 이르며, 몸밖으로 배출되지 않을 경우 변비, 소화장애부터 장폐색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골목식당' 정인선의 인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27일 공개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60회 예고 영상에는 새로 합류한 배우 정인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발랄한 모습으로 등장한 정인선은 시식 과정서 묵직한 돌직구를 던지며 이를 지켜보던 사장들을 당황케 했다. 영상이 공유되며 애청자들 사이에는 "뻔한 맛인데…그냥 평범해요"란 대사가 유행어처럼 번지며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이는 영화 '살인의 추억'에 출연했던 정인선의 대사로, 살인범으로 추정되는 인물에 대해 "뻔한 얼굴인데…그냥 평범해요"라고 답한 바 있다. 이처럼 정인선의 돌직구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관심과 응원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김상혁과 결혼을 앞둔 송다예가 화제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상혁은 "송다예가 기가 세다"며 "연락 문제로 혼이 나 똑같이 했더니 헤어지자 더라"라고 연인을언급했다. 송다예는 지난 2010년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미모로 유명세를 떨친 일반인으로 현재는 쇼핑몰 CEO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그녀가 3년 전 야구선수 차우찬의 연인이었음을 언급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당시 차우찬이법적인 부부 관계는물론 보금자리까지 마련하고도정확한 사유는 알리지 않은 채 헤어짐을 알려 세간의 의아함을 자아냈기 때문. 뒤늦게 그녀의 정체가김상혁과의 결혼을 앞둔 송다예로 알려지면서 세간의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된 누리꾼들이 송다예와 김상혁 커플에게 호기심의 시선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정인선이 '골목식당'의 새로운 마스코트가 된다. 27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선 기존 출연자 조보아가 하차, 이어 내달부터 정인선이 새로운 가족으로 인사하게 됐음을 전했다. 앞서 조 씨는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밝은 모습으로 상인들과 소통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나 본업인 배우 활동으로 인해 하차 소식을 전하게 됐다. 이어 그녀의 후임으로 정 씨가 낙점, 과거 그녀가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백종원으로부터 "정말 잘한다. 조보아를 위협할 상대가 나타난 거 같다"라는 평가를 받았다는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이에 내달부터 그녀가 해당 프로그램에서 보여줄 활약에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래퍼 식케이가 '고등래퍼3' 참가자 오동환을 저격했다. 지난 23일 식케이는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앞서 오동환이 제기한 방송 조작 논란을 언급, 오 군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내놨다. 앞서 오 군은 Mnet '고등래퍼3'에 출연하며 양승호와 무대에 올랐으나 이후 일각에선 양 군을 다음 라운드에 진출 시키기 위해 그의 가사 실수 부분을 짜깁기 편집, 이에 오 군이 탈락 후보로 밀리게 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어 오 군 역시 자신의 SNS에 제작진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업로드했고 이를 본 식케이는 "방송 탓하지 마라"라는 주어 없는 일침글을 게시해 의문을 자아냈다. 그러나 지난 22일 '고등래퍼3' 방송분을 통해 오 군의 탈락이 확정됐고 이후 식케이는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에서 "방송 나갈 거면 방송 탓하지 마. 그거 하기 전에 계약서랑 다 써. 오동환 저격? 오동환 얘기야. 캐릭터 없어서 떨어진 거야"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또한 그는 자신의 SNS에 약 1년 전 오 군이 자신의 라이브 무대를 비난한 유튜브 댓글을 캡처해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두 사람은 관련 게시글을 모두 삭제한 상태나 일부 누리꾼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어스' 해석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개봉한 영화 '어스'가 관객들을 짜릿한 공포로 몰아넣은 가운데 그 의미를 해석하려는 발걸음을 모았다.해당 영화는 한 가정에 똑같이 생긴 존재가 등장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특히 해당 영화는 섬뜩한 스릴과 사회적인 메시지를 던진 '겟 아웃'의 감독 조던 필의 작품으로 수많은 영화팬들의 기대를 샀다.이 가운데 조던 필은 이번 영화를 통해 극 초반부터 숨은 의미를 심어놓은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따라서 관객들은 초반에 등장하는 토끼, 가위, 예레미야 11장 11절 등을 놓치지 않고 봐야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잠깐 딴 생각을 하면 놓치지 쉽다"며 "미리 정보를 알고 가는 것도 좋을 듯 하다"는 반응을 보였다.해당 영화가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린 가운데 세간의 관심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기독교복음선교회를 이끄는 정명석 교주에 대한 다수의 성폭력 폭로가 이어졌다. 27일 MBC '실화탐사대'에선 지난 1980년대와 1990년대 당시 정명석 교주로부터 성추행 및 성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신도의 사연이 보도됐다. 이날 전 신도 A씨는 미성년자 당시 정 교주가 자신을 성폭행 했다고 주장했으며또 다른 전 신도B씨 역시"(정 교주가) 가슴에 손을 넣었다. 1985년 경개인 면담 전에 선배들이 데려가 '정 씨가 만져도 놀라지 말아라, 너의 건강을 체크하는 거다'라고 설명한다"라고 호소했다. 그러나 해당 논란에 대해 현 신도 C씨는 "(성범죄) 사실이 절대 없다고 생각한다. (정 교주는) 정말 따뜻하시고 큰 분이라는 게 느껴진다"라고 반박했다. 또한 해당 교회 측 역시 정 교주와 관련된 다수의 의혹들을 부인, 해당 방송분에 대해 불쾌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윤문식이 가정사를 공개하며 세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윤문식이 출연해 부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을 담았다.이날 그는 부인을 먼저 하늘로 보내고 18세 연하의 부인과 새 출발을 한 사실을 고백했다.그는 "나이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니 주변에서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다들 부인이 미친 줄 알더라. 내가 어디 쓸데 있어 만나는 줄 알지만 그녀에게는 내가 보석인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를 두고 그의 부인은 "남편의 오랜 팬으로 그와 가정을 꾸리겠다는 마음은 없었다"며 "다만 혼자 남겨진 그와 함께하고 싶었다"고 마음을 드러냈다.두 사람이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며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내일 전국적으로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엔 전날보다 기온이 3-4도 정도 하강하며 전국적으로 다소 싸늘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일부 지역엔 아침까지 눈·비 소식이 있을 예정이다. 이날 전국적으로 하늘에 구름이 많이 끼며 흐린 날씨가 지속, 이어 기온이 다소 하강하며 오후 기준 서울 14도·대구 17도·부산 16도 등에 머무른다. 또한 강원 일부 지역엔 오늘 밤과 새벽 사이 시작된 비와 눈이 아침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영남과 전남 동부·제주 산지 등은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화재사고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어 수도권과 영서·충청·전북 등엔 초미세먼지가 '나쁨'을 기록하나 오후에 북서풍이 들어서며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차츰 미세먼지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BJ 감스트가 지상파 데뷔에 실패, 곤욕을 치렀다. 감스트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VS 콜롬비아 A매치에서 MBC 해설위원으로 등장했다. 하지만 감스트는 인터넷 방송과는 다른 지상파에 적응하지 못하고 실수를 남발해 결국 세간의 거센 비난을 샀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거친 목소리가 듣기 싫다", "피곤하고 귀가 아프다"라며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결국 감스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개 숙여 사과할 수밖에 없었다. 이어 계속해서 고개를 숙이던 감스트는 "목 수술을 하는 것 어떻겠느냐"라며 "많이 듣기 싫은 것 같다"라고 기죽은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감스트의 해설 논란에팬들의 안타까움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가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네이버웹툰은 26일, '여신강림' 연작 1주년을 기념하며 애독자들의 추측이 난무했던 야옹이 작가의 모습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눈을 의심케 하는 미모와 굴곡진 몸매를 가진 여성으로, 공개되자마자 애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모았다. 현재 온라인에는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공유되며 온갖 화려한 수식어가 붙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 세상 미모가 아니다", "세상 혼자 사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요절한 가수 이원진이 회자되고 있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 최재훈이 20여년 만에 다시 만나 故 이원진을 추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994년에 데뷔해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로 스타덤에 오른 故 이원진은 3집을 준비하던 기간에 미국에서 안타깝게 사망했다. 그가 떠난 지 수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그를 그리워하는 팬들은 적지 않다. 특히 그의 데뷔곡인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는 "니가 아침에 눈을 떠 처음 생각나는 사람이 언제나 나였으면" "내가 늘 그렇듯이 좋은 것을 대할 때면 함께 나누고픈 사람도 그 역시 나였으면 너도 떠날테니만", "그래 알고 있어 지금 너에게 사랑은 피해야 할 두려움이란 걸", "불안한 듯 넌 물었지 사랑이 짙어지면 슬픔이 되는 걸 아느냐고. 하지만 넌 모를거야 뜻 모를 그 슬픔이 때론 살아가는 힘이 되어 주는 걸"이라는 감성적인 가사로 큰 인기를 끌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불타는 청춘' 김부용과 최재훈이 故 서지원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재훈이 깜짝 등장해 20년 만에 김부용과 재회했다. 막역한 사이였던 두 사람은 절친이었던 故 서지원, 이원진, 최진영 등이 세상을 떠난 후 자연스럽게 만나지 않는 사이가 됐다. 아픈 기억이 떠올랐기 때문. 마음의 병이 깊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서지원과 가깝게 지냈던 김부용은 트라우마로 인해 공황장애까지 얻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95년 12월 31일 지인들과 함께 송년회를 즐긴 후 집에 돌아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진 고 서지원은 당시 매니저에게 울면서 "나 없어도 잘 살 수 있죠? 나 없어도 PR 잘 하실 수 있죠?"라는 말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송년회 당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작곡가 윤일상은 한 방송에서 "죽기 4시간 전까지 함께 있었다. 2집 앨범 이야기로 들떠 있었고, 워낙 밝고 주변 사람들을 잘 챙겼던 친구라 아직도 그날의 일이 믿겨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죽기 전날까지도 함께 옆 자리에 앉아 술잔 기울이며 2집 앨범 이야기로 들떠 있었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웹툰 '여신강림' 연재 1주년을 맞아 네이버 웹툰 측이 공개한 야옹이 작가 인터뷰를 향한 구독자들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지난 25일 네이버 웹툰은 '여신강림' 51회와 함께 연재 1주년 야옹이 작가 인터뷰를 공개했다. 웹툰에 등장하는 여신 캐릭터와 흡사할 정도로 수준급 미모를 자랑하는 야옹이 작가를 향한 관심과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는 찰나 인터뷰, 실물이 공개되면서 더욱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상황. 야옹이 작가는 "작품의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SNS에 여신강림 이미지를 올려주시거나 해외웹툰 인기 순위에도 오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감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냐는 질문에는 "보통 일주일에 4일은 꼬박 밤을 새워서 마감하고 있다"고 답했다. 캐릭터들의 헤어, 의상, 악세사리는스타들의 패션과 컬렉션을 보며 참고한 것이라고 밝혔다. 극 중 주경이처럼 자신 역시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다고 밝히며,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잘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어린 시절부터 웹툰 작가를 꿈꿨다고 밝힌 그녀는 모델 아르바이트가 연재에 도움이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여신강림'은 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최종훈이 음주운전 무마를 위해 경찰에게 청탁하려한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이 과정에서 '반말'을 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채널A는 최종훈이 지난 2016년 음주단속 적발 당시 자신을 쫓은 경찰관에게 반말로 돈을 줄테니 이를 무마해달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승리 단톡방 멤버이기도 한 그는 이전에도 수차례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자신의 경찰 조사 사진과 지인이 올린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반성은 커녕 SNS 활동을 한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 또 최종훈은 앞서 공개된 카카오톡 내용 확인 결과 음주운전 적발 후 지인들에게 수갑을 한 명품 브랜드 팔찌에 비유하며 "꽤 아팠어. 안 차 본 사람들 말도 마", "차기 전에 1000만원 준다고 했어"라며 은폐하려고 했다는 내용을 자랑스럽게 떠벌린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