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석·박사회(회장 임채룡)는 28일 한국세무사회관에서 ‘BEPS의 과제 및 그 대응방안’ 및 ‘양도소득세제와 관련된 제도적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하지연기자) 한국세무사석·박사회는 28일 오후 3시 한국세무사회관에서 춘계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임채룡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세미나는 한국세무사석·박사회 개회 이래 최초로 개최하는 연구세미나”라며 “조세 분야 베테랑이라 자부하는 세무사 석·박사들이 세미나를 개최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임 회장은 이어 “이번 연구세미나가 조세제도의 건전한 발전과 세무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문창용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은 축사에서 “세무사석·박사회는 한국세무사회의 씽크탱크(Think Tank) 역할을 하는 모임”이라며 “경제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안정적인 세입기반을 확충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점에서 조만간 신사업·신성장동력에 대해 투자세액공제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세법 개정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실장은 이어 “앞으로도 세무사석·박사회 세미나에서 좋은 의견들을 발표하면 긍정적으로 수용하겠다”며 “이번 세미나가 조세정책을 향도하는 훌륭한 포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운찬 한국세무사회 회장도 축사를 통해 “세무사석·박사회는 세무사업계의 가장 주요한 브레인들로 구성된 모임”이라며 “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이태야)는 28일 12시 한국세무사회관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 이태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1월 전국대회는 회원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우리 여성세무사들의 단합된 힘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됐을 뿐 아니라 당면 현안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토론과 연구로 조세제도 발전의 근간이 되는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이어 “나무 하나하나가 모여 큰 숲을 이루듯 여성세무사회는 올해는 1천여 명의 여성전문가로 구성된 명실상부한 세무전문가 단체로서 회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이며, 회원 간 단합과 위상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 회장은 또, 지난 1월 여성세무사회 임원들이 KBS2 1대 100 방송에 출연하고 방송국 3사에 불이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여성세무사에 대한 이미지를 높이고 섬세하고 친근한 여성 전문가의 모습을 홍보한 것을 언급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전문가 집단이라는 것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이와 함께 “세무사회에서 여성세무사회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예산도 적극 지원해 주면 좋겠다”며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해 ‘청년세무사학교’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큰 관심을 받았던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구재이)가 두 번째 ‘청년세무사학교’를 4월 28일 고려대 CJ법학관 베리타스홀에서 개최했다.이번 청년세무사학교는 창업 후 5년 미만 경과 및 미개업 회원 70명을 대상으로 실제 사업 현장과 업무에 도움이 되는 강연, 실전사례, 분임멘토링 등으로 진행됐다.구재이 고시회장은 개교식 인사말을 통해 “상반기는 세무사들이 매우 바쁜 시기이지만 지난해 11월 약속을 한 바 있어 이렇게 2기 청년세무사학교를 개교하게 됐다”며 “청년세무사학교는 일찍이 청년세무사에 눈을 돌렸던 한국세무사고시회가 ‘청년세무사의 꿈을 현실로’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지난해 11월 세무사업계는 물론 전문자격사계에서 처음으로 전문자격사의 창업과 안정을 돕기 위해 출범시킨 학교”라고 소개했다.구 회장은 이어 “이번 청년세무사학교에서 업계와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들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사례를 들어보면서 솔루션을 만들어보게 될 것”이라며 “세무사고시회는 청년세무사학교를 통해 꿈을 이뤘다. 여러분도 청년세무사학교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구 회장은 또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구재이)는 지난해에 이어 제2기 청년세무사학교를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고려대 CJ법학관에서 개최했다.이번 청년세무사학교는 개업 5년 미만 세무사 및 미개업 청년 세무사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은 5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휴대품 면세범위 초과물품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또 이에 앞서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는 여행자의 자발적인 신고 문화 정착을 위한 안내 및 홍보 활동을 벌인다.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홍보 및 단속은 작년 2월 6일 시행된 자진신고자 세액감면 제도 정착, 성실신고 신고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이다.이를 위해 관세청은 5월 2일부터 13일까지 여행자 휴대품 검사비율을 현재보다 30% 가량 높이고, 해외 주요 쇼핑지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에 대해서는 일제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또, 면세점 고액구매자에 대해서도 입국 시 정밀검사를 실시해 엄정 과세조치하고, 동반가족 등 일행에게 고가물품 등을 대리 반입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철저히 단속할 계획이다.한편, 관세청은 이에 앞서 26일 한류스타 하지원 씨를 인천세관 홍보 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관세청은 이를 계기로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여행자가 휴대하기 쉬운 여권 크기의 홍보 전단(리플릿)을 배포하고,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인천공항을 방문한 여행자를 대상으로 여행자 자진신고 방법 및 혜택 등을 친절히 안내할 계획이다.특히 면세범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강성원), 한국회계학회(회장 황인태), 한국회계기준원(원장 장지인)이 공동 추진 중인 ‘회계인 명예의 전당’위원회가 27일 발족됐다.‘회계인 명예의 전당’ 위원회는 위원장 1인과 위원 6인으로 구성되며, ‘회계인 명예의 전당’ 사업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위원장은 윤증현 前 기획재정부장관이 맡았으며, 강성원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과 황인태 한국회계학회 회장, 장지인 한국회계기준원 원장이 당연직 위원이며, 외부위원으로는 김일섭 서울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윤계섭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김종창 前 금융감독원 원장이 선임됐다.‘회계인 명예의 전당’은 회계투명성을 위해 헌신하고, 회계 발전에 기여한 회계인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오는 11월 4일 회계실무, 산업, 교육, 공공부문을 대상으로‘제1회 회계인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열린다.
▲빈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 ▲발인 : 2016년 4월 28일 07시 ▲장지 : 평택 동창리 선영 ▲전화 : 02-2258-5940(장례식장)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무대학세무사회(회장 김승한)은 4월 26일 오후 3시부터 양재동 더케이호텔 1층에서 제7회 조세포럼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김승한 세세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나라 세제 및 세정발전과 세무사제도 발전을 위한 조세포럼을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올해로 일곱 번째가 됐다”며 “그동안 조세포럼은 세세회 발전 뿐만 아니라 세무사업계의 발전, 나아가 우리나라 세정이 진일보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말했다.김 회장은 이어 “우리는 세법과 세무에 관한 만큼은 최고의 자부심을 가지고 항상 문제점을 찾아내고 그 개선책을 연구해 정책당국에 건의하는 일에도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그런 의미에서 세세회원 모두는 세무사제도 발전을 도모하고 세법과 세정 개선을 위해 실무와 학술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소명을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또 “오늘 조세포럼의 실무주제는 회원들의 사무실 운영에 노하우를 제공할 것이며, 연구주제는 우리나라 세정과 세무사제도 발전에 초석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진지한 토론과 좋은 의견을 많이 개진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조세포럼은 우리나라 세제 및 세정발전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무대학세무사회는 26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제7회 조세포럼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조세포럼 2부 순서로 마련된 '연구주제 발표 및 토론'에서는 전문세무사제도 도입에 관한 연구 발표 및 토론이 있었다.이 자리서 이종탁 세무사(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는 젊은 세무사들의 빠른 정착과세무사회 발전을 위해 전문세무사 제도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세무대학세무사회(회장 김승한)는 26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제7회 조세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에서는 1부 순서로 회원 세무사들의 사무실 운영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를 소개하는 순서가 있었다.구재이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이 ‘성실신고관련 실무’에 대해 소개했으며, 이어강경수 세무사가 ‘조세불복관련 실무’에 대해, 이강오 세세회 연수부회장(한국세무사회 조세제도연구위원장)이 ‘건설업세무회계 실무’에 대해 발표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2016년 국세청 홍보대사에 연예인 최지우, 조인성씨가 위촉됐다.국세청은 ‘제50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연예인 최지우, 조인성을 4월 26일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위촉식을 갖고 앞으로 국세청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는 최지우와 조인성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로서 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으며 뛰어난 연기력을 겸비한 인기 배우다.이와 관련해 권창현 국세청 세정홍보과장은 “개청 5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를 맞이해 꾸준한 활동과 함께 성실하게 납세한 두 사람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앞으로 두 홍보대사는 세정홍보 포스터 모델 등 성실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광주지방국세청이 세무조사 과정에서 판촉비 추가지급 증빙자료 일부가 사실과 다른 사실을 발견하고도 이를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 눈감아 준 것으로 확인됐다.감사원은 25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계약관리 등 취약분야 비리 점검에 대한 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광주국세청은 지난 2014년 4월부터 6월까지 기능성 속옷 다단계 판매업체 등 3개 업체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조사대상 과세기간의 총매출액을 실제보다 36억9천여 만원 가량 적게 신고한 사실을 확인했다. 광주국세청은 또 이 업체가 25억9천여 만원을 판매촉진비로 사용했다며 허위로 작성해 제출한 판촉비 추가지급 증빙자료를 제출하자 검토 결과 판촉비 추가지급액이 매출액보다 큰 사실을 발견했음에도 이를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그대로 인정해줬다.심지어 광주국세청은 업체 대표의 계좌에서 출금된 판촉비와 판매자들의 현금수령액이 일치하지 않았고, 1000만 원 이상을 받은 판매사업자 가운데 18명은 판촉비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진술한데다 판촉비 현금 수령 확인서에 주민등록번호가 잘못 기재된 판매사업자도 16명이나 됐음에도 이를 간과하거나 묵인했다. 뿐만 아니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풀무원건강생활(대표이사 여익현)의 신선음료 일일유통 브랜드인 풀무원녹즙이 국내 최초로 주문 후 바로 도정해 가정까지 냉장 배송하는 냉장 쌀 ‘신선미(米)’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풀무원건강생활에 따르면, 신선미는 한 끼를 먹더라도 좋은 품질의 쌀로 밥맛을 까다롭게 챙기는 2~3인 가구를 대상으로 간편하고 맛있는 집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냉장유통 및 소용량으로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특히 쌀을 상온 보관할 경우 쌀알이 서서히 깨져 고유의 맛이 떨어지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 주문 후 도정하고, 유통 전 과정에 걸쳐 5℃ 이하로 냉장 관리되는 것은 물론 배송 시에도 냉장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별도로 제작된 보냉 가방에 담겨 가정으로 배송된다는 점이 눈에 띄는 특징이다.게다가 이처럼 주문 후 도정을 거쳐 고객 배송까지 걸리는 시간이 단 2~3일에 불과한데다풀무원녹즙 가맹점과 풀무원샵을 통해 주문하면 고객의 가정까지 정기적으로 배송되니 매일 갓 찧은 쌀로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인 부분이다.이외에도 신선미는 농촌진흥청이 관리하는 225개의 품종 중 최고품질 품종에 해당하는 ‘하이아미’와 ‘진수미’ 2종을 엄선해 생산되는 것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주류 전문 기업 무학은 2013년 네팔 어린이들을 위해 설립한 희망학교 굿데이스쿨의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무학에 따르면, 지난 16일 최재호 무학 회장과 산악인 박정헌 대장 등 10여 명의 굿데이스쿨 원정대는 네팔 툴러바르쿠(랑탕 지역)을 방문, 잦은 지진으로 인한 굿데이스쿨의 일부 균열 등의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만 달러를 현지 NGO 단체에 기탁했다.원정대는 또 굿데이스쿨 학생과 마을주민들을 초청해 식사 자리를 갖는 한편, 학교의 환경미화를 위해 굿데이스쿨 건설 당시 기록된 사진 앨범을 설치하고 아이들을 위해 영화상영 등의 봉사활동도 진행했다.굿데이스쿨은 무학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3년 무학이 전액을 투자해 네팔 어린이들이 부족함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설립한 학교다. 무학은 학교 뿐도서관 추가 건설, 수도와 전기, 책상, 교복, 영어책 5500여권 공급 등 학교 운영에 필요한 시설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지난 2014년 지진 당시에도 성금 2만 달러를 지원해 보수공사를 진행한 바 있다.또 2015년 4월에는 네팔 대지진으로 랑탕지역에 피해가 속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