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은 3월 17일 인천세관 공항 대회의실에서 조사감시국장을 포함한 조사업무 관계관과 전국세관 조사분야 국장·과장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전국세관 조사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관세청은 2016년 조사행정 운영방향에 따른 세관별 조사단속 추진계획과 그간의 운영실적을 점검하고, 외부 전문가로부터 ‘국내외 테러 동향과 대응방안’에 대한 특강을 듣는 자리를 마련해 전국 조사분야 간부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노석환 조사감시국장은 전국 조사분야 간부에게 ‘엄정한 법 집행’과 범정부적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부정부패척결’을 강력히 주문했다. 특히, 먹거리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한 전략적인 단속과 함께 음성적으로 유통되는 돈인 블랙머니(Black Money)와 재산국외도피 등 불법적인 해외 자본유출입을 차단하고, 마약·테러물품 등 밀반입을 철저히 단속해 국민건강과 사회안전 보호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노 국장은 또 조사에 착수한 사건은 신속히 처리해 국민과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해 줄 것도 요청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세관별 조사단속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국민건강과 사회안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계관세기구(WCO) 품목분류위원회 의장에 한국대표인 김성채 관세행정관(사진)이 선임됐다.관세청은 우리나라 김성채 관세행정관(48세)이 관세청 최초로 세계관세기구(World Customs Organization, 이하 WCO) 위원회 중 가장 핵심인 품목분류위원회(이하 HS 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김성채 관세행정관은 2012년부터 HS 위원회 실무자그룹(Working Party) 의장, HS 검토소위원회 의장으로 활동했다. 김 행정관은 이 과정에서 첨단 정보기술(이하 IT)상품 등 신상품 품목분류를 체계화하는 등 세계 관세품목분류체계 개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3월 17일 벨기에 브뤼셀 WCO 본부에서 열린 제57차 HS 위원회에서 임기 2년의 HS위원회 의장에 선출됐다. 김성채 신임의장은 1989년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하고 관세청에 임용되어 현재 관세평가분류원에서 품목분류업무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품목분류관련 최고의 전문가다.김 의장은 지난 10여 년간 WCO HS위원회에 한국대표로 지속 참석하면서 태블릿 피시(PC), 스마트워치 등 우리 기업 수출주력상품의 국제분쟁 해소 및 세계 품목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안동세무서 의성지서가 오는 4월 11일(월) 신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한다.의성지서의 신청사는 1층의 경우 민원실과 재산‧법인팀이 배치될 예정이며, 2층은 지서장실과 개인팀(부가‧소득), 회의실 등으로 구성된다.신청사의 주소는 의성군청 뒤편 ‘경북 의성군 의성읍 후죽리 50-1’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이나 민원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054-830-7200)로 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대전지역 FTA 활용지원센터와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은 중국 수출입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중 FTA 활용실무 및 비관세장벽 대응방안 설명회’를 28일과 29일 이틀간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한‧중 FTA 활용능력을 제고하고 동시에 최근 강화되고 있는 중국의 비관세장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차 설명회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대전상공회의소 북부지부 2층에서 열린다.이어 2차 설명회는 3월 29일 오후 2시부터 대전시 소재 대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이번 설명회에서는 ‘한·중 FTA 활용실무’와 ‘중국의 지식재산권 보호방안 및 중국 인증제도 안내 및 대응방안’에 대해 자세한 강의가 이뤄질 예정이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은 3월 23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팩스(042-480-3070) 또는 이메일(apatheia@korcham.net)로 제출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과 OCI의 소송이 17일 최종변론을 끝으로 변론을 종결했다.세정가 및 일부 조세 전문 매체에 따르면, 17일 서울고등법원 제3행정부(재판장 정형식) 주재로 열린 국세청과 OCI 간 4차 공판에서는 남대문세무서와 OCI 측의 최종변론이 있었다.이날 OCI 측은 최후 의견진술을 통해 “인천시의 도시개발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DCRE를 분할한 것”이라며 “글로벌 금융 위기 등이 닥치면서 자금 조달이 어려워 경제개발 도시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지 못했던 것이지 기업 분할로 인해 얻은 이익은 단 1원도 없다”고 주장했다.OCI 측은 이어 “적격분할로 감면 받았던 세금이 4년 뒤 갑자기 과세되면서 회사의 존립 자체가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라며 “기업 분할은 통상적인 분할로써 조세 회피 목적이나 탈법이 없었던 만큼 국세청의 과세처분은 취소돼야 한다”고 요청했따.이에 반해 남대문 세무서 측은 “OCI에서 다소 억울한 사정이 있다 해서 감면해 줄 수는 없다”며 OCI가 관련 규정에 따라 법인세를 납부해야 한다고 반박했다.한편 이번 재판의 판결은 4월 21일 선고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내기업들이 상습적인 야근과 상명하복식 업무지시, 비합리적인 평가시스템 등 후진적 기업문화로 인해 조직내부에 골병이 들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따라서 후진적이고 구시대적인 기업문화의 근인을 찾아내 기업운영의 소프트웨어 자체를 업그레이드해야 한다는 지적이다.대한상공회의소와 맥킨지는 기업의 지속성장을 저해하는 주 요인으로 지적돼 온 후진적 기업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9개월간 국내기업 100개사, 4만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국 기업의 조직건강도와 기업문화를 종합진단한 결과를 지난 15일 발표했다. 대한상의와 맥킨지가 발표한 ‘한국기업의 조직건강도와 기업문화 종합보고서’에 따르면, 국내기업 77%의 조직건강이 글로벌 기업과 비교할 때 하위권에 머물었다. 특히 중견기업의 90% 이상이 글로벌 기업에 비해 절대 약세인 것으로 드러났다. 조직건강도 진단은 맥킨지 조직건강도(OHI : Organizational Health Index) 분석기법을 활용했는데, 리더십, 업무시스템, 혁신분위기, 책임소재 등 조직경쟁력에 영향을 미치는 제반사항을 평가·점수화해 글로벌 1,800개사와 비교했다. 그 결과 조사대상 100개사 중 글로벌 기업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앞으로는 재정위기 상황인 지방자치단체가 재정건전화계획을 3년간 이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재정지표가 재정위기단체 지정 시점 대비 50% 이상 악화되면 긴급재정관리단체로 지정된다.또한,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를 위해 지방보조금 부정 사용을 신고하면 최대 1억 원의 신고포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지방재정법 시행령」개정안을 17일 입법예고했다.행자부가 입법예고한 「지방재정법 시행령」개정안은 지방재정 건전성‧책임성 강화를 위한 지방재정개혁의 후속조치로서, 긴급재정관리제도 도입 등 지난해 말 개정된「지방재정법」(‘15.12.29. 공포, ‘16.6.30. 시행)에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추진됐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긴급재정관리제도 도입에 따라 긴급재정관리단체 지정기준, 긴급재정관리인 파견 등을 구체화했다.이에 따라 「지방재정법」에서 정한 긴급재정관리단체 지정요건 외에도 재정위기단체가 재정건전화 계획을 3년간 이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재정지표가 지정 시점 대비 50% 이상 악화되면 지방재정위기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긴급재정관리단체로 지정된다.또, 긴급재정관리인으로 파견되는 공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신축 건물에 대한 취득세 실공사금액 신고 시스템을 도입한다.대구시는 납세자가 건축공사금액 산출이 어렵고 불편함을 이유로 취득세 신고시 실제 소요된 공사금액을 누락하거나 신고하지 않는 사례가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총공사금액을 신고할 수 있는 ‘취득세 실공사금액 신고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도입하여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전국 최초로 도입해 시행하는 취득세 실공사금액 신고 시스템은 신축 건축물의 취득세 과세표준액에 해당하는 건축공사비용의 구체적인 항목과 납세자들이 쉽게 스스로 계산해 취득세를 신고할 수 있는 제도다.신축 취득세 신고 시스템에는 과세표준이 되는 건축비용의 재료비, 노무비, 경비 등 건축물의 취득원가를 구성하는 구체적인 항목의 공사금액명세표를 마련해 실제 건축비용을 쉽게 계산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대형 건축공사를 전체 또는 부분 도급공사 외에 내외장설비 공사, 전기공사, 통신공사 등 부대적인 건축공사금액 항목 기준을 마련해 신축 건축물 취득세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신축 공동주택의 취득세 신고시 제출할 서류의 경우 연도별 재무제표, 공사원가 및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이 오는 4월 16일 개통 예정인 4세대 국가관세종합정보망(이하 ‘국종망’) 3차 시험운영기간을 3월 30일까지 연장한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1월 중순부터 실시된 국종망 시험운영은 당초 3월 18일 3차 시험운영을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었다.그러나 시험운영에 참여하지 못한 관세사 및 수출입업체들의 기간연장 요청이 있었고, 이미 참여했던 업체들에게는 추가적인 테스트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4세대 국종망을 개통하기 위해 개통준비일정에 차질이 없는 한도 내에서 시험운영기간을 연장했다고 관세청은 설명했다.관세청은 또 4월부터는 본격적인 개통준비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어서 더 이상의 시험운영은 불가능하므로 업체의 테스트는 3월 30일까지 모두 종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관세청 관계자는 “아직 시험운영에 참여하지 않은 경우 연장된 시험운영기간 중에 반드시 참여해 취급하는 신고업무가 정상적으로 접수·통보되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연장된 시험운영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4세대 국종망 홈페이지나 관세청 홈페이지, 전자통관시스템에서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고 말했다.한편, 시험운영에 대한 참여방법과 문의사항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납세자연맹 김선택 회장이 오는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독일 베를린 헤르만슈트라쎄 소재 머큐어 호텔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2016 세계납세자연맹 콘퍼런스’에 김선택 회장이 참석한다.세계납세자연맹(WTA)과 유럽자원은행(European Resource Bank)이 공동 주최하고, 유럽납세자연맹(TAE)과 독일납세자연맹(BdSt)이 세계납세자연맹(WTA)과 함께 주관하는 이번 13차 WTA 베를린 대회 슬로건은 ‘불안정한 세계에서의 필수품-낮은 세금과 좋은 지배구조(Low Taxes and Good Governance. Necessity in an Insecure World)’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과학과 산업, 정치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 유럽재정위기 이후 시리아 난민 문제, 전 세계적 초저금리 시대에 납세자들의 문제의식과 공동 대응 방향을 심도 깊게 논의한다.18일 첫 세션에서는 헬게 브라운(Helge BRAUN) 독일 연방 국무장관이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공무원 감축과 규제 개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사이의 관계정립을 위한 중앙정부의 조정역할’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같은 날 오후 ‘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16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개최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면세점 제도개선 방안’에 대한 공청회에서는 현 면세점 제도와 관련한 개선안 및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특히 이날 공청회에서는 면세점 사업자 선정방식과 5년의 특허기간에 대한 문제제기 및 개선 필요성을 지적하는 토론자가 많았다.이날 공청회에서 첫번째 토론자로 나선 박상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재벌개혁위원회 위원(서울대 교수)은 “경매가 가장 효율적인 사업자 선정 방법”이라며 경매를 통한 면세점 사업자 선정을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박 위원은 “문제는 경매를 하느냐 여부”라며 “경매가 가장 효율적인 사업자 선정 방법이자 시장경제적인 매커니즘인데 현재 가장 비시장적인 방법으로 사업자를 선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박 위원은 이어 “사업자는 사업의 불확실성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고 경매에 참여하면 되는데 지금은 거의 공짜 수준으로 입찰에 참여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라며 “사업자가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참여한다면 특허 기간은 아무 문제가 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박 위원은 사업자 갱신은 물론 면허 사업자 숫자 역시 시장상황을 보면서 판단하되 추가 선정시에는 경매로 하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임환수 국세청장은 3월 16일 홍콩 국세청에서 웡 큔파이(Wong Kuen-fai) 홍콩 국세청장과 한・홍콩 국세청장회의를 가졌다.이번 회의에서 양국 국세청장은 지난 ’14년 7월 정식 서명된 한·홍콩 조세조약이 발효되는 즉시 금융계좌정보를 포함한 조세정보의 교환을 추진하는 등 역외탈세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양국 국세청장은 또 다자간 금융정보자동교환협정(CRS, Common Reporting Standard)의 준비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견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공조체계를 확립하기로 했다.국세청은 협상이 발효될 경우 그동안 수집이 불가능했던 홍콩소재 금융정보, 재무정보 등 역외탈세 입증정보를 조만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홍콩은 ’15년 9월 기준 한국의 주요 해외투자국(전체 3위)이며, 국내 법인의 해외금융계좌 신고금액 1위(2015년 기준)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법적 근거가 없어 금융·재무정보 등의 수집이 불가능해 역외탈세 입증에 어려움이 많았다.한편, 국세청은 2월 현재 스위스․싱가포르 등 총 115개국과 금융계좌정보 등의 조세정보를 교환하고 있다고 밝혔다.◆다자간 금융정보자동교환(CRS)=자국 금융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차두삼)은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수출입업무 및 FTA 원산지에 대한 ‘겨울방학 FTA Jump-Up’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1월 25일 경화여자EB고등학교를 시작으로 3월 11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6개 학교, 287명의 학생이 수료했다. 특히,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위해 수출입기업지원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고교생 맞춤형 교재를 활용했으며, 이론뿐 아니라 FTA 관련된 실무 중심의 전문교육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은 올해 서울세관에서 주관하는 취업박람회 및 상시 고용 연결 프로그램을 통해 최우선으로 취업의 기회를 갖게 될 예정이다.실제로 지난 한 해 서울세관의 ‘FTA 전문인재 양성 Job- matching 프로그램’을 통해 FTA 교육을 수료한 특성화고 학생 중 144명이 취업한 바 있다. 차두삼 세관장은 “서울세관의 체계적인 FTA 교육으로 유능한 FTA 전문 인재가 많이 배출돼,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서울세관에서 준비 중인 잡매칭 프로그램에 중소 수출입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디아지오코리아(대표 조길수)가 15일 주한아일랜드대사관과 함께 ‘성패트릭데이’ 기념행사에 참석해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흑맥주 ‘기네스’를 소개하고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디아지오코리아에 따르면, 5세기경 아일랜드에 복음을 전파한 성패트릭(St. Patrick)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성패트릭 데이는 매년 3월 17일 전세계를 초록빛으로 물들이며 ‘자유’와 ‘평화’를 갈망하는 이들의 축제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은 2001년부터 한국 아이리시 협회 주최로 성패트릭데이 행사를 펼쳐 왔으며 행사에는 항상 기네스 맥주가 함께 해 왔다. 올해에도 3월 19일 오후 1시부터 신도림 디큐브 시티에서 진행되는 아이리쉬 협회 공식 행사를 포함해 아이리시 펍과 호텔 등에서 기네스와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가 진행된다.
□ 부이사관 승진 ▲교통도로민원과장 백승수 ▲환경문화심판과장 김응서 □ 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이희성 ▲창조기획재정담당관실 원영재▲국민신문고과 김영희 ▲교통도로민원과 김경태▲행정심판총괄과 이혜정(’16.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