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저유가로 큰 재미를 본 국내 정유사들이 대대적인 성과급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나 빈축을 사고 있다.24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저유가로 지난해 총 5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정유업계가 직원들에 대한 포상 차원에서 높은 성과금을 지급했거나 지급할 예정이다.국내 정유업계를 대표하는 SK이노베이션은 1월 말까지 성과급을 지원할 예정인데, 기본급의 700%와 현금 700만원을 지급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이로 인해 직원들에게 지급되는 복지카드 규모도 280여만에 육박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 2014년 231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37년만에 적자를 보는 등 최악의 한해를 보냈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1조8240억원의 영업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SK이노베이션에 앞서 GS칼텍스는 이미 지난해 12월 중순 전 직원에게 기본급의 500%를 성과급으로 지급했다. GS칼텍스는 통상 SK이노베이션이 제일 먼저 성과금을 지급하는 관행을 깨고 업계에서 가장 먼저 성과금을 지급한 사실만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데, 이는 지난해 3분기까지 영업이익만도 총 1조968억원에 달할 정도의 실적 호전에 직원 격려 차원에서 일찍 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코카-콜라가 반복되는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이 가득한 ‘나만의 짜릿한 새해’를 응원하며 트렌디한 코-크 플래너와 에코백을 증정하는 페이스북 이벤트 ‘코-크 퓨쳐피드(Coke FutureFeed)’를 오는 2월 29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코카-콜라가 2009년 ‘행복을 여세요(Open Happiness)’ 캠페인에 이어 7년만에 ‘이 맛, 이 느낌(Taste the feeling)’이라는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슬로건을 선보이며 진행하는 것으로, 새해를 맞은 소비자들이 코카-콜라와 함께 더욱 짜릿하고 특별한 한 해를 보내기를 기원하며 기획됐다. 코카-콜라 이벤트 페이지(www.futurefeed.co.kr)에 접속해 ‘코-크 퓨쳐피드(Coke FutureFeed) 확인하기’를 클릭하면 참가자의 페이스북 타임라인이 자동으로 분석되어 2016년 시기별로 짜릿한 이미지와 함께 나만의 특별한 미래 타임라인이 형성된다. 또한,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미래 타임라인을 친구에게 공유하면 6주간 매주 150명을 추첨해 총 900명에게 코-크 플래너 2권과 에코백 1개 세트를 증정한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해 연말 39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명퇴한 고광곤 전 김포세무서장이 오는 28일 개업소연을 갖고 세무사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고 전 서장은 경기도 김포시 소재 HK빌딩(김포등기소 정문 앞)에 ‘가현택스’를 개업하고 대표세무사로 활동할 예정이다.고 전 서장은 “오늘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선후배 및 동료, 그리고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국세청에서 얻은 세법지식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세정 협조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말했다. 고광곤 전 서장은 용산‧마포‧종로‧영등포세무서 등 일선 세무서에서 법인‧재산‧조사업무 등을 두루 경험한 후 서울국세청 세원분석국과 중부청 부동산투기조사반, 서울국세청 조사1국을 거쳐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국세청 조사국, 부산진세무서장을 역임한 후 김포세무서장으로 명예롭게 퇴직했다.특히 김포세무서장으로 재직 시에는 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 운영 및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납세자의 신뢰 세정 구축에 앞장서면서 납세자를 위해 항상 ‘열려있는 세무서’를 만든 바 있다. 개업소연▲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해말 38여 년의 세무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한 이형진 전 성남세무서장이 광교세무법인에 둥지를 틀고 세무사로 새출발한다. 이 전 서장은 오는 1월 26일 수원으로 이전하는 광교세무법인 본점에서 개업소연을 갖고 세무사로서 공식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전 서장은 “지금까지 국세청과 서울‧중부국세청 및 일선 세무서에서 얻은 다양한 세무지식을 바탕으로 세무대리인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납세자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겠다”며 “그동안 보여주신 후의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 전 서장은 광주 전남고와 건국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77년 9급 공채로 국세청에 들어와 국세청과 서울‧중부국세청, 일선세무서를 두루 거쳤다. 2003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에는 강릉세무서 조사과장, 영등포세무서 법인세과장, 국세청 기획재정과, 서울국세청 조사3국‧운영지원과, 중부국세청 조사1국 팀장을 역임했으며, 전주세무서장과 중부청 조사3국 1과장을 거쳐 성남세무서장으로 공직을 마무리했다. 특히 성남세무서장으로 근무할 당시에는 납세자에 대한 배려와 적극적인 소통, 찾아가는 세정상담 등의 지원 강화로 납세자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의 편리한 연말정산 서비스로 연말정산 절차가 간편해졌지만 워낙 복잡한 세법 때문에 근로소득자 본인이 직접 공제요건을 일일이 확인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특히 맞벌이부부의 경우 부양자 공제 등 공제요건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연말정산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공제요건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이에 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21일 근로소득자의 유형별로 연말정산 꿀팁을 모아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납세자연맹은 우선 맞벌이부부가 차츰 늘어나는 추세를 감안, 연맹 홈페이지 연말정산 홈의 ‘맞벌이부부 연말정산코너’에서 ▲맞벌이 근로소득자 ▲배우자가 사업자인 근로자 ▲배우자가 기타소득자인 경우 각각의 맞벌이 절세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맞벌이부부 의료비, 신용카드 등 맞벌이 부부가 궁금해 하는 9가지 상담사례를 통해 맞벌이부부의 절세를 개념부터 실무까지 확인할 수 있다.연말정산 홈의 퇴직자 연말정산 코너에서는 ▲퇴사 후 미취업 ▲퇴사 후 재취업 ▲퇴사 후 자영업으로 구분, 각각의 상황에 맞는 절세 정보를 제공한다. 또 독신자 연말정산코너에서는 ‘따로 사는 부모님이나 대학생 동생, 장애인 형제자매가 있다면?’ 등 독신자들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광산세무서 신설 요구가 올해에도 이어져 정부가 과연 세무서 신설을 받아들이지 주목된다.19일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 김영록)와 광주상공회의소(회장 김상열)는 광주 광산구와 전남 영광군을 관할구역으로 하는 (가칭)광산세무서 신설 촉구 서명운동을 공동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광주세무사회와 광주상의에 따르면, 광주광역시 소재 5개구(동․서․남․북․광산) 중 광산구는 첨단과학산업단지, 진곡산업단지 등의 개발과 광주 지하철 2호선 신설 확정으로 관할구로의 기업 이전과 인구 유입 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하지만 정작 관할 세무서는 없어 기업인들과 시민들은 서광주세무서로 세무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최장 30km를 이동함으로써 그에 따른 금전적․시간적 손해를 감수하고 있는 실정이다.그럼에도 지난 2006년 이후 광주국세청 내에는 세무서 신설이 전혀 없었던 탓에 광산구를 담당하고 있는 서광주세무서는 서구, 광산구, 영광군의 76만3천여 명의 인구를 관할하고 있는 등 다른 세무서에 비해 관할 범위가 훨씬 넓은 상황이다.따라서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광산세무서 신설을 희망하는 지역민들의 여론을 기반으로 세무서 신설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낼 계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함종호)과 딜로이트 컨설팅(대표이사 알렉스 조)은 양사 산업별 최고 전문가들의 2020년 전망을 담은 단행본 ‘경계의 종말’(412쪽 신국판, 윈앤원북스 刊)을 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딜로이트가 내다본 2020 산업의 새로운 지평’이라는 부제를 단 이 책에는 디지털과 융합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딜로이트 글로벌 최고 전문가들의 전망과 함께 양사 산업별 리더들이 우리나라의 산업과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딜로이트에 따르면, 제호 ‘경계의 종말’은 급속도로 발전한 디지털 기술로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를 의미하는 것으로, 산업간 경계 붕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새로운 위협 요소에 대한 파악, 더 넓은 분야의 산업현황 파악 등이 요구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또한 ‘경계의 종말’은 종전 안정된 산업환경을 뒤흔드는 위협이 되기도 하지만,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기업에게는 시장 진입장벽을 낮추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신성장의 새로운 지평이 된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특히 이 책은 21세기 산업 패러다임 전환의 키워드인 글로벌, 스마트,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와 종로지역세무사회, 국세동우회 소속의 세무사들이 부가가치세 신고로 한창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종로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서울지방세무사회는 종로지역회, 국세동우회, 건강보험공단 서울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700여명을 초청해 절세특강, 무료세무상담, 떡국 배식, 건강관리 안내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실시한 이날 봉사활동에는 체감기온 영하 25도의 기록적인 한파 속에서도 서울세무사회 임원 등 20여명의 세무사와 건보공단 직원들이 오전 일찍부터 도착해 기념품과 선물 등을 챙기며 봉사활동을 준비했다.오전 10시 시작된 절세특강에 앞서 이종탁 부회장은 김상철 서울세무사회장을 대신한 인사말에서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많은 어르신들을 뵈니 고향의 부모님을 찾은 듯 마음이 기쁘다”면서 “오늘 준비한 절세특강과 세무상담, 건강상담 등이 활기찬 생활을 하는데 보탬이 되고 맛있는 떡국의 기운으로 100세까지 장수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알면 돈이되는 세금교실’이란 주제로 진행된 절세특강에서 황선의 부회장은 노년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영세납세자의 불복청구 대리업무를 수행할 국선대리인을 오는 1월 28일까지 공개모집한다.국세청 국선대리인은 영세납세자가 대리인 선입 없이 청구세액 1천만원 이하의 불복청구를 제기한 경우 지식기부를 통해 이의 대리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2년이다.지원 대상자는 공인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가운데 조세법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며, 국세청은 본청과 지방국세청, 세무서별로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이메일 도착시간) 신청자를 접수받아 국선대리인을 선발할 예정이다.한편 국선대리인은 국세청 홈페이지에 명단을 게시하고 활동이 우수한 경우에는 납세자의 날 등 각종 표창에서 우대받는다.또한 임기를 마친 국선대리인은 대형 세무‧회계‧법무법인 소속이거나 결격 사유가 있지 않다면 국세심사위원회 등 국세청 산하 위원회의 위원 위촉시에도 우대된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올해 세무사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이 630명으로 결정됐다.또 올해 1차시험은 오는 4월 23일(토), 2차 시험 8월 6일(토)에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에서 실시된다.국세청은 지난 15일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올해 치르는 제53회 세무사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을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630명으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1차 시험은 오는 4월 23일에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에서 실시되며, 2차 시험은 8월 6일에 실시될 예정이다.응시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시험 세무사누리집(www.Q-net.or.kr/site/semu)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하며, 제2차 시험 응시자(시험의 일부면제자 포함)도 제1차 시험과 동일한 접수기간 내에 원서접수를 해야 시험응시가 가능하다.자세한 시험시행계획은 1월 22일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시험 세무사누리집(www.Q-net.or.kr/site/semu)에 공고될 예정이며, 시험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한국산업인력공단 고객센터(1644-8000)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한편 올해 세무사자격시험 최종합격자는 매 과목 100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회계 관련 3개 기관이 회계인이 신뢰받는 풍토 조성을 위해‘회계인 명예의 전당’을 만든다.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강성원)는 한국회계학회(회장 황인태), 한국회계기준원(원장 장지인)와 함께 18일 ‘회계인 명예의 전당’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공동으로 ‘회계인 명예의 전당 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정한 추천과 엄정한 심사를 거쳐 헌액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또한 올 11월에는 제1회 「회계인 명예의 전당」 헌액식도 개최할 예정이다.공인회계사회 관계자는 “회계인 명예의 전당 사업을 통해 사회 모든 분야에서 회계의 가치를 중시하고, 회계인이 신뢰받는 풍토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의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시행 이후 직장인들의 연말정산이 수월해졌지만, 아직도 다수 직장인들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자료에 명시된 금액만 공제되는 줄 알고 있다가 적잖은 공제를 놓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즉, 부양가족의 정보제공 동의절차를 모르거나 잘못한 경우, 군 입대 등으로 정보제공 동의가 어려운 경우 등이 있음에도이를 모르거나 제대로확인하지 않고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제공하는 것만 공제신청을 하다 보니 공제를놓치고 있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사실이다.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18일 “간소화서비스 이용을 위해 부모님이나 만 19세 이상 자녀 등 부양가족공제 대상자의 정보제공 동의 절차가 필요한데, 이를 모르거나 알더라도 번거로운 절차 때문에 정보제공동의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납세자연맹은 이에 따라 지난 2014년 귀속 연말정산을 하면서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에 금액이 나오지 않아 공제를 놓쳤다가 납세자연맹을 통해 추가로 환급받은 9가지 사례를 정리해 발표했다.납세자연맹이 밝힌 사례에 따르면,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부모님이 정보제공 동의를 해줘야 하는데 이를 하지 않
◇보직인사 ▲후판영업실장 이사 김종민 ▲철광석구매팀장 부장 이강호 ▲석탄구매팀장 차장 김재용 ▲원료기획개발팀장 차장 하성기 ▲물류관리팀장 부장 이희철 ▲설비구매팀장 부장 유석우 ▲통합구매1팀장 부장 가경환 ▲통합구매2팀장 차장 양지훈 ▲부원료구매1팀장 부장 신재성 ▲부원료구매2팀장 부장 이중섭 ▲외주구매관리팀장 부장 진정화 ▲(인천)스크랩구매팀장 부장 김홍곤 ▲(당진)스크랩구매팀장 부장 한승경 ▲(포항)스크랩구매팀장 부장 함창훈 ▲스크랩개발팀장 부장 임용훈 ▲스크랩수입팀장 부장 오대식 ▲구매기획팀장 부장 류재원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주류업체인 (주)골든블루는 지난 17일 청주 라마다 호텔에서 한국청년회의소(이하 한국JC)와 소외계층 청소년을 돕는 ‘사회공헌기금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골든블루와 한국JC는 시설 아동 및 청소년의 자부심과 자존심 배양을 위한 ‘You I 페스티벌’, 통일에 대한 인식 확립 및 확장에 기여하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골든벨’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JC 65대 권신원 중앙회장과 JCI 54대 세계 회장을 역임한 주식회사 골든블루 최용석 부회장을 비롯해 전국 지구 JC 임원 및 회원 1,000여명 등이 참석했다.한국JC 권신원 중앙회장은 “65년 역사를 지닌 한국JC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단체로서 국내외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고 우리와 뜻을 같이하는 골든블루의 든든한 후원 덕에 작년에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며 “올해 역시 골든블루와 함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따뜻하게 보살펴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골든블루 최용석 부회장도 “골든블루는 국민의 사랑으로 성장한 한국을 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 한해 국민들이 가장 유용하게 활용한 공공정보는 국세청의 ‘전문·의료·교육 서비스업 현황’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행정자치부는 정부3.0의 근간인 투명한 정부 구현을 위해 국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알리고,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2015년 국민에게 유용한 정보 10선’을 선정·발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행자부에 따르면, ‘2015년 국민에게 유용한 공공정보 10선’은 지난해 말 각 기관이 제출한 정보공개 사례 중 자체심의 및 정보공개포털(open.go.kr)을 통한 대국민 선호도 조사 의견을 받아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공공정보는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정보로 ‘생활 밀접형 정보’가 다수 선정됐다.‘국세통계로 보는 전문·의료·교육 서비스업 현황’은 사업자 현황을 지역별·연령별·성별로 비교 분석해 변화 흐름에 대한 정보를 제공, 창업 관련 의사결정과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전해졌다.또, ‘도정질의 등 처리결과 공개’는 전라북도 의회와 집행부 간 질문 답변 정보를 공개하고, 타 지자체와 달리 후속 절차를 매분기마다 도 홈페이지에 공개해 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했다.‘지방교육재정알리미 및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