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실장 권영호 ▲중부지역본부장 신용호 ▲동부지역본부장박창원 ▲서부지역본부장왕희원 ▲남부지원본부장전승기 ▲전략기획실장 엄창석 ▲시정협력추진단 주승휴 ▲인사부장 이재상 ▲경영지원부장 이상희 ▲보증지원부장 박장혁 ▲회생지원부장 이선종 ▲기업진흥실장 김승영 ▲마포지점장 이준식 ▲은평지점장강정구 ▲강북지점장문선영 ▲중랑지점장김정길 ▲구로지점장임광수 ▲강서지점장박창진 ▲금천지점장박대원 ▲이수지점장김태웅 ▲특수지원센터장 강진우
◆국장급 전보 ▲시장감시국장 채규하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송상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에 대해 징역3년의 중형이 선고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부장판사 최창영)는 15일 특정검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조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석래 회장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 벌금 1365억원을 선고했다. 다만 조 회장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재판부는 또 장남 조현준 사장에게는 징역1년6개월과 집행유예 3년, 120시간의 사회봉사활동을 명령했다.재판부는 이와함께 이상운 부회장에게도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4년과 200시간의 봉사활동을 선고했으며, 노재봉 지원본부장에게는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하지만 김동곤 전략본부 임원에게는 무죄를 선고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조 회장의 조세포탈 범행은 장기간에 걸쳐 이뤄졌으며, 1358억원이라는 거액인데다 다수의 임직원을 동원해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회계분식을 통한 법인세 포탈을 했다”며 중형을 선고한 이유를 설명했다.하지만 재판부는 ▲법인세 포탈로 인한 이득이 개인에게 돌아가지 않았으며, 회사자금 횡령‧배임 등 조세포탈과 결부된 추가 범행도 저지르지 않은 점 ▲양도세, 종소세, 가산세를 모두 납부했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윤창인 공인회계사(우정세무회계)는 공인회계사로 근무하다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 국세청에 6년간 근무한 특이한 경력을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무사 및 미국세무사 자격도 보유하고 있다.윤 회계사는 이처럼 회계사·세무사 자격을 취득한 후 국세청에 들어간 이유를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라고 소개했다. 남들보다 늦은 33세의 나이에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그는 학교와 학과, 나이 등 모든 면에서 경쟁력이 없다는 생각에서 남들과 다른 길을 걷기로 했다는 설명이다.“공인회계사 2차 시험을 준비하면서 세무사 시험 준비도 함께 해 33세 때 회계사와 세무사 시험에 동시에 합격했지만, 남들보다 늦게 합격한 관계로 경쟁력이 별로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반과 회계법인에서 몇년간 근무했는데, 부모님의 권유가 생각나 7급 공채에 응시해 합격했습니다. 국세청에서 6년간 근무한 후 지난 2012년말 퇴직했는데, 이후 안진회계법인에 이사로 입사해 상무로 승진했습니다. 남들보다 4~5년 늦었는데 국세청 근무 경력이 이를 극복할 수 있게 한 비결이 되었던 거죠.”경쟁력 위해 국세청 직원 위한 실무 서적 저술윤 회계사는 국세청에서는 일선 세무서 근무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늘 오전 8시부터 개통된 결과 우려했던 것처럼 한꺼번에 너무 많은 납세자가 몰려 사이트가 다운되거나 접속에 차질을 빚는사태는 발생되지 않았다.15일 오전 국세청이 개통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접속한 결과 사이트 접속시까지 다소 기다려야 하는 정도였지만 전체적으로 원활한 접속 상태를 보였다.이는국세청이연말정산용 소득‧세액공제 증명서류를 조회하고 다운로드 받기 위해 한꺼번에 많은 납세자가 몰릴 수 있다고 보고 임시 화면을 마련, 접속한 시간 순서대로 순차적으로 접속될 수 있도록 대응한데 따른 것이었다.그 결과 연말정산 간소화 사이트는 ‘다소 지연’되는 정도였으며, 부가세 신고나 세금계산서 발행 등을 위해 접속해야 하는 홈택스는 원활하게 접속됐다. 실제로 이날 오전 기자가 연말정산 간소화 사이트에 접속한 결과 예상대기시간과 먼저 접속한 이들의 숫자가 안내되며 “잠시만 기다리시면 서비스로 자동 접속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가 나왔다.이어 예상대기시간과 접속자 숫자가 줄면서 드디어 연말정산 간소화 사이트에 접속됐으며, 연말정산용 소득‧세액공제 관련 증명서류 조회에 아무런 어려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공무원의 대이동’이라 일컬어지는 국세청 6급 이하 직원에 대한 정기 전보인사가 15일자로 단행했다.국세청은 1월 15일자로 6급 이하 직원 8530명에 대한 정기 전보인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6급 이하 직원 총 1만7688명의 48.3%에 해당하는 8530명이 자리를 옮기는 것으로, 예년과 마찬가지로 ‘현보직 2년 이상자’를 대상으로 하되 본청은 현 관서 3년 이상자 중 정원의 20%까지 잔류토록 했으며, 지방청의 경우 15%를 잔류시킬 수 있게 했다고 국세청은 설명했다.국세청은 또 본청 전입은 현보직 1년 이상, 지방청 전입은 2년 이상자를 기준으로 했으며, 일선 세무서의 경우에는 현 관서 2년 이상 근무자를 대상으로 현안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직급성명전보부서6김홍식국세청 운영지원과6류지민국세청 운영지원과6임채현국세청 운영지원과7고은희국세청 운영지원과7김병준국세청 운영지원과7서영준국세청 운영지원과7전상규국세청 운영지원과8박양규국세청 운영지원과8허소미국세청 운영지원과8이재경국세청 운영지원과6박규업국세청 대변인7박세일국세청 대변인6우인제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국세통계담당관실8박수민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국세통계담당관실6오세룡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국세통계담당관실7김병홍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6김진환국세청 기획조정관실 비상안전담당관실6주재현국세청 기획조정관실 창조정책담당관실7신희정국세청 기획조정관실 창조정책담당관실7심준보국세청 기획조정관실 창조정책담당관실7이지영국세청 기획조정관실 창조정책담당관실6김용대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기획담당관실7백은혜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기획담당관실8하현균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기획담당관실6선봉관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기획담당관실6서귀환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기획담당관실7이지연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운영담당관실9강보미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전산운영담당관실7정은정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정보개발1담당관실6이성필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정보개발2담당관실6김태섭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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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해 12월 30일자로 공직생활을 마무리한 김광수 전 남인천세무서장이 오는 19일 개업소연을 갖고 세무사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김 전 서장은 오는 19일 남인천세무서 정문 앞 인텍스빌딩(인천시 남동구 인하로 545)에서 ‘경도세무회계’의 개업소연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세무사 개업과 관련해 김 전 서장은 “오늘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선‧후배, 동료 그리고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국세청에서 익힌 세법 지식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세정 협조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고성 출신인 김 전 서장은 숭실대를 졸업하고 1977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 성북세무서를 시작으로 일선 세무서와 국세청 감사관실을 거쳐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반장, 성남세무서 재산세과장, 중부청 조사3국 및 조사4국 조사팀장, 영주세무서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 남인천세무서장으로 부임한 후에는 민원인과 노약자 편의를 위해 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주차장 출입구 신설을 통해 고질적인 주차 혼잡을 해소했으며, 납세자를 위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당초 18일로 예정됐던 국세청의 전국 세무관서장회의가 부가세 신고 이후인 28일경으로 잠정 연기됐다.국세청에 따르면, 본청과 지방국세청 간부들과 전국의 세무서장들이 모두 참석하는 전국세무관서장회의가 18일 국세청사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잠정 연기됐다.국세청은 당초 15일로 예정된 6급 이하 전보인사를 끝으로 모든 인사가 마무리되는 만큼 조기에 세무관서장회의를 개최, 올해 국세청의 세정방향 및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었다.하지만최근 부가세 신고로 바쁜 시기인데다일선 세무서장들이 모두 참석하는 전국세무관서장회의까지 부가세 신고 마감기간인 25일직전에개최하는 것이 적절치 못하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결국 국세청 연기하기로결정했다.한편 연기된 전국세무관서장회의는 오는 26~28일쯤 개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국세청은 세무관서장회의를 통해 ‘개청 50주년’을 맞이하는 국세청의 위상에 걸맞는 청렴과 소통, 세수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18일 오후 3시 한국공인회계사회 5층 대강당에서 ‘2015 세무판례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강석규 인천지법 판사가 ‘부당과소신고 가산세의 주관적 요건’이란 제목으로 증여세 완전포괄주의의 적용과 한계에 대해, 김현진 변호사(법무법인 세종)가 ‘신주고가인수와 부당행위계산부인’이라는 주제로 위법‧중복세무조사의 판단기준에 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또한 토론자로는 오문성 한양여대 교수, 정승택 변호사(법무법인 정안)가 토론자로 나선다.회계사회 관계자는“앞으로 공인회계사의 세무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조세심판사례 세미나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계사회는 공인회계사 회원들이 고객에게 최적의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조세연구센터’를 발족했으며, 대법원의 납세자 승소 판례를 연구하는 등 현장 적용시 법리와 영향분석을 수행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연말정산 시기가 되면서 올해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사항과 지난해 5월 연말정산 보완대책으로 확대 적용된 사항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정부 또한 올해 연말정산에서는 새롭게 적용되는 세법개정 사항과 지난해 연말정산 보완대책 등으로 지난해 2월 연말정산에 비해 환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상황이다.특히기획재정부와 국세청은 올해 근로소득 연말정산과 관련된 세법개정 내용 등에 대해 안내하며 연말정산 대상자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13일 기재부와 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2월 연말정산시 지난해와 비교할 때 새롭게 적용되는 세법개정 사항으로는 우선 퇴직연금 세액공제 대상금액 확대를 생각할 수 있다.지난해까지는 12% 공제율(연급여 5500만원 이하자는 15%)이 적용되는 퇴직연금 세액공제 대상금액이 400만원었지만 올해는 700만원으로 확대됐다.따라서 연봉 6000만원인 근로자가 기존 연금저축 불입액 400만원에 더해 지난해 퇴직연금을 300만원 추가 불입한 경우 올해 연말정산시에는 퇴직연금 불입액 300만원에 대해 12% 세액공제를 받아 36만원을 추가 환급받게 된다.또, 납입금액의 40%를 소득공제해주는 주택청약저축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재원으로 운영되는 기술보증기금의 기술금융이 시장의 기술개발수요에 맞추어 지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철, 이하 ‘기보’)은 기술평가를 통해 지원한 기업의 국제특허분류(IPC) 체계를 분석한 결과 특허청 IPC비중과 평가기업 IPC비중의 매칭율이 85.4%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기보에 따르면 이같은 결과는 시장의 기술개발분야와 기술금융을 통한 지원이 85%이상 부합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기술금융의 IPC별 분류코드를 특허청과 매칭시켜 분석한 결과, 매칭율이 2011년 81.8%, 2012년 85.5%, 2013년 86.6%로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등 기술금융이 시장의 기술수요에 맞춰 지원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번 분석은 기보가 2011년에서 2013년에 신규 지원한 기업의 IPC체계를 한국생산성본부에 의뢰해 분석한 것으로, 기술금융이 시장의 요구에 맞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알아보고 개선점을 찾기 위해 진행됐다. 한편 기보의 신규보증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현황을 설문조사한 결과를 보면, 국내 중소기업은 기술개발 방법에 있어 ‘자체개발’ 비중이 71.2%로 나타났으며, 기술개발시 느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