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법인협회(회장대행 송동복)는 오는 9월1일 오전 7시 서울 역삼동 소재 르네상스호텔 4층 사파이어룸에서 제10회 조찬포럼을 개최한다.이날 포럼에서는 전인교육센터 이경재 원장이 ‘자아성찰과 스트레스를 위한 행복한 마음빼기 명상’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할 예정이다.참가 신청 및 보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세무법인협회 사무국(02-3453-8004)으로 하면 알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앞으로 법인 간 합병시 발생하는 등록면허세의 신고납부 절차가 간소화된다.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등록면허세 신고납부 절차 간소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행자부에 따르면, 기존에는 저당권의 명의이전을 위해 담보물건이 있는 지방자치단체에 각 담보물건 별로 등록면허세 신고를 하고 납부영수증을 교부받아 세금을 납부한 후, 그 영수증을 첨부해 등기접수를 신청해 왔다.문제는 금융기관 합병과 같이 대량의 저당권 이전등기가 발생할 때에는 합병법인은 물론 지방자치단체 또한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낭비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이에 따라 행자부는 우선 ‘은행합병 관련 등록면허세 신고 및 납부절차 간소화 방안’을 마련하고, 지방세 정보시스템을 보완해 오는 9월 1일 이후부터 행정자치부를 통해 일괄 전산신고 및 전자납부를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그 결과오는 9월이뤄질 하나-외환은행 합병시에도 합병에 따른 근저당권 이전 때 행자부를 통해 일괄해 등록면허세 신고자료를 제출하고 부과자료를 전송받아 전자 납부할 수 있게 된다.행자부는하나-외한은행 합병법인의 경우 70여만 건의 저당권 이전등기에 따른 인건비, 교통비 등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BLT 스테이크’에서 오는 8월 19일 저녁 6시 반부터 ‘위대한 아르헨티나 와인 (The Greatest wine of Argentina)’ 디너를 선보인다. 이번 와인 디너에서는 최상급의 아르헨티나 와인 생산지인 멘도자(Mendoza) 지방의 ‘테라자스(Terrazas)’ 와이너리에서 만든 와인 3종과 식전주로 즐길 수 있는 샴페인(Veuve Clicquot), 마지막 디저트와 함께 하는 최상급의 꼬냑(Hennessy X.O)이 총 주방장 스테파노 디 살보 셰프가 준비한 5가지의 코스요리와 힘께 제공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해발 1,800미터에 위치한 최상급 포도밭에서 재배한 포도로 만들어 신선하고 달콤한 풍미가 특징인화이트 와인‘테라자스 레제르바 토론테스 (Terrazas Reserva Torrontes)’,1929년에 심어진 최고급 오리지널 프렌치 말벡 나무만 재배하는 1067m 고도의 싱글 빈야드에서 수확된 말벡만을 사용해아르헨티나 말벡 와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테라자스 싱글 빈야드 말벡 (Terrazas Single Vineyard Malbec)',프랑스 쌩테밀리옹의 최고의 와인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중소업체들이 하도급 대금을 제때 지급받을 수 있도록 8월 17일부터 9월 25일까지 40일간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공정위에 따르면,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는 본부와 각 지방사무소 7곳, 한국공정거래조정원 등 하도급 분쟁 조정협의회 3곳 등 총 10곳에 설치될 예정이다.신고센터에서는 접수된 신고 건을 최대한 신속하고 간편한 방법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특히 법 위반 행위 조사는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처리하되, 추석 이전에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자진시정 및 당사자 간 합의를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신고는 우편, 팩스, 홈페이지(www.ftc.go.kr)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각 지방사무소를 통한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한편 공정위는 대한상공회의소 등 10개 단체에 소속 회원사들이 하도급 대금을 제때 지급하도록 적극 홍보해 줄 것을 요청키로 했다.
□과장급 전보▲세제실 조세정책관실 소득세제과장 이용주(대통령비서실)▲대통령비서실(경제금융비서관실) 김건영(세제실 소득세제과장)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회가 정부의 ‘2015년 세법개정안’에 대한 의견수렴에 나섰다.7일 세정가에 따르면, 세무사회는 정부의 세법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오는 14일까지 제출해 줄 것을 요청하는 안내문을 전 회원에게 발송했다.세무사회는 안내문에서 취합된 의견은 정부의 세법개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한편 이번 세법 개정안에는 세무사회가 지난 6월 기재부에 제출한 세법개정 의견 중 5건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반영된 내용은 ▲중소기업 특별세액 감면 ▲국세와 지방소득세의 세무조사 국세청으로 일원화 ▲비사업용 토지의 양도세 계산방법 개선 ▲전자세금계산서 지연가산세 수취기간 연장 등이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가 6일 밝힌 ‘2015년 세법개정안’ 역시 고용창출과 민생안정 등 조세가 쉽게 달성할 수 없는 특정 정책목적에 집중하고 있어 일시방편적인 개정안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구재이)는 6일 정부의 ‘2015년 세법개정안’과 관련해 이같이 평가하고, “고용창출 등 정책기능의 확대는 자칫 공평과세 원칙을 무너뜨리고 세입기반만 약화시킬 수 있는 만큼 조세제도 핵심은 ‘공평과세’에 기반한 ‘안정적 세입확충’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세무사고시회는 정부의 세법개정안에 대한 논평에서 “독특하게도 ‘청년일자리와 근로자재산을 늘리겠다’는 이색적인부제(副題)가 붙은 이번 세법개정안은 그 어느 때보다 공평과세와 세입기반 확충 등 세제개혁보다 침체된 경제상황 개선 및 고용 촉진을 위한 경제활력 제고와 민생안정에 역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정부가 얼마나 경제활성화와 고용창출에 고민하고 있고, 세제를 통해서라도 이를 회복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는 지를 잘 보여준다”고 밝혔다.고시회는 물론 이번 세법개정안에서 수출중소기업 부가세 납부유예제도 등을 도입하고, 국세와 지방소득세의 세무조사를 일원화한 것 등 납세자편의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가 내년 세법개정시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해 대용량 가전제품 등에 대한 개별소비세를 폐지키로 한 것과 관련해 이같은 방침은 고소득층만을 위한 세금혜택이자 소비 진작 효과도 미미할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한국납세자연맹은 6일 “기재부 세제개편안대로 고가 소비재들에 붙는 개별소비세 부담을 줄여준다고 해서 과연 얼마만큼의 소비가 진작될지 의문”이라며 “진정한 소비부양정책 의지가 있다면 올해 큰 폭 인상으로 매년 3조원이상 증세될 것으로 예견되는 담뱃세부터 인하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납세자연맹은 기획재정부가 최근 발표한 ‘2015년 세법개정안’에서 녹용이나 로열젤리, 대용량 가전제품 등에 붙는 개별소비세를 폐지하는 한편 가구나 사진기, 시계, 가방, 모피, 융단, 보석, 귀금속의 기준가격을 2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인상해 개별소비세 부담을 줄여주기로 한 것과 관련해 “2014년 국세통계연보에 의하면 폐지대상 품목들로부터 징수한 개소세 총액이 45억9600만원, 부과 기준가격 상향 품목에서 징수한 개소세가 82억9700만 원 정도인데, 이 정도 세제혜택으로 소비가 얼마나 진작될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납세자연맹은 또 “박근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의 ‘2015년 세법개정안’은 공평과세를 위해 과세형평성 제고 및 비과세‧감면제도 정비, 세원투명성 제고 등에 걸쳐 과세를 강화하거나 합리화했다.우선 과세형평성 제고 차원에서 업무용 승용차의 사적 사용을 제한하기 위해 일정 요건에 따라 비용으로 인정하는 기준을 마련했으며, 종교인의 소득을 종교소득으로 소득세법에 명시하고 종교단체의 원천징수는 선택허용하는 등 종교소득 과세체계도 정비했다.또한 관세의 과다환급을 방지하기 위해 수출용 원재료 관세 환급시 수출물품 생산에 사용된 원재료에 대해서만 관세를 환급하도록 했으며, 과다 환급시 가산금 부과제도를 신설해 성실한 환급을 유도키로 했다.이와 함께 비과세‧감면 제도의 합리화도 적극 추진했다.경마‧슬롯머신 등 사행산업에 대한 과세를 강화했으며, 시설 투자세액공제율을 조정하고 양도세 과세특례의 연간 감면한도를 1년간 1억원으로 일원화했다.이외에도 부가세 과세 범위를 확대해 매출액 10억원 초과 사업자는 신용카드 매출세액공제 대상에서 제외시켰으며, 조합 등이 출자금 배당소득에 대한 비과세 적용은 종료하고 예탁금 이자소득 과세특례와 동일하게 저율 분리과세를 적용토록 했다.세원투명성 제고 차원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6일 정부는 ‘2015년 세법개정안’을 발표하며, 민생안정 차원에서 근로자의 재산형성을 돕고,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농어민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의 세법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재산형성 및 주건안정 지원을 위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고입하고, 펀드에 편입된 주식 등의 매매‧평가차익은 보유기간 동안의 손익을 합산해 환매시 일괄과세하게 된다.또 서민‧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지원을 확대하고 중소‧벤처기업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성과보상금에 대한 근로소득세 50%를 신규로 감면하고, 6년 이상 보유한 우리사주 인출시에도 소득세를 면제키로 했다.아울러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근로소득증대세제’ 적용시 정규직 전환 근로자의 임금증가액에 대해 10%(대기업 5%) 추가 세액공제도 신설할 방침이다.자영업자 지원 차원에서는 내년까지 음식점업의 농수산물 의제매입세액 공제한도 특례를 연장 적용하고, 성실사업자 요건을 수입금액이 직전 3년 평균의 90% 초과로 완화하기로 했다.농어민 지원을 위해서는 원활한 영농승계를 위해 영농상속공제 한도를 15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영농자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가 6일 발표한 ‘2015년 세법개정안’의 경제활력 강화 방향에서 핵심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소비여건 개선, 수출‧투자 활성화다.정부는 미래 세대인 청년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청년 정규직 근로자 수 증가 기업에 1인당 500만원(대기업 250만원)의 세액공제를 3년간 해주는 ‘청년고용증대세제’를 신설하고,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과 고령자‧장애인에 대한 소득세 감면율을 3년간 50%에서 70%로 인상하기로 했다.정부는 또 청년 등 고용인원이 증가해도 소기업 세제지원(소득세와 법인세의 10~30% 감면)을 받을 수 있도록 소기업 판단기준을 매출액 기준으로 완화하고, 청년 상시근로자 임금증가에 대해 기업소득환류세제를 현행 임금증가액의 1.0배에서 청년 상시근로자 임금증가액의 1.5배로 우대키로 했다.정부는 중소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해 부모로부터 증여받는 창업자금에 대한 과세이연 범위를 신규창업 뿐 아니라 사업확장, 업종추가 등의 경우에도 적용 가능하도록 확대했다. 특히 신규로 5명 이상 고용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과세이연 범위를 30억원에서 50억원으로 확대했다.정부는 또 창업 중소기업 등 세액감면 적용 대상을 3년간 확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가 기타소득의 사례금으로 분류돼 사실상 과세되지 않던 종교인들의 소득을 소득세법상 ‘종교소득’으로 명시하고 과세한다는 의지를 밝혔음에도 정작 ‘생색내기’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한국납세자연맹(회장 김선택)은 6일 “기획재정부가 2015년 세법개정안에서 우리사회 지하경제의 주요 축인 종교소득에 대한 과세 의지를 보인 것은 환영하지만, ‘선택적 원천징수’나 ‘필요경비율’을 보면 과세 실효성과 형평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분석됐다”면서 이 같이 논평했다.납세자연맹은 “종교인 소득 4000만원의 80%, 4000만~8000만 원 이하의 60%를 각각 필요경비로 인정해 공제해 주는 것은 근로소득자에 견줘 지나친 특혜”라며 “필요경비율을 축소하거나 근로소득자와 동일하게 취급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납세자연맹이 기재부의 세제개편안에 따른 종교인과 일반 직장인(근로소득자)의 세금을 4인 가족 기준으로 비교한 결과 4대 보험료 이외의 다른 공제가 없다는 가정에서 연봉 4000만원인 근로소득자는 85만원의 근로소득세를 납부하는 반면 같은 금액을 버는 종교인은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연봉 8000만원인 종교인이 12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정부는 6일 경제활력 강화와 민생안정, 공평과세, 조세제도합리화를 핵심으로 하는 2015년 세법개정안을 발표했다.정부의 세법개정안에 따르면,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조세체계 구축’이라는 중장기 조세정책 방향 하에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미래세대에 대한 지원과 함께 기업의 수출‧투자 활성화 및 구조조정 뒷받침 등을 통해 경제활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또한 근로자의 재산형성과 자영업자‧농어민 등에 대한 지원 및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 등 민생안정을 세제 차원에서 적극 뒷받침하는데 주안점을 뒀다.이와 함께 ‘과세형평성 제고와 안정적 세입기반 확보’라는 방향 하에 세원투명성 제고와 역외탈세 방지 등 과세 사각지대 해소, 비과세‧감면제도 합리화 등 공평과세를 추진하고, 납세자 권익 보호 및 세부담 수준 합리화 등 조세제도 합리화에도 신경을 썼다.정부는 우선 경제활력 강화를 위해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과 소비여건 개선, 기업의 수출 및 투자 활성화, 기업구조조정의 선제적 지원 등의 지원책을 마련했다.정부는 또 민생안정 차원에서 근로자‧자영업자의 재산형성 및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 근로자의 장기재직 및 고용유지,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6일 ‘경제 대도약을 위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주제로 하반기 국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박 대통령은 취임후 네 번째로 가진 이번 특별담화에서 노동개혁, 공공부문 개혁, 교육개혁, 금융시스템 개혁의 4대 개혁과제를 밝히고 이를 위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박 대통령은 “우리 경제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재도약하기 위한 정부의 국정운영 방안의 추진은 국민 여러분의 동의와 적극적인 동참이 있어야 한다”며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것도 국민 여러분의 협조와 협력이 절실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박 대통령은 이어 “앞으로 3~4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방만한 공공부문과 비효율적인 경제시스템 등으로 국내 성장잠재력이 하락되고 경제 고용창출력이 갈수록 약화되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경제 전반의 대수술이 불가피하다”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특히 “정부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수립과 공공‧노동‧교육‧금융의 4대 구조개혁으로 경제 체질 개선 및신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런 개혁을 완수하고 경제 재도약일 이루기 위해서는 정부 뿐 아니라 모든 경
경제 재도약을 위해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오늘, 우리 경제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재도약을 위한 정부의 국정운영방안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 계획과 추진은 국민 여러분의 동의가 있어야 하고 적극적인 동참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것도 국민여러분의 협조와 협력이 절실하기 때문입니다. 국민 여러분,지금 세계 경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급속히 재편되면서 각국의 생존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3~4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국내적으로 2017년부터 생산가능인구 감소가 예고되는 가운데, 방만한 공공부문과 경직된 노동시장, 비효율적인 교육시스템과 금융 보신주의 등으로성장잠재력이 급속히 저하되고 있습니다.또한,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성장엔진이 둔화되면서 저성장의 흐름이 고착화되고 있고, 경제의 고용창출력은 갈수록 약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고질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우리나라가 세계경제의 주역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하기 위해서는 경제 전반에 대한 대수술이 불가피합니다. 이러한 인식 아래 그동안 정부는 G20 국가성장전략 중 1위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