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무사회가 서초구청과 공동으로 진행한 세무회계 신규양성 과정의 수료식에서 김상철 서울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사진=서울세무사회 제공>(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세무사업계의 최대 고민인 직원인력난 해소를 위한 서울지방세무사회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세무사회는 그 과정에서벌써 수차례임원들이 사비를 털어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있어 주목받고 있다.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6월 2일 서초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상철 회장과 교육생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초구청 공동 10기 ‘세무회계 신규양성 과정’ 수료식을 가졌다.서울세무사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세무사사무소 특성에 맞게 부가가치세해설, 계정과목별 회계처리, 법인세․소득세․지방세 실무, 회계프로그램 교육 등의 과목으로 편성되어 지난 4월 6일부터 80시간 동안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세무사사무소 실무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 수준의 맞춤식 과정으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본회의 예산지원이 되지 않아 이번에도 김상철 회장과 임원들이 사비를 털어 교육비를 마련했는데, 이번이 벌써 다섯 번째다.서울세무
제29대 한국세무사회장선거 기호추첨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세무사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후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기호순으로 이창규 후보, 조용근 후보, 손윤 후보, 백운찬 후보.(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제29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기호가 결정됐다.한국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일)는 2일 오후 회장 및 감사, 윤리위원장 후보 등록 마감 결과 회장 선거에 백운찬‧손윤‧이창규‧조용근 세무사 4명이 입후보했으며, 감사 선거에는 김형상·유영조·백정현 세무사 3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또 윤리위원장 선거에는 최원두 세무사가 단독 입후보했다고 덧붙였다. 선관위는 이어 출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기 임원선거를 위한 기호를 추첨하는 시간을 가졌다.추첨은 회장 후보로 입후보한 백운찬‧손윤‧이창규‧조용근 세무사가 직접 추첨했으며, 추첨 결과 이창규 후보가 기호 1번, 조용근 후보 기호 2번, 손윤 후보 기호 3번, 백운찬 후보 기호 4번으로 결정됐다.또 감사 후보 3명의 경우 김형상 후보가 1번, 유영조 후보 2번, 백정현 후보 3번으로 결정됐다.한편 윤리
기자회견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임정완(왼쪽), 최원두 세무사.(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임정완 세무사(윤리위원장)과 최원두 세무사(전 윤리위원장)간 2파전이 예상됐던 차기 윤리위원장 선거가 최원두 전 윤리위원장의 단독 입후보로 결론이 났다.임 윤리위원장은 2일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최 전 윤리위원장과 대화를 통해윤리위원장 선거에 후보 등록을 하지 않기로 용단을 내렸다”고 밝혔다.임 윤리위원장은 “윤리위원장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것을 놓고 리턴매치라는 말도 나오는 등 말이 말을 많이 만들어 내더라”며 “윤리위원장이라는 자리의 성격을 생각할 때 그 자리를 가지고 다툰다는 것이 회원들 앞에서 부끄러운 행동이라고 생각해 후배를 위해 용단을 내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서류는 만들어 놨지만 접수하지 않겠다”고 말했다.임 윤리위원장은 이어 “당초에는 축구 전반전이라고 생각해 후반전은 더 잘 뛸 수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차제에 필드를 떠나 코치 또는 감독으로 가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다”며 “최 세무사는 전임 윤리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어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최원두 세무사 역시 “우리 세무사회에서 선거
세무사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백운찬 전 관세청장(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해 관세청장에서 퇴임한 후 세무사 개업을 선택한 데 이어 올해 한국세무사회장 후보 출마 의사를 밝혀 화제가 됐던 백운찬 세무사가 2일 회장 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후보 등록에서 백 세무사의 연대입후보 부회장으로는 당초 세무사회장 후보로 나설 의사를밝힌 바 있는 한헌춘 전 중부지방세무사회장,한국세무사고시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김완일 세무사(세무법인 가나 대표)가 함께 후보 등록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한편 백 세무사의 후보 등록은 조용근 전 세무사회장, 손윤역삼지역세무사회장에 이어 세 번째로, 이창규 전 서울지방세무사회장만 후보 등록을 하면 당초 예상대로 치열한 4파전이 전개될 예정이다.이창규 세무사는 4시쯤 후보 등록을 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임차인이 일시적으로 자금 사정이 여의치 않아 임대료를 낼 수 없는 상황에 처할 경우 대신 월세를 내주는 서비스가 나왔다.부동산 전문 프랜차이즈 리맥스코리아(대표 신희성)는 임대인, 임차인, 은행 등 3자가 임대차계약을 체결해 연체 없는 임대거래를 할 수 있는 ‘월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리맥스코리아가 부동산안심링크와의 제휴를 통해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임차인의 월세 납부가 시스템적으로 보장되는 혁신적인 프로그램이다.임대차계약시 리맥스코리아의 ‘월세 지원 서비스’ 시스템에 계약내용을 입력하면 은행과의 거래가 동시에 이뤄져 만약 월세 납부일에 임차인이 월세 납부를 하지 않아도 임대인에게 당일 시스템을 통해 자동 입금되게 된다.이 서비스는 임차인에게는 자금 사정이 여의치 않을 경우 편리하게 임대료를 대납해 줘 부담을 덜 수 있고, 임대인에게는 월세 체납의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어 예상가능한 자금운영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리맥스코리아의 월세 지원 서비스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는 “월세 지원 서비스는 월세 체납에 대한 전물주의 우려를 근본적으로 해소해주는 서비스로, 연체로 인한 임대인과 임차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최근 주택의 취득 및 신규 분양 시장이 크게 감소하면서 소형 주택의 임대사업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는임대사업의 경우 임대주택을 통한 수익은 물론 주택의 취득, 보유 및 임대 과정에서 다양한 면세 혜택도 받을 수 있기때문이다.일반적으로 임대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제외하고 1채 이상의 주택을 임대주택으로 제공하고, 임대주택법상 시‧군‧구청에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임대사업자가 된다.다만 임대주택법 등에서 정한 등록 기준과 임대 의무 기간을 지켜야 한다. 현행 법에서는 공공건설 임대주택은 5~50년, 민간건설 임대주택과 매입 임대주택은 5년을 임대 의무 기간으로 정해 놓았다.법에 따라 임대주택을 보유하고 임대하는 임대사업자에게는 다양한 세금 혜택도 제공된다.대표적인 것이 임대주택법에 따라 등록한 임대 사업자가 임대할 목적으로 건축주로부터 최초로 전용면적 60㎡ 이하인 공동주택(아파트·연립주택·다세대주택)을 분양받을 경우 취득세를 100% 면제해 주는 것이다. 또한 임대사업자가 거주했던 주택을 처분하는 경우에도 일정한 요건을 갖출 경우 양도세 비과세
프리미어의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내 올몰트 맥주 시장에서 ‘진한맥주’ 돌풍을 일으켜온 독일 정통 리얼 프리미엄 맥주 ‘더 프리미어 OB’가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오비맥주는 2일 자사의 대표 브랜드 ‘더 프리미어 OB’의 브랜드명을 ‘프리미어’로 변경하고 모던하면서도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한층 강조한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였다. 오비맥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첫 BI(브랜드 아이덴티티) 리뉴얼인 이번 디자인 변경을 통해 병과 캔, 페트 등 모든 패키지의 브랜드명이 ‘더 프리미어 OB’에서 ‘프리미어’로 바뀐다. 새 패키지 디자인은 기존 제품의 특성과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제품 라벨에 ‘프리미어(premier)’로고를 정중앙에 확대 배치, 올몰트 맥주의 깊고 풍부한 맛을 형상화하고 독일 정통 리얼 프리미엄 맥주의 특징을 한층 강조했다.필스너 맥주를 상징하는 고급스러운 황금색 바탕과 타원형 프레임 안에 국내 최고의 올몰트 맥주를 선언하는 의미로 ‘최고’, ‘제일’이라는 의미의 ‘premier’를 대표 로고로 도드라지게 표기하고 중앙에 위치했던 ‘OB’ 로고는 상단에 작게 배치했다. 또한 올몰트 맥주 중에서
1일 한국세무사회장 선거에 후보 등록를 마친 손윤 세무사.(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손윤 세무사(역삼지역세무사회장)이 차기 한국세무사회장선거에 후보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손 세무사는 1일 오후 세무사회 회장 후보로 등록했다고 본지 기자와의 통화에서 밝혔다.또한 손 세무사와 함께 부회장 후보로는 양성직 세무사와 정연 세무사(세무법인 가은 대표)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한편 손 세무사와 함께 이미 예비 후보등록을 한 바 있는 조용근 세무사도 1일 후보 등록을 마친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대구시가 7월부터 모든 공공대금 지급시 체납확인제를 운영할 방침이다.대구시는이번 조치로대구시 및 산하구·군의 과태료, 부담금 등 세외수입 체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에 따른 어려움을 막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대구시 및 구·군에서 지급되는 모든 공공대금에 대해 과태료, 부담금 등 세외수입에 대한 체납확인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대구시가 체납징수의 효율성과 세입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세외수입 체납확인제는 이번 7월부터 공공대금을 지급하는 모든 부서에서 지출원인행위 요청시 채주에 대한 체납조회를 실시해 체납확인시에는 채주 및 체납부서 담당자에게 체납사실을 통보하고 체납부서에서는 대금압류 및 추심 등의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대구시에 따르면, 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부과하는 과태료, 사용료, 수수료, 부담금 등의 금전으로써 자치단체의 주요 자체재원이다.하지만 그동안 2,800여 종의 세외수입을 200여개의 법령에 의해 개별부서에서 부과·징수하는 등 분산관리되고 있어 체계적인 징수관리가 어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앞으로 높은 관세율을 적용받고 수입한 벼, 쌀(현미, 멥쌀, 찹쌀), 쌀가루 등으로 제품을 만들어 수출할 때 수출물품을 만들기 전 미리 세관장에게 신고하고 확인을 받아야 수입 시 납부한 관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관세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농림축산물에 대한 관세 등 환급사무 처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6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고시 개정은 실제로는 낮은 관세율이 적용된 수입쌀로 수출제품을 만들었음에도 높은 관세율이 적용된 수입쌀로 만든 것으로 신고해 과다하게 관세환급을 신청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현재 쌀 관련 16개 품목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양허관세 추천서를 발급받아 수입하는 경우에는 5%의 낮은 양허관세율을 적용하지만, 추천서 없이 수입하는 경우에는 513%의 높은 양허관세율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관세청은 이번에 추가된 수입쌀 이외에도, 고추, 참깨 등 수입 시 높은 관세율이 적용되는 256개 농림축산물 품목에 대해서도 같은 방법으로 환급절차를 관리하는 고시를 운영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관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농가보호를 위해 농림축산물 양허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세청이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개정에 따라 다양한 상환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29일 국세청은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일부개정안이 5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채무자의 선택에 따라 1년분 원천공제 상환액을 선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따라서 원천공제 시 대출정보가 회사에 공개되는 고충을 해결하고 중소업체의 상환 업무부담도 경감할 수 있게 됐다.국세청은 또 자영업자의 경우에도 복잡한 학자금 상환 신고의무를 폐지하고 이미 신고된 소득에 따라 자동으로 결정고지된 금액을 납부만 하면 되는 상환편의도 제공한다.국세청이 이처럼 상환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취업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에 따라 지난 2011년부터 상환관리 업무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알게 됐기 때문이다.국세청은 채무자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상환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법 개정안을 적극 추진한 바 있다.한편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도는 대학생에게 학자금을 대출하고 원리금은 소득이 발생한 후에 상환하는 제도로, 대출은 한국장학재단, 소득에 따른 의무적 상환은 국세청이 수행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법인협회는 5월 20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에 부회장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사임한 안수남 회장의 사임을 수락했다고 28일 밝혔다.한국세무법인협회는 또 송동복 부회장이 임시로 회장을 대행키로 했다고 덧붙였다.세무법인협회 회장대행을 맡은 송 부회장은 이날 이사회와 관련해 “안수남 세무사가회장직 사임과 공선협 회장 활동 등에 대해 협회의 추인을 받지 않은 것을 절차상의 실수로 인정했다”면서 “협회내 손윤 부회장이 회장후보로 나선 마당에 안수남 회장까지 후보로 나선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세무사회 일을 같이 고민한다는 취지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설명했다.송 부회장은 이어 “안수남 세무사가 ‘한국세무법인협회 회장 안수남‘이라는 명칭을 사용해 마치 조용근 회장을 한국세무법인협회에서 추대한 것으로 생각하도록 했는데 이는 안수남 세무사의 개인적인 의견표명으로 한국세무법인협회와는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28일기획재정부는세제실국장급인사를 단행했다.세제실조세정책관에는한명진재산소비세정책관이발령을 받았다.최영록전조세정책관은새누리당기획재정위원회수석전문위원으로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또, 공백상태인 재산소비세정책관 자리에는안택순조세기획관(32회)이 낙점되어 대기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국장급전보▲조세정책관한명진(전 재산소비세정책관)▲정책조정국장이호승(전 미래경제전략국장)
디아지오 월드클래스 파인 드링킹 영상 장면.<사진=디아지오 코리아 제공>(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국내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바텐더들이 칵테일 문화를 알리기 위해 바(Bar)를 떠나 온라인 영상에 직접 출연하는 등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노력을 하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프리미엄 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아(대표 조길수)는 세계 최대 규모 바텐더 경연 대회인 '월드클래스(World Class)'의 개최를 기념해 일반인을 위한 상황별(TPO) 칵테일 제조와 음용법 정보를 제공하는 ‘파인 드링킹’ 영상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디아지오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월드클래스 파인 드링킹 영상은 5월 28일부터 월드 클래스 공식 유투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Xv6PYlLz_EyrKqLsfsTEPg)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상세한 내용은 6월 1일부터 월드 클래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raisingthebar.worldclass)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이번 ‘월드클래스 파인 드링킹’ 영상은 일반인들에게 위스키와 칵테일 등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
27일 중국 시안에서 열린 ‘실크로드정책 관세청장 포럼’에서 김낙회 관세청장이 모쉐 아셀 이스라엘 조세청장(가운데)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김낙회 관세청장은 5월 27~28일 이틀간 중국 시안에서 열린 ‘실크로드정책(One Belt & One Road) 관세청장 포럼’에 참석, 아시아‧유럽 지역 38개국의 관세청장 및 OECD‧WCO 등 10여 개 국제기구, 민간단체 등과 함께 ‘지역 간 상호 연계와 윈윈(Win-Win) 발전방안’을 주제로 논의했다. 이번 포럼에서 김 청장은 중국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및 유럽 주요국의 관세청장들과 만나 세관당국 간 국제협력 확대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한국 관세청은 ‘한-중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약정(AEO MRA)의 실증적 경제 효과’를 발표했다. 한편 관세청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주변국 및 국제기구들과 세관협력을 강화하고, 중앙아시아 및 동유럽의 통관환경 개선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