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메가커피, 컴포즈커피와 더불어 국내 저가커피 프랜차이즈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더벤티’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ritish Columbia)주 리치몬드에 해외 첫 번째 매장을 공식 오픈했다.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복안이다. 더벤티는 지난해 캐나다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파트너사와 ‘THEVENTI VANCOUVER CANADA INC’ 법인을 설립하고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오픈한 해외 첫 매장은 리치몬드 NO.3 로드에 위치해 있다. 인근에 지하철역과 대형 쇼핑몰, 은행 및 시청, 관공서 등이 밀집해 있고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매장 인테리어는 국내 지점과 동일하게 브랜드 대표 색상인 보라색을 활용한 세련된 디자인과 K-컬처 특유의 감각적 디테일을 더했고, 메뉴 구성은 국내 인기 상품을 기본으로 하되, 현지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한 신규 메뉴를 개발해 선보일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현지화 전략의 일환으로 개발된 대표 메뉴로는 ‘메이플딥라떼’, ‘런던포그’, ‘하모니차이라떼’ 등이 있으며, 더벤티의 전통적 한국 식재료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동서식품 ‘맥심골목’과 농심의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 신년광고가 ‘제33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각각 옥외광고 영상과 TV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광고상으로 한국광고주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올해는 TV, 디지털, 인쇄, OOH(옥외광고)영상, 오디오 등 5개 부문에 총 303편의 광고가 출품되었으며, 엄격한 평가를 거쳐 41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먼저 OOH(옥외광고)영상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한 동서식품의 ‘맥심골목’은 지난해 10월 중순부터 전북 군산시 월명동 일대에서 운영한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한 달 동안 세대를 초월한 약 12만 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광고 영상에는 모델 박보영이 맥심골목 곳곳을 탐방하며 자연스럽게 맥심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맥심골목은 기존의 일방적인 팝업스토어와 달리 수평적이고 개방적인 공간인 골목 전체에 커피믹스, 솔루블, 원두, RTD 등 제품 특성에 어울리는 다양한 콘셉트의 공간을 구성하며 맥심이 추구하는 가치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 장성식)이 14일부터 브랜드 모델 아이유의 모습이 담긴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에 초대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4일부터 소진 시까지 신메뉴 '치즈인이유(뼈/순살/윙콤보)' 주문 시 1마리당 포토카드 1set(3종)가 제공되며, 매장 방문 고객뿐 아니라 푸라닭 치킨 전용 앱과 배달 플랫폼 등 모든 채널의 주문 고객들이 해당된다. 특히 포토카드는 푸라닭의 프리미엄 이미지에 맞춰 높은 퀄리티로 한정 수량 제작되었으며 양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면은 카드별 아이유의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이미지들로 구성되고, 뒷면에는 와이드 이미지와 함께 아이유가 직접 손 글씨로 남긴 특별한 내용이 포함되어 고객들의 높은 관심이 있을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푸라닭 치킨 장성식 대표이사는 "푸라닭 치킨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광고 모델 아이유의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특별한 포토카드와 함께 신메뉴 '치즈인이유'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푸라닭만의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지난해 한정 출시돼 큰 인기를 얻었던 맥도날드의 ‘고구마 후라이’가 해피 스낵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돌아온 고구마 후라이는 두툼한 모양이 식욕을 자극하며,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고구마 본연의 맛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 기존 ‘후렌치 후라이’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지난해 고구마 후라이를 경험한 고객들은 물론, 색다른 사이드 메뉴를 찾던 고객들에게도 다시 한번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할인 플랫폼인 ‘해피 스낵’ 라인업에 포함돼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다. 해피 스낵은 버거, 사이드 메뉴, 디저트, 음료 등 맥도날드의 인기 스낵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맥도날드의 대표 고객 혜택 플랫폼이다. 맥도날드는 매 시즌 별로 해피 스낵 라인업을 새롭게 구성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가성비 선택지를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맥도날드는 고구마 후라이의 재출시와 함께 광고 영상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메뉴판에서 깜짝 등장한 고구마 캐릭터들이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고구마 후라이의 ‘바삭 달콤’한 매력을 유쾌하게 소개하는 내용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치킨업계 외형 1, 2위를 달리는 bhc와 BBQ가 최근 극강의 바삭함과 매운 맛을 표방하는 치킨 신메뉴를 각각 출시하고 소비자 유치전에 나서 귀추가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포문을 연 곳은 업계 1위 bhc다. 지난달 27일, 자사의 독보적인 튀김 기술과 특제 튀김옷을 적용해 극강의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신개념 후라이드 치킨 과삭킹을 출시하자, 이에 질세라 2위 BBQ도 지난 14일 ‘매운맛’의 새 지평을 열 '땡쇼크'를 선보이며 맞불을 논 것. 과연 우리 소비자들은 어느 회사 신메뉴에 더 후한 점수를 줄지 치킨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먼저 bhc가 지난달 27일 올해 첫 신메뉴로 선보인 ‘콰삭킹’은 독보적인 튀김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극강의 바삭함을 선사하는 신개념 후라이드 치킨이다. 특히 자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킹’ 시리즈 중 첫 후라이드 메뉴로 출시됐으며, ‘킹’ 메뉴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후라이드 치킨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 소개다. bhc의 ‘킹’ 시리즈는 ▲’맛초킹’, ▲‘골드킹’, ▲‘레드킹’, ▲‘내슈빌 퐈어이킹’ 등 강렬한 개성과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봄을 맞아 산뜻한 날씨에 어울리는 시즌 신메뉴 5종을 오는 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채로운 색이 물드는 계절인 봄에 걸맞게 ‘Color Your Blossom’을 컨셉으로, 핑크빛 벚꽃을 닮은 체리 음료 2종과 초록빛 풀잎을 닮은 판단 음료 3종이 주인공이다. 18일 탐앤탐스에 따르면 이중 ▲체리 레몬에이드는 체리 향과 맛을 가득 담은 청량한 레몬에이드로 상큼달콤한 맛을 극대화시켰고, 얼음과 함께 블렌딩해 더욱 시원한 ▲체리블라썸 탐앤치노는 체리 맛을 진하고 부드럽게 느껴볼 수 있다. 두 음료 모두 체리 향을 입힌 나타드 코코넛 젤리가 들어있어 씹는 즐거움까지 더했으며, 핑크색 젤리가 마치 흩날리는 벚꽃잎을 연상시킨다. 더불어 동남아시아 요리에서 주로 활용되는 카야 잼의 원료인 열대식물 ‘판단’을 활용한 이색적인 음료도 만나볼 수 있다. 판단의 매력적인 맛을 그대로 접할 수 있는 ▲판단 코코넛 라떼는 판단 시럽과 코코넛 밀크가 잘 어우러져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봄의 새싹과 푸른 잎을 떠오르게 하는 초록색 판단 코코넛 젤리의 쫄깃한 식감이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는다는 것이 업체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메가커피와 더불어 국내 저가 커피전문점 시장을 이끌고 있는 컴포즈커피가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와 콜라보 협업을 통해 한정판 굿즈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에 초대했다. 18일 컴포즈커피에 따르면 브레드이발소는 천재 이발사 브레드와 조수 윌크가 이발소의 손님인 디저트들을 꾸며주는 국내 애니메이션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 특히, 유튜브에서 24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를 기록하는 등, 공중파와 유튜브를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3월 18일부터 매장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전 음료 메뉴 구매 고객에게 브레드, 윌크, 초코, 소시지 등 브레드이발소의 대표 캐릭터가 위트 있게 디자인된 컵홀더를 증정하고, SNS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오는 27일부터는 컴포즈 콤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브레드이발소의 개성 넘치고 귀여운 캐릭터로 제작된 한정판 굿즈인 랜덤 초콜릿 세트와 랜덤 키링팩을 300원에 판매한다. 초콜릿 세트는 브레드, 윌크, 초코, 소시지 4종 중 랜덤으로, 키링팩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지난 12일, 장기간 회사와 동행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 실현에 함께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장기 근속자 메달 수여식’을 진행했다. 굽네치킨이 창립기념일인 3월 9일을 맞아 오븐요리 시장을 선도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임직원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매년 근속 10년 달성 직원에게 순금 10돈 메달을 수여하고 있는데, 지난 10일 장기 근속한 임직원 3명에게 포상을 수여한 것. 굽네치킨은 ‘역지사지’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복지 제도를 마련하며 회사와 직원의 동반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특히, 저출생 사회문제 극복과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전폭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연차와 관계없이 자녀 출산 직원에게 실용적인 신생아 용품으로 구성된 출산 선물과 함께 첫째 출산 시 50만 원, 둘째는 1천만 원, 셋째는 2천만 원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지난 2010년부터 올해 2월까지 약 100건의 출산 축하금이 지급되었다. 출산 이후에도 자녀가 둘 이상인 경우 자녀당 매월 20만 원의 자녀양육 지원비를 고등학교 졸업까지 지원하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빙그레가 지난달 새롭게 출시한 깊고 진한 풍미의 초코드링크 ‘왕실초코’의 온라인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광고영상에는 ‘왕실초코’만의 깊고 풍부한 맛을 강조,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초코 드링크의 경험을 기대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으며, MZ세대가 선호하는 감각적인 영상미와 유쾌한 스토리라인이 제품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것이 회사 측 소개다. 또한, 이번 광고 캠페인에는 왕실초코 모바일 게임도 진행되는데, 왕실초코와 관련된 단어를 빠르고 정확하게 입력하는 타자 게임으로 총 500만원 상당의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성수 카페거리 및 성수역 일대에서 오프라인 행사인 왕실초코 행차와 샘플링 등이 오는 15일과 22일에 진행될 예정으로,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빙그레 왕실초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빙그레 ‘왕실초코’는 50년 유제품 노하우를 담아 달콤한 초코와 카라멜 시럽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단짠의 풍미가 균형있게 어우러진 점이 특징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광고 캠페인과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왕실초코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치킨업계 외형 1위 브랜드 bhc의 신메뉴 ‘콰삭킹’이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5만 개를 돌파하며 역대급 성장세를 기록중인 것으로 전해져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출시 이후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3월 1주 차부터는 전체 치킨 메뉴 매출의 15%를 차지하는 등 초반부터 높은 판매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인데, 장수 스테디셀러 메뉴인 ‘뿌링클’의 성공 신화를 이어갈 차세대 주자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bhc에 따르면 ‘콰삭킹’은 자사의 독보적인 튀김 기술과 특제 튀김옷을 적용해 극강의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신개념 후라이드 치킨이다. 감자, 옥수수, 쌀로 만든 크리스피한 치킨으로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함이 유지되며, 함께 제공되는 ‘스윗 하바네로 소스’가 매콤달콤한 감칠맛을 더해 더욱 풍부한 맛을 완성한다. ‘콰삭킹’은 바삭함을 넘어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최강의 바삭한 식감을 표현하는 의성어 ‘콰삭’과 bhc의 시그니처 메뉴명 ‘킹’을 결합하여 탄생한 이름이다. 이름만으로도 강렬한 바삭함과 최상의 맛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며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출시 이후 고객 반응도 긍정적이다.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CJ도너스캠프가 ‘2025년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 참가팀을 다음달 18일까지 모집한다. 13일 CJ나눔재단에 따르면 올해로 출범 20주년을 맞은 CJ도너스캠프는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5년 설립된 CJ나눔재단의 나눔 플랫폼이자 재단의 브랜드로, CJ계열사 간 유기적인 협력 및 폭넓은 문화 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CJ가 가장 잘 하는 ‘문화’로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CJ만의 ‘문화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다.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는 CJ도너스캠프의 대표 문화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에게 성장 단계별 맞춤형 문화 창작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3년 문화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창의학교’를 시작으로,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로 발전하며 청소년 문화 인재 발굴에 앞장서 지난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원 분야는 영상 미디어, 음악, 공연, 요리 총 4개 부문이며 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전국 중·고등학교, 청소년 시설 등 청소년(만 12세~18세) 4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존에는 ‘익스플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대한민국 1등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을 지향하는 다이닝브랜즈 그룹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올해 첫 신메뉴 출시와 함께 잠실에 새 매장 오픈 소식을 알리는 등 지속 성장을 향한 발걸음으로 분주하다. 지난 6일 2025년 첫 신메뉴를 4개 점포에 선 출시한데 이어 오는 17일 전국 매장으로 확대한다. 이어 11일에는 국내 최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교통과 쇼핑, 주거 집결지 잠실 중심부에 새 매장을 오픈한 것. 과연 이러한 행보가 올 한해 동사 실적에 어떠한 결과물로 화답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먼저 아웃백은 2025년을 여는 신메뉴를 공개하고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Taste Respect’를 본격적으로 구현한 메뉴 구성을 오는 17일 선보인다. 획일화된 메뉴 구성을 벗어나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MZ 세대,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며 고객들에게 커스터마이징된 방식을 도입, 메뉴 선택에서부터 고객의 취향과 니즈를 다양하게 반영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이번 신메뉴는 ‘가족 외식’, ‘친구 모임’, ‘비즈니스 미팅’ 등 각 상황에 맞는 메뉴 구성과 맞춤형 옵션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 애피타이저, 파스타,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LG생활건강이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처음으로 5개 작품 본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독일 iF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전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힌다. 12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2025년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총 66개 국가에서 1만1,000여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세계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디자인의 차별성과 시각적 요소, 영향력 등을 종합해 수상작을 선별했다. 지난해 LG생활건강은 iF 디자인 어워드에 미니 타투 프린터 ‘임프린투’를 출품해서 본상을 수상한데 반해 올해 LG생활건강은 뷰티(화장품) 부문에서 ▲더후 브랜드북 ▲더테라피 비건 ▲오휘 얼티밋 핏 진쿠션 X 호텔827 등 3개 작품, 생활용품 부문에서 ▲프라몬 ▲유시몰 클래식 치실 등 2개 작품으로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우선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프라몬’ 디자인은 생성형 인공지능(AI) 미드저니를 활용해 차별화된 고객경험과 재미있는 캐릭터 아이디어를 표현한 점이 높은 평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국내 커피 전문기업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최근 사회공헌과 더불어 시리얼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지속 성장을 향한 발걸음으로 분주하다. 지난달 18일 강원도 삼척 도계 탄광마을 아동들을 초청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는가하면 지난 11일에는 시리얼 신제품 ‘포스트 크리치오 쿠키’를 출시하는 등 영리활동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동시에 전개한 것. 이는 국내 대표 식음료 기업의 일원으로서 그 위상에 걸맞은 행보라는 평가가 나온다. 삼척 도계지역 아동센터 초등생 30여명 서울로 초청...새 학기 응원 활동 전개 먼저 지난달 18일 자사 임직원들이 전개한 도계 탄광마을 아동 초청 문화 체험 봉사는 이 지역 아동센터의 초등학생들의 새 학기를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초청된 아동 30여명은 동서식품 임직원들과 동행하며 놀이기구를 즐기고 조별 미션을 수행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과 졸업을 맞이하는 아동들을 위해 별도로 마련한 학용품 선물을 직접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임직원 봉사활동과 함께, 임직원들이 쉽게 기
(조세금융신문=민경종 전문기자) 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대중문화 소외영역 창작자를 위해 이달 인디 뮤지션·단편영화 감독·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인 튠업·스토리업·스테이지업의 공모를 진행한다. CJ문화재단은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 ▲신인 단편영화 감독 지원사업 ‘스토리업(STORY UP)’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STAGE UP)’을 통해 분야별 젊은 창작자들의 성장과 시장 진출을 돕는 창작자 맞춤형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는 선정되는 창작자 및 작품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해외 진출 시 혜택을 확대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중 ‘튠업’은 다양한 장르의 잠재력 있는 인디 뮤지션들이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중음악 창작곡을 보유하고 있고 한국에서 활동이 가능한 뮤지션이라면 누구든 응모할 수 있다. 오는 4월 3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해 최대 6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튠업은 지난해 805팀이 응모하며 134:1로 역대 최대 경쟁률을 기록한 인기 프로그램이다. 지원을 받았던 튠업 뮤지션 중에는 멜로망스, 새소년, 카더가든, 홍이삭 등이 있다. 더불어 선정 뮤지션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