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부산본부세관은전자상거래 수출 확대를 위해 산·학·관 합동으로 24일 전자상거래 수출 연구회를 발족했다. 부산본부세관은 기업, 대학과함께 창업·판매부터 수출통관, 배송, 반품 등단계에 참여하면서 실제 기업이 느끼는 불편함과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해 전자상거래를 통한 수출은 960만8000건으로, 2016년도 585만5000건, 2017년도 709만3000건에서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며 새로운 수출경로로 급성장하고 있다. 양승권 부산본부세관장은 "전자상거래 수출기업의 현장노하우 전수, 대학의 학생 창업프로그램 연계와전문지식 제공, 부산세관의 행정적 지원으로 산·학·관이 손잡고 연구회를 구성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향후 연구회는 무역단계별로 간담회, 설명회,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연구회 발족식에는 ㈜CK브릿지, ㈜지오택, ㈜씨앤케이21, 프로디지스 등 부산지역 전자상거래 수출 기업 4개 업체 대표와 고승만 부산대 박사, 박기남 동의대 교수, 이홍숙신라대 교수, 정상국 인제대 교수 등 부산·경남지역 전자상거래 무역 전문 교수 4인이 참석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평택직할세관은 23일 전 직원 ‘청렴실천 선포식’을 통해 부정부패 척결을 결의하고 청렴의지를 다졌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관세공무원의 청렴의무와 실천의지를 담은 ‘반부패 청렴실천 선서문’을 직원대표가 낭독해대내외에 부정부패 척결 의지를 알렸다. 이어진 외부강사 특강에서는 이윤미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강사가 ‘청탁금지법과 행동강령’을 주제로 설명해 직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안문철 세관장은 “지난해 청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이후에도 전직원이 동참한 청렴활동을 지속해 왔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청렴 다지기를 꾸준히 실천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피부가 좋아하는 그레이멜린’이 24일 오후3시부터~5시까지 매시간 정각마다 베스트상품 300개씩 총900개 상품을 190원에 앵콜 행사에 돌입한다. 그레이멜린은 지난 4월 23일 오전 11시부터 베스트 상품을 190원의 가격으로 총 7번동안 총 1900개의 상품을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창립 9주년 그레이멜린190원 행사’를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네이버 포털사이트에 검색 순위 6위에 오르며 이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번 앵콜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다. 이번 그레이멜린 앵콜 이벤트는 3시간 동안 300개씩 총900개를 베스트상품 190원에오픈할 뿐만 아니라 현재 그레이멜린 베스트 상품을 70%이상의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한다. 그레이멜린 관계자는 “그레이멜린을 9주년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기존 회원들중에 구매를 못하신 분들의 문의가 많아 창립9주년 기념 앵콜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그레이멜린은 자연유래 화장품으로 착한 성분과 정직한 가격으로 최상의 자연 성분으로 향이나 색을 지니지 않고 피부에 자극 없는 순한 상품을 선보이며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관세청은 신북방정책의 핵심 파트너인 카자흐스탄의 수도 누르술탄에서22일(현지시간) ‘제10차 한-카자흐스탄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했다. 양국은 이날 수출입기업 지원을 위한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 상호인정약정(이하 AEO MRA)의 이행에 합의하고, 육로운송·위험관리 등 관세국경감시 분야에 대한 협력방안 등도 논의했다. 이번 이행 합의는 양 관세당국이 2015년 9월 협상을 시작한 이래로 2017년 4월 액션플랜 서명, 합동심사 등 약 3년 8개월에 걸쳐 지속적으로 협력한성과이다. 특히 이번 AEO MRA 양해각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카자흐스탄 순방을 계기로 양국 정상 임석하에 체결됐다. 관세청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중앙아시아 국가와 최초로 세관절차 간소화 협정이 체결되는 사례"라며 "AEO MRA가 전면 이행되면 양국 수출입기업은 검사율 축소, 신속통관에 따른 통관시간 단축 등 세관 절차상 혜택을 받아 교역이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육로운송에 대한 경험이 많은 카자흐스탄의 육로 통관 및 국경감시 체계와 우리나라의 위험관리 등 공항만감시 체계와 관련된 노하우와 정보를 서로적극 공유하기로 합의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군산세관은 지역중소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납기연장, 관세환급 등 세정혜택제도 지원에 나섰다. 올해까지 정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군산은 최근 기간 연장으로 2020년 4월까지 정부 지원을 받게됐다. 이에 맞춰 군산세관에서는기존 특별세정지원과 함께 지역 실정에 맞춘 각종 세정혜택제도를 검토·적용하는 종합 세정지원 계획을 수립했으며, 세정지원팀을 운영하고 있다. 세정지원의 주요 내용으로는 ▲중소·중견기업 관세 등 최대 1년 무담보 납기연장·분할납부 ▲'중소기업 미환급금 찾아주기' 컨설팅 지원 ▲관세조사의 유예·연기 등이 있다. 군산세관 관계자는"특히 자금운용이 어려운 중소·중견기업은납기연장제도를 활용해 종합 세정지원 내용을 적극 활용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조세형평성과 효율성을 고려해 신중하게 주식양도세제 개정을 논의 중이다." 장영규 기획재정부 세제실 금융세제과장은 23일 오전 10시 한국거래소 아뜨리움에서 열린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주식시장 관련 바람직한 세제개편 방안 마련 세미나’에서 “단순히 방향과 법에 맞춘 개정이 아닌, 세수의 효과나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해 개정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지난 3월 ‘혁신 금융 추진 방향’ 발표에서 증권거래세율을 단계적으로 인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거래세를 폐지하고 주식양도세 전면과세를 확대할 지, 거래세를 인하·존치하고 주식양도세를 확대할 것인지 등구체적 방안은명확치 않았다. 장영규 과장은 “특히 일본의 사례가 많이 언급되는데, 양도세 부과 후 세부담이 낮아졌다는 것은 다시 말해 세수가 큰폭 감소했다는 것”이라며 “잃어버린 10년 등의 영향도 받았겠지만, 해외사례를 여러 측면에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세형평성과 효율성을 강구하는 게 정책 당국자의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오늘 주신 의견은 금년 연구용역, 테스크포스(TF)를 통해 심도있게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하는 마라톤 ‘댕댕런’이 지난 21일 상암 평화의 공원 평화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영국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더바디샵(THE BODY SHOP)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이번 댕댕런은 더바디샵 초청 고객 100명을 포함한 총 2,500명의 반려인과 2,500마리의 반려견이 함께 했다. 더바디샵은 입양이 되지 않는 유기견 중 매년 약 20퍼센트가 안락사의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러한 유기견에 대한 문제를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이번 댕댕런을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 8시 리셉션 오픈을 시작으로 반려견 행동 전문가인 강형욱 훈련사의 세미나, 장애물 경주인 어질리티, 애프터 콘서트 등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며 마무리됐다. 특히 더바디샵은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해 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반려견도 가족이다’라는 반려견에 대한 인식 변화 메시지를 전파했다. 더바디샵 관계자는 “외롭고 상처받은 유기견을 돕기 위해 더바디샵의 인기 제품으로 구성된 ‘댕댕키트’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댕댕키트의 수익금
▲김봉현 세무사 부친상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3일 오전 6시,02-552-6400(한결 세무법인 강남지점)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잘못된 식습관과 과도한 스트레스 등으로 위장장애인 위염, 위궤양, 식도염 등을 겪는 이들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위에 좋은 음식으로 양배추 즙의 인기가 증가되고 있다. 십자화과 채소인 양배추는 설포라판이 위염의 원인이 되는 헬리코박터균을 없애고, 비타민 U가 위장 점막을 강화하기에 위장장애 개선에 유익한 채소이다. 또한 많은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변비와 피로로 고생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일반적인 양배추 즙은 열에 끓이는 열수 추출 방식이거나 물리적으로 갈아내는 방식이기에 양배추 본연의 색상과 맛 그리고 영양 성분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우투잇 양배추 즙은 완성된 제품에 효소를 첨가하거나 발효시키는 게 아닌 생산방식 자체가 효소 발효 하는 것으로 국내에서 유일한 공법이다. 식이섬유와 영양성분 파괴가 없기 때문에 영양성분과 흡수율을 높였으며, 하우투잇 양배추와 케일즙은 맛과 건강을 위하여 양배추뿐 아니라 케일, 유상균 배양분말까지 추가 되어 타 제품과의 차별성을 두고 있다. 하우투잇 관계자는"건강뿐만 아니라 맛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식품 전문가들이 모여서 고객이 안심하며 먹을수 있는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끼니밀 튜브잼을 단독 OEM 생산ㆍ판매하는 주식회사 원즈원이 오는 28일까지 위메프 ‘반값특가’에 참여, 50%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즈원은 이번 행사에서 끼니밀 튜브잼 3종(스윗아몬드, 아몬드100%, 아보카도)을 각각 7450원 균일가에 무료배송으로 판매한다. 금액대별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2ㆍ3ㆍ4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1000원ㆍ2000원ㆍ3000원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오는 30일까지는 구매 후기 이벤트를 실시, 추첨을 통해 끼니밀 캔버스백을 증정한다. 끼니밀은 기존 병타입 잼과 달리 튜브 형태로 간편하고 위생적이게 섭취할 수 있는 자연식(Plant Based Food) 스프레드이다. 딱딱한 견과류 섭취가 어렵거나 우유를 소화하지 못하는 체질, 채식 위주 식사, 체중조절 중에 있는 이용자에게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화학 보존료, 인공 색소, 향료, 설탕 등을 넣지 않아 건강을 생각한 프리미엄 간편식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원즈원 유니나 대표는 “끼니밀은 출시와 함께 각종 박람회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최근에는 백화점 팝업 매장에서 선보이는 등 프리미엄 스프레드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서울본부세관 직원들이 19일 동작구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사랑의 식당’을 방문해 배식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과 서울세관 사랑향기봉사회 13명은 독거노인, 노숙자, 장애인 등 약 200여명의 점심식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재료준비와 조리 등 식사준비를 하고 배식봉사와 뒷정리를 했다. 사랑의 식당에 방문한 한 어르신은 “가족이 없어서 외롭고 식사도 거를 때가 많은데,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감동의 마음을 전했다.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의를 모아 봄 햇살만큼 따스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사랑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관세청은원산지검증에 대한섬유류 수출업체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오는 29일 대구상공회의소와 내달 14일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서 두차례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상공회의소와 민·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섬유수출 검증의 최근 동향, 원산지증빙서류 작성방법, 협정별 수출검증 대응방법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5월부터 6월까지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실제처럼 검증을 실시하고, 미비한 부분을 컨설팅하는 모의검증도 실시할 계획이다. 설명회와 모의검증 참가 신청은 관할세관에서 할 수 있으며,자세한 내용은 관세청 홈페이지 내 FTA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관세청은 섬유류의 원산지결정기준이 까다로운 터키, 미국 수출업체가 사후검증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관세청은 향후 자동차부품 원산지검증 대비 설명회도 개최해 FTA 활용 수출업체가 자체 원산지 관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채권에 직접투자할 때 이자소득 뿐 아니라 양도차익에도 과세를 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송은주 경희대 경영학박사는 20일 건국대 경영관에서 열린 한국세무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 '채권 양도차익 개인소득세제에 대한 비교연구'를 주제로 한 논문을 발표했다. 채권에 관련된 소득은 이자소득과 양도차익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현재 개인이 채권에 직접투자할 경우 이자소득에 대해서만 과세하고 있다. 반면 간접투자 형태로 투자하는 경우 이자소득과 양도차익 모두 과세된다. 또한 법인이 채권에 투자할는 경우, 이자소득과 양도차익은 모두 법인세로서 과세하고 있다. 송은주 박사는 "우리나라는 채권 양도차익에 대한 과세가 투자형태나 투자주체에 따라 달리 이루어지고 있다"며 "이는 금융상품 간 또는 투자주체 간 조세중립성을 저해하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채권과 유사한 금융상품인 주식과의 과세형평성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송 박사는 논문에서 특히 일본의 사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일본은 과거 채권의 양도차익에 대해 과세하지 않다가 지난 2016년부터 주식과 동일한 방식으로 과세하기 시작했다. 세율은 소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현대홈쇼핑이21일 오전 7시 50분부터 시서스 스피드 다이어트 방송을 진행한다. 시서스 스피드 다이어트는 출산 후 단기간에 16kg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이지혜가 선택한 제품으로 일명 ‘이지혜 다이어트’라고도 불린다. 시서스 스피드 다이어트의 주원료인 시서스추출물은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임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실제 과체중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에서 시서스추출물 300mg을 매일 섭취한 결과 4주 후에 체중 4.35kg 감소, 체지방 5.1% 감소된 것을 확인했다. 또한, 섭취 8주 후에는 체중 7.4kg 감소, 체지방 7.9% 감소, 허리둘레 8.6cm(약 3.4인치)감소, 엉덩이 둘레 9.1cm(약 3.6인치)가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휴럼 관계자는 “주원료인 시서스 추출물은 추출분말 생산 시 생산량을 인위적으로 높이는 덱스트린과 부형제나 전분을 넣지 않은 100% 시서스 추출물”이라며 “하루 한 알로 간편하게 다이어트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내일 시서스 스피드 다이어트 방송에는 방송인 이지혜가 출연하여 출산후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국내에서 제조한 '짝퉁' 의류를 정품으로 속여 판매한 일당이 세관 당국에 의해 검거됐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위조상표를 부착한 라코스테, 폴로 랄프로렌 등 짝퉁의류 9만점을 제조·판매한 일당 3명을 상표법 위반, 공문서 변조 및 변조 공문서 행사, 범죄 수익은닉 등의 혐의로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정품가격으로는 110억원 상당이다. 총책 A씨(남, 47세, 상표권 전과1범)는 시중백화점에서 구입한 정품과 함께 짝퉁 의류를 만들 수 있는 원부자재를 제조책 B씨에게 제공해 정품과 동일하게 만들게했다. 이들은 유통책 C씨와 함께 국내 짝퉁 제조공장을 운영하며 2014년부터 5년간 국내외 오픈마켓에 판매했다. 이 과정에서 수입신고필증을 변조한 사실도 확인됐다. 이들은 정품을 취급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입수한 타사 수입신고필증의 수입신고번호, 신고일자 등을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로 변조했다. 또한 페루와 과테말라에서 생산된 정품 재고 상품을 대량 수입해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광고해 약 8만명의 소비자가 40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 수사기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6개의 타인명의 사업자로 판매하고 판매대금을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