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두 마리치킨의 원조로 유명한 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이문용)이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배달앱 요기요를 통해 주문 시 최대 9000원 할 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슈퍼레드위크 라인업’ 이벤트를 통해 4월 셋째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전 메뉴 2,000원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추가로 진행하는 ‘치킨 카테고리 프로모션’에서는 17시부터 21시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7000원 할인 쿠폰을 다운 받은 후 사용할 수 있다. 두 이벤트는 서로 중복이 가능해 최대 9000원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을 맞이하여 가맹본부 차원에서 대대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벤트에 대한 제한이 없는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가성비 좋은 호식이두마리치킨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김영문 관세청장은 19일 김포공항세관(세관장 김수연)을 방문해 주요 업무현안을 보고 받고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 청장은 이날 2016년 6월 국내 최초로 김포공항에 개장한 전세기 전용시설SGBAC을 둘러봤다. SGBAC(Seoul-Gimpo Business Aviation Center)은비즈니스항공기 지원시설로 기업이나 개인이 소유한 전세기와 자가용 항공기 전용 공항 시설이다. 김 청장은 직원들과의 대화에서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세청 수출지원체계를 재설계하고 있으므로 김포공항세관도 수출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수출성장 엔진을 되살리는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포공항 이용 여행객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통관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조세금융신문이 오는 20일 창간 5주년을 맞이한다. 관세를 통한 국토수호와 기업지원에매진하고 있는김영문 관세청장의 축하글 전문을 게재한다. 전문가들과 함께 만드는 신문인 ‘조세금융신문’의 창간 5주년을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조세금융신문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김종상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및 기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조세금융신문은 지난 5년간 조세와 금융분야의 전문가와 기자들이 협력하여 독자들에게 유용하고 깊이 있는 자료와 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금과 금융이 하나가 된 세테크 및 재테크, 그리고 차별화된 컨설팅을 반영하여 조세와 금융의 전문신문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부터는 ‘마곡시대’를 열어 혁신을 통한 본격적인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다양한 세금과 금융의 정보 제공을 부탁드립니다. 올해 관세청은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수출기업에 대한 총력지원을 중점적으로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관세행정 종합서비스와 무역통계를 제공하고 전자상거래 절차 간소화와 중소기업형 보세공장 제도 신설 등 관세행정 수출지원 종합대책을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서울본부세관이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과감한 규제혁신 실천을 위해 18일수출입업체와 머리를 맞댔다. 이날 수출입업체와 보세판매장, 한국관세물류협회 등 각계각층의 민간 위원 16명과 내부위원 17명은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규제혁신 현장발굴단 회의’를 열고수출업체에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회의에서는 ‘면세점 신규 특허요건 완화’, ‘보세공장 특허 범위 확대’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세관은 토론된 안건을 소관 부서검토 후개선방안을 마련해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결과도 실시간으로 공유해 관련 법령 등개정이 필요한 경우 본청에 건의할 계획이다.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은 "세관업무가 주로 규제행정이다 보니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으로 불편과 비효율을 초래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며 "이를 과감히 개선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기업과 국민의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중앙관세분석소(소장 전주형)가 2019년 식품분야 국제비교숙련도(FAPAS) 시험에서 최상위 평가로 식품분석 역량 국제적 인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FAPAS는영국 환경식품농림부에서 운영하는 숙련도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전세계 정부기관, 연구소, 민간분석기관 등 66개 기관이 국제적인 분석능력을 인증받기 위해 참석했다. 분석소는 숙련도 시험에서 질소와 수분 항목 모두 ‘인정기준을 통과’ 했으며, 특히 질소(단백질) 함량 분석결과는 표준값과 정확히 일치해 전체참여 기관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분석소 관계자는 "단백질과 수분 등의 측정은 관세청 품목분류업무에서 기본이 되는 중요한 분석항목이라는 점에서이번 평가는 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사례로 운동선수들이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많이 섭취하는 유장단백질은 단백질 함량에 따라 관세율이8%에서49.5%까지 차이가 난다. 한편, 중앙관세분석소는 관세행정 중 수출입물품에 대한 품목분류 업무와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분석업무를 수행해 관세율을 결정하고 있다. 작년 6월에는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세계관세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분석소로 지정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광양세관은 화물관련 규정과 사례를 전달하기 위해18일 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세관은 이날 설명회에서는 자유무역지역 내 화물반출입 관리,위반사례와 관련규정 그리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폐기물 관련 유의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수출입관련 입주기업체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기훈 광양세관장은 "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체에 필요한 법령 개정사항과 사례 등을 전파해 수출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특히 수출업체에 대해 업체별 맞춤 컨설팅으로 어려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종교인의 소득에 대해 기타소득과 근로소득 중 선택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한 현행제도를 단순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구재이 한국납세자권리연구소장은 18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한국세무사고시회의 ‘공익법인 주요 이슈 쟁점과 현황’ 학술세미나에서 종교인소득 과세의 정상화 방안 중 하나로 소득종류에 대한 선택제도 폐지를 제안했다. 현행 종교인소득은 근로소득으로 원천징수와 지급명세서를 제출한 후 종합소득세 신고시 기타소득으로 신고한다. 이후 필요에 따라 근로소득으로 경정청구가 가능하다. 구재이 소장은 “종교인은 사후적으로 기타소득, 근로소득을 선택해 신고납부할 수 있는데 이는 조세법률주의와 과세요건 명확주의에 위배된다”며 “종교적 특성을 고려해 기타소득으로 일원화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근로소득 신고자는 유예기간을 설정해 점진적으로 폐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토론자로 나선 박훈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도 “종교인 소득을 기타소득으로 일원화하자는 주장은 종교적 특성을 고려한 것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다만 종전에 근로소득으로 신고한 종교단체 고려 때문에 선택제도가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한국필립모리스가‘담배 연기 없는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해일반담배 흡연실과 차별화 된 베이핑(Vaping) 룸 설치와 운영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한다. 한국필립모리스는 부산과 자사생산시설이 소재한 경남지역의 대형 사업장 50여곳을 시작으로‘담배 연기 없는 도시(Smoke-Free City)’를 만들고 이 같은 모델을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두 달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기간 중에는부산의 구 도심과 광안리·해운대 지역을 연결하는 수영구 소재 아파트 단지 주민자치회와 함께 공동주택에 대한 베이핑 룸 설치 시범 사업도 추진된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이를 통해 주민들이 아파트 실내와 복도, 출입구와 단지 내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 사장은 “담배 연기 없는 미래를 만들려면 유해성이 적은 혁신제품으로의 전환과 함께 소비자를 둘러싼 주변 환경의 개선도 중요하다”며 “유해성 감소에 대한 과학적인 정보를 투명하게 전달하고 기업, 지역사회, 전문가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공중 보건 개선에도 기여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담배의 유해성으로부터 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건전한 청소년 스포츠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에게 스포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줌과 동시에,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스포츠도박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기획됐다. 스포츠 체험을 통해 변해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은 캠페인 영상 한 편과 두 편의 웹 드라마를 통해 전개되는 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청소년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깊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먼저 캠페인 영상의 경우 교육 선진국인 핀란드에서 시행하고 있는 ‘움직이는 학교 프로젝트’에서 착안한, ‘운동하는 학교 프로젝트’의 과정을 보여준다. 핀란드 교육부에서는 하루 최소 1시간 이상 체육 활동을 의무화하는 정책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을 장려하고 있는 반면, 국내의 경우 청소년의 방과 후 운동량이 OECD 국가 중 최하위인데다, 40대 초반의 체력이 고등학교 2~3학년보다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나는 등 운동 부족에 대한 우려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경기도 파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최근 탈모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탈모 예방을 위한 두피 화장품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환절기의 심한 일교차로 탈모에 대한 걱정이 커지면서 두피 전용 세럼을 활용해 두피 관리에 힘쓰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현대 홈쇼핑에서는 ㈜레아컴퍼니의 뿌리는 탈모관리 세럼 'CH6 스칼프 싹 세럼(사진)'을 지난 4월 12일 단독 런칭했다. 런칭 전부터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모은 ’CH6 스칼프 싹 세럼’은 기존에 바르고 씻어내는 탈모관리 제품과는 달리 샴푸 후 두피에 간편하게 뿌려서 사용하는 세럼으로, 청담동 끌로에 살롱 전문가 100인과 고객 100인을 대상으로 직접 품평을 거쳐 탄생되었다. 두피열을 진정시켜주는 ‘녹차수’를 50% 이상 베이스로 사용하고, 탈모완화 3대 성분인 '판테놀, 멘톨, 살리실릭애씨드'와 6개의 새싹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런칭 방송임에도 2만412개가 기록적으로 판매되었으며, 오는 26일 오전 9시 25분 앵콜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신세계면세점이 ‘야놀자’와 제휴해 공동 브랜드데이를 열고, 5월말까지 봄맞이 여행객들을 위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5월 말까지 신세계면세점 고객 선착순 2만명에게 야놀자 제휴 국내 숙박 시설 예약 시 사용 가능한 5천원 할인권이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2000명에게는해외 숙박 할인권 5000원이 추가 지급된다. 이벤트 기간동안 야놀자 신규가입회원 전원에게 할인쿠폰 5000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야놀자 앱을 통해 해외 숙박 시설이나 국내 5성급 호텔을 예약하는 고객 대상으로 온라인 신세계면세점에서 사용 가능한 적립금 3만 5천원과 오프라인 스마트 선불카드 1만원을 제공한다. 4월 마지막주까지 매주 월요일 ‘야놀자’ 전 회원 대상으로 신세계면세점에서 150달러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만 5000원의 할인코드를 발급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향후에도 업계를 넘나드는 제휴를 통해 신세계면세점 이용 고객들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을 줄 수 있는 신선한 프로모션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신라면세점이 유명 캐릭터 ‘헬로키티’와 함께 봄철 해외여행객을 맞는다.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제주점은 고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기록할 수 있는 ‘헬로키티 포토존’을 마련했다. 서울점, 제주점, 제주공항점에서는 오는 5월 20일까지 당일 3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해외 여행 필수품인 수면 안대, 목베개, 파우치로 구성된 ‘헬로키티 트래블 세트’를 증정한다. 서울점과인천공항점 제1여객터미널에서는 일정 구매요건 충족 시 헬로키티 디자인의 캐리어 결합 폴딩백을 받을 수 있다. 김포공항점을 제외한 전점에서는 헬로키티 디자인 쇼핑백을 사용해 쇼핑을 하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트래블 세트, 캐리어 결합 폴딩백, 쇼핑백 등 신라면세점에서 선보이는 모든 헬로키티 사은품은 신라면세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KT&G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캄보디아 현지 봉사활동을 펼칠 ‘KT&G 캄보디아 희망특파원’ 8기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봉사단은 7월 9일부터 19일까지 약 2주간 캄보디아 씨엠립 지역에 파견돼 인근 초등학교 시설물 건립,보수 활동과 교육봉사, 재능기부를 통한 한국문화 알리기 등을 진행하게 된다. 프로그램 운영비와 항공료 등 활동비 전액은 KT&G가 지원한다.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제출한 재능기부 아이템과 지원동기에 대한 1차 서류 심사 후 심층면접을 거쳐 최종 10명이 선발된다. KT&G 관계자는 “KT&G는 2005년부터 15년째 1100여명의 봉사단을 캄보디아에 파견해 소외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해 왔다”며“다양한 재능과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KT&G는 앞서 인도네시아와 라오스, 미얀마에서학교 건립과 보수를 실시하고 교육 기자재를 전달한 바 있다. 또 몽골의 환경 난민 자립을 돕기 위해 임농업 센터를 건립하는 등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청이 수입기업에게 도움이 되는 '납세자 도움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하고 17일부터 활용에 들어갔다. 프로그램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기업과 관련되는 유권해석, 세법개정 내용 등 ‘놓치기 쉬운 사항’과 과세가격 누락, 세율 착오 등 기업이 ‘실수하기 쉬운 사항’ 등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특히 납부기한 연장, 부가가치세 납부유예, 숨은 환급금 찾아가기 등 유용한 ‘절세 팁(Tip)’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기업은 전국 세관 전화나 방문 상담을 통해 프로그램 내정보를 우편‧이메일로 받을 수 있다. 올 하반기부터는유니패스를 통한 ‘웹 서비스’도 시작돼 납세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납세자 도움 프로그램의 정보를 활용해 수정신고 시 ▲관세조사제외 및 세액심사 면제 ▲추후 새로운 유권해석 등 추가 징수발생시 가산세 면제▲ 납기연장, 분할납부 허용 ▲수정 수입세금계산서 발급 허용 ▲신고 오류점수 면제 등 혜택도 주어진다. 관세청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기업 스스로 납세사항을 점검해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탈세조사의 위험성을 예방해 추후 기업이 정확하게 신고하는데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인천본부세관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인천본부세관 관할 11개 업체에 16일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공인증서를 수여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에이치로지스틱스 등 2개 업체는 신규공인을, ㈜포스코인터내셔널·대덕전자㈜ 등 9개 업체는 종합심사를 통해 재공인을 받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수입부문에 이어 수출부문에도 신규공인을 획득했으며,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유)스태츠칩팩코리아는 공인등급 AA를 유지하며 재공인을 받았다. 이번 공인으로인천본부세관 관할 AEO 공인업체는 총 230개사로, 관세청 전체 833개 업체의 약28%를 차지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서 이찬기 세관장은 "업체는 어렵게 획득한 공인인 만큼 AEO업체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유지·관리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며 "세관에서는 AEO업체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줄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EO 공인을 받은 업체는 수출입물품 검사비율 축소나 관세조사의 원칙적 면제, 수입신고시 담보제공 생략 등 경영안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무역에 있어서 신속통관이나 세관검사 면제의 혜택을 받는다. 특히 AEO 공인을 받은 업체는 미국, 중국 등 우리나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