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미세먼지 이슈가 일상화되면서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등 미세먼지 대비 가전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롯데하이마트에서 올 초부터(2019년1월1일~2019년 4월 4일) 판매된 공기청정기의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10% 늘었다. 이 기간 미세먼지를 피해 실내에서 빨래를 말끔하게 말리는데 도움을 주는 의류건조기는 약 75%, 옷가지에 묻은 집밖의 미세먼지, 세균 등을 씻어주는 의류관리기는 약 125% 늘었다. 롯데하이마트는 4월30일까지 전국 460여개 매장에서 ‘미세먼지 철벽방어’ 판촉 행사를 열고 미세먼지 대비 가전을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이 기간 삼성전자 또는 LG전자 등 주요 제조사의 공기청정기,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등을 행사 신용카드로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캐시백, 롯데상품권, 엘포인트 등을 제공한다. 삼성전자의 공기청정기를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캐시백을 최대 15만원까지 준다. LG전자의 의류관리기를 구매하면서 묶음 구성된 인덕션 또는 의류건조기를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캐시백을 최대 30만원까지 준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건강식품 건강즙 브랜드 올즙이 ‘올바른 석류즙’의 인기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석류즙의 효능이 언론에 여러 번 소개되며 올바른 석류즙의 인기가 더해졌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석류는 식물성 에스트로겐과 각종 비타민, 콜린, 엽산, 식이섬유, 카테킨,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특히 갱년기 여성들에게 좋다고 많이 알려져 있다. 또한 석류즙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새콤하고 달달한 맛으로 인기가 좋은 건강즙 중 하나이다. 올즙의 올바른 석류즙은 석류의 본고장 터키에서 자란 품질 좋은 석류만을 100% 담은 즙으로 석류 원물의 고유한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선물용으로 좋은 예쁜 디자인의 캐리어형 30포, 1+1 세트, 대용량 실속 구성형 등으로 여러 가지 형식의 패키지를 선보이고있어 선호도가 높다. 조한의 올즙 대표는 ‘올즙에서 출시한 여러 가지 건강즙과 한끼 대용 간편식 올밥, 건강기능식품 등 모두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들었다"라며"제품들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즙은 4년 연속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1위를 수상했다.제품들은올즙 공식몰을 통해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김수연 김포공항세관장은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활성화 방안 모색과 애로사항 청취 등 관세행정 지원확대를 위해 4일 인천 부평에 위치한 ㈜피케이엘앤에스를 방문했다. ㈜피케이엘앤에스는 2013년 설립된 이러닝(E-Learning) 전문 전자기기제조업체로, IT원자재 등을 수입 후 첨단 전자교탁과 전자칠판을 제조해 사우디, 베트남 등 15여개 국가에 수출하는 중소업체다. 이날 김수연 김포공항세관장은 직원들과 함께 FTA 활용을 통한 세제해택 안내,수출 확대와 자금부담 완화를 위한 세정지원, 중소기업형 보세공장 이용 활성화 등 일대일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직접 수행했다. 김수연 세관장은 "앞으로도 영세·초보 중소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방문을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활력 제고와 우리 경제 재도약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은 지난4일 천안세관을 방문해 현안 사항을 보고 받고, 지역 수출입업체에 방문해 지역별 특성에 맞춘 관세행정지원에 전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천안세관은반도체, 철강, 자동차 등을 주로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658억달러의수출실적으로 전국 세관의 10.8%를 차지하고 있다. 무역수지는 554억달러 흑자로 이는 전국세관 중 1위이다. 이명구 서울본부세관장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인력과 전문성이 부족한 지방 소재 중소수출입업체 지원을 위해 헬프데스크(Help-desk)팀을 운영하고 간담회와 설명회를 수시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세관 직원들에게는 "변화하는 무역관련 제도와 정보를 적기에 안내해 정보의 사각화 방지에 선제적으로 노력해달라"며 "업체 실정을 반영한 맞춤형 관세행정지원으로 관내 기업 수출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신세계면세점이 비단잉어를 뜻하는 진리(锦锂) 마케팅으로 중국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신세계면세점은올해 1월 말부터 2월 20일까지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비단잉어의 판타스틱 신세계여행' 캠페인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3만명이 참여했다고 4일 전했다. 13만대 1의 경쟁을 뚫은 당첨자는 중국 95后(Z세대)가 선호하는 여행지인 한국 왕복 항공권과 최고급 호텔, 무료 쇼핑, 식사, 입장권, 무료 쇼핑 등의 경품 패키지와 한류 스타 효민과의 경품 증정식을 가졌다. 비단잉어는 전통적으로 부와 명예를 상징하는데 최근 중국에서는 이런 전통 문화를 활용한 마케팅이 화두가 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행사를 위해 56개 인기 면세 브랜드와 200여개 상품 약 3500만원 상당을 준비하고 위챗과 웨이보 등 중국 대표 SNS 채널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신세계면세점은 현대판 비단 잉어가 되고 싶은 중국인들의 심리를 겨냥했으며, 여기에 왕홍(중국 온라인 유명인사)의 입소문 효과가 더해져 캠페인 해시태그는약 1200만 뷰에 달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비단잉어를 꿈꾸는 평범한 95后(Z세대)들의 심리를 겨냥한 기획으로 뻔하지 않은
▲ 최혜옥씨 별세, 구진서(전 농협중앙회 대전지점장)씨 부인상,구동회(KT&G 홍보실 차장, 전 JTBC 기자)·구두회(개인사업)씨 부친상, 이미연·손혜리씨 시모상 = 4일 오전 8시26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6일 오전. 02-3410-6903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들의 인도진출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본부세관이 4일 공개한 '인도수출 세부현황 통계분석 자료'에 따르면작년기준 인도로 수출하는 지역 중소기업은 705개사로 2016년에 비해76개사가 늘었으며, 수출금액도 2억5400만 달러에서 3억5800만 달러로 41% 증가하며지속적인 수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대구·경북지역중소기업들은 자동차부품, 금형, 인조장섬유직물 등 약 110여개 품목을 인도로 수출하고 있었다. 섬유와화학기계를 수출하는 기업은96개사, 기계요소는 96개사였으며이어서 기타기계류가 91개사, 자동차 부품이 76개사, 플라스틱 제품 68개사, 인조장섬유직물 59개사 순이다. 한편, 지난 2월인도시장으로 수출판로를 개척하거나 진출을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차례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는 대구본부세관은 후속 차원으로 대구시와 코트라, 무역협회 등 수출지원 유관기관과의 협의체를 구성해 수출시장 조사에서 수출통관, FTA활용, 해외통관애로 해소에 이르는 전 분야에 대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이 오는30일 '제20회 품목분류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품목분류 경진대회는 수출입물품의 세율 등이 결정되는 물품별 품목번호를 분류하는 지식과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로, 관세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객관식 20문항을 제한시간(40분내)에 풀고 답안을 제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개최 20회를 맞는 경진대회는 수출입업체 직원, 관세사시험 준비생, 세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하며, 지속적인 FTA 확대 등에 따라 품목분류의 중요성과 국민적 관심도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대회 참가 신청은 29일까지 관세청 홈페이지에 할 수 있으며, 수상자는 오는 5월 7일 인터넷으로 발표한다. 개인과 단체 성적우수자에게는 관세청장상 등 상장과 상금도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관세청 홈페이지나 관세평가분류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SPC그룹이1일 사장단 인사를 단행하고,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에 황재복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BU장을 선임했다. 황재복 대표이사(사진)는1987년 SPC그룹에 입사해 계열사 재무, 인사, 총무, 영업 분야를 두루 거치는 과정에서 많은 실무경험을 쌓는 등SPC그룹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가 깊다는평이다. 황 대표이사는 앞으로 권인태 사장과 각자대표 체제로 파리크라상의 혁신과 도약을 이끌 예정이다. SPC는 ”파리크라상은 이에 따라 기존의 권인태 대표이사와 황재복 대표이사의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며 “권인태 사장은 파리크라상과 함께 식품유통·물류 계열사인 SPC GFS 대표이사를 겸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를 운영하는 비알코리아김창대 부사장은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경영 컨설턴트 출신의 김창대 대표이사는 그룹 전략기획실 상무로 입사해 파리크라상, SPC삼립, 비알코리아 등 계열사의 전략 및 기획실장을 거쳤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건강한 하루 한 끼’를 추구하는 베이커리 카페브레댄코(bread&co., 대표 홍수현)가 한 끼 식사 대용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모닝밀’ 8종을 4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모닝밀은 식사는 물론 간식으로도 손색없는 빵이다. 특히 새송이버섯과 호밀 등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 나른해지기 쉬운 봄철 기력을 보강해줄 제품이 돋보인다. 번을 사용한 신제품 4종은 촉촉한 빵 안에 다양한 토핑을 넣어 골라 먹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감자 사라다 빵(점보)’은 인기 제품인 감자 사라다 빵의 크기를 키워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소한 에그 샐러드 위에 소시지를 얹은 ‘에그 소시지 번’과 함께 식사 대용으로 추천하는 제품이다. ‘단팥 크림 번’과 ‘블루베리 크림 번’은 크림과 달달한 단팥, 상큼한 블루베리 필링이 어우러져 간식으로 즐기기 좋다. 호밀 크로크는 호밀빵 두 겹을 쌓아 만든 크로크무슈다. ‘베이컨 호밀 크로크’는 호밀빵 속에 감자 샐러드를 넣고 그 위에 베이컨을, ‘머쉬룸 호밀 크로크’는 빵 속에 햄과 치즈를 넣고 그 위에 버섯 토핑을 올려 맛과 건강 모두 잡았다. ‘머쉬룸 난브레드’는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청이인도네시아와원산지증명서 전자교환시스템을2020년까지 구축하기로 합의했다.원산지정보 교환시스템 구축 합의는 지난 2017년 중국에 이어 두 번째다. 관세청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관세당국 간 협력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제5차 한·인니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관세청은 이번 회의에서 양국 간 전자적 원산지정보 교환시스템(EODES)을구축하기 위한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 상호인정약정(AEO MRA) 체결을 위한 액션플랜에 서명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앞서 중국과의 원산지정보 교환시스템 구축에 따라 원산지증명서 진위를 둘러싼 통관애로가 말끔히 해소되는 효과가 있었다"며 "인도네시아와의 통관애로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롯데면세점이소비자중심경영(CCM)도입을 공식 선포하며지속가능한 고객만족 실현 의지를 대외적으로 피력했다.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지난 1일 롯데 월드타워에서 이갑 대표이사와 윤혜림 노조위원장, 2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도입 선포식을 가졌다.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으로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는 제도이다. 롯데면세점은 향후 VOC(Voice of Customer) 통합시스템을 개선해 고객의 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체계적인 매뉴얼을 구축해 고객의 안전과 정보보호, 불만처리 등의 프로세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최고고객책임자(CCO)로 임명된김주남 지원부문장은 "롯데면세점은 국가고객만족도 지수인 NCSI에서 업계최다 1위를 수상하는 등 면세업계에서 대고객 서비스 경쟁력에 확고한 우위를 갖고 있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소비자중심의 경영철학을 더욱 적극적으로 구현해 나가겠다"고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ICA(Incheon Cosmetic Association) 합자회사'(이하 ICA)가 인천 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Oull)'의 운영단체 공모에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ICA는 화장품 제조업체 (주)서울화장품과 (주)예그리나, 코리앤더, 제조유통업체 아맥스홀딩스, 홍보마케팅업체 (주)애드엑스포코리아 등 5개 회사로 이루어져 있다. ICA는 2021년 어울 목표 매출액을 600억원으로 정했다. 2014년 선보인 어울의 최대 매출액은 2016년 50억원이었다. ICA는 아맥스홀딩스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2020년 200억원, 2021년 6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주)애드엑스포코리아 김민주 대표는 “ICA 5개사 중 유일한 마케팅전문 대행사로 인천화장품 공동브랜드 ‘어울’의 효율적인 브랜드마케팅을 통해 내수시장 확보와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실질적인 매출향상을 위해 신규시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주)애드엑스포코리아는 2009년 마케팅법인으로 설립되어 현재 중소기업부 수출바우처사업의 수행기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국, 베트남, 인도 등 주요국가의 해외수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관세청이중소기업의 FTA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YES FTA 전문교육을 2일부터 본격 시작한다. 올해로 시행 3년차를 맞이하는 YES FTA 전문교육은 서울, 인천, 부산, 대구, 광주, 평택을 중심으로 권역별 교육이 이뤄지는 일반‧특화 분야와 교육 수요가 있는 전국 어디든 찾아가는 수요자맞춤형 3개 분야에 총 9개 과정이 개설된다. 관세청은 올해 일부 교육과정을 개편했다. 일반 교육과정에 수출입통관과 관세환급 내용을 추가해 FTA첫걸음과정을 신설했으며, 수요자맞춤형 교육과정도 FTA 활용 수출 상담을 추가해 1:1 수출컨설팅과정으로 개편했다. 관세청은 지난해 중소기업 실무자, 특성화고생,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총 741회 9807명에게 교육을 실시해 219개 기업이 새롭게 FTA를 활용하기 시작했고, 183개 기업이 원산지관리시스템(FTA-PASS)을 도입하게 됐다. YES FTA 전문교육은 전액 무료이고, 국제원산지정보원과 신한관세법인이 올해 교육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교육을 진행한다. 자세한 교육 신청과문의는 YES FTA 교육지원센터 콜센터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HDC아이파크몰과 HDC신라면세점 대표를 역임한 양창훈 전 한국민자역사협회장(사진)이 경영∙IT컨설팅 전문회사 ‘비즈니스인사이트’ 회장으로 취임한다고 1일 밝혔다. 비즈니스인사이트는 IT컨설팅과 시스템개발, 플랫폼서비스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경영∙IT 컨설팅 전문회사다. 2009년 창립이래 유통과 식품, 소비재, IT 등 다양한 분야 기업들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양창훈 회장은 오랜 유통 경험을 토대로 비즈니스인사이트의 사업 영역을 국내를 넘어 북한과 중국 등으로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국내 사업에서는 비즈니스인사이트가 개발한 지역마트 모바일 쇼핑앱 ‘프레시맨’을 전국 3000개 지역 점포로 확장해 나간다는 목표다. 또, 양회장의 대북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남북 식품 교류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최고의 중앙정부 의료정책기관인 동방지고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의료, 바이오사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양창훈 회장은 유통업에서만 35년 가까이 종사한 우리 유통업계 역사의 산증인과도 같은 인물이다. 현대그룹 공채로 입사한 현대백화점에서는 무역센터점과 목동점, 신촌점 오픈 등 대규모 백화점 사업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