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신세계면세점이2019년 황금 돼지의 해를 맞아 내외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황금5돈,황금 수저,미니 황금 돼지 등 한가득 금보따리를 푼다. 먼저 인터넷면세점에서는 2018년 구매 고객과2019년 1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을 통해,주대복 골드바5돈,황금수저,미니 황금돼지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규회원, 돼지띠 고객이 500달러 이상구매하거나친구 3인과 함께 1000달러 이상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황금돼지, 홍바오,적립금, 비용기 왕복 비용 페이백등도 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의 경우신세계면세점에 입점한 홍콩 주얼리 브랜드'주대복(CHOW TAI FOOK)’에서 오는2월21일까지1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고객 중 추첨을 통해골드바, 골드코인, 선불카드 등을 증정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기해년(己亥年)을 맞아고객들에게 황금돼지의 좋은 기운을 드릴 수 있도록 신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재미있는 이벤트와 함께 황금 획득의 기회까지 노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청이연말연시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오는24일부터3주간마약류밀반입과보따리상을 통한농산물 초과 반입등 불법행위를집중 단속한다. 관세청은북미 지역 등에서 젤리,초콜릿,카라멜,카트리지,술 등을 가장한대마 제품마약류 반입되는 경우가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제품명이나성분에대마를 뜻하는 Cannabis, THC(tetrahydrocannabinoi)표기가 되어있는 지 잘 살펴봐야 한다. 또 저가 항공편(LCC)을 이용한보따리상이 늘어남에따라여행객의 휴대품 통관 지연이나 소란 행위 등을 막기 위해 인천공항 등 전국 공항을 중심으로상습적인 악성 보따리상에 대한단속도 강화한다. 관세청 관계자는"휴대품면세한도를지켜서이를 초과하면자진신고를 하고, 과일이나 소시지 등 축산가공품의 휴대반입 금지 사항 등을 준수해달라"며 해외여행자들에게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면세점 특허심사 기준을 개선하는 밑그림이 공개됐다. KDI와 관세청은 20일 은행회관에서 ‘보세판매장 특허심사 평가 기준 개선’ 공청회를 열고 시내, 출국장 보세판매장 평가기준 개선안과 특허 갱신 기준을 제시했다. 먼저 출국장 보세판매장의 경우 시설관리권자의 평가비중을 축소한다. 현 평가항목 중 운영인의 경영 능력(500점)은 시설관리권자, 즉 공항공사가 사업능력과 입찰가격을 평가하고 있다. 김정욱 KDI 규제연구센터장은 “현 평가기준은 입찰가격 평가 비중이 과중해 다른 항목의 중요도와 변별력이 떨어진다”며 시설관리권자의 평가점수를 250점으로 환산해 반영할 것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별도로 특허심사위원들이 ‘운영인의 경영 능력(250점)’ 평가를 수행하도록 하고 ‘관광 인프라 등 주변환경요소(50점)’ 평가는 없애도록 했다. 시내면세점의 경우, 일반경쟁에서는 보세화물 관리 시스템의 적정성 등이 포함된 관리역량 항목을 기존 300점에서 350점으로 높였다.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 시내 보세판매장 제한경쟁은 운영인의 경영능력 항목이 기존 250점에서 350점으로 높아졌다. 김정욱 센터장은 “기업의 부담이 가중될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부산본부세관은 부산·양산·김해지역의 우수 중소기업 대표를 초청해 19일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양승권 부산본부세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출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중소업체에 감사를 표하고,세관의 중소수출업체 FTA 활용지원과 해외통관애로 해소 등의 활동을 설명했다. 이어 중소기업으로부터건의사항을들으며세관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관세청과 협의하는 등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양 세관장은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개선 의견을 발굴하고, 수렴된 의견은 관세 행정에 적극 반영해 수출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광진윈텍, 화인테크놀리지, DHHI, 화신볼트산업, 경림HTC, 희창유업, 아쿠아트랜스, 디더블유로지스틱스 등 8개 우수 중소기업에서 참석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주시경광주본부세관장이19일전남 여수시에 소재한두부과자제조업체(주)쿠키아를방문해 수출을 위한지원방안을 논의하고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주)쿠키아는 두부과자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사회적 기업이자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로,2017년‘중소기업 경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고올해두부과자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주시경 세관장은생산제품의 국내 공급만으로는 기업성장의한계가 있다는 데 공감하고,해외 수출에 대한 어려움을 청취하며이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 세관장은 "관세청 차원에서의 기업지원에 머무르지 않고코트라 등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실질적인 기업지원을 하겠다"며 세관 직원들에게는 수출을 준비하는 기업에 대한지속적인 관심과 사후관리를 당부했다.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롯데그룹 식품BU장 내정 사장 이영호 ▲롯데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이자형 ▲롯데카드㈜ 대표이사 사장 김창권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사장 오성엽 ▲롯데칠성음료㈜ 음료BG 대표이사 부사장 이영구 ▲롯데푸드㈜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조경수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박찬복 (現 롯데로지스틱스 대표이사, 겸임) ▲롯데GFR㈜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정준호 ▲롯데지주㈜ HR혁신실장 부사장 정부옥 ▲롯데칠성음료㈜ 주류BG 대표이사 내정 전무 김태환 ▲㈜대홍기획 대표이사 내정 전무 홍성현 ▲LC Titan 대표이사 전무 이동우 ▲롯데인재개발원장 전무 전영민 ▲㈜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상무보A 정재학 ▲에프알엘코리아㈜ 대표이사 내정 상무보A 배우진 ▲한국에스티엘㈜ 대표이사 상무보A 김진엽 ▲롯데콘서트홀 대표 김선광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롯데그룹 화학BU장 사장 김교현 ▲롯데지주㈜ 경영전략실장 사장 윤종민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임병연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이 갑 ▲롯데물산㈜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이광영 (現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겸임) ▲롯데건설㈜ CM사업본부 대표 부사장 석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KT&G가 1인 미디어 육성과 비주류 아티스트 지원을 위해 부산시·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G는 상상마당 부산에 크리에이터 육성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MCN(Multi Channel Network) 거점으로 지속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KT&G 상상마당 부산은 오는 2020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부산 서면에 지하 5층, 지상 13층 약 1만 9700m² 규모로 들어선다. 이는 상상마당 홍대·논산·춘천·대치에 이은 KT&G의 다섯 번째 복합문화공간으로, 1인 크리에이터 창작센터는이곳 내에 다양한 컨셉의 촬영 스튜디오, 편집실, 강의실 등으로 조성된다. 김진한 KT&G 사회공헌실장은 “KT&G는 청년 실업문제 해소를 위해 30억 규모의 지원사업을 펼치는 등 청년창업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며 “상상마당에서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온 상생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지역 문화인들과 청년들에게 ‘함께 살아갈 만한 세상’이라는 꿈을 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부산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에는 이상학 KT&am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이하유니패스)이 메인화면을 개선하고,편리한 기능을추가하는 등 개편된 서비스를 19일부터 제공한다. 먼저 무역업체,관세사 등 사용자가 많이 사용하는 신고·조회·출력 등 서비스는유형별로 첫 화면에 배치되고인기검색어,이용상태 등도 추가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증가시켰다. 기존의 메뉴 명칭을 간소화하고 신고서식 명에 단어 간 공백을추가해 가독성을 높였으며,부적합한 메뉴위치도 재배치했다. 이번 개편을 위해 관세청은 4세대 국종망 개통부터 올해 10월까지사용자의 서비스 이용습관과 전화민원 분석,업체 간담회, 대국민 공모결과 등을다각적으로 분석했다. 관세청 관계자는"800만 해외직구 이용자 등 변화하는 통관환경에도사용자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해국민 중심의 관세행정을 구현할 수있도록관세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KT&G 자회사 코스모코스의 '꽃을든남자 우유바디' 라인이 매년 약43%의 매출 성장률을 보이며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코스모코스의 대표 스테디셀러인‘꽃을든남자 우유바디' 라인은 지난 광군제에서만 약30억원을 판매하며올 한 해 동안 중국에서 약370억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광군제 이후에도 약200만개의 주문이 추가로 이어져 올 해만 약360만개의 제품 판매 실적을 이뤄내 중국 내K뷰티를 이끄는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코스모코스 브랜드 관계자는"꽃을든남자 우유바디라인이 작년에 이어 올 해에도 중국에서 좋은 결과를 보일 수 있어 매우 고무적이고,2019년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꽃을든남자 우유바디’ 라인은 중국 온라인 대표 쇼핑몰인 티몰에서 가장 많이판매되고 있으며징동닷컴,왓슨스,찌아런,하오린쥐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타이어를 비롯한광주지역의 주요품목의 수출 감소로 지난 11월 광주지역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3.9% 감소했다. 18일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11월중 광주지역 수출은 13억 1900만달러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지난해 11월 대비타이어(-24.7%), 가전제품(-14.4%), 기계류(-10.6%), 반도체(-7.5%), 자동차(-3.8%)등 주요수출 품목에서 감소세를 보였다. 이에 반해 전남지역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4.0% 증가한 33억3100만달러를 나타냈다. 기계류(-42.5)의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크게 감소했지만 목포세관을 통한 선박 수출 건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수출액 기준 382배 상당 증가했다. 이와 관련 세관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에선박 수주를 체결하고 1년 간의 건조과정을 거쳐 목포세관을 통한 수출이 진행됐기때문에 이 기간 수출이 급격하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11월 광주지역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11.3% 감소한 4억 9800만불로 8억 2100만불 무역흑자를,전남지역 수입은 37.4% 증가한 34억 4800만불로 무역수지는 1억 1700만불 적자를 기록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연말 '휴가족'을 겨냥해 SKT T멤버십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인터넷면세점에서는 SKT T멤버십 회원이라면 번호당 월2회,회당 최대5만원까지 즉시추가할인과 원할 때 언제든지 최대 6%까지 상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T멤버십 등급이VIP·GOLD라면신세계면세점의 통합등급도GOLD로 업그레이드 해 준다. 혜택은 내년2월까지 적용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도SKT T멤버십 회원 중 당일 구매 금액이200달러 이상일 경우 선불카드1만원을, 300달러 이상 시2019스타벅스 플래너를 선착순1천명에게 증정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지난달BC카드 간편결제 도입에 이어이번 T 멤버십 할인혜택까지,향후에도 내국인 접근성이 높은 각종 페이와 통신사 간제휴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청이 알제리 관세청과 2385만달러(한화 약 271억원) 상당의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구축사업 계약을 17일(현지시간 ) 체결했다. 김영문 관세청장과 파룩 바하미드 알제리 관세청장은 양국총리가 지켜보는 가운데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 구축을 위한 협력협정(MOU)에 서명했다. 이번 알제리 전자통관시스템 구축사업은 통관·화물·심사·위험관리 등 주요 관세행정을 현대화·정보화 하는 것으로 2년간에 걸쳐 개발된다. 알제리 수출로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은 2005년첫 수출 이후,13개국에 총 15건으로 누적 수출금액 4억달러를 돌파하게 됐다. 특히 전자통관시스템 해외수출을 통해 47개의 국내 중소 정보통신기술(ICT) 업체가 시스템 개발사업에 참여했으며, 한국은행의 SW분야 취업유발계수에 따른 수출계약금액 기준 일자리 창출효과는 6550명에 이른다. 이날 협정에서 김영문 관세청장은 알제리 정부에 전자통관시스템 도입 결정에 감사를 표하며 "통관시스템이 알제리 관세행정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가 SM(에스엠)면세점을 제치고 김해공항 출국장 DF2(주류·담배) 구역의 최종 면세사업자로 선정됐다. 관세청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국대 김갑순 교수)는 17일 서울세관에서 심사위원회를 열고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는 위원회 평가 433.02점, 공항공사 평가 470.15점으로 총점 1000점 중 903.17점을 받았다.SM면세점의 점수는 업체 측의 요구로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듀프리코리아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거대 글로벌 면세점 기업 듀프리의 자회사로 지난 2013년 8월설립됐으며 2014년 김해국제공항의 중소·중견기업 대상 면세점 운영자로 선정됐다. 최근에는 2019년 2월 4일 계약 종료기간을 앞두고 관세청에 특허 갱신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지역 상공업계의 '무늬만 중소기업'이라는 반발과 구비서류 미제출 등으로 갱신에 실패 후 11월 새로운 특허공고에 참여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수출액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수출 성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의 17일 '2018년 11월 수출입현황(확정치)' 자료에 따르면, 11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518억 달러, 누적 수출액은 5570억 달러를 기록했다. 반도체 수출은 110억 달러로 7개월 연속 1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2016년 11월 이후 25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선박 수출은 20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166.7% 늘었는데, 이는 EU와 싱가포르 등으로 LNG·원유 선박 등을 수출하며 9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한 것이라고 세관 관계자는 설명했다. 수입은 전년 동월 대비 11.5% 증가한 468억 달러로, 주요 수입품목 중 원유 (38.4%), 메모리 반도체(80.7%), 의류(12.8%)는 수입이 증가한 반면 기계류(-2.9%), 승용차(-18.6%)는 감소했다. 11월 원유 수입단가는 배럴 당 80.6달러로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36.7% 증가했다. 한편, 무역수지는 49억 달러 흑자로 2012년 2월 이후 82개월 연속 흑자를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200만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엄청난 양의 마약이 부산항에서 적발됐다. 마약은 국적 세탁을 위해 우리나라를 경유지로 이용했으며, 국내밀수입을 시도한 것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본부세관은 부산항에서 환적해 중국으로 출발하려던 컨테이너에서 코카인 63.88kg, 시가 1900억원 상당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세관은 멕시코 세관으로부터 처음 정보를 받고선박이 출발할 때부터 20여 일간 추적해 지난 11월 14일 부산항에 입항한 것을 확인했다. 이후 다음날 부산 북항에서내려 부산신항으로 이동하려던 컨터이너를 확보했으며 개장검사 결과 동(銅) 스크랩에 숨겨진 검은 가방에서 코카인을 적발했다. 양승권 부산세관장은 "이번 코카인 적발은 멕시코 세관과 공조로 우리나라가국제 마약 유통의 경유지가 되는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국제사회에 알리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앞으로도 검찰·경찰·국정원 등 국내 수사기관은 물론, 외국세관과의 국제공조를 통해 정보수집을 강화하는 등 마약류 밀반입 차단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