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년 ▲대일고등학교 ▲한양대학교 경영학 학사 ▲행시 42회 ▲여수세무서장 ▲중부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기획재정부 환경에너지세제과장(교류) ▲국세청 소득지원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부이사관 승진(18.11.19)
▲64년 ▲경기 옹진 ▲인천고 ▲세무대 3기 ▲8급특채 ▲ 부천서 부가세과 ▲안산서 법인세과 ▲국무총리실 파견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국세청 감찰4-3계장 ▲국세청 감찰1계장(서기관 승진 14.06.27) ▲국세청 청렴세정1계장(15.06.30) ▲부산청 감사관(16.04.04) ▲중부청 조사4-1과장 ▲마포세무서장 ▲국세청 감찰담당관 ▲부이사관 승진(18.11.19)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롯데면세점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약 5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호텔롯데 공시에 따르면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 롯데면세점의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4조 156억원, 영업이익은 2281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중국 사드보복의 영향 등으로지난해 전체 영업이익이25억원에 그친 데 반해올해 3분기에다시 이전 수준을 회복한것이다. 특히 올해 인천공항점 일부매장 계약해지에 따른 임대료 절감효과가 영업이익 회복에 한 몫 했다는 게 롯데면세점 측의 설명이다. 해외사업도 전년대비 65% 신장했다.중국인 관광객 방문이 증가하고 있는 일본과베트남의 매출이전년대비 각각 65%, 800% 증가하며 두드러진 모습을 보였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해외면세점은 올해 목표 200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근에는 호주 JR DUTY FREE를 인수함으로써 글로벌 면세기업으로의 입지를 다져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한국필립모리스의신제품 ‘아이코스3’와 ‘아이코스 3 멀티’ 판매가 15일부터 시작된다. 지난 2일부터 아이코스 스토어와 일렉트로마트 내 아이코스샵에 사전 공개된 아이코스3는 홀더 충전 시간이 기존 아이코스 2.4플러스보다 40초 가량 짧아졌다. 특히 재충전 없이 10회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1회당 최대 6분간 혹은 14모금을 이용할 수 있다. 최대 연속 사용시간은 60분으로 동급 제품 대비 최대 약 70% 가량 길다는 게 한국필립모리스측 설명이다. 아이코스3와 아이코스3 멀티 권장소비자가격은 각각 13만원, 11만원이며 특별구매코드 사용시 9만 9000원, 7만 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특별구매코드는 아이코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서울시가 체납기간 1년 이상, 체납규모 1000만원 이상의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총 1만6510명의 명단을 14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올해 신규 공개 대상자 1554명 중 개인은 1181명(체납액 995억원), 법인은 373개 업체(체납액 382억원)으로 1인당 평균 체납액은 약 88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 중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미만 체납자가 40.8%였으며 연령별로는 50대 체납자가 32.0%로 가장 많았다. 서울시는 사전통지문을 보내고 명단을 공개하는 과정 중 350명에게 총 65억원의 체납세금을 징수했다. 또 고의로 납세를 회피하는 고액체납자에 대해서 체납처분 중 가장 강력한 가택수색과 동산압류도 함께 실시하고, 앞으로도 강력한 체납처분, 출국금지, 검찰고발, 관허사업제한 등 제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철승 재무국장은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재산을 숨기고 명단공개에도 여전히 버티고 있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징수하겠다"며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 대다수 시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건강한 납세문화 정착과 조세정의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제주세관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제주지역본부가 농림축산물 전염병 유입 방지와 불법 수출입 농림축산물 차단을 위해 13일 여행자 휴대품 X-ray 합동판독 업무 협약을 맺었다. 지난 8월 중국을 여행하고 제주공항으로 입국한 여행자 휴대품에서 돼지콜레라 바이러스 항원이 발견된 이후, 제주세관과 제주검역본부는 기존에 선별적으로 실시해 오던 여행자 수하물 X-Ray 판독업무를 전수검색 체제로 전환했다. 또 세관과 검역본부 간 합동훈련을 주 1회에서 주 2회로 강화하는 등 중국발 여행자 휴대품에 대한 검역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그 결과 현재까지 검역 검사건수는 전년 동기대비 213% 증가한6509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제주도청 동물방역과에서도 참석해 제주도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제주검역본부지역본부 관계자는"중국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발병지역을 여행 후에는가축사육시설 방문을 자제해달라"며 "소시지 등 불법 휴대 농축산물의 반입을 금지해 가축질병 청정제주를 지킬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청 노동조합 광주지부가 13일합동청사 4층에서 노동조합 사무실 개소 행사를 열었다. 광주본부세관 노조는 이번 사무 공간 마련으로 직원들과 소통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세청노동조합광주지부와 광주본부세관은 노사가 서로 협력해 보다 더 활기찬 조직, 일 할맛 나는 조직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황화종 노조 지부장과 주시경광주본부세관장 등 노사협력위원이 참여해 노조 사무실 개소를 축하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신라면세점이 연말연초 해외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주요 인기 브랜드를 최대 60%까지 할인하는 ‘레드세일’을 진행한다. 이달 13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신라면세점 전 점에서는 ‘페라가모’, ‘코치’ 등 해외 유명브랜드부터 럭셔리 패션, 시계 브랜드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순금 10돈 황금돼지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예약한 전자항공권이 있다면하단이나 우측 상단에신라면세점 선불카드 교환권이 무작위로 나타나니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시내면세점인 서울점에서는 구매금액별 페이백 행사를 진행하며, 이용한 택시비 영수증을 제시하면 최대 1만원까지 당일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 수능을 치뤘다면 수험표를 제시해 1인 동반까지 골드 멤버십 발급 혜택, 선불카드, 추가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행사는 16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진행된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부산본부세관은 지난 9일 제5차 관세행정 실무사례 연구세미나를 열었다고12일 밝혔다. 총 4개의 주제중첫번째는 심갑영남서울대·대구대 외래교수가 '한미FTA 6.15조의 수입자의 인지에 대한 법적의미 고찰'이라는 주제로발표를 맡았다. 참석자들은 FTA특혜신청을 위한 원산지증명 방식을 수출자와 제조자의 증명이 없어도 수입자의 합리적 근거에 기반한 인지만으로도 특혜세율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방안을 논의했다. 제2주제인 '대체평가 방법에 의한 과세가격 결정'에서는 유득열 고유공동법률사무소 변호사가거래가격 불인정의 절차와 대체평가 방법에 대한 조세심판원의 판단사례 등을 분석해 행정행위의 신뢰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제3주제는 김진숙 에이원 관세법인 관세사가 '살균한 과실에 대한 품목분류 연구'라는 주제로살균의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살균과정이 품목분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마지막 제4주제는 '1회용 기저귀 품목분류 쟁송사례 시사점 분석'으로, 윤승오 부산세관 쟁송팀장은 1심 패소에도 불구하고 상급심에서 승소할 수 있었던 요인을 분석하고 철저한 사실관계 확인에 기반한 합리적 분류근거제시의 중요성 등 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이 제16회 관세평가 인터넷 경진대회 개최결과를 발표했다. 개인부문 최우수상은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관세사 시험을 준비 중인 김지수 씨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일반인 이재현 씨(HTNS관세법인 수원본사), 김현수 씨(부산대학교 대학원 재학)와 세관직원 박천우 관세행정관(인천세관)과 김보배 관세행정관(부산세관)이 차지했다. 특히 박천우 관세행정관은 지난 2016년 대회에서 일반인으로 응시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후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올해 관세청에 임용돼 눈길을 끌었다. 김보배 관세행정관은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일반 단체부문 최우수상에는 HTNS관세법인 수원본사,우수상 익스피다이터스코리아, 장려상 한국후지쯔(주)가 차지했다. 세관 단체부문은 서울세관 심사8관, 양산세관 조사심사과, 양산세관 통관지원과가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 관세평가분류원 관계자는"최근 다국적기업 간의 거래 증가, 전자상거래 형태의 국제거래 등장, 지속적인 FTA 확대 등에 따라 관세평가 능력 배양이 꼭 필요할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인터넷 경진대회를 계속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관세청이 광군제, 블랙프라이데이 등 해외직구 급증시기에맞춰 오는 28일까지 불법물품 유통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11번가, 중고나라 등 온라인 마켓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야간·휴일 등 취약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집중 대상은 자가 사용을 목적으로 세금을 면제받고 국내에 반입한 물품을 되팔거나 안전인증대상 전기용품 등을 수입에 필요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파는 행위 등이다.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위조 상품을 팔거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행위 등도 집중 모니터링 대상이다. 관세청 관계자는 "특별세일기간 동안 저렴하게 해외직구한 물품을 온라인 카페 등을 통해 국내에서 되파는 행위는 밀수입으로 처벌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광군제(光棍節·11월11일)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중국인 고객 잡기에 나섰다. 신세계면세점은 광군제 당일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1111만 원의 적립금과 화장품·향수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스페셜 추가 적립금111만 원을 증정한다. 단, 적립금 최대 사용률은 브랜드나 상품별로 상이하다. 00시, 09시, 13시, 19시 총4차례에 걸쳐5명씩 선정해 애플 에어팟,다이슨 헤어 드라이기,아이폰XS,고프로 등의 경품 제공 이벤트도 열린다. 11월11일 쌍십일절을 기념해 11달러 또는111달러에 가까운 가격대의 제품을 구매하면 알리페이 홍바오를 증정하며, 구매금액별 즉시 할인가능한 추가 적립금도 주어진다. 신세계면세점관계자는 "올해는10월부터 중화권 대상 인터넷면세점에서 광군제 사전 이벤트를 진행하며 중화권 고객 공략에 나섰다"며 "11월에는 주말마다 오프라인 이벤트도 병행하며 국내외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수입 맥주 4캔에 만원 시대. 수입 맥주 인기를 증명하듯 지난해 맥주 수입액은 전년보다 44.9% 늘어난 2억6309달러를 기록했다. 이렇게 국내로 들어와 소비되는 맥주도 많지만 유통기한이 짧은 주류의 특성상 폐기되는 맥주양도 상당하다. 2년 전 1046톤이던 수입주류 폐기 중량은 지난해 1816톤이나 폐기됐다. 이렇게 판매되지 못하고 폐기되는 물량은 세재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 관세청은 ‘수입 물품에 대한 개별소비세와 주세 등의 환급에 관한 고시’에 따라 주류수입업체가 변질이나 품질불량 등으로 주류를 폐기할 경우, 수입 시 납부했던 주세와 교육세 등을 환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수입업체가 세관에 폐기 신청을 하면 세관 직원은 폐기업체에 직접 가서 확인하고 세금을 환급해준다. 성남세관에서 심사징수 업무를 맡고 있는 이호식 관세행정관은 직원들이 일주일에 한 번꼴로 가던 폐기업체 방문 등 업무가 많아지자 직접 현장을 찾았다. “캔·병에 담긴 맥주가 그대로 소각·매립되고 있었습니다. 유리랑 알루미늄은 재활용할 수 있는데 말이죠. 게다가 수도권매립지는 이미 포화상태라 하고….”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환급신청을 하러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한국세무사회 전산법인 한길TIS가 한국공인인증등록원와 9일 업무협약을 맺고 ‘한길택스세이버’ 적격증빙 자동수집 프로그램사업을 공식화했다. 한길택스세이버는 그동안 홈택스, 신용카드, 거래은행 등 따로따로 접속해서 추출해오던 세무회계 자료와 경영정보들을 한 곳에모아서 통합시스템으로 자동추출, 수집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회계와 자금관리 업무를 손쉽게 할 수 있고 세무사사무소는 수임고객에게 보다 신속한 세무회계 정보와 경영 컨설팅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권길성 한길TIS 대표는 "공인인증등록원은 업계 최초로 세무사사무소 전용 스크래핑 서비스인 택스세이버를 개발, 운영해온 최고의 기술력과 인프라를 겸비한 전문회사"라며 "향후 한길택스세이버가 중소상공인과 세무사를 위한 통합솔루션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에 8일 다국어 동화책 2500권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10월 한글날을 기념해 인천공항점과 인터넷면세점을 통해 유아·아동 카테고리 상품을 구매하면 상품 1개당 다국어 동화책 1권을 캄보디아, 필리핀 등 해외학교에 기부하는 '엄마 나라 동화책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화책은 한국에 거주하는 이주여성이 모국과 한국의 전래동화를 한글과 모국어, 영어로 직접 쓰고 번역, 삽화, 오디오 녹음까지 참여해 만들었다. 캠페인으로 총 5000권의 동화책을 제작, 기부하게됐으며 기부 도서들은 캄보디아와 필리핀 현지 교육부를 통해 동화책이 필요한 학교에 각각 2500권씩 전달될 예정이다. 또 동화책 저자 이주여성 등 10개 다문화 가정에게는 항공권과 체재비 등을 지원해 모국 방문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현욱 신세계면세점CSR팀장은 "고객 참여로 필리핀, 캄보디아에 이주여성이 직접 만든 다국어 동화책을 기부하게 됐다"며 "어린이들이 자라면서 한글과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