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장병완 의원(무소속, 광주 동·남구갑)이 5.18민주화운동 정신계승 함양과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의 공로로 5월단체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사)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사)5.18민주유공자유족회, (사)5.18구속부상자회, (재)5.18기념재단은 21일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민주·인권·평화한마당’ 행사를 갖고, 장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 의원은 “5.18 진상조사위 출범을 위해 조사위원 자격논란을 없애도록 자유한국당에 개정안 제출을 제안하고, 국회 의사일정에 지속적으로 포함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기도 하지만 마음 한편이 아프다”며 “40년간 가려진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끝까지 밝혀내고, 반드시 책임자를 처벌하고 희생자의 명예를 회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는 지난달 19일 본회의를 열어 5·18 민주화운동 피해자나 친족 등이 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 진상규명을 신청할 수 있는 기한을 늘리는 내용의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 시기가 다가오면서 연금저축보험 가입을 문의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노후를 대비한 연금 혜택을 받음은 물론 세액공제 혜택까지 상당한 연금저축보험 가입을 통해 세테크(세금+재테크) 효과를 얻고자 하는 직장인들이 부쩍 늘고 있는 것. 보험업계는 연금저축보험의 특성상 보장과 세액공제 혜택을 동시에 볼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나 어디까지나 세액공제보다는 보장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초장기 상품인 연금저축보험 계약을 중도 해지할 경우 납입한 보험료보다 환급금이 모자랄 가능성이 높은만큼 가입을 결정하기 전에 신중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12월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연말정산에 대비해 연금저축보험 가입을 문의하는 준비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연금저축보험을 활용하면 연금을 통한 노후 보장은 물론 세제 혜택을 매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매년 연말정산으로 추가 세금을 납부하는 소비자 입장에선 보험과 세금 문제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닌 셈이다. 2015년 세법개정으로 세액공제 환급금이 커지면서 연금저축보험 상품의 니즈가 급격히 높아졌다. 5500만원 이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보험업계 대표이사들과의 첫 상견례에서 보험료 인상 억제 의지를 내비쳤다. 보험업계는 예상했던 우려가 현실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19일 "실손의료보험에서 손해가 발생했다고 해서 보험사들이 가입자에게 돈을 더 내라고 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연 보험사 사장단 간담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은 위원장이 지난 9월 취임한 뒤 처음으로 보험 사장단과 만난 자리다. 간담회에는 12곳 생명·손해 보험회사 최고경영자(CEO), 생명보험협회장, 손해보험협회장, 보험개발원장, 보험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은 위원장은 "제조 원가가 올랐다고 휴대전화 가격을 그대로 올리지는 않는다"며 "실손보험료도 가격 차원에서 (손해를) 그대로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보험사들은 올해 상반기 실손보험 손해율이 129.1%라며 내년에 실손보험료를 15∼20% 정도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금융당국은 보험료 인상보다는 보험사들이 자구 노력을 먼저 기울여야 한다는 입장이다. 실손보험과 관련해 보험료 인상을 억제하는 금융당국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2020년 핵심과제로 사회적 약자와 소비자 보호 기능 강화를 선정했다. 하도급 업체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취약 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강화함과 동시에 국민 생활과 밀착된 사안들을 대상으로 소비자의 권익을 향상할 방안을 마련한 것. 공정위는 이 같은 정책들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고용주와 피고용자 사이에 공정한 거래질서가 정착·확산 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날 열린 확대경제장관 회의에서 내년도 추진 과제를 선정해 발표했다. 공정위가 내년 추진하는 정책들의 핵심은 하도급 업체와 특고직 종사자 등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있던 약자들의 보호와 소비자들의 권익 향상이다. 이를 위해 공정위는 총 10가지의 세부과제를 선정했다. 사회적 약자 보호 분야에서는 ▲하도급대금 지급·조정제도 개선 ▲가맹·유통 대리점 등 취약분야 공정거래질서 확립 ▲중기협동조합·소상공인 단체 공동행위 허용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표준계약서 도입·확산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우선 공정위는 하도급법을 개정, 중기중앙회에 조정협의권을 부여하고 조정신청 사유를 확대하는 등 하도급대금 조정신청제도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매각을 추진중인 KDB생명이 대주주인 산업은행 측의 무분별한 구조조정으로 인수매력이 떨어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산업은행은 KDB생명 인수 이후 실적이 악화될 때마다 자금 지원의 조건으로 인력 구조조정을 추진했다. 이 과정이 누적되면서 핵심 인력들의 이탈이 심해졌고 온라인시장에서의 강점도 상실했다는 것. KDB생명이 새 주인 찾기 3전 4기에 나설 수밖에 없었던 원인 역시 단기적인 실적 개선에만 매달렸던 산업은행의 무리한 구조로 비롯된 ‘예견된 인재’ 였다는 지적이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마땅한 인수자가 나서지 않으면서 매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KDB생명의 현 상황이 대주주인 산업은행의 책임이라는 지적이 높아지고 있다. 산업은행은 과거 금호생명을 인수, KDB생명의 대주주가 된 이후 지금까지 네번이나 회사를 매각하려 했다. 앞선 세번의 시도에서는 모두 매각에 실패, 좀처럼 새로운 대주주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이명박 정부 시절 공사들의 민영화가 추진되면서 금융지주사 전환을 위한 밑그림으로 보험사를 인수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이후 박근혜 정부들어 민영화가 중단됐기 때문이다. 보험사 인수 이후 KDB생명의 대표이사로는 보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GA업계는 올해 설계사의 초년도 수수료를 최대 1200%로 제한하는 금융당국의 감독규정 개편안에 극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전속 설계사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수료가 GA업계의 급성장을 견인했다는 점에서 운영비를 별도로 인정하지 않을 경우 GA업계의 판매조직이 전속조직에 비해 열위에 처할 것이란 위기감이 확산된 것. 판매채널에서 영향력을 확대한 GA에 대해 금융당국이 감독 고삐를 조이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보호 지표가 개선된 것은 GA업계에 호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설계사 수수료 개편안 ‘태풍전야’ 올해 GA업계의 최대 이슈는 금융당국이 발표한 설계사 수수료 개편안의 통과 여부였다. 금융위 개정안은 보험설계사들에게 최대 1700% 수준까지 지급되는 보장성보험 초년도 모집수수료를 시책을 포함, 소비자가 연간 납입하는 보험료의 1200%까지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GA업계는 수수료 개편안 자체는 받아들일수 있다는 입장이나 수수료 제한 규정이 보험사와 GA에 관계업이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에는 강력하게 반발했다. 금융위 개편안에서는 보험사가 GA에 지급하는 판매수수료에서 GA운영 경비를 금융위가 별도로 인정하지 않고 있기 때문.
<라이나생명> ◇ 부사장 승진 ▲조지은 ▲이지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에 최창수 농협금융 부사장이 내정됐다. 농협금융 그룹의 주요 요직을 거쳐온 오병관 현 대표이사는 3연임에 실패했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6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서 농협손보 대표이사로 최창수 농협금융 부사장을 단독 추천, 차기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최 내정자는 농협금융의 디지털 전환 로드맵을 마련하고 자회사 자본적정성 강화를 위한 증자 작업을 주도하는 등 농협금융의 기획전략 전문가로 꼽힌다. 최 내정자의 임기는 내년 1일 시작된다. 최 내정자는 취임 전까지 한차례 연임한 오 대표이사의 뒤를 이어 저성장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보험 시장에서 농협손보의 실적을 개선할 방안 마련에 고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제약이 오는 24일 크리스마스 종무식을 갖고 내년 1월 1일까지 8일간의 연말휴가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크리스마스 종무식은 올해로 11번째다. 올해 종무식은 특별히 성탄 축하와 함께 한화가족의 ‘2019 주요뉴스’를 선정해 발표하고, 부서ㆍ팀ㆍ가족의 영상 응원메시지 상영과, 정년 퇴임자 기념품 전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한화제약은 이와 더불어 2009년부터 유연근무제, 재택근무제, 근무복장 자율화 등 가족친화경영을 도입해 11년간 회사 구성원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 한화제약은 임직원 및 가족의 건강증진과 힐링을 위해 하모니 시행, 휴가나눔 제도 운영, 패투데이(‘패밀리투게더데이’= 매월 2회 1시간 조기퇴근) 및 해피프라이데이(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3시 퇴근) 등을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17일 보은문화원에서 정상혁 보은군수, 생명보험재단 조경연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 평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올 한 해 보은군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 전반과 자살예방사업에 대해 돌아보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쓴 생명사랑지킴이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특히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9%(1,467명)가 농약안전보관함 사용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응답자 94%(1,381명)는 농약안전보관함 사용이 농약사고 및 자살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답하여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이 보은군에 생명존중 문화가 자리잡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은 농촌 지역 노인 자살의 주요 수단으로 사용되는 농약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농약 음독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생보재단은 지난 2016년 2개 마을 119가구를 시작으로 2017년에 21개 마을 930가구, 2018년에는 40개 마을 1,326가구, 2019년에는 64개 마을 1,478가구에 농약안전 보관함을 보급해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은 '2019년 금융소비자보호 유공자 시상식'에서 생명보험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9개 평가 항목에서 '양호' 이상의 등급을 받았다. 특히 영업 지속가능성과 금융사고 부문에서는 5단계 중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의 민원 관리 등 사후적 소비자보호와 민원 억제 등 사전적 예방 노력을 평가하기 위해 매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를 진행한다. 이번 실태평가는 18개 생명보험사를 비롯해 68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금융회사의 소비자보호 역량을 계량 항목(민원·소송·금융사고 건수, 처리 기간, 재무건전성 지표)과 비계량 항목(소비자보호 조직·제도∙체계, 민원관리시스템, 정보 공개)으로 분류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교보생명은 계량 평가에서 좋은 등급을 받았다. 절대 민원건수가 감소했고, 금융사고도 전무했다. 또한, 재무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RBC)도 대형 생명보험사 중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비계량 평가에서도 교보생명의 '소비자보호 의지'가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 교보생명은 윤열현 보험총괄담당 사장 직속으로 고객보호담당(CCO)을 두고, 독립적으로 소비자보호 업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이 평소에 표현하지 못했던 가족 사랑의 마음을 카드에 적어 전하는 ‘가족사랑 우체통 크리스마스 & 새해 카드 보내기’캠페인을 다음달 5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족사랑 우체통 캠페인은 6년째 지속되는 캠페인으로 총 10만여명이 참여했고 가족사랑 브랜드사이트에서 매 달 베스트 사연을 선정해 전시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DB손보 가족사랑 캠페인 사이트에 접속한 뒤 ‘가족사랑 우체통’에서 보내고 싶은 가족에게 카카오톡, 페이스북, 이메일의 3가지 전송방법을 선택하고 마음에 드는 카드 이미지를 골라 가족에게 감사한 마음을 작성하면 된다. 또한 ‘가족사랑 우체통 크리스마스 & 새해 카드 보내기’이벤트 참가자들을 위해 다양한 경품을 준비하였다.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필립스 에어프라이어 (1명), 투썸플레이스 케이크 (30명), 스타벅스 카페모카(300명)으로 구성되었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가족사랑 우체통 크리스마스 & 새해카드 보내기’이벤트로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가족 간의 사랑, 관계를 되돌아볼 수 있고, 그 동안 미처 표현하지 못 했던 가족사랑을 표현할 수 있기를 바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MG손해보험이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행복한 나눔장터’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MG손보 본점 조이봉사단은 13일 서울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장애인 150가구에 월동용품 및 식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 날 조이봉사단은 장애인들의 운동량 증대를 위해 복지관 내에 나눔장터를 열고 수혜자들이 직접 이동하며 원하는 물품을 고를 수 있도록 안내했다. 행사장에는 겨울용 이불, 내복 등 월동용품과 각종 간편식, 생활세제 등 총 20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물품들을 마련해 수혜자의 만족을 높였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가정에 나눔 물품을 직접 배달하기도 했다. MG손보 관계자는 “추운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월동용품 나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내년에도 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MG손보는 2016년부터 전국 임직원 및 영업가족을 주축으로 하는 ‘조이봉사단’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이 달 11일부터 27일까지 전국 6개 조이봉사단이 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오렌지라이프생명이 서울 중구 오렌지센터에서 올해 고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칭찬을 받은 FC를 위한 ‘2019 고객관리 우수FC’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상자 선정에는 오렌지라이프 계약유지고객 1만 9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심사는 11월 11일부터 30일까지 ‘오렌지라이프와 함께하는 오늘’ 등의 플랫폼에서 온라인 설문으로 진행됐다. 고객들은 그간의 경험에 비추어 가장 우수한 고객관리를 보여준 담당 FC를 추천하고 칭찬글을 남겼으며, 이중 가장 많은 칭찬을 받은 4명(대상 1명·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이 '2019 고객관리 우수FC'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고객들이 직접 작성한 칭찬글 액자가 수여됐다. 대상을 수상한 태양지점의 우동명FC는 “고객이 없으면 FC도 없다는 생각으로 항상 영업에 임해왔는데, 그러한 마음가짐이 오늘과 같은 큰 영광을 선사해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삶을 함께 나누는 FC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기흥 고객유지트라이브 부사장은 "생명보험은 고객과 일생을 함께하는 금융상품으로, 장기에 걸쳐 꾸준히 양질의 고객관리를 제공하는게 무엇
<승 진> ◇ 부사장 ▲ 권대영(權大映) ▲ 장원재(張源宰) ◇ 전무 ▲ 김경환(金暻煥) ◇ 상무 ▲ 이영미(李瑛美) ▲ 홍경표(洪暻杓) ▲ 김용일(金容一) ▲ 김정일(金正一) ▲ 박종희(朴鍾憙) <신규선임> ◇ 상무보 ▲ 개인영업교육파트장 김상운(金相雲) ▲ 홍보파트장 이용혁(李庸赫) ▲ IT팀장 장진우(張鎭宇) 2. 메리츠종금증권 <승 진> ◇ 부사장 ▲ 배준수(裵俊洙) ▲ 이세훈(李世訓) ▲ 여은석(呂殷碩) ◇ 전무 ▲ 박관표(朴觀杓) ▲ 이경수(李景洙) ▲ 황승화(黃勝華) ▲ 유승화(柳承和) ◇ 상무 ▲ 이승영(李昇暎) ▲ 박성철(朴成哲) ▲ 이형태(李亨泰) <신규선임> ◇ 상무보 ▲ IB사업2팀장 서준호(徐準晧) ▲ 인프라금융팀장 박성수(朴聖洙) ▲ 구조화상품팀장 겸 채권금융팀장 구재범(具在範) ▲ 강남금융센터장 홍준서(洪焌瑞)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영임원 신규선임> ◇상무 승진 ▲ CPC기획팀장 이철 ▲ 법무지원팀장 이재명 ▲ 중부FP본부장 이관상 ▲ 대구FP본부장 노병두 ▲ 변액자산담당 조영삼 ▲ GFP사업부장 조재수 <이 동> ◇본부장 ▲ 강남FP 조규식 ▲ 퇴직연금사업 겸 법인1 신연재 ▲ 소매여신사업 정재혁 ◇담 당 ▲ 채널담당 겸 계성원장 편정범 ▲ CPC담당 박서용 ▲ 자산운용담당 류삼걸 ◇실 장/담당임원 ▲ 경영기획실 조대규 ▲ 재무실 박진호 ▲ 디지털혁신지원실 권창기 ▲ 인력지원실 강석정 ▲ 홍보담당 겸 정책지원담당 박치수 ▲ 신사업추진담당 겸 법인2 허금주 ▲ 고객보호담당(CCO) 권현섭 ▲ 변액자산담당 조영삼 ▲ 준법감시인 / 공정거래자율준수관리자 이재명 ◇팀 장 ▲ 조직순증지원 김준현 ▲ 영업교육 정우철 ▲ 프로세스혁신 염태일 ▲ 상품IT 서경종 ▲ 소매여신마케팅 어현우 ▲ 소매여신관리 오경미 ▲ 변액자산운영 백종혁 ▲ 경영기획 유익창 ▲ 경리 전은희 ▲ 자본관리 정홍민 ▲ 보험시스템 이남규 ▲ 채널시스템 양진호 ▲ 시장개척 정종호 ▲ 경영정보시스템 문성진 ▲ 퇴직연금컨설팅센터장 조은영 ▲ 법인고객지원센터장 문영미 ▲ 소매여신신채널센터장 송태앙 ▲ 재무설계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생명보험업계는 올해 저금리와 투자영업수익의 감소, IFRS17 도입으로 인한 신계약 감소 등 연이은 악재로 유례없는 실적 한파에 시달렸다. 중소사는 물론 자산과 시장점유율을 확보한 대형사도 역마진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일부 기업의 매각설이 불거지며 M&A시장이 다시 들썩인 한해였기도 했다. 보험영업 손실을 투자영업 수익으로 메우는데 한계가 다가왔다는 지적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내년 생보업계는 생존을 위한 돌파구를 찾기 위해 몸부림 칠 것으로 보인다. 역마진 직격탄…보험영업 손실 ‘위험수위’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4개 생보사의 올해 3분기 누적(1~9월) 당기순이익은 3조 57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3%(9811억원)나 줄었다. 장기간 지속된 저금리와 국내시장 포화로 인한 신계약 감소로 보험영업 부분에서 18조 457억원에 달하는 손실이 발생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보험영업을 통해 1조 1755억원이나 손해를 보면서 자산 투자를 통한 투자 영업 이익으로 ‘손실 메우기’가 불가능해진 것. 실제로 이 같은 이차 역마진 현상은 자산과 보유 시장점유율이 적은 중소사는 물론 시장을 장악하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내년부터 금융소비자 보호가 핵심인 경영인증제가 도입되고,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의 위상도 높아지면서 금융사의 소비자 권리 고지 의무가 강화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을 담아 개정된 '금융소비자 보호 모범규준'을 내년 1월부터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범 규준은 소비자 보호를 위해 금융사 스스로 제도적 인프라를 갖추도록 하는 점에 초점이 맞춰졌다. 금융사는 금리인하 요구권 등 거래조건 변경과 보험의 보장범위, 금융상품 만기 전·후 안내 등의 정보를 수시 또는 정기적으로 금융 소비자에게 알려야 한다. 계좌 거래 중지, 보험 실효, 지점 폐쇄 등 소비자에게 부담을 주는 정보 역시 고지 의무 대상이다. 고지 대상 정보의 범위와 방법은 금융사의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가 결정한다. 금융사는 또 소비자가 제기한 민원 처리 결과를 통지하면서 분쟁조정제도 이용 절차와 방법을 안내해야 한다. 금융사가 휴면예금, 장기 미청구 금융재산 발생을 예방하고 감축하기 위한 절차와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조항도 규준에 담겼다. 금융소비자 보호가 중심이 되는 경영인증 제도를 도입한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금감원의 금융소비자 보호 실태 평가에 5단계 등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법인보험대리점(GA) 피플라이프가 지난 11월 보험클리닉 구로점을 오픈했다. 보험클리닉 구로점은 롯데마트 내 입점하여 마트를 찾은 고객들이 부담없이 편하게 들러 보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또 주변에 구일역, 구로역과 고척스카이돔이 위치해 전철역과 고척돔 이용객 및 지역 거주민의 방문도 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험클리닉’은 고객이 직접 매장을 방문하여 컨설턴트에게 보험과 관련된 여러가지 고민과 궁금증을 상담받을 수 있는 보험 전문 숍이다. 기존에 가입한 보험에 중복된 보장은 없는지, 나에게 필요한 보장이 빠졌는지를 진단받을 수 있고 새로운 보장이 필요하면 32개 보험사의 18,000여 개 보험 상품을 비교하여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을 찾아준다. 서류 준비 없이 내방해도 바로 맞춤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모든 상담은 무료로 진행된다. 내가 있는 곳에서 가까운 보험숍 위치는 보험클리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플라이프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연말까지 60개, 내년까지 약 300개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피플라이프 현학진 회장은 “향후 GA업계가 보험 판매대행 역할에만 머무르지 않고 은행과 증권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해보험은 ‘스마트 앱 어워드 코리아 2019’시상식에서 전체 금융사 중 최고의 앱에 주어지는‘금융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금융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한 KB손해보험 대표앱은 쉽고 빠른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건강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기능의 앱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해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업계 최대인 6가지 방식의 로그인 수단을 적용해 고객들의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고객별로 달라지는 초기 화면 및 보험 정보 안내 메시지 제공을 통해 빠른 계약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보험금 청구절차를 간소화하였고 청구서류함을 신설하여 보다 쉽게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게 했으며 걸음정보 기반 건강안내,대기 및 기상상태에 따른 질병 예측·예방정보 등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기반 ‘라이프 케어’서비스를 도입한 점도 눈에 띈다. KB손보 고객컨택파트 유현 파트장은 “고객 중심의 선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편의성 개선과 더욱 편리한 디지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