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BNP파리바 카디프 손해보험이 품질보증 기간이 지난 자동차의 고장 수리비의 부담을 줄여주는'내 차 사랑 품질보증연장 보험'을 출시했다고1일 밝혔다. '내차사랑 품질보증연장 보험'은 기존 자동차 제조사에서 제공하던 프로그램과 달리 제조사 보증이 끝난 후에도 가입할 수 있는 품질보증연장 보험 상품이다.기존의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으로 보장되지 않던 품질보증 기간 만료 후에 발생한 자동차 고장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내차사랑 품질보증연장 보험'은 두 가지 플랜을 제공한다. '골든 플랜'은 소모품과 배기가스 관련 부품 등을 제외하고 차량 전체의 고장을 보장한다.합리적인 보험료로 엔진과 변속기 등 큰 고장에 대비하려는 자동차 운전자는'파워트레인 플랜'을 선택할 수 있다. 두 가지 플랜은 차량 고장을 수리하는데 필요한 부품과 공임비용 모두를 보상한다.정비소에 별도 비용 없이 수리 차량을 출고하려는 소비자는 자기부담금이 없는 방식으로 플랜에 가입할 수도 있다.물가가 올라 상승하는 부품 및 공임비용에 대한 걱정없이 수리를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내차사랑 품질보증연장 보험'은 GA를통해 판매되며,향후 소비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취약계층 실종자 중 끝내 발견되지 않은 사례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정재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찰에 접수된 취약계층 실종신고 중 아직 발견되지 않은 건은 총 228건에 달했다.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취약계측 실종자들 중 18세 미만 아동은 115건, 지적 장애인은 82건, 치매환자는 31건이었다. 정 의원은 이에 대한 대책으로 현재 도입된 ‘지문 사전등록’ 제도의 보완을 제시했다. 지문 등록으로 인해 발견된 실종자를 가족에게 인계하는 것은 수월해 졌으나 실종자의 수색에는 한계가 존재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의 반복적인 실종신고가 급증함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2015년부터 실종 장애인 가족에게 위치추적 단말기를 지원하고 있다. 5년간 지원된 단말기의 수량은 192개에 불과하다. 정 의원은 “지난 8월 발생한 조은누리양 사건은 연인원 5700명을 투입한 이례적 사례로 한 해 수만 건에 달하는 실종사건에 매번 이 같은 인력을 투입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취약 계층이 실종됐을 때
◇임원전보 ▲디지털혁신실장김민기 ▲고객시장혁신실장변동헌 ▲자동차보험부문장정의봉 ▲경영지원실장장창섭 ◇부서장전보 ▲강북지역단장김원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교육재단이지난9월28일,남한산성 도립공원 일대에서 그린다솜이 가족봉사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린다솜이 가족봉사’는 가족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으로,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가족의 사랑과 건강한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야생동물을 위한 인공둥지 설치’를 주제로 열린 이 날 프로그램에는40여명이 참여했다. 최근 난개발,산림훼손으로 인한 야생동물 서식지 감소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그린다솜이 가족봉사단은 야생동물을 위해 인공둥지를 설치함으로써 인간과 야생동물의 공존을 모색하는 활동이다. 인공둥지 설치에 앞서 남한산성 도립공원 생태계 및 인공둥지 필요성에 대한 전문가 교육이 진행됐다.참가 가족들은 도시 숲 속 야생동물의 번식 과정 이야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후 참가 가족들은 야생동물을 위한 인공둥지 제작 및 설치 봉사에 참여했다.기존에 있던 인공둥지 또한 수리하여 안전한 번식 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 이날 새롭게 설치된 인공둥지는 도립공원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여 야생동물 개체 수와 번식 현황을 조사해 나갈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승희씨는“이전에 설치된 인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생명이 ‘개인건강정보(Personal Health Record)’기반의 건강관리 서비스 앱인 ‘헬로(HELLO)’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헬로(HELLO)’는 건강을 뜻하는 영단어‘Health’와 기록을 의미하는‘Log’를 합친 표현이다.고객이 자신의 건강정보를 쉽게 관리하고 이해하여,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목표를 담았다. 한화생명‘헬로(HELLO)’는 사용자의 건강검진정보 및 일상생활에서의 건강정보(활동량,영양,수면 등)들을 기반으로,다양한 건강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사용자가 공인인증서로 본인인증을 하면 과거10년치의 건강검진정보를 한 눈에 보여주는 동시에,건강 수준을 나이로 환산한‘생체나이’를 분석하여 제공한다. 특히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고객을 위한AI카메라를 활용한 식단 및 영양 분석 기능이 눈에 띈다.고객이 본인이 먹는 음식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으면,어떤 음식인지,영양소와 칼로리는 어떤지 자동으로AI가 분석해 알려준다. 또한,스마트폰에 있는 다른 건강관리 앱과의 연동을 통해,활동량,수면 등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분석하여 차트로 한 눈에 확인할 수도 있다.수분섭취,혈
◇ 승진 ▲상무 이문구(GA본부장) ◇ 선임 ▲상무 탄숭시얀(기업금융 담당임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자기계약 등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험사가 GA의 산하 지점 단위로 내부정책을 적용할 수 있다는 금융당국의 법령해석이 나왔다. 자기계약을 금지하는 보험업법 제101조의 적용 대상은 GA와 보험중개사로 이들과 위탁계약을 체결한 보험사가 아님에도 불구, 소비자보호를 위해 적절한 규제를 적용하는 것은 양측의 자율에 따라 허용된다 판단한 것.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문(190243)'에 따르면 해석을 요청한 보험사는 보험업법 제101조의 적용대상에 GA와의 위탁계약을 체결한 보험사가 포함되는지와, 보험사가 GA의 산하 지점벼로 자기계약을 제한하는 내부정책을 적용할 수 있는지를 질의했다. 자기계약은 보험설계사나 보험중개사 등 보험모집인이 본인의 명의로 직접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선지급 수수료 수취를 목표로 대규모 자기계약을 체결한 이후 수수료 환수 기준인 3개월 이후 계약을 해지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건전한 모집질서를 해치는 해악으로 꼽혔다. 금융당국은 우선 보험업법 제101조의 적용 대상은 GA와 보험중개사이며 이들과 위탁계약을 체결한 보험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자기계약의 비율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호남지역 재난봉사단 20명이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재난위기가정 7개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한화손보 재난봉사단과 대학생 봉사단 등 총 70여명은 가을철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당 가구에 화재경보기를 설치하고 창문 방충망과 형광등을 교체했다. 아울러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 장판작업도 진행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올해는 상반기 대전·대구광역시를 시작으로 광주광역시 근무 직원들이 지역 사회의 안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며 “화재와 재난 피해에 대처 능력이 미비한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를 도와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위기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관계를 가져가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이 교보문고와 함께 한글날을 맞아 훈민정음 창제와 반포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야외 추리 게임 '뿌리 깊은 나무: 광화문 편'을 오픈한다. 교육보험, 교보문고 등 교육을 통해 참사람의 가치를 전해온 교보생명이 한글 반포 573주년을 기념해 역사교육을 접목한 체험형 증강현실(AR) 프로그램을 선보인 것. 이번 '뿌리 깊은 나무: 광화문 편'은 이정명 작가의 동명 장편소설을 오프라인 체험형 콘텐츠로 재구성한 것이다. 증강현실(AR)과 양방향 실시간 통신기술(RTC), 3D-MAX 등 다양한 기술을 사용해 생생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을 적용해 참가자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자 했다. 게이미피케이션은 게임이 아닌 분야에 게임적 요소를 접목하는 것을 의미한다. 교보생명은 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왔다. 2017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백범 김구 스토리 게임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직지심체요절을 지키는 '태양단의 비밀'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뿌리 깊은 나무: 광화문 편’은 교보문고 광화문점, 광화문 광장, 세종이야기 전시관, 세종문화회관 한글마당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현대해상은 지난28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소녀,달리다-달리기 축제’행사를 개최했다고30일 밝혔다. ‘소녀,달리다’는 학업으로 인해 줄어드는 청소년들의 활동량을 늘리고 운동 습관을 기르는데 보탬이 되고자 현대해상이2013년부터 시행해온 프로그램으로,현재까지 서울 및 수도권304개 초등학교에서3~6학년 여학생1만2천여명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 학기 동안0교시 또는 방과후 수업을 활용해 진행되는‘달리기 수업’과,학생들이 스스로 증가된 체력을 확인하고 친구와 함께 달리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된‘달리기 축제’로 구성되어 있다. 10회째를 맞이한 이 날 축제에는 초등학교 여학생1200여명과 학부모50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수업 사진전,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 부스도 운영되었다. 또한,달리기 코스를 완주한 학생은 유니세프의‘생명을 구하는 선물’프로젝트에 참여해 아프리카 빈곤 어린이들을 위한 구호물품을 직접 선택하고 기부할 수 있어 참가의 의미를 더했다. 달리기 축제에 참가한 김하은강신초등학교 학생은 “친구들과 서로 격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사무장병원과 면대 약국(면허대여 약국) 등 불법 개설 기관의 불법행위로 국민의 보험료로 조성한 건강보험재정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무장병원과 면대 약국 등은 의료법이나 약사법상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개설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 의료인이나 약사 등을 고용해 의료인(약사)이나 비영리법인 명의로 개설, 운영하는 불법 기관을 말한다. 이처럼 불법 기관인 사무장병원 등이 과잉진료를 하거나 진료비를 허위 부당 청구해 건강보험공단에서 빼내 간 금액이 최근 5년간 2조5000억원에 육박한 것. 2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민주평화당)이 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불법 사무장병원에 대한 환수 결정금액은 2015년 3504억 5900만원, 2016년 2591억 6900만원, 2017년 4770억 4600만원, 2018년 3985억 8900만원, 2019년 6월 현재 5796억 5200만원 등으로 총 2조649억원에 달했다. 불법 면대 약국에 대한 환수 결정금액은 2015년 100억원, 2016년 1천713억4천400만원, 2017년 640억4천800만원, 2018년 1천304억4천800만원, 2019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통사고를 빌미로 '사회생활이 불가능한 후유장해가 생겼다'며 보험금 4억원을 타내려 한 5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부장판사는 사기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6)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받을 것을 명령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소내용을 보면 A씨는 2014년 5월 16일 교통사고를 겪었고, 이후 이 사고로 말미암아 후유장해를 얻은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타기로 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4년 전 교통사고로 정신행동에 뚜렷한 장해가 남아 대중교통 이용, 장보기 등 기본 사회활동을 혼자서 할 수 없다'는 내용으로 보험사 4곳에 보험금 4억 2600만원을 청구했다. 그러나 보험사의 사실확인 등 조사 과정에서 거짓이 드러나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는 점, 범행이 미수에 그친 점, 피해 회사들과 합의하지 못한 점 등을 모두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국화재보험협회는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에서 경기도북부 소방재난본부 소속 소방특별조사요원 22명을 대상으로 9월 23일부터 3일간 소방시설 점검능력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특별조사요원들의 소방시설 점검능력 향상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계소화설비 등 소화설비의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3일차에는 경기북부 11개 소방서를 대표하는 특별조사요원들이 소방시설 점검능력 경연대회를 펼쳤으며, 1등을 차지한 파주소방서 강태호 소방장 등 3명에게는 경기도지사 상이 수여됐다. 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협회는 지난 2009년부터 경기도, 서울시 등 지자체 소방공무원의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 왔다”며 “협회의 방재기술 교육 서비스가 소방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라이나생명보험은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금융사기방지 시니어 강사진 보수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금융사기방지 강사 교육은 새로운 금융사기 기법이 늘어가는 상황에 맞춰 매해 강의 내용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강사들이 수 년간 강의를 진행하며 겪은 어려움과 강의방식 등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해 강의의 질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최신 금융사기 수법 및 트렌드와 방지법에 대한 보수교육과 강의 노하우를 나눈 시니어 강사들은 이 내용을 토대로 교육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강의하게 된다. 올해는 ‘지식 봉사단’이라는 주제로 은퇴 후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봉사활동이라는 강의를 추가해 시니어 강사들이 은퇴 후 금융사기방지 전문강사로 봉사하는 보람과 새로운 삶의 길을 함께 모색했다. 이날 강의를 맡은 박동준 강사(소프트전략경영연구원장)는 “은퇴 세대들이 금융강사라는 역할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며 활기찬 인생2막을 살아가고 있다”며 “금융사기방지 강사들이 지식 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니어 강사 양성 프로그램 이수 후 지금까지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최유재 강사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불분명한 기준으로 금융당국의 관리 사각지대에 있었던 보험업계의 ‘자기대리점’ 문제 근절이 의원입법에 힘입어 속도를 내고 있다. 자기대리점은 친인척 및 퇴직인사 등 기업과 이해관계가 있는 인사로 대리점을 설립한 이후 기업체의 보험물건을 독점적으로 중개하는 대리점을 의미한다. 현 법률의 허점을 파고든 대기업의 자기대리점을 통한 보험일감 몰아주기 문제 개선에 대한 금융당국과 업계의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법안 통과시 보헝업계의 고질병으로 꼽혔던 자기대리점의 폐해가 상당부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했던 ‘보험업법 일부개정안’이 최근 소관위에 상정됐다. 개정안은 개인이나 법인 보험대리점 혹은 보험중개사 임원이 공시대상기업집단(일감몰아주기 규제 대상)에 속하는 회사의 특수관계인이거나 전·현직 임직원 등인 경우 해당 기업의 보험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로 하는 보험모집을 할 수 없도록 하는 '보험업법 제101조의 2'를 신설하는 내용이 담겼다. 자기대리점 임원등이 해당 기업의 전직 임원인 경우 최근 3년 이내 근무경력이 없어야 하며 해당 기업이나 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동양생명은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국제구호개발NGO인 재단법인 한코리아와 함께 소외계층 어린이를 위한‘수호천사 착한 가방 만들기’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수호천사 착한 가방 만들기’는 임직원 및 설계사들이 수호천사 캐릭터가 디자인된 가방을 직접 만들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참여형 캠페인이다.이번 캠페인에는 약50명의 임직원 자녀도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제작된‘수호천사 착한 가방’에는 동양생명 브랜드인‘수호천사’이미지를 넣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또한,겉감에 패브릭천을 덧대고 안주머니를 부착해 더욱 실용적이고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완성된250여개의 가방은 국내 다문화거점학교 학생들에게 학용품,학습교구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롯데손해보험이25일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등 4개 정부 부처가 인증하는 ‘2019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 인증은 국가가 인적자원 개발과 관리에 있어서 모범적인 기준을 정하고 이를 달성한 우수기관을 발굴ㆍ인증해 인적자원에 대한 지속적인 개발과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하여 2006년부터 진행하는 사업으로, 현재 고용노동부와 교육부가 총괄하며 한국직업능력개발원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여 실시하고 있다. 롯데손보는이번 심사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ㆍ보상ㆍ배치 등 인적자원관리와 인재육성ㆍ경력관리 등 인적자원개발을 비롯한 체계적인 연계시스템까지 심사지표의 전반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민호 롯데손보 경영지원부문장은 “이번 인증은 롯데손해보험의 인적자원 관리와 개발 현황을 전체적으로 점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며 “ 앞으로도 채용과 인사에 있어서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조직 내 구성원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여건을 조성하여 모범기관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생명은24일사망보장은 물론,변액보험임에도 일정시점에 예정적립금을 보장해,안정성을 보강한 '한화생명 스페셜변액통합종신보험'을 출시 했다고 밝혔다. 가입 후7년시점에 예정적립금을100%보장해 변액상품이 가진 주식시장의 변동성 리스크를 보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예정적립금은 보험료에서 위험보험료와 사업비를 차감한 금액을 예정이율로 부리한 금액이다. 다만,보험종류,연령,납기 및 보험료 납입에 따라 차이가 있다. 안정적인 운용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가입 후7년 시점에는 변액보험에서 금리연동형 상품으로의 전환도 가능하다. 이외에 신상품은보험료 추가납입과 중도인출 등 유니버셜 기능과 장기유지 계약자를 위한 유지보너스 기능도 갖추고 있다 또한 피보험자를 본인에서 배우자,자녀로 변경도 가능해 고객의 상황에 맞는 피보험자 설정이 가능하다.(금리연동형상품 전환시에 가능)이외에도 수술,입원,암진단특약등30개 이상의 특약을 부가 할 수 있어 더욱 다양한 보장설계가 가능하다. 구창희 한화생명 고객활성화CPC팀장은“'한화생명 스페셜변액통합종신보험'은 사망에 대한 위험보장뿐 아니라 저금리시대에 안정적으로 자금을 운용하면서도 환급률을 높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국화재보험협회는23일 발표한 '재난안전 동영상 공모전'에서 ‘부주의라는 이름의 불씨’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밝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화보협회이사장 표창과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이밖에, 일상화된 재난의 위험성을 강조한 ‘당신의 안전은 안전합니까?’가 최우수상을, 먼지 쌓인 콘센트와 담배꽁초 화재 등을 참신한 랩으로 풀어낸 ‘UNCERTAIN’등 8편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화보협회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화재 등 재난에 관한 경각심을 일깨워 우리 사회 안전문화 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며“공모전 수상작은 오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전국의 옥외 전광판 공익광고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오렌지라이프생명은IT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영리단체를 위해 중고PC 700대를 기증했다고24일 밝혔다. 기증식은23일 오전 서울 중구 오렌지센터에서 이성태 오렌지라이프 전무와 김석경 비영리IT지원센터 부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기증한PC는 친환경 공정을 통해 다시 제조되어,비영리단체를 위한PC보급·IT교육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오렌지라이프는 지난2018년에도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공익단체를 위해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중고PC 400대를 기부한 바 있다.해당PC는 올해 초 필요 공정을 거쳐 성동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서울어머니학교,우리동물생명사회적협동조합 등에 업무용 자산으로 제공됐다. 이성태 오렌지라이프 전무는 “이번에 기증된PC가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활동과 공익활동 현장의 업무효율 증진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오렌지라이프는 앞으로도 환경과 소외계층을 배려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