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금융협회와 신용정보 관련 기관이 12일 국회에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의 개정을 촉구했다.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등 금융협회와 신용정보협회, 신용정보원, 금융보안원은 이날 공동 성명에서 "신용정보법이 통과돼야만 금융회사들이 안정적인 법·제도적 기반 하에 빅데이터를 분석·이용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미래 핵심산업인 인공지능(AI), 플랫폼 산업에서의 국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이번 개정안이 "데이터 활용 활성화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아우르는 법안"이라며 "이번 회기에 통과되지 않는다면 금융회사가 세계와 경쟁하기 위해 준비한 다양한 데이터 기반 혁신 서비스는 빛을 보지 못하게 될 것이며, 금융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의 시행도 계속 미뤄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통사고 발생 시 과실이 더 적은 차량의 운전자가 상대방 차량이 고가라는 이유로 더 많은 수리비를 부담하는 일이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용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개정안을 12일 발의했다. 기존의 경우, 저가 국산차 운전자의 과실이 25%고 고가 외제차 운전자의 과실이 75%라 하더라도 외제차의 수리비가 훨씬 비싸기 때문에 국산차 운전자측이 부담하는 수리비가 더 높아지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개정안은우선 과실비율이 더 높은 쪽을 '가해자', 과실비율이 더 낮은 쪽을 '피해자'로 정의하고 피해자 측은 가해자에 대해 손해배상을 하지 않도록 했다. 또한 가해자는 피해자 측의 손해를 모두 배상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과 피해자의 과실을 상계해 과실비율의 차이에 해당하는 피해자의 수리비에 대해서만 부담하도록 했다. 개정안은 고가·저가 차량에 상관없이 가해자(과실비율이 더 많은 쪽)는 본인차량의 수리비를 상대방으로부터 일절 배상받지 못하고 전액 본인이 부담한다. 이 때문에 위험·난폭 운전을 하던 운전자들에게 운전습관을 고치도록 유도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교통사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AIG손해보험이M&A시장을주도하고있는사모펀드,기관및전문투자자들을대상으로진술및보증보험시장확장에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지난5월자본시장법개정으로창업투자회사의창업벤처전문사모펀드설립이허용되면서M&A시장에서사모펀드의역할과진술및보증보험의니즈가더욱확대될것으로전망됨에따라선제적인대응에나선것이다. ‘M&A보험’으로불리는진술및보증보험(Warranty & Indemnity Insurance)은기업의인수합병시거래주체인매도인과매수인의잠재적위험을포괄적으로담보하는상품이다.계약서상의재무제표,세금,고용등다양한측면에서잘못된진술및보증을폭넓게보장하며,가입보험료및보상한도는거래규모에따라결정되지만일반적으로최대보상한도는1000억원정도이다. 인수심사과정에서고도의전문성과경험이요구되고,고액의보험청구액을감당할지급여력을필요로하기때문에국내에서진술및보증보험을다루는보험사는소수에불과하다. AIG의2018년아시아태평양지역데이터에따르면,글로벌진술및보증보험은5개의증권중1개꼴로보험금청구가발생할정도로활용도가매우높은상품이다. M&A딜규모기준으로미화5억달러이상10억달러이하의보험계약중에서는무려26%나보험금청구가발생했다.아태지역기준2016년에는7개증권중1개꼴로보험금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생명이 광복절을 맞아 본사 사옥 외벽에 유관순 열사의 모습을 담은 래핑을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래핑 디자인은 유관순 열사의 실제 사진을 모티브로 했다.배경에는 무궁화와 태극문양을 수놓았다.또한 태극기를 힘차게 흔드는 삽화를 넣어,유 열사가 생애 이루지 못한 광복이라는 꿈을 실현한 기쁨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해당 래핑에 쓰인 글귀'이곳이 우리 민족의 행복한 땅이 되게 하소서'는 유관순 열사의 실제 기도문에서 인용했다. 유관순 열사의 기도문에는 단순히 외세를 배척하는 것을 넘어,우리 민족이 행복한 삶을 일구는 진정한 독립에 대한 염원이 담겼다.이번 래핑은 유관순 열사가 꿈꾼 포용적,미래지향적인 독립의 의미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됐다. 교보생명은 올해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10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를 맞아, 독립운동의 뜻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자는 취지에서'2019년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래핑은 캠페인의 세 번째 시리즈로 제작됐다. 첫 번째로 지난2월 말3·1운동100주년을 기념해 본사 사옥에 남상락 독립운동가의 태극기를 게시했다.이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100주년에 맞춰 유명 그라피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DB손해보험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8월10일, 11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알림1관에서‘프로미 가족사랑 안전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25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프로미 가족사랑 안전체험 페스티벌’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정생활에서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어린이들에게 가족과 함께 즐겁고 다양한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체험형 어린이 행사로 진행됐다. ‘프로미 가족사랑 안전체험 페스티벌'에서 어린이들은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화재,물놀이 사고,승강기 사고,유괴 등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신속하고 올바른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실천할 수 있는 요령을 안전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이 외에 코스튬 포토존,레고블록 메시지월,볼풀 놀이터 등의 다채로운 놀이 공간을 마련해 어린이들이 즐거운놀이를 하면서 안전 수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DB손보관계자는“DB손보는앞으로도 지속적인 가족사랑과안전관련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2019태아건강검진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태아건강검진 지원사업’은 선천성 기형아 고위험군 판정을 받아 추가적인 선별 검사 및 확진 검사가 필요한 저소득층 초기 임산부를 대상으로 산전 기형아 검사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비용 부담이 큰 태아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태아의 건강상태 확인이 필요한 임산부들이 안정적으로 임신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원 자격은2019년도에 산전 기형아 고위험군 판정을 받아 비침습적 선별검사(NIPT),양수검사,융모막 융모생검,태아정밀심초음파 등 비급여 산전 기형아 검사를 받은 임산부로 기준 중위소득80%이하의 가정(건강보험료 기준)이면 상시로 신청 가능하다.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자에게는1인 최대100만원 내에서 검사비가 실비로 지급된다. 조경연 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는 “생명보험재단은 취약계층 산모들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환경 조성을 돕고자 ‘생명숲 산모돌봄센터’,‘생명숲Baby&Mom힐링센터’ 등 다양한 출산환경개선사업을 펼쳐왔다”며 “새롭게 선보인 ‘태아건강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동양생명은보험업계 최초로 온라인을 통해 가입 가능한 치매보험인‘(무)수호천사온라인치매보험50’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무)수호천사온라인치매보험50’은 치매 정도에 따라 진단비를 차등지급하고,중증치매 진단확정시 평생 동안 간병비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치매척도(CDR)검사 결과에 따라 경도치매(CDR 1점) 50만원,중등도치매(CDR 2점) 100만원의 치매 진단비를 보장한다.예를 들어,경도치매로50만원을 지급 받은 사람이 중등도치매로 진단확정시50만원을 추가로 지급 받아 총100만원의 진단비를 보장 받을 수 있다. 또한,중증치매로 진단확정 받는 경우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고,매월50만원의 간병비를 평생 동안(매년 진단확정해당일에 생존시)지급한다.중증치매 진단 확정 후 사망시에도 최초36회까지는 간병비 지급이 보증된다. (보험가입금액500만원 기준) ‘(무)수호천사온라인치매보험50’은90세 만기 순수보장형 상품으로40세부터 최대69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동양생명 관계자는“저렴한 보험료로 중증치매 진단확정시 평생동안 간병비를 보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메리츠화재가 올 상반기 매출액은 3조 85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역시 각각 1880억원과 1361억원을 거둬들이면서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2.4%, 3.1% 늘었다고 밝혔다.. 합산비율은 108.1%로 전년 동기 105.3% 대비 2.8%포인트 악화됐다. 이 같은 실적은 메리츠화재의 장기 인보험 신계약 매출이 1년 사이 587억원에서 780억원으로 32.9% 급성장한데 힘입은 결과로 분석된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9월부터 전립선 초음파 검사에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 본인 부담이 3분의 1로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후속 조치로 전립선 등 남성 생식기 초음파 검사의 건강보험 적용 범위를 전면 확대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 개정안을 12일부터 행정예고하고 22일까지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그동안 전립선 등 남성 생식기 초음파 검사는 4대 중증질환(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에만 건강보험이 적용돼 전립선비대증 등의 환자는 검사비 전액을 부담했다. 고시 개정안이 개정·발령되면 9월 1일부터는 4대 중증질환뿐만 아니라 의사의 판단으로 남성 생식기 초음파 검사가 필요한 모든 경우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환자 의료비 부담은 건강보험 적용 전의 평균 5만~16만원에서 3분의 1 수준인 2만~6만원으로 경감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건보 적용으로 남성 노년층의 전립선 관련 질환 조기 진단 등 긍정적 효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전립선 등 남성 생식기 초음파 검사는 노년층 남성의 대표적인 노화 질환인 전립선 비대증과 전립선염, 고환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삼성화재는9일2019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전년보다2.1%성장한9조3323억원의 원수보험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보험종목별 원수보험료를 살펴보면 자동차보험5.4%,장기보험1.0%,일반보험0.3%등 모든 사업부문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보험영업효율을 판단하는 합산비율(손해율+사업비율)은 전년보다2.1%p상승한104.6%를 기록했다. 이는 원가 인상에 따른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과 일반보험 일회성 손실에 기인한 것이다. 투자영업이익은 작년 관계사 주식 처분의 기저효과로 인해 전년보다12.0%감소한1조216억원을 시현했다. 당기순이익은4261억원으로 전년 대비36.0%감소했으나,관계사 주식 매각익 기저효과를 제외하면22.3%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DB손해보험은8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산차 대체부품의 출시에 따른‘자동차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를 위한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국내 대체부품 시장은2015년1월 자동차관리법(제30조의5)의 개정을 통해 대체부품인증 제도가 시행되었고,제도 초기 국산차량의 경우 디자인보호법에 의해 대체부품의 공급이 되지 않았으나, 2017년9월 국토교통부,한국자동차산업협회 등의 유관기관의 업무협약에 의해 국산자동차에도 대체부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창원금속공업이 국내 최초 대체부품1호(‘19년1월,싼타페TM전휀더)및2호(‘19년7월,그랜져IG전휀더)를 생산하였다. DB손보는자동차보험 원조회사로서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수리비 및 보험료경감을 위해 대체부품 활성화방안으로 보험업계 최초로 정부 및 정책기관(’14년07월,국토교통부,자동차부품협회 등)과 업무제휴를 하였으며,이번 국산자동차의 대체부품 공급에 대해서도 보험업계 최초로 사용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하게 되었다. DB손보관계자는“정부의 대체부품 정책의 활성화를 통해 비싼 수리비 지출로 인한 소비자의 불만 해소 및 국내 자동차부품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부품업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동양생명이9일여름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들을 동양생명 본사로 초청해‘수호천사 가족의 날’행사를 진행했다. ‘수호천사 가족의 날’행사는 임직원 자녀에게는 부모의 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임직원들에게는 애사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초등학교 재학 중인 자녀 및 임직원33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뤄젠룽 대표이사의 명예사원증 전달 및 회사 소개를 시작으로 부모의 자리에 방문해 회사생활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녹조식물인 마리모 어항 만들기를 체험했다.또한,부모님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방문해 근현대사 체험학습을 진행하기도 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임직원 자녀들이 부모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의 응원을 통한 임직원의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균형을 이루는 가족 친화적인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보험업계의 화재보험 매출이 1년 사이 꾸준히 하락한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화재와 DB손보와 KB손보 등 대형사는 물론 메리츠화재와 한화손보 등 중견 손보사들의 실적도 일제히 감소하면서 10개 손보사 매출은 1년 사이 3.14% 떨어졌다. 8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보 ▲KB손보 ▲메리츠화재 ▲한화손보 ▲흥국화재 ▲롯데손보 ▲MG손보 ▲농협손보 등 10개 손보사는 올해 4월 기준 화재보험 판매를 통해 총 8348억4200만원의 원수보험료를 거둬들였다. 이는 전년 동기 8619억6800만원과 비교해 3.14% 줄어든 수치로 손보업계의 뿌리라 할 수 있는 화재보험 시장 환경이 지속적으로 악화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 정부정책의 지원을 통해 특수건물의 화재보험 가입이 의무화되고 신규 고객들이 확보됐음에도 손보사들의 전체 매출은 줄어들었다.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상해보험을 판매해 성장해왔던 국내 손보사들의 인보험 쏠림 현상이 판매채널 다각화와 일반보험 시장 활성화 노력에도 그다지 개선되지 못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실제로 이 기간 화재보험 실적은 대형사인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DB손보와 KB손보는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동양생명이 올 상반기 전년대비35.6%증가한75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동양생명은8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 상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소폭 증가한3조953억원,영업이익은30.1%증가한9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보장성 상품 중심의 영업 전략으로 보험영업이익이 안정적으로 늘면서 주요 영업지표가 개선됐다.동양생명은 올 상반기2조2976억원의 수입보험료를 거뒀으며,이 중 보장성은1조7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6.5%확대됐다. RBC비율은237.1%로 전년동기 대비32.4%포인트 상승했다. 민원 등 고객 관련 지표도 크게 개선됐다.동양생명의 올 상반기 총 민원건수는271건으로 전년동기대비10.6%줄었으며,불완전판매율 또한 전년동기0.10%에서0.08%로 개선됐다. 동양생명 관계자는“하반기에도‘지속가능성장’의 원칙 아래 보장성상품 바탕의 경영전략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생명은본사63빌딩 앞,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한화금융 계열사(생명,손해보험,투자증권,자산운용,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LIFEPLUS’는이달9일부터17일까지9일간, 'LIFEPLUS시네마위크2019'를 진행한다.지난 달19일부터 한 달간 진행중인‘2019한강몽땅’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이기도 하다. 행사 시간은 평일 오후5시,주말 및 공휴일 오후3시부터 시작되며 종료시간은10시다.영화는 매일 저녁8시부터10시까지 상영된다. 리틀포레스트,변산,소공녀,미드나잇 인 파리 등 여름 밤과 어울리는 영화들이 펼쳐진다.무료로 상영되며,누구나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영화 상영 외 시간에는 푸드,스낵,맥주,음료 등이 마련된 공간에서 자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행사 마지막 날인17일(토)에는 불꽃쇼가 진행된다.음악 영화로 유명한‘비긴 어게인’의 주요 장면에 맞춰 밤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특히 영화 속 유명OST에 맞춰 관객들이 함께 따라 부르는‘싱어롱’시간은 물론,실제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는 라이브 무대도 펼쳐진다. 특색 있는 다이닝 공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라이나생명보험이다양한 채널을 통해 인문학 컨텐츠를 대중에 전달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행복중심케어’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정한 이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인문학 컨텐츠 ‘성어지수(성장하는 어른들의 지적 수다방)’를 제공하고 있다. ‘성어지수’는 불면,번아웃,외로움,우울증 등 현대인들의 주요 병리 현상을 들여다 보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다양한 관점으로 해결법을 조언해주는 영상이다.정신의학 전문의 외 아나운서,요리연구가,피아니스트,트레이너 등 각계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문제의 인식을 전환하고 일상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실제적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라이나생명은 최근KT와의 협력을 통해 총100여점의 고화질 명화를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인공지능TV서비스 ‘기가지니 힐링명화’를 선보인 바 있다.시그나건강연구소 네이버포스트 채널을 개설해 미술과 관련한 이야깃거리도 제공한다.미술작품과 그 배경에 있는 화가들의 이야기를 연재해 많은 사람들이 미술에 보다 깊이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시그나건강연구소의 네이버포스트 채널은 그 연장선으로,대중이 서양미술을 쉽게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매주1회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삼성화재는 건강증진 서비스'애니핏(Anyfit)'제공 대상자 및 가입 방법을 확대했다고8일 밝혔다. 7월부터 서비스 대상자 연령을 만19세에서 만15세 이상으로 낮췄으며,월 보험료5만원 조건도 폐지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 건강보험에 가입한 만15세 이상 피보험자면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약380만명에 달하는 숫자다. 서비스 가입 및 이용 방법도 더 간편해졌다.지난달11일 애니핏 가입전용 앱을 선보인 것이다. 기존에는 애니핏이 구현되는'삼성헬스'앱을 통해서만 가입 및 이용이 가능했지만,이제는 애니핏 가입전용 앱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해당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현재 안드로이드 폰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iOS는 향후 서비스 제공 예정이다. '애니핏'은 걷기,달리기,등산 등 평상시에도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을 대상으로 목표 달성에 따른 포인트를 제공하는 삼성화재의 건강증진 서비스다. 매일 또는 매월 정해진 운동목표 달성 시 월간 최대4500포인트,연간 최대5만 4000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그 밖에도 출석체크,건강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추가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박길근(보험개발원기술연구소 부장)씨 부친상= 7일, 대구 모레아 장례예식장 103호,발인 9일 오전 12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보험협회가 소형 GA 상시감시시스템 구축 작업을 시작하면서 GA에 대한 감독 기능 강화의 여파가 조만간 업계 전반으로 확산된다. 손보협회는 상시시스템 구축을 위해 입찰공고를 실시, 올해 중 시스템 구축을 끝마치고 소형GA의 평가 지표를 산출해낼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의 중대형 GA 상시감시시스템에 이어 손보협회의 시스템까지 도입될 경우 매출과 판매조직 이외에도 내부통제와 완전판매 역량이 GA 성장을 담보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보협회는 최근 소형 GA 상시시스템 구축을 위한 개발사 공개 입찰을 공고했다. 손보협회는 이달 12일까지 참가사 신청을 받고 13일 업체를 선정, 10월중까지 시스템 개발을 마친 뒤 올해 말까지 안정화 작업을 거쳐 연말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새로 도입될 시스템에는 ▲집중대상 GA 정보 내려받기 ▲회사별 대리점 기초자료 제출(장기‧자동차) ▲대리점별 상시지표 산출(11개 지표) 등의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GA 상시감시시스템은 판매채널로 위상이 높아진 GA업계를 대상으로 감독을 강화하고 있는 금감원과 보험업계의 대표적인 감독체계다. 2017년 기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KB손해보험은온라인 브랜드‘KB손해보험 다이렉트’의신규 방송광고 아껴줄게요’ 캠페인을7일부터 론칭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제작된 이번 캠페인은KB손보다이렉트가 다양한 할인,간편한 가입,빠른 보상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보험료와 시간,수고로움을 아껴준다는‘Save’의 의미와 보험사로써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아껴주겠다는‘Care’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 KB손보다이렉트가 지난 해 선보였던‘국민을 웃게하는 국민의 자동차보험’캠페인이 할인 혜택 등으로 즐겁게 웃는 김연아 씨와 국민들의 모습을 통해 다양하고 특별한 할인 혜택을 알리고자 했다면,이번 캠페인에서는 할인 혜택 뿐만 아니라 편리한 가입,신속한 보상 등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표현하고자 했다. 2017년부터KB손보다이렉트자동차보험 광고에 출연하고 있는 김연아 씨는 이번에도 특유의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고객을 아껴주는KB손보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으며, 고객역할로 새롭게 출연한 배우 이동휘 씨는KB손보다이렉트자동차보험의 서비스에 만족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표현해 주었다. 광고를 기획한 김태식 KB손보다이렉트본부장 상무는 “다양한 혜택을 통해 모든 국민을 아껴주는‘S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