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은 '2019년 금융소비자보호 유공자 시상식'에서 생명보험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9개 평가 항목에서 '양호' 이상의 등급을 받았다. 특히 영업 지속가능성과 금융사고 부문에서는 5단계 중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의 민원 관리 등 사후적 소비자보호와 민원 억제 등 사전적 예방 노력을 평가하기 위해 매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를 진행한다. 이번 실태평가는 18개 생명보험사를 비롯해 68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금융회사의 소비자보호 역량을 계량 항목(민원·소송·금융사고 건수, 처리 기간, 재무건전성 지표)과 비계량 항목(소비자보호 조직·제도∙체계, 민원관리시스템, 정보 공개)으로 분류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교보생명은 계량 평가에서 좋은 등급을 받았다. 절대 민원건수가 감소했고, 금융사고도 전무했다. 또한, 재무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비율(RBC)도 대형 생명보험사 중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비계량 평가에서도 교보생명의 '소비자보호 의지'가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 교보생명은 윤열현 보험총괄담당 사장 직속으로 고객보호담당(CCO)을 두고, 독립적으로 소비자보호 업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이 평소에 표현하지 못했던 가족 사랑의 마음을 카드에 적어 전하는 ‘가족사랑 우체통 크리스마스 & 새해 카드 보내기’캠페인을 다음달 5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족사랑 우체통 캠페인은 6년째 지속되는 캠페인으로 총 10만여명이 참여했고 가족사랑 브랜드사이트에서 매 달 베스트 사연을 선정해 전시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DB손보 가족사랑 캠페인 사이트에 접속한 뒤 ‘가족사랑 우체통’에서 보내고 싶은 가족에게 카카오톡, 페이스북, 이메일의 3가지 전송방법을 선택하고 마음에 드는 카드 이미지를 골라 가족에게 감사한 마음을 작성하면 된다. 또한 ‘가족사랑 우체통 크리스마스 & 새해 카드 보내기’이벤트 참가자들을 위해 다양한 경품을 준비하였다.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필립스 에어프라이어 (1명), 투썸플레이스 케이크 (30명), 스타벅스 카페모카(300명)으로 구성되었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가족사랑 우체통 크리스마스 & 새해카드 보내기’이벤트로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가족 간의 사랑, 관계를 되돌아볼 수 있고, 그 동안 미처 표현하지 못 했던 가족사랑을 표현할 수 있기를 바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MG손해보험이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행복한 나눔장터’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MG손보 본점 조이봉사단은 13일 서울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장애인 150가구에 월동용품 및 식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 날 조이봉사단은 장애인들의 운동량 증대를 위해 복지관 내에 나눔장터를 열고 수혜자들이 직접 이동하며 원하는 물품을 고를 수 있도록 안내했다. 행사장에는 겨울용 이불, 내복 등 월동용품과 각종 간편식, 생활세제 등 총 20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물품들을 마련해 수혜자의 만족을 높였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가정에 나눔 물품을 직접 배달하기도 했다. MG손보 관계자는 “추운 겨울철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월동용품 나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내년에도 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MG손보는 2016년부터 전국 임직원 및 영업가족을 주축으로 하는 ‘조이봉사단’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이 달 11일부터 27일까지 전국 6개 조이봉사단이 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오렌지라이프생명이 서울 중구 오렌지센터에서 올해 고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칭찬을 받은 FC를 위한 ‘2019 고객관리 우수FC’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상자 선정에는 오렌지라이프 계약유지고객 1만 9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심사는 11월 11일부터 30일까지 ‘오렌지라이프와 함께하는 오늘’ 등의 플랫폼에서 온라인 설문으로 진행됐다. 고객들은 그간의 경험에 비추어 가장 우수한 고객관리를 보여준 담당 FC를 추천하고 칭찬글을 남겼으며, 이중 가장 많은 칭찬을 받은 4명(대상 1명·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이 '2019 고객관리 우수FC'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고객들이 직접 작성한 칭찬글 액자가 수여됐다. 대상을 수상한 태양지점의 우동명FC는 “고객이 없으면 FC도 없다는 생각으로 항상 영업에 임해왔는데, 그러한 마음가짐이 오늘과 같은 큰 영광을 선사해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삶을 함께 나누는 FC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기흥 고객유지트라이브 부사장은 "생명보험은 고객과 일생을 함께하는 금융상품으로, 장기에 걸쳐 꾸준히 양질의 고객관리를 제공하는게 무엇
<승 진> ◇ 부사장 ▲ 권대영(權大映) ▲ 장원재(張源宰) ◇ 전무 ▲ 김경환(金暻煥) ◇ 상무 ▲ 이영미(李瑛美) ▲ 홍경표(洪暻杓) ▲ 김용일(金容一) ▲ 김정일(金正一) ▲ 박종희(朴鍾憙) <신규선임> ◇ 상무보 ▲ 개인영업교육파트장 김상운(金相雲) ▲ 홍보파트장 이용혁(李庸赫) ▲ IT팀장 장진우(張鎭宇) 2. 메리츠종금증권 <승 진> ◇ 부사장 ▲ 배준수(裵俊洙) ▲ 이세훈(李世訓) ▲ 여은석(呂殷碩) ◇ 전무 ▲ 박관표(朴觀杓) ▲ 이경수(李景洙) ▲ 황승화(黃勝華) ▲ 유승화(柳承和) ◇ 상무 ▲ 이승영(李昇暎) ▲ 박성철(朴成哲) ▲ 이형태(李亨泰) <신규선임> ◇ 상무보 ▲ IB사업2팀장 서준호(徐準晧) ▲ 인프라금융팀장 박성수(朴聖洙) ▲ 구조화상품팀장 겸 채권금융팀장 구재범(具在範) ▲ 강남금융센터장 홍준서(洪焌瑞)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영임원 신규선임> ◇상무 승진 ▲ CPC기획팀장 이철 ▲ 법무지원팀장 이재명 ▲ 중부FP본부장 이관상 ▲ 대구FP본부장 노병두 ▲ 변액자산담당 조영삼 ▲ GFP사업부장 조재수 <이 동> ◇본부장 ▲ 강남FP 조규식 ▲ 퇴직연금사업 겸 법인1 신연재 ▲ 소매여신사업 정재혁 ◇담 당 ▲ 채널담당 겸 계성원장 편정범 ▲ CPC담당 박서용 ▲ 자산운용담당 류삼걸 ◇실 장/담당임원 ▲ 경영기획실 조대규 ▲ 재무실 박진호 ▲ 디지털혁신지원실 권창기 ▲ 인력지원실 강석정 ▲ 홍보담당 겸 정책지원담당 박치수 ▲ 신사업추진담당 겸 법인2 허금주 ▲ 고객보호담당(CCO) 권현섭 ▲ 변액자산담당 조영삼 ▲ 준법감시인 / 공정거래자율준수관리자 이재명 ◇팀 장 ▲ 조직순증지원 김준현 ▲ 영업교육 정우철 ▲ 프로세스혁신 염태일 ▲ 상품IT 서경종 ▲ 소매여신마케팅 어현우 ▲ 소매여신관리 오경미 ▲ 변액자산운영 백종혁 ▲ 경영기획 유익창 ▲ 경리 전은희 ▲ 자본관리 정홍민 ▲ 보험시스템 이남규 ▲ 채널시스템 양진호 ▲ 시장개척 정종호 ▲ 경영정보시스템 문성진 ▲ 퇴직연금컨설팅센터장 조은영 ▲ 법인고객지원센터장 문영미 ▲ 소매여신신채널센터장 송태앙 ▲ 재무설계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생명보험업계는 올해 저금리와 투자영업수익의 감소, IFRS17 도입으로 인한 신계약 감소 등 연이은 악재로 유례없는 실적 한파에 시달렸다. 중소사는 물론 자산과 시장점유율을 확보한 대형사도 역마진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일부 기업의 매각설이 불거지며 M&A시장이 다시 들썩인 한해였기도 했다. 보험영업 손실을 투자영업 수익으로 메우는데 한계가 다가왔다는 지적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내년 생보업계는 생존을 위한 돌파구를 찾기 위해 몸부림 칠 것으로 보인다. 역마진 직격탄…보험영업 손실 ‘위험수위’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4개 생보사의 올해 3분기 누적(1~9월) 당기순이익은 3조 57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3%(9811억원)나 줄었다. 장기간 지속된 저금리와 국내시장 포화로 인한 신계약 감소로 보험영업 부분에서 18조 457억원에 달하는 손실이 발생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보험영업을 통해 1조 1755억원이나 손해를 보면서 자산 투자를 통한 투자 영업 이익으로 ‘손실 메우기’가 불가능해진 것. 실제로 이 같은 이차 역마진 현상은 자산과 보유 시장점유율이 적은 중소사는 물론 시장을 장악하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내년부터 금융소비자 보호가 핵심인 경영인증제가 도입되고,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의 위상도 높아지면서 금융사의 소비자 권리 고지 의무가 강화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을 담아 개정된 '금융소비자 보호 모범규준'을 내년 1월부터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모범 규준은 소비자 보호를 위해 금융사 스스로 제도적 인프라를 갖추도록 하는 점에 초점이 맞춰졌다. 금융사는 금리인하 요구권 등 거래조건 변경과 보험의 보장범위, 금융상품 만기 전·후 안내 등의 정보를 수시 또는 정기적으로 금융 소비자에게 알려야 한다. 계좌 거래 중지, 보험 실효, 지점 폐쇄 등 소비자에게 부담을 주는 정보 역시 고지 의무 대상이다. 고지 대상 정보의 범위와 방법은 금융사의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가 결정한다. 금융사는 또 소비자가 제기한 민원 처리 결과를 통지하면서 분쟁조정제도 이용 절차와 방법을 안내해야 한다. 금융사가 휴면예금, 장기 미청구 금융재산 발생을 예방하고 감축하기 위한 절차와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조항도 규준에 담겼다. 금융소비자 보호가 중심이 되는 경영인증 제도를 도입한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금감원의 금융소비자 보호 실태 평가에 5단계 등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법인보험대리점(GA) 피플라이프가 지난 11월 보험클리닉 구로점을 오픈했다. 보험클리닉 구로점은 롯데마트 내 입점하여 마트를 찾은 고객들이 부담없이 편하게 들러 보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또 주변에 구일역, 구로역과 고척스카이돔이 위치해 전철역과 고척돔 이용객 및 지역 거주민의 방문도 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험클리닉’은 고객이 직접 매장을 방문하여 컨설턴트에게 보험과 관련된 여러가지 고민과 궁금증을 상담받을 수 있는 보험 전문 숍이다. 기존에 가입한 보험에 중복된 보장은 없는지, 나에게 필요한 보장이 빠졌는지를 진단받을 수 있고 새로운 보장이 필요하면 32개 보험사의 18,000여 개 보험 상품을 비교하여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상품을 찾아준다. 서류 준비 없이 내방해도 바로 맞춤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모든 상담은 무료로 진행된다. 내가 있는 곳에서 가까운 보험숍 위치는 보험클리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플라이프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연말까지 60개, 내년까지 약 300개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피플라이프 현학진 회장은 “향후 GA업계가 보험 판매대행 역할에만 머무르지 않고 은행과 증권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해보험은 ‘스마트 앱 어워드 코리아 2019’시상식에서 전체 금융사 중 최고의 앱에 주어지는‘금융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금융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한 KB손해보험 대표앱은 쉽고 빠른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건강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기능의 앱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해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업계 최대인 6가지 방식의 로그인 수단을 적용해 고객들의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고객별로 달라지는 초기 화면 및 보험 정보 안내 메시지 제공을 통해 빠른 계약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보험금 청구절차를 간소화하였고 청구서류함을 신설하여 보다 쉽게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게 했으며 걸음정보 기반 건강안내,대기 및 기상상태에 따른 질병 예측·예방정보 등을 제공하는 헬스케어 기반 ‘라이프 케어’서비스를 도입한 점도 눈에 띈다. KB손보 고객컨택파트 유현 파트장은 “고객 중심의 선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편의성 개선과 더욱 편리한 디지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손해보험이 ‘소비자중심경영(Consumer Centered Management, CCM)’ 인증과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Service Quality, SQ)’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농협손보는 민원발생률, 불완전판매비율, 보험계약유지율 등 소비자 관련 지표가 손해보험업계 내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점이 평가단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취약계층의 화재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화재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농협손보 오병관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소통과 공감을 통해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혁신을 실천하고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명예의 전당'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CCM 인증제도는 기업이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해서 개선하는지 평가하는 국가공인제도다. 2007년 처음 도입됐고, 2년마다 인증기업을 재평가한다. 교보생명은 2007년에 첫 인증을 받은 이래 7회 연속으로 소비자중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12년간 CCM 인증을 유지하며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것은 교보생명 외 3개사뿐이다. 교보생명의 핵심가치는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고객중심 경영에 있다. 보장·유지·혜택 등 생명보험이 포괄하는 거의 모든 부문에 고객중심 경영 철학을 녹였다. 이번 CCM 인증평가에서도 그간 교보생명이 고객과의 공동 발전을 추구하며, 고객의 이익과 혜택을 우선시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보생명은 고객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힘쓸 것"이라며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며 행동한다’는 '고객중심 경영'의 핵심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보험업계는 올해 실손보험과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 문제가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실적지표가 크게 하락, 역대급 경영한파에 시달렸다. 해외금리 연계 파생상품(DLF‧DLS) 사태의 불똥이 튀면서 무해지‧저해지 상품에 대한 금융당국의 소비자 경보가 발령, 경영상의 부담은 더욱 커졌다. 악화된 시장상황을 반영하듯 소형사인 더케이손보가 매물로 나오는 등 손해보험사들의 위기감은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 손보업계는 올해 누적된 자동차보험 손해율 폭탄이 터짐에 따라 비호의적인 시장 환경에 신음했다. 소비자단체를 중심으로한 자동차보험료 인하 요구에도 보험료를 인상, 간신히 흑자전환했던 실적지표가 다시 곤두박질 친 것. 11월 기준 9개 손보사의 올해 1~11월 평균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96.4% 로 전년 동기 87.6%에 비해 8.8%포인트 상승했다. 보험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를 감안했을 때 적정 손해율은 80%라는 사싱을 감안할 때 손보사들은 올해 내내 자동차보험을 ‘팔면 팔수록 손해’를 보고 있었던 셈이다. 손보업계는 수년간 발생했던 영업적자를 상쇄할 시간도 없이 보험료를 인하할 경우 장기적으로 보험료가 더욱 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11일 사회공헌 프로그램 ‘안전365’를 이수한 재경지역 아동복지시설 초등학생 100명을 초대해 ‘안전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인 이 행사는 한화손보가 세이프키즈코리아가 함께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에게 연중 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연말 ‘퀴즈 대회’ 형식의 행사를 통해 그동안 학습한 안전 지식을 복습하자는 취지의 행사다. 또한 올해 ‘안전 365’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직원 20여명도 초등학생들과 함께 하며, 아이들을 독려하면서 본인들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생활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초등학생들이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힘을 키우고, 나아가 임직원들은 어린이 안전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행사를 통해 안전지식을 복습하면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처브라이프생명이 지난 11일 알버트 김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처브그룹의 한국 내 생명보험 부문인 처브라이프를 맡아 이끌게 된 알버트 김 사장은 한국과 미국의 보험업계에서 25년간 근무했으며 글로벌 보험사인 AIG, Allianz와 AXA에서 생명보험, 손해보험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중책을 맡아왔다. 최근까지는 AIG Korea에서 영업과 경영기획 총괄 부사장을 맡아왔으며 Allianz Korea(알리안츠 코리아)에서는 전략기획 총괄 임원으로서 영업현장 변화 관리를 통해 혁신적이고 핵심적인 변화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처브라이프 극동지역을 총괄하는 Brad Bennett 사장은 “한국의 보험시장과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가진 알버트 김 사장이 한국 처브라이프를 이끌게 됨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하게 됐다”며 “알버트 김 사장은 판매채널역량 강화를 통해 처브라이프를 한층 발전시켜나갈 것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고객 최우선의 자세로 적극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 확신한다. 그룹 또한 한국 처브라이프의 성장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