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희씨 별세, 이수정·이수나·이수진씨 모친상, 유성현(삼성생명 상무)·주재태·이양우씨 장모상, 유영준씨 조모상 = 29일 오전 4시5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31일,02-3410-6914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AIA생명은 지난 25일 중국 상하이 훙커우 축구 경기장에서 개최한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경기에서손흥민 선수를‘AIA 최우수 선수(AIA Player of the Season)’로 선정했다고 28일밝혔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은 유럽 내 리그 비시즌 기간에 열리는 대규모 클럽 친선 축구 대회로, 올해는 토트넘 핫스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등 유럽 유명 클럽들이 대거 참여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는 8월 11일까지 미국, 아시아 및 유럽 각 지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올해 ICC 첫 경기에서 유벤투스를 꺾으며 화제의 중심에 선 토트넘은 이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차전을 치렀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쉽게 1-2로 패했다. 이날 토트넘의 글로벌 메인 파트너(Global Principal Partner)인 AIA그룹 응 켕 후이(Ng Keng Hooi) CEO 겸 회장과 차태진 AIA생명 대표가 직접 경기장을 찾아 축구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손흥민 선수는 지난 시즌 절정의 기량으로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챔피언스리그 결승까지 진출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생명이 인공지능(A.I) 기반 챗봇 서비스를 오픈했다. 챗봇이란 ‘채팅하는 로봇’이라는 뜻으로, 사람과 문자 대화를 통해 질문에 맞는 답이나 정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소프트웨어다. 농협생명 챗봇의 이름은 ‘코리봇’으로 자사 캐릭터인 ‘코리’와 ‘챗봇’의 합성어다. 농협생명의 ‘코리봇’은 고객을 위한 소통과 자사 보험 모집인을 위한 소통이 모두 가능하다. 먼저, 고객에겐 ▲상품 추천, 보험료 납입 등 콜센터 FAQ 1000개를 활용한 보험 관련 문의 ▲보험사기제보 안내 및 상담 등을 통해 24시간 365일 제약 없는 소통을 제공한다. 농·축협, FC채널 등 보험 모집 직원에겐 영업 현장에서 필요한 질병별 인수심사기준(언더라이팅)과 FA상담서비스(절세가이드, 세무상담 등)를 선보인다. 보험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FA상담서비스는 국세청 세금 관련 판례, 보험관련 세금 100문/답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코리봇’의 FA상담서비스는 향후 카카오톡 혹은 네이버톡톡 기반으로 고객에게도 선보일 예정이다. ‘코리봇’은 고객이 직접 질문을 입력하는 대신 질문하고자 하는 내용의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형(Rule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감독원이 한화생명에 이어 생명보험업계의두 번째 종함검사 대상으로삼성생명을 낙점했다. 생명보험 업계 1위인 삼성생명은 즉시연금 미지급 문제로 금감원과 갈등을 빚어왔으며, 금감원의 지원을 받은 소비자들과 현재 법정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당초 금감원 종합검사의 주요 타겟으로 거론됐던 만큼 한화생명과 메리츠화재와 달리 강도높은 검사를 받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로 이해 생보업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27일보험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삼성생명에 종합검사를 위한 사전 자료를 요청했다. 삼성생명에 대한 본검사는 추석 이후 약 4주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 금감원 검사는사전 자료를 검토와 사전검사, 본종합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종합검사는 오는 9월께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생명은 종합검사를 부활시킨 금감원과 직접적으로 대립각을 세웠던 생명보험사다. 작년 촉발된 즉시연금 미지급 사태를 놓고 충돌했던 금감원과 삼성생명이 종합검사를 통해 다시 만난 것이다. 금감원은 약관상 운영비 공제 등이 명시되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삼성생명에 미지급한 즉시연금을 일괄 지급하라고 권고했으나 삼성생명은 이를 거부한 뒤 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MG손해보험이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복날맞이 보양식 나눔’을 진행했다고26일 밝혔다. MG손보 조이봉사단은25일,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장애인400여 명을 대상으로 보양식 점심식사를 제공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의 기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삼계죽 등 건강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조이봉사단은 배식활동,식사 보조,설거지 등 식사 준비부터 정리까지 봉사활동을 펼쳤으며,거동이 불편해 복지관에 방문하지 못한 일부 이웃들을 위해 가정배달용 음식도 포장했다. MG손보 관계자는“정성으로 준비한 보양식을 맛있게 드셔주셔서 행복했다”며“앞으로도 조이봉사단은 소외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챙기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중고 자동차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중고차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제도가 매매업계의 반발로 인해 '빛 좋은 개살구'로 전락했다는 지적이다. 매매업계는 기존 보증제도가 존재하는 상황에서 별도의 중고차 보증보험 가입을 강요하는 것은 불필요한 보험료 부담을 야기, 매매가 상승으로 소비자의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반면 보험업계는 정비업계와 결탁해 판매에 유리한 점검 결과를 유도할 수 있었던 기존 보증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 매매업계가 중고차 판매를 위해 소비자피해를 무시한 채 보험사를 무책임하게 비난하고 있다며 불쾌한 기색을 감추지 않고 있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중고차 성능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달부터 시행된 의무 보증보험 제도가 업계 간 갈등으로 시작부터 휘청이고 있다. 매매업계가 소비자 부담이 늘어날 것이란 이유로 보증보험 제도 무용론을 주장하면서 가입을 자율화하는 대체 입법이 추진되는 등 제도 도입 취지가 시작부터 표류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이하 중고차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로 자동차 성능점검업체는 매입 후 30일 이내 또는 주행거리 20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위원회는 이달 15일 발표한 ‘법령해석 회신문(180271)을 통해 은행이 자신이 대주주인 보험사에 신용공여를 제공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금융위의 법령해석 회신문에 따르면 해석을 요청한 은행은 신탁업자가 자신이 대주주인 집합투자업체의 집합투자재산 잔여자금을 은행계정대로 대출할 수 있는지를 문의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대한 법률’ 제246조 제5항과 동법 시행령 제268조 제4항 제1호는 집합투자재산을 보관‧관리하는 신탁업자가 자신이 보관‧관리하는 집합투자재산을 자신의 고유재산 등과 거래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은행이 보험사의 변액보험을 운영하고 남은 잔여금을 담보로 보험사에 대출할 경우 해당 법을 위반하는지 여부를 문의한 것이다. 금융위는 은행이 변액보험 잔여 현금을 은행의 고유계정으로 대출하는 것이 합법이라 판단했다. 집합투자기구와 이해가 상충될 우려가 없는 경우에 예외적으로 신탁업자의 자기 재산 거래가 허용되는 동법 시행령 제85조에 해당되는 사례로 해석한 것이다. 아울러 법령해석을 요청한 해당 은행이 보험사가 변액보험펀드 자산을 운용하고 남은 잔여자금을 예치할 경우에는 지급불능의 책임을 보험사가 부담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생명은 이사회를 열고 삼성생명이 갖고 있던 생보부동산신탁50%(50만주)지분인수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25일 밝혔다. 이날 삼성생명도 이사회를 열고 생보부동산신탁 보유지분 매각을 의결했다.이로써 교보생명은 생보부동산신탁 주식100%를 보유하게 됐다. 생보부동산신탁은1998년 자본금100억원(100만주)에 설립돼 교보생명과 삼성생명이 각각50%의 지분을 갖고 공동으로 경영해 온 부동산신탁회사다. 지난해 말 직원 수는178명이며,순이익 기준 업계7위,담보신탁 부문 시장점유율1위 업체다.최근3년간20%이상의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을 올리고, 5개년 연평균 순이익 성장률(CAGR)이90%를 상회하는 등 알짜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부동산신탁업은 토지주의 소유권을 신탁사로 이전해 해당 토지를 개발∙관리해 그 이익을 돌려주는 사업이다.신탁사가 사업비를 대거나 준공을 책임지는 등 직접 개발에 참여하는 개발형 신탁사업과 부동산의 담보가치를 보전해 주거나 분양사업을 지원하는 관리형 신탁사업으로 나뉜다. 교보생명은 이번 지분인수로 기존에 강점을 갖고 있는 담보신탁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차입형 토지신탁 사업진출 등을 통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은 광화문 본사에서 ‘2019대학생 아시아 대장정’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은 미래의 주인공인 대학생들이 리더십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청년리더 육성 프로그램이다. 교보생명은 대산문화재단과 손잡고 지난2002년부터 매년‘대학생 동북아 대장정’을 운영해오고 있다.지난해부터는 프로그램명을‘대학생 아시아 대장정’으로 변경하고 탐방무대를 동북아시아에서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했다. 올해는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100주년을 맞아<독립의 뿌리를 찾는 시베리아 횡단열차>라는 주제로25일부터8월1일까지7박8일간 대장정이 진행된다. 60명의 참가학생들은 독립운동의 뿌리를 찾아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러시아 우수리스크부터 하바롭스크까지800km에 이르는 대장정에 나선다. 대한민국 최초 임시정부인 대한국민의회가 만들어진 우수리스크,안중근 의사의 단지동맹비가 있는 크라스키노, 1910년대 항일운동의 성지였던 신한촌이 있는 블라디보스토크 등 우리 민족의 독립운동 흔적이 남아있는 러시아 연해주 일대를 탐방한다. 또한 하바롭스크와 루스키섬을 트래킹하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현대해상은 자사가후원하는‘인액터스 코리아(Enactus Korea)’의 국내대회가 지난23일부터 이틀간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 전세계36개국1700여개 대학교에서 활동 중인 인액터스 대학생들은 팀을 구성하여,지역사회의 이슈를 해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구성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비즈니스형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한다. 현대해상은 대학생들의 이러한 활동을 응원하고자 시작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초기 운영자금(시드머니)을 지원하는‘씨앗 프로그램’과 인액터스 프로젝트 팀들의 지난1년간의 성과를 발표하고 우승팀을 가리는 국내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올해로15회째를 맞이한‘2019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는 전국30여개 대학에서100여개의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 인액터스 팀들이 프로젝트의 성과를 발표하고 평가를 받는 자리로1000여명의 학생과 기업인,교수들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식품유통업체의 여유식품을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저렴한 가격으로 중개해 결식이웃의 식생활 개선과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는 프로젝트‘다인’을 기획한 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생명이25일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제19회 한화생명 세계어린이 국수전' 결선을 개최했다. 한국,중국,대만,일본,싱가폴,태국,베트남,러시아,우크라이나9개국 어린이272명이 한 자리에 모여 결선 대국을 펼쳤다.전국25개 지역9,000여명이 참가한 예선을 거친 실력자들이 모인 만큼 한 수 한 수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최고 실력자들이 경합한 국수부 우승자에게는 국수패와 함께10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각 부문별 입상자에게 지급되는 장학금 규모도 총2750만원에 달했다. 참가선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한국바둑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돌부처’ 이창호9단이 대회장을 찾아 박지은9단,김혜민8단,오유진6단과 함께 사인회를 가졌다. 4명의 프로기사는5명씩 총20여명의 어린이 기사들과 지도다면기 대국을 펼쳐 큰 가르침을 주기도 했다. 한화생명은 선수와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폴라로이드 포토존을 설치해 가족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다트게임,미로게임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제공했다.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은“지난19년간 한화생명 세계어린이국수전은 많은 바둑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보는‘공공기관 오픈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기술을 활용해 건물 주소만으로 가입할 수 있는 ‘승강기사고배상책임보험’을 오는7월31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승강기사고배상책임보험’은 승강기의 사고로 다른 사람의 신체 혹은 재산상의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 승강기 관리주체의 손해 배상을 보장하기 위한 보험으로 지난3월28일 '승강기 안전관리법'이 개정 · 시행되며 의무보험으로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승강기 관리주체는 오는9월27일까지 ‘승강기사고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하여야 하며,해당 기간 내 가입하지 않을 경우 최대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승강기사고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하기 위해서는 보험사에 건물 주소,승강기일련번호,승강기종류,설치층수,승강기최대정원수,적재중량을 모두 고지해야만 청약이 가능하다. 하지만KB손보승강기사고배상책임보험의 경우 가입자가 승강기 일련번호 또는 건물 주소만 고지하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업계최초로 승강기안전관리공단의 오픈API로 제공 받은 추가정보를 활용해 전산시스템을 구축했다. 조기형 KB손해보험 일반상품부부장은 “의무보험 출시에 따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DB손해보험은사이버마케팅(CM)채널인DB손해보험 다이렉트가 새로운TV광고를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DB손보가업계 최초로 선보이는“다이렉트 톡”서비스를 주제로 한다. “DB다이렉트 톡”은 카카오 톡 메신저를 통해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가입,갱신,긴급 출동 등 다양한 보험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이다. 지난 광고에 이어'윤아'가 메인 모델로 활약을 하였으며, <내 아이디는 강남 미인> <나쁜 형사>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신예'배다빈'이 윤아의 친구 역할로 캐스팅 되었다. 광고는“다이렉트 톡”을 이용하여 카카오 톡을 통해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는 모습을 보고 믿지 못해 의심하는 친구들 간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카카오톡으로 어떻게 자동차 보험까지 가입이 되냐는 친구의 질문과DB다이렉트니까 된다는 대화를 통해“다이렉트 톡”의 앞서가는 서비스가 새롭게 등장했음을 알려준다.또한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보험에 가입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언제 어디서든 쉽게 가입이 가능한 장점을 보여준다. DB손보관계자는 “이번 광고에서 다이렉트 톡을 통해 고객들이 카카오톡으로 더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롯데손보는24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김현수 대표이사, 남산원 박흥식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복지시설 남산원에 ‘행복운동장 후원금 전달식’ 을 가졌다. 롯데손해보험은 남산원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뛰어 놀 수 있도록 남산원내에 행복운동장을 만들어 주고자 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남산원 측은 전달식에서 남산원 아동들이 손수 제작한, 롯데손해보험 봉사단의 봉사활동 모습을 담은 액자를 선물로 준비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오후 롯데손해보험 봉사단은 남산원을 방문하여, 복지시설 실내외 청소와 주변정리 등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정부가 발표한 2019년 세법개정안의 주요 축 중 하나는 ‘합리적인 과세’와 이로 인한 '서민‧중소기업 지원'이다. 정부는 세법개정을 통해 과세 기준을 다듬는 한편 소득이 적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혜택을 확대해 서민 지원과 포용 정책에 힘을 실었다. 이번 세법개정으로 우선 비상장주식 등에 대한 증권거래세가 인하된다. 개정안에서는 현행 0.5%인 비상장주식의 증권거래세를 2020년부터 0.1%로 낮춘다. 정부는 2019년 3월 21일 혁신금융 추진방안을 통해 이미 한차례 증권거래세 인하를 추진한 바 있다. 올해 6.3일 코스피와 코스닥, 코넥스 주식의 증권거래세가 각각 0.15%에서 0.1%, 0.3%에서 0.25%, 0.3%에서 0.1%로 인하된 것. 시행령 개정으로 적용되는 상장주식에 이어 정부가 이번 세법개정을 통해 비상장 주식의 증권거래세도 추가로 줄임으로써 주식 투자자의 거래비용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사이의 양도소득 손익통산도 허용된다. 손실이 발생한 주식의 양도차손금액을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에 관계 없이 이익이 발생한 양도차익금액에서 차감할 수 있도록 조치한 것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위원회의 보험설계사 모집수수료 개편 행보가 가속화되면서GA업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GA업계는 금융위와의 간담회에서 보험사에서 지급받는 수수료 중 GA 경영에 필요한 운영비를 별도로 인정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금융감독원과 생·손보협회, 보험대리점협회 임원을 대상으로 설계사 모집수수료 관련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안 도입 방향성을 논의했다. 금융위 보험업 감독규정 개정안의 핵심은 보험사 전속설계사와 GA의 판매 수수료를 동일하게 통일하는 것과, 분급수수료를 확대하는 것이다. 수수료 정책 변경을 통해 보험계약 1차 년도에 수수료와 수당을 포함, 1200% 이상 수수료를 지급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수익을 노린 불완전판매 행태를 뿌리 뽑겠다는 의지다. 이는 대면 판매채널에서 전속조직을 제치고 GA가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데 따른 조치다. 전속설계사 대비 GA가 보험사에게 받는 수수료가 높다는 사실에 주목, 전속과 GA 설계사의 수수료 격차를 없애 과당 경쟁을 막겠다는 것이다. 문제는 GA업계가 주장하는 설계사 수수료기준이 금융위의 판단과는 사뭇 다르다는 점이다. G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생명은19회째를 맞은 한화생명 세계어린이 국수전을 기념해63빌딩60층 전망대에서 프로암 이벤트를23일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이창호9단,서봉수9단,나현9단 등8명의 프로기사가 함께 했다.지난10일부터12일까지 펼쳐진 프로암 이벤트 예선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4명과 한화생명이 초청한4명의 고객이 아마추어 기사 자격으로 참가했다. 대국방식은 프로와 아마추어 기사가 한팀을 이뤄 대국하는2:2페어대국 형식으로 진행됐다.대국 시작전 추첨으로 팀을 구성한 프로·아마팀은 대회장에 마련된 페어대국용 바둑판에서 이창호팀과 서봉수팀 대국을 시작으로 약1시간동안 대국을 펼쳤다. 대국 중간중간 같은팀 아마추어 기사들의 예상치 못한 악수(?)에 프로기사들은 당황하기도 했다.대국이 끝난 후 프로기사들은 아마추어 기사들에게 한수 한수 지도하는 복기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한 아마추어 기사들에게 함께 대국을 펼친 프로기사의 사인이 담긴 바둑판을 기념품으로 증정하고,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창호9단과 팀을 이뤄 대국을 펼쳤던 최서비양(여, 11세)은“프로바둑기사가 꿈인데 세계 최고 바둑기사인 이창호9단,서봉수9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손해보험은 헤아림 봉사단이서울 서대문구 소재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여름나기 삼계탕 나눔’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23일 밝혔다. 이날 오병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20여명은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구내식당에서 어려운 이웃20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거동이 불편한50여 가구에는 삼계탕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보양식을 나누며 건강을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 오병관 농협손보대표이사는“오늘 실시한 나눔행사가 서대문구 내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롯데손해보험은 ‘2019년 상반기 신입공채 사령장 수여식’ 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본사에서 열린 2019 상반기 신입공채 사령장 수여식에는 김현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신입사원 19명과 본사 임원ㆍ부문장, 선배직원 등이 참석하였다. 수여식에서 김현수 대표이사는 직접 신입사원에게 사령장을 수여하고 미래의 주인공인 후배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수여식 이후에는 신입사원들이 앞으로의 포부를 담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신입사원들은 ‘대표이사와 함께하는 간담회’, ‘Vision up 및 스마트하게 일하는 신입사원 교육’, ‘CS및 비즈니스 특강’ 등 3주간의 입문교육 이후 인사발령에 따라 현업부서에 배치됐다. 이날 사령장을 수여받은 염진하 사원은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장에 들어서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꿈에 그리던 롯데손해보험의 일원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며 “앞으로 매사진선(每事盡善)의 자세로 선배님들께 열심히 배워 롯데손해보험의 우수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과 함께 새로운 시작의 힘찬 포부를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생명은'NH온라인생활레저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저렴한 보험료로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및 생활 속 재해를 폭넓게 보장하는 상품으로,휴가를 떠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예를 들어,휴가 중계곡에서 미끄러진 사고로 약관에서 정한 치명적 재해 수술시1회당200만원의 치명적재해수술자금,재해골절치료급여금10만원,깁스치료급여금5만원 등 총215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가입금액1000만원 기준)이 밖에도▲응급실내원진료비▲아킬레스힘줄손상수술자금 등 생활 속 재해사고에 대한 다양한 보장을 포함했다. 또한,▲A형간염▲파상풍▲홍역▲쯔쯔가무시증 등 약관에서 지정한 특정법정감염병으로 진단시1회당20만원씩 보장한다.(가입금액1000만원 기준)연간1회 보험료 납부시1년간 보장받는 상품으로▲40대 남성1만7100원▲40대 여성1만1200원(가입금액1000만원 기준)으로 만19세부터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홍재은 대표이사는“1년 중 가장 큰 설렘을 안고 떠나는 휴가철인 만큼,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며“저렴한 보험료로 든든한 보장을 챙겨주는 온라인보험도 휴가철 준비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