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28일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헌신한 해양경찰청 공무원들을 선발해 상을 수여하는 ‘2019 생명존중대상’ 해경부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명존중대상은 급박한 위기의 순간에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생명을 구한 우리 사회의 영웅들을 발굴하고, 사례를 널리 알림으로써 사회 전반에 생명존중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상찬사업이다. 2009년부터 해양경찰공무원을 비롯해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등 국가 공무원과 일반인을 매년 선발해 ‘생명존중대상’을 시상하고, 지원금을 전달해왔다. 이 날 재단은 선박 충돌 및 화재, 고립사고 등 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애쓴 고태욱 경장, 장우람 순경 등 총 10명의 해양경찰 공무원을 선정해 트로피와 상금 1000만원씩을 전달했다. 해경부문 수상자인 고태욱 경장은 통영 매물도 인근 해상에서 통발어선이 전복되자 기상이 악화된 상황에서도 전복선박을 수색해 실종자를 구조해내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익수자 및 고립자를 구조해냈다. 장우람 순경은 해상 순찰 중 해안으로부터 약 50미터 떨어진 갯바위에 고립된 낚시객 2명을 발견하고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삼성화재애니카손사가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딜러 11개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2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합리적인 수입차 수리 문화를 정착시켜 적정한 자동차보험료 산출의 토대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업무 협약은 양사 간의 적정한 수리비 청구와 손해사정 기준을 표준화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삼성화재애니카손사와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딜러사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 연구를 통해 청구 및 손해사정에 대한 표준 가이드를 제작하였다. 또한, 표준 가이드가 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될 수 있도록 양사는 공동 교육을 추진하는 등의 노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김한기 삼성화재애니카손사 경영지원팀장은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수입차 업체와 지속적인 관계 개선을 통해 합리적인 보험정비 문화 정착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올바른 정비 문화 정착 및 합리적인 수리를 통해 고객만족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신용회사 등이 보험소비자를 대리해 보험사에 건강검진 결과를 대리 제출할 수 있다는 금융당국의 법령해석이 나왔다.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대한 법률’에 따라 신용회사 등이 보험사와 고객의 개인 정보를 수집·가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을 경우 고객 대신 보험사 심사팀에 건강검진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 다만 금융당국은 이 같은 업무가 가능한 전제 조건으로 보험사와의 업무위탁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지적, 위탁을 체결하지 않은 업체는 해당 업무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명확히 밝혔다. '금융위원회 법령해석 회신문(190156)'에 따르면 해석을 요청한 업체는 고객이 보험사에 제출해야 하는 투약정보를 당사가 고객에게 전달받아 보험사에 대신 전달할 수 있는지를 질의했다. 보험금 청구과정에서 보험사가 심사를 위해 요구하는 고객 개인 건강정보를 제 3의 업체가 계약자를 대리해 청구하는 업무가 가능한지를 판단 받고자 한 것. 금융당국은 보험사로부터 고객의 질병에 관한 정보의 수집 등 처리 업무의 위탁을 받았을 경우 해당 행위가 불법이 아니라 해석했다. 관련 업무와 관련된 신용정보법 제16조 제2항에서 신용정보회사등이 개인의 질병에 관한 정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일부 생명보험사가 업계 평균 영업이익률보다 최대 9배 높은 이익률을 기록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생보사들이 저조한 영업이익률을 나타낸 것과 대조적으로, 라이나생명과 오렌지라이프생명, 푸르덴셜생명 등 외국계 생보사와 교보생명이 우수한 이익률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24개 생보사들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1.57%에 불과했다. 생보업계 중소사는 물론 상위 대형사까지 이익률이 채 2%를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상반기 영업이익 부분에서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생보사는 교보플래닛(-9.08%)과 카디프생명(-0.93%), 처브라이프생명(-11.53%) 등 3개사에 달했다. 반면 라이나생명과 푸르덴셜생명, 오렌지라이프생명과 교보생명은 각각 14.06%와 6.92%, 5.47%와 5.29%의 이익률을 나타내며 생보업계 상위 4위사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라이나생명의 영업이익률은 생보업계 평균과 비교해 8.95배 높은 수치로 올해 상반기까지 생보업계에서 유일하게 7%를 넘어섰다. 생보업계는 장기국공채 투자 비중이 높은 외국계 생보사와 저축성보험 판매 비중을 발빠르게 줄여나간 교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해보험은 27일 카페24주식회사(이하 ‘카페24’)와 포괄적 보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양종희 KB손보 대표이사 사장과 이재석 ‘카페24’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KB국민은행 등 KB금융그룹의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체결된 주요 협약 내용은 ‘카페24’ 회원사인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의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II) 간편가입시스템을 통한 보험 업무 및 향후 KB금융그룹과의 협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날 협약식으로 KB손해보험에서 개발한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간편가입시스템을‘카페24’에 제공하고 이를 통해 해당 회원사가 쉽고 편리하게 보험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제휴 서비스 도입으로 인해 ‘카페24’의 회원사는 올해말까지 보험가입이 의무화된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에 대해 원스톱으로 가입이 간편해지고 단체할인을 통해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날 협약식에 참석한 양종희 KB손보 사장은 “KB손보는 이번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뿐 아니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메리츠화재가 올해 말까지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지역 걱정해결사업 협약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메리츠화재 임직원 50명은 지난26일 빗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투명우산 및 DIY책가방을 만들어 중구 등대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국제 NGO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서울지역 주요사옥에서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12년부터 ‘걱정해결’을 테마로 전국 각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12년도 경찰청과 연계하여 시행하던 행사를 올해 전국 10개 지역자치단체로 확대하여 지역복지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서울지역 3개 지역자치단체에 협약식과 함께 후원금을 전달하였으며, 오는 12월 26일까지 전국 7개 지역자치단체와도 협약식을 맺을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삼성화재가 보험업계 최초로 보유고객이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화재의 고객 수는 2002년 500만명, 2014년 800만명을 넘어 드디어 이 달 1000만명을 달성했다. 대한민국 국민 5명 중 1명이 삼성화재 고객인 셈이다. 이는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온 삼성화재 고객중심 경영의 결과다. 99년 본격적으로 장기손해보험 시장의 포문을 연 삼성화재는 실손보험, 운전자보험, 통합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보험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후 임신 실손 특약, 인터넷완결형 장기보험, 건강증진형 마이헬스 파트너 등 고객의 건강과 생활에 필요한 혁신적인 보험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위해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 당뇨관리 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삼성화재 애니포인트 등 앞선 고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2002년 '애니카'를 통해 자동차보험의 브랜드 시대를 열었으며, 365일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도 처음 도입했다. 2009년 인터넷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시장에 처음 진출한 것도 삼성화재다. 탄탄한 교육과 선진화된 회사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삼성
◇ 전무 ▲ 이경근 ▲ 한두희 ◇ 상무 ▲ 김상주 ▲ 민정기 ◇ 상무보 ▲ 공소민 ▲ 김광준 ▲ 김병호 ▲ 김정수 ▲ 김상일 ▲ 박철진 ▲ 이창주 ▲ 최승영 ▲ 황원하 ▲ 이미숙 ▲ 이승찬 ▲ 이도형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B손해보험은 국내 No.1 댄스 그룹 ‘1MILLION’과 콜라보한 뮤직비디오가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배우 ‘지진희’와 함께한 ‘참좋은 운전자보험’ 상품을 소재로 한 TV CF에 이어, ‘1MILLION’만의 아티스트 감성으로 ‘참좋은 운전자보험’ 상품을 새롭게 재해석한 뮤직비디오로 중독성 있는 음악과 안무를 담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DB손보가 댄스그룹 ‘1MILLION’과 콜라보를 선택한 이유는 ‘1MILLION’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약 1830만명에 달하는 국내 No.1 댄스 그룹으로, 대한민국 1등 운전자보험과 국내 No.1 댄스 그룹 간의 파워풀한 시너지를 기대한 것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 뮤직비디오를 통해 청년층 소비자에게 보험상품의 다소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참좋은 운전자보험’을 친근한 이미지로 한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은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차별화된 청소년 교육기부 사회공헌사업 ‘미래세대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서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프로그램은 ▲ 고등학생 대상 3D프린터 운용기능사 양성 ▲ 초등학생·중학생 대상 ICT기반 창의융합형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하반기 400여 명의 청소년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3D프린터는 4차 산업혁명 신기술 중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크게 주목받는 분야다. 지난해 국가기술자격 제도가 시행됐고, 건축, 의료, 문화·예술 등의 분야에서 전문인력 수요도 높다. 교보생명은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을 선발해, 필기 및 실기 교육비뿐만 아니라 시험비 등 제반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격증 취득을 통해 진학, 진로의 길을 열어주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이와 동시에 ICT기반 창의융합형 체험 교육도 진행한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ICT기반의 3D펜, 3D프린터, AR 애플리케이션 등을 직접 만들고 체험해볼 수 있다. 콘텐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해보험은 26일 오전,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강남문화원 1층 굿잡자립생활센터에서 ‘2019 KB희망나눔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양종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5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 날 담가진 1000여 포기의 김장김치는 희망의 집짓기,척추측만 아동 의료비 지원,교통사고 유자녀 장학금 지원 등 KB손보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결연을 맺고 있는 120여 아동,청소년의 가정과 굿잡자립생활센터 내 중증장애인 가정 및 역삼1동 내 저소득층 가정 180여 세대에 전달됐다. 이 날 김장 담그기 활동은 KB손해보험과‘1사1촌’결연을 맺고 있는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에서 김장에 쓰일 배추와 무, 양념 등 재료 일체를 정성껏 손수 기른 농작물들로 준비해 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양종희 KB손보 사장은 “추운 날씨지만 함께 참여해준 우리 모두의 모습 속에서 따뜻하고 훈훈한‘나눔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KB손보는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무보 승진 ▲김승균 ▲안광진 ▲이준호 ▲하진안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당국이 12년만에 보험설계사 위촉계약 모범규준 개선 작업에 들어갔지만 고질적인 ‘취업사기’ 논란을 근절하기엔 역부족일 것이란 지적이다. 설계사단체들이 주장하는 권리 강화 입법화를 위한 표준 위촉계약서 모범규준 제정 요구사항과 금융당국이 실제로 수용 가능한 조치에 온도차가 크기 때문이다. 보험업계는 설계사단체의 '실적에 따른 해촉 규정 제거'와 '이직 후 잔여 수당 지급'과 같은 핵심 요구 사안이 이번 개정작업에서도 반영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12년간 변화가 없었던 보험설계사 ‘표준 위촉계약서 모범규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금융위는 이를 위해 ‘금융권 특고 불공정관행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연구 용역을 발주했다. 이달 29일까지 예정된 금융연구원의 조사가 끝나면 이르면 연내 개선안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개정은 무려 12년 만의 개정이라는 점에서 보험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금융당국이 관치 논란으로 인해 사인간의 계약인 설계사 위촉에 대해 직접적인 조취를 취하는 것을 극히 꺼려왔기 때문. 보험설계사 위촉은 보험사와 설계사의 합의 아래 이뤄진다. 위촉계약서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오렌지라이프생명은 25일 서울시 중구 오렌지센터에서 디지털 헬스 전문기업인 라이프시맨틱스와 대고객 인슈어테크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렌지라이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가 보유한 지식과 정보, 기술의 역량을 적극 활용해 인슈어테크 기반의 건강 관리 서비스와 보험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제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 특히 라이프시맨틱스의 개인건강기록 분석, 환자의사결정지원(PDS, Patient Decision Support)을 위한 AI 등을 오렌지라이프의 고객 인사이트에 결합한다는 방침이다. 오렌지라이프는 고객소통플랫폼인 ‘오렌지라이프와 함께하는 오늘’에 라이프시맨틱스의 ‘암 예후 관리 서비스’와 ‘질환예측 서비스’를 탑재해 플랫폼에 접속하는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변창우 오렌지라이프 전무는 “건강데이터 기반 상품과 서비스 개발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며 “장기적으로 디지털 헬스 서비스가 확대되고 정교한 보험가격 산출이 가능해지면 고객의 의료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손해보의 '헤아림 봉사단'이 서울 서대문구 관내 화재 취약가구를 방문, 화재와 인명피해 조기 예방을 위한 ‘119 화재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오병관 농협손보 대표이사와 헤아림 봉사단 20여명은 25일 서울 서대문 구청에서 ‘농협손해보험과 함께하는 119 화재예방 캠페인’ 행사를 개최하고, 서울 서대문 소방서 소방대원들과 함께 화재취약가구 50가구를 방문해 소화기, 화재경보 감지기를 전달하고 설치하는 등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화재예방캠페인 후에는 서대문구 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우리 농산물 생강 50박스를 전달하기도 했다. 오병관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서대문 소방서와 함께 다양한 화재예방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