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3일 ‘2019 제9회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MetLife FP Conference)’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현재 세대가 후대에 좋은 유산을 물려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올바른 해법을 발견할 수 있는 행사였다. 올해로 9회차인 컨퍼런스에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과 전속설계사 등 약 600여명이 참가했다. 기조강연에서는 송길연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라는 주제로 과학과 기술의 발전에 따라 어떻게 세상이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최근 급격한 사회적 변화 및 트렌드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스페셜 세션, 상속-증여-세무 이슈를 다루는 마켓 세션, 실전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컨셉 세션 등을 통해 상속·증여 솔루션의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마지막 클로징 세션에서는 ‘100% Closing을 위한 컨셉 세일즈 전략’이라는 주제로 재무설계사들의 목표 달성을 독려하고 영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됐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는 “메트라이프생명은 차별화된 증여, 상속, 가업승계 서비스를 통해 장기적으로 가문의 가치를 보호할
◇ 선임 ▲NewLife추진실 실장(전무)이영종 ◇ 임명 ▲NewLife추진팀 부서장(부장)박재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사와 은행의 늑장 업무가 소비자에게 엉터리 보험 상품 정보 제공으로 이어지고 있다. 동일상품의 공시이율이 은행과 보험사에 따라 달라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보험사는 은행 창구를 통해 판매하는 방카슈랑스 상품의 공시이율을 매달 조정한다. 은행 역시 정보를 요구하는 소비자에게 해당 보험사들의 공시이율을 안내하고 있다.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보험 본연은 기능은 물론, 장기 투자 상품의 특성을 띄는 저축성보험 특성상 이 같은 정보는 보험 가입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고 있다. 은행과 보험사는 상품 개발과 판매라는 역할의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동일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공시이율은 소비자에게 투명하게 제공되고 있다는 믿음이 있었다. 공시이율의 출처가 보험사인 만큼 이는 상식에 가까웠다. 문제는 이러한 믿음이 기자 본인부터 흔들렸다는 것이다. 얼마 전7월 보험사들의 저축성보험 공시이율을 시중 은행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안내 받고 이에 기반 해 기사를 작성했다.(2019년 7월2일자 <'해 저무는' 저축성보험 시장...라이나생명 독주 ‘눈길’> 관련기사 참조) 공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삼성생명은지난5월 출시한 '우리아이 올바른 성장보험(‘성장보험’)'이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성장보험' 에서 보험업계 최초로 개발한 신규 위험률6종은 부모의 니즈를 반영한 성장장애(특정갑상선·뇌하수체기능저하증) 2종,학습장애·마음건강·입원·심질환 관련 위험률4종이다. '성장보험'은 출생 이후 자녀 성장을 지켜주는 다양한 보장이 장점으로 학자금/연금특약 가입으로 대학학자금,졸업기념금+연금 활용이 가능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덕분에 출시 이후2달만에1만여건이 판매되었다. '성장보험'은 자녀의 성장연령에 따라 최적화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주보험에 총57개의 다양한 특약을 추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중8개는 보험업계 최초로 도입하는 특약이며, 47개는 보험료 변동없는 비갱신 특약이다. 보장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주보험에서는 암을 비롯해 소아기 자녀에게 치명적인 다발성소아암,재해장해 등을 함께 보장한다. 자녀가 커가면서 발생하는 질병,사고 등에 대한 대비는 다양한 특약으로 할 수 있다. 성장장애를 유발하는‘특정갑상선·뇌하수체기능저하증’부터 학습장애를 유발하는‘특정언어장애·말더듬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IFRS17 도입을 앞둔 보험업계의 저축성보험 시장이 급격히 축소되고 있다. 보험사들이 새로운 회계제도 아래서 부채 부담을 키우는 저축성보험의 공시이율을 일제히 낮추는 한편 판매가 중단된 상품도 속출하고 있는 것.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부채의 시가 평가를 골자로 하는 IFRS17 도입이 임박한 보험사들의 저축성보험 상품 공시이율이 7월 일제히 하락했다. 7월 들어 저축성보험 방카슈랑스 상품을 판매하는 18개 보험사의 평균 공시이율은 2.42%로 전달 대비 0.04%포인트 감소했다. 6월 기준 저축성보험을 판매했던 보험사 21개사 중 미래에셋생명과 하나생명, DGB생명이 판매를 중단하고 8개 보험사가 공시이율을 하향 조정한 결과다. 7월 들어 생명보험업계에서는 농협생명과(0.05%포인트) 삼성생명(0.02%포인트), 오렌지라이프생명(0.02%포인트) 등 3개 생명보험사가 공시이율을 낮췄다. 공시이율이 떨어진 보험사의 비중은 30%에 육박한다. 손해보험업계에서는 농협손보와(0.01%포인트) KB손보(0.1%포인트), DB손보와(0.05%포인트) 한화손보(0.01%포인트) 등 5개 손해보험사의 공시이율이 줄었다. 저축성보험을
◇ 부이사관 승진 ▲ 조세정책과장 조만희 ▲ 공공정책총괄과장 정향우 ▲ 국제금융과장 유병희
◇ 과장급 전보인사 ▲ 이기태 행정실장 ▲ 정정회 1심판관실 심판조사관(2조) ▲ 박태의 4심판관실 심판조사관(10조) ▲ 나종엽 5심판관실 심판조사관(11조
◇ 전보 <본부장 직무대행> ▲NewLife추진본부장 직무대행 조형엽 ▲디지털ICT본부장 직무대행 겸 ICT금융개발팀장 김주홍 <부서장> ▲CPC기획팀장 이영재 ▲FC사업팀장 김도한 ▲제휴사업팀장 김병호 ▲제휴마케팅팀장 조동현 ▲NewLife추진팀장 임현진 ▲경영기획팀장 이성원 <지점장> ▲중계지점장 이문엽 ▲강남지점장 김명환 ▲중부지점장 이영재 ▲인천지점장 이수형 ▲수원지점장 박세근 ▲광명지점장 이길상 ▲안산지점장 조태현 ▲춘천지점장 이진호 ▲강릉지점장 양재훈 ▲보령지점장 이태훈 ▲대구지점장 윤상경 ▲안동지점장 박새미로 ▲리더스FM지점장 최용길 ▲서울RM지점장 최진억 ▲신일산지점장 김희윤 ▲충주지점장 임해정 ▲신대구지점장 노혜원 <센터장> ▲인사팀 직원행복센터장 송종민 ▲SK김포센터장 곽희정 <파트장> ▲CPC기획팀 상품기획파트장 김종태 ▲마케팅팀 상품마케팅교육파트장 최영호 ▲FC영업지원팀 FC육성파트장 최요한 ▲제휴사업팀 DB운영파트장 이후경 ▲계리팀 최적가정운영파트장 신경식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이 청소년 인성함양 자원봉사 캠프 ‘2019 더불어 행복하기’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더불어 행복하기’는 청소년이 장애인복지시설에 입소해 장애인과 일대일결연을 맺고 2박 3일간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원봉사를 통해 인성을 키우는 캠프다. 교보교육재단은 ‘더불어 행복하기’를 통해 매년 200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존중과 배려, 소통과 협동 등 참사람과 관련된 핵심가치를 전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총 222회의 캠프를 진행하는 동안 1만5000여명에 이르는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인간의 핵심역량인 의사소통, 상호작용, 문제해결 능력 등 인성 함양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 캠프는 전국 각지에 있는 7개 장애인복지시설에서 7월 23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10회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오는 6일까지 ‘더불어 행복하기’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선종학 교보교육재단 이사장은 “장애인 자원봉사는 단순히 남을 돕는 것을 넘어 자신이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더불어 행복하기 캠프를 통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손해보험은 운전자보험에 상해보장 담보를 강화시킨 ‘무배당 차도리ECO운전자상해보험1907’을 개정해 시판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로 개정된 ‘무배당 차도리ECO운전자상해보험1907’은 ▲자동차사고부상발생금 보장 확대 ▲형사합의금,변호사선임비용 등 담보 강화 ▲상해 및 레저 관련 신규담보추가 탑재 ▲만기유지보너스 추가를 통한 목적자금만들기 강화 등이다. 운전자보험 기본담보인 자동차사고부상발생금의 보장범위와 납입면제 기능을 기존1~4급에서1~5급으로,형사합의금 가입금액은 기존5천만원에서 최대1억원까지,변호사선임비용 가입금액을1000만원에서2000만원으로 확대해 운전자보험의 고유보장과 비용성 보장을 강화시켰다. 또한,척추상해수술,고심도 상해인 십자인대수술비,아킬레스건수술비,반월판연골수술 비 담보를 신설하고 홀인원비용,알바트로스비용,골프용품손해 등 담보를 추가하는 등 상해 및 레저비용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자동차보험의 표준할인·할증등급에 따라 최대7%까지 할인을 적용하고 적립부분에 대해 확정금리(연복리2.5%)를 적용하였으며,계약이 만기까지 유지가 된 경우 만기유지보너스로 최대3.0%까지 가산하여 지급함으로써 만기환급금 지급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메트라이프생명은 '무배당 달러 경영인정기보험’과 ‘무배당 키즈드림 변액유니버셜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무배당 달러 경영인정기보험’은CEO유고 시 보장플랜 제공, CEO의 퇴직금 재원 마련,상속세 및 법인세 부담 경감 등 기업의 유동성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는 정기보험이다.특히 글로벌 안전자산인 달러로 자산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구하며 은행보다 높은 이율의 금리확정형(2.5%)상품으로 법인의 장기 자산운용에 수익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가입10년 후부터 매년 사망보험금이 일정 비율(10%, 20%선택)로 증가하는 체증형으로 기업가치가 상승할수록 커지는CEO부재 리스크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CEO입장에서는 상속세 납부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안정적 가업승계 플랜을 세울 수 있으며,은퇴 시 보험적립금을 퇴직금 재원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이 상품은 간편심사보험으로도 제공하고 있어 과거 병력자나 현재 만성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또는 고령자도 세 가지 질문(▲3개월 이내 입원,수술 진단 ▲최근2년 이내 입원 또는 수술 ▲최근5년 이내에 암진단,입원,수술)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송영록 메
◇ 지역단장 ▲ 제주지역단장권세복 ▲ 강북지역단장김관홍 ▲ 동수원지역단장김창규 ▲ 무등지역단장최종선 ▲ 서해지역단장옹성만 ▲ 울산지역단장송주권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장마철 교통사고발생빈도는비가내리지않는날의1.2배에달하는것으로나타나 안전 운전의 필요성이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현대해상교통기후환경연구소는지난해6∼8월발생한교통사고23만건을분석한결과를1일발표했다. 우천시빗길미끄럼사고율은비가오지않을때의1.7배였다.고속도로에서는비가올때사고율이비오지않을때의2.4배까지올랐다.비내리는날야간(오후8시∼오전5시)의교통사고위험도는평소야간의1.5배였다. 빗길미끄럼사고의치사율은일반교통사고의3.1배,중상자발생률은1.8배로증가해운전할때각별한주의가필요한것으로조사됐다. 장마철에는타이어상태를수시로점검하고마모됐을때에는미리교체하는게중요하다.공기압을10%정도올려주면노면과마찰력이높아져수막현상을예방하는데도움이된다고김박사는설명했다. 연구소는이와함께2012∼2018년서울에서발생한차량침수사고를분석한결과80.3%가강수량이시간당35㎜이상일때발생한것으로집계됐다고밝혔다. 강수량35㎜이상일때의침수사고위험도는시간당1.833대로,그이하일때0.44대의41.7배에달한다. 차량침수사고의46.0%는서울시내에서전반적으로지대가낮은강남구와서초구에서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태호현대해상교통기후환경연구소박사는"빗길에서과속운전을할때타이어와노면사이에수막현
◇본부장선임 ▲대면채널본부:김병철본부장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코리안리는 스위스 현지법인 ‘Korean Re Switzerland AG(이하 스위스 현지법인)’이 글로벌 신용평가사스탠더드앤드푸어스(이하 S&P)로부터 <A>(Stable)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우. S&P는 지난 6월 28일 코리안리 스위스 현지법인이 코리안리의 핵심자회사로서 코리안리의 유럽 재보험 사업 확대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며 A 등급을 부여하고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라고 발표했다. S&P는 스위스 현지법인의 신용등급을 발표하며 "모그룹 코리안리의 우수한 영업환경 및 리스크 관리 능력에 힘입어 유럽시장에서안정적으로 영업할 것으로 보인다"며 "본사의 해외수재 확장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원종규 코리안리 대표이사(사진)는“스위스법인의 좋은 출발을 알리는 기쁜소식”이라며 “향후 스위스 현지법인이 코리안리의 해외수재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해외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DB손해보험은 괌, 사이판 그리고 파푸아뉴기니 에 설립 운영되고 있는 현지사인 Century Insurance Company(이하 CIC) 3개社를 인수하기 위한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분인수 계약은 지난 달 26일 괌 소재의 하얏트 호텔에서 김정남 DB손해보험 사장과 CIC 모회사인 제리탄(Jerry Tan)탄홀딩스 회장이 참석해 체결했다. DB손해보험은 이번 계약에서 모회사인 탄홀딩스가 소유하고 있는 CIC 괌, CIC사이판, CIC파푸아뉴기니 총3개 법인에 대한 지분 80% 를 취득하여 3개社에 대한 경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CIC의 모회사인 탄홀딩스는 괌, 사이판 그리고 파푸아뉴기니 등 태평양 도서국가를 대상으로 물류, 에너지, 부동산, 유통, 에너지 및 손해보험 등 약 18여개의 자회사를 운영하는 사이판에 본사를 둔 중견 그룹이다. CIC 괌, CIC 사이판, CIC 파푸아뉴기니는 해당 지역에 설립된 손보사로 외형은 권역별로 상위권에 속하며 손익 등 경영효율이 우수하여 현지 손해보험사로서는 양호한 신용등급(AM Best社 : B+ )을 획득하고 있다. 파푸아뉴기니 시장은 인구 700만명에 면적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하나생명은 일상생활은 물론 레저 및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집중 보장하는 모바일 전용 상품인 '(무)손안에 369 안심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무)손안에 369 안심보장보험은 나이, 성별, 등 가입조건에 관계없이 보장기간에 따라 보험료가 정해지는 정액보험료 상품으로, 손님은 상황과 계획에 맞게 3년만기형 선택시 월3만원, 6년만기형은 월6만원, 9년만기형은 월9만원의 보험료를 부담하고, 보험 만기시점 생존시에는 만기지급금을 받을 수 있다. (무)손안에 369 안심보장보험은 발생 빈도가 높은 상해 위주로 급부를 구성하고 꼭 필요한 질병 보장을 더했다. 특히 야외 활동 시 발생이 잦은 5대골절(수술 1회당 30만원), 아킬레스힘줄손상, 무릎인대파열 및 연골손상 등(수술 1회당 20만원)으로 진단이 확정되어 수술을 할 경우 해당 수술비에 재해 수술비(수술 1회당 20만원)를 더해 보험금을 지급한다. 식중독 및 환경성 질환 등 질병사고에 관한 입원비 2만원(3일 초과 1일당)과 응급실 내원진료비도 1회 내원당 3만원을 보장한다. 레저 및 여행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여름철 물놀이 및 겨울철 스포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IBK연금보험은 고객의 이용편의를 증대하고, 최적화된 모바일 사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홈페이지 및 스마트창구 앱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오픈한 모바일 시스템의 구축 컨셉은 심플&스마트로모바일 홈페이지에‘온라인연금 가입시스템’을 탑재해고객의 생년월일, 성별 입력만으로도 보험료와 연금액 산출이 가능하고 고객이 직접 가입까지 가능하다. 가입 과정에서 입력하는 정보도 최소화하는 등 심플한 인터페이스를 구현하였다. 또한 최신 디지털기술을 도입해 고객 스마트창구 로그인 방식도 다양화했다. 공인인증서 방식 뿐만 아니라, 카카오페이 인증, 6자리 간편비밀번호, 지문인증 및 FaceID인증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하다. 기술 혁신에 더해 서비스도 강화됐다. 스마트창구 개인화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이 자주사용하는 메뉴를 초기화면에 직접 배치할 수 있도록 하여, 모바일에서 필요한 업무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퇴직연금 기업 담당자 전용 스마트창구를 구현하여 계약조회, 퇴직금처리, 안내장 발급 등 보험업권 퇴직연금 사업자중 유일의 특화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주성 IBK연금보험 대표이사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동양생명은 ‘(무)수호천사어른이보험(무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무)수호천사어른이보험(무해지환급형)’은 기존 어린이보험의 장점을 담아 사회초년생,초보 부모,보험이 없는2030세대들이 일반 성인보험 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실속있는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동양생명 신입사원들로 구성된‘프레시보드’의 제안을 반영해 개발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주계약으로 암진단비,질병 및 재해로 인한 입원∙수술비를 보장하고,선택특약을 통해 암∙허혈심장질환∙뇌혈관질환 등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인3대질환 진단비까지 보험 하나로 종합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암 보장 개시일 이후 암 진단확정시1,000만원의 암 진단비를 각각 최초1회에 한해 지급하며,유방암 등 소액암도 일반암 진단비와 동일하게 보장한다.단,일반암은 암보장개시일로부터90일,유방암은 계약일로부터180일 이전에 진단확정 받는 경우100만원만 지급한다. 피보험자가 질병 및 재해로 인해1~5종 분류표에서 정한 수술을 받는 경우1회당1종20만원에서부터5종500만원까지 수술비를 보장하고,입원시1회당120일 한도 내에서 첫날부터 매일3만원의 입원비를 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오렌지라이프생명은‘멋진 오렌지 종신보험(무배당,일정기간 해지환급금 미지급 및 일부지급형)’을 출시했다고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실속 있는 해지환급금 구조로 보험기간 중 일정기간 이내에 해지할 경우2종(표준형)대비 해지환급금이 적거나 아예 없는 대신,보험료를 낮춰 같은 비용으로 더 큰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또한 ‘해지환급률 확정기간’이후 해지할 때의 환급률은 더 높였다. 여기에 성별,나이,가입금액등에 관계없이납입기간별세 단계해지환급률을 적용해 고객이 저해지환급형 보험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20년납 기준으로 보험경과기간에 따라 ▲0%▲50%▲120%의 해지환급률을 적용한다. 합리적인 가격도 장점이다.이 상품은2종(표준형)에 비해 약17.6%낮은 가격으로 사망보험금1억원을 동일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남성30세, 20년납,주계약 보험가입금액1억원 기준).보험료 납입완료 이후에는 생애주기에 따라 다양한 옵션이나 특약을 통해 자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생활자금 전환 옵션에 가입할 경우엔 보험가입금액을 감액해 생활자금으로 전환하여 매년 병원비나 생활비 등으로 쓸 수 있으며,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한 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