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악사손해보험은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9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 조사에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부문4년 연속1위를 차지했다고26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총100개 산업의 브랜드에 대해 추천을 받고 추천 수준을 측정하는 브랜드 평가 조사다. 악사손보는 국내 최초 다이렉트 자동차보험과 마일리지 자동차보험을 선보인 이후,혁신DNA를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지는 자동차 사고처리 과정에 착안해 ‘디지털 사고처리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자동차보험 시장에 또 한 번 혁신을 가져왔다.자동차 사고 발생 시 고객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간파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으로 고객 편의와 만족도를 높여4년 연속 소비자가 추천하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브랜드로 선정됐다. 디지털 사고처리 서비스는 ▲자동으로 사고현장 위치를 파악하는GPS위치확인 서비스 ▲담당 출동직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출동직원 위치 알림 서비스 ▲사고 후 차량 수리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사고처리 과정 안내 서비스 등 사고 접수부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AIA생명은차태진대표가릴레이환경운동캠페인‘플라스틱프리챌린지(Plastic Free Challenge)’에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플라스틱프리챌린지는플라스틱제품사용과일회용품쓰레기를줄이기위해세계자연기금(WWF)과제주패스가공동기획한친환경캠페인이다.텀블러와머그컵등친환경제품을사용하는사진을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올리고,다음주자를지목하는릴레이방식으로진행된다. 차대표는지난25일직원들과함께개인용머그컵을들고있는사진에캠페인참여를독려하는내용을더해AIA생명공식페이스북에게재했다.그는“AIA생명전직원들에게텀블러와머그컵을제공하며플라스틱사용을줄이는친환경캠페인을진행하고있다”며, “앞으로개인텀블러와머그컵사용을더욱독려하기위해공식적인회의및외부손님방문시일회용생수대신유리컵과생수포트를제공해캠페인을이어나갈것”이라고밝혔다. 올해그룹창립100주년을맞은AIA생명은‘친환경이다음100년을위한가장든든한보험’이라는신념아래2014년부터전직원에게텀블러와머그컵을제공하고,신규입사자에게는텀블러가포함된웰컴키트를선물하는등플라스틱사용을줄이도록독려하고있다. 차태진AIA생명대표는푸르덴셜생명커티스장사장의추천으로이번캠페인에동참했으며,다음참여자로카카오뱅크윤호영대표를추천했다. 한편, AIA생명은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보재단)은24일전라북도 전주시 양지노인복지관에서 김승수 전주시장, 조경연 생보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남성 독거노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전용공간인 ‘생명숲100세 힐링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생명숲100세 힐링센터’는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남성 독거노인을 위한 공간으로,▲요리 교실,정리수납 등 ‘일상생활 자립’ ▲스마트폰 활용 교육,음악교실 등 ‘사회성 증진’ ▲실버태권도 등 ‘건강증진’ 세 가지 컨셉 아래 남성 독거노인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2017년 전국65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 수는34만 9546명에 달하며 이 중 여성 노인 은24만7892명으로 남성 독거노인10만1,654명보다2배 이상 많다.하지만65세 이상 남성의 고독사(2015년 기준)는20.9%(260명)로 여성10%(125명)와 비교해2배 이상 높다.최근 서울대 간호학과의 연구에서도 혼자 사는 남성 노인이 여성 노인보다 더 많은 외로움과 우울감을 느끼며,우리나라 노인 자살률 역시 남성 노인이 여성 노인보다3배 이상 높은 수준을 보인다고 발표한 바 있다.실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생명은9년간교육·주거환경개선과경제적자립지원에초점맞춘글로벌사회공헌활동에힘쓰고있다고24일밝혔다. 교보생명임직원23명으로구성된‘다솜이글로벌봉사단’이지난17일부터4박5일일정으로베트남자원봉사활동에나선것이다. 베트남낙후지역어린이들이보다나은교육환경에서공부하며현재의어려움을이겨내고꿈을키워나갈수있도록돕기위해서다. 이들이찾은곳은호치민에서남서쪽으로80여km떨어진번째성(BenTre省)모까이남현다푹호이마을.메콩강과바다로둘러싸인고립지형으로주민의50%이상이빈곤층인낙후농촌지역이다. 교보생명봉사단은다푹호이초등학교학생120여명이보다좋은환경에서공부할수있도록희망도서관을짓고,도서2000권과컴퓨터,TV,책장등도서관비품을후원했다. 또한안전한주거환경에서생활할수있도록빈곤농가를위한사랑의집짓기와함께농가소득마련을위한종묘심기봉사활동도펼쳤다.비누·에코백만들기,체육대회,졸업사진촬영등교류프로그램을통해마을어린이들과추억을쌓는시간도가졌다. 교보생명은지난2011년부터글로벌사회공헌활동을꾸준히펼치고있다.생명보험업특성에맞게의식주와건강,지식의결핍으로인한역경극복에초점맞춰자원봉사활동을일관되게추진하고있는것이다. 베트남다푹호이면외에도빈칸동,앙힙면,탐푸현마을에초등학교와도서관을건립해200여명의어린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한화생명은 최근 보험상품이 전통적 보장에서 더욱 다변화·세분화 되는 트렌드를 반영해 저렴한 보험료로16가지 진단보장과, 6가지 수술보장 및 입원까지 보장하는 '한화생명New굿모닝건강보험'을24일출시했다. '한화생명New굿모닝건강보험'은 평균수명 증가로 인한 노인성질환과 최근 급증하고 있는 통증질환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주계약에서는 뇌혈관질환,허혈성심장질환,파킨슨병,루게릭병,다발경화증 및 특정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 시 진단자금을 지급한다.뇌혈관질환과 허혈성심장질환은 질병 정도에 따라3단계로 구분해 진단자금을 차등지급한다. 예를 들어 뇌혈관질환의 경우 뇌혈관질환,특정 뇌혈관질환,뇌출혈 및 뇌경색증으로 구분해 각각100만원, 400만원, 500만원을 지급한다.바로 최종단계인 뇌출혈 및 뇌경색증으로 진단받으면 뇌혈관질환과 특정 뇌혈관질환 진단자금을 포함해 총10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루게릭병2000만원,파킨슨병 및 다발경화증 각각1000만원,특정 류마티스 관절염은300만원을 최초 진단 시 지급한다. 주계약은 첫날부터 입원급여금,주요성인질병입원급여금을 통해 입원에 대한 보장기능도 갖췄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생명은 홍재은 대표이사와 임직원50여명이22일경기 남양주 화도읍 포도농가를 찾아 농가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강한 햇볕에도 불구하고 마을주민과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함께 하며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보탰고,포도밭을 함께 둘러보며 풍성한 수확을 기원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홍재은 대표이사와 여종균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조인식 자산운용부문 부사장,화도농협 이승덕 상임이사를 비롯한 임직원50여명과 관계자10여명이 함께했다. 농협생명의 화도읍 포도농가 방문은 올해로 세번째다. 2017년 수확철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시작으로 인연을 맺었고, 3년째인 올해 더욱 숙련된 솜씨로 농가 일손을 도왔다. 홍재은 대표이사는“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는데 휴일이나 더운 날씨는 중요하지 않다”며”농가를 도우며 농업인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농협인으로서 보람을 느낄 수 있어 마을 주민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푸르덴셜생명은 미래의 금융 리더 양성을 돕는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인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이하SPAC) 10기를8월16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SPAC프로그램은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보험금융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생명보험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전달하고자2014년부터 실시되어 올해로10기를 맞았다. 대학 졸업 후,보험이나 금융 업계로의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은SAPC프로그램을 통해 미리 보험업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현장 경험을 하면서 본격적인 사회 진출에 앞서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또한,매월 교육비100만원을3개월동안 지급하고, AFPK(한국재무설계사)자격증 취득을 위한 관련 교육도 지원하여 교육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SPAC과정 수료를 위한 별도의 영업 실적 기준은 없다. SPAC은 ▲세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교육은 본사 교육4주,에이전시 교육9주 등 총3개월에 걸쳐 실시된다. SPAC은 정규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라면 전공과 무관하게 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라이나생명보험은라이나전성기재단이7월1일부터 제3회 ‘라이나50+어워즈’ 수상 후보자 및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라이나50+어워즈’는▲생명존중 ▲사회공헌▲창의혁신의 세 부문을 통해시니어들의 삶에 도움을 주는 개인 및 단체와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한다.시니어를 위한 활동 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지원해 긍정적인 사회변화를 이끌고자 만들어진 시상이다. 생명존중 부문은 학문/연구,기술,산업,문화,예술 등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50+세대의 건강 증진에 기여한 인물(단체)에 대해 시상한다.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부문별 추천위원회의 추천과 일반시민 추천을 통해 후보자를 공모하며 수상자에게는1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사회공헌 부문은 사회봉사,시민활동 등을 통해50+세대에 기여하고 나아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한 인물(단체)을 선정해 시상하며,수상자에게는1억원의 상금을 수여한다.마찬가지로 추천위원회와 시민들의 직접 참여로 후보자를 공모한다. 창의혁신 부문은50+를 위한 혁신적인 사업,제품,서비스 등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킬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 및 단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1등은1억원, 2등은3000만
▲ 이무남씨 별세, 이철우(현대해상 총무부장)씨 부친상 = 23일, 대구전문장례식장 103호실, 발인 25일 7시,(053) 961-4444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MDRT 협회는 2019 MDRT연차총회가 지난6월9일부터12일(현지 시간)까지4일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개최됐다고 24일 밝혔다. 총56개국 약1만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한국에서는 약350명의 회원들이 연차총회에 참석했다. 이번MDRT연차총회에서 참석자들은 연차총회 기간 동안 진행된200여개의 고유 세션 및 발표를 통해 보험·재정 전문가로서의 삶을 공유하고,보험 경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혁신적 아이디어를 교환했다.또한 회원들은 보험 비즈니스 성장을 촉진시키고,향후 도전에 대비하며 경쟁이 치열한 해당 업계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기술 및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선진 보험 재정 업무,연금보험,종신보험,재정 리스크,상품,마케팅 등 다양한 주제로 협회 회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약350여 명의 한국 회원들은12개 언어로 제공되는 포커스 세션 및 한국의 특성에 맞게 구성된7개 커넥션 존을 통해 서로의 정보와 의견을 나누었다. 로스 밴더울프(President Ross Vanderwolf, CFP) MDRT협회 회장은 “지난4년간 우리는 기하급수적 회원의 성장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상반기 보험업계는 각종 소비자 보호 정책 도입과영업실적 악화, 업계내 갈등 증폭 등 많은 이슈가 발생했다. 우선 금융당국의 종합검사 부활은검사 대상사는 물론 보험업계 전체의 긴장감을 높였다.하반기 도입되는 정책들의영향에따라 보험사의 부담은 더욱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다. 생명보험업계는 저금리와 한‧금리 역전현상으로 자본 확충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 와중에즉시연금 분쟁으로 법정소송을 진행하면서 소비자들의 이미지 악화를 피하지 못했다. 손보업계는 손해율악화로 인한 자동차보험료 인상과 중소사들의 규제‧매각 이슈 등 연이은 악재로 힘겨운 시기를 보냈다. 상반기 보험업계의 최대 이슈는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종합검사였다. 한화생명과 메리츠화재가 첫 대상사로 선정, 금감원의 검사를 받고 있는 상태다. 금감원은 즉시연금과 암보험 등 보험업권에서 소비자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종합검사 부활 카드를 꺼내들었다. 즉시연금 사태는 보험사들은 매달 연금을 지급할 때 공제하는 사업비를 약관에 명시하지 않았다는 사실로 시작됐다. 생보사들은 금융당국의 지원을 받은 소비자들과 법정공방을 시작한 상태다. 실제로 이달 들어 열린 삼성생명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업계에 모바일과 인터넷을 활용한 비대면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생산성이 낮은 설계사들의 입지가 좁아질 것이란 지적이 나왔다. 월 소득 50만원 이하인 보험회사 전속 설계사에 해당하는 얘기다. 생명보험회사와 손해보험회사에서 이들의 비중은 각각 5분의 1, 6분의 1을 차지한다. 보험연구원의 정원석 연구위원은 23일 '전속 설계사 소득분포의 시사점' 보고서에서 이같이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저소득 설계사와 고소득 설계사 간의 인원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성과 면에서는 큰 격차가 있었다. 생명보험회사 전속 설계사의 월평균 소득은 307만원(연평균 3688만원)이다. 소득 구간별로 보면 월 200만∼500만원이 32.9%로 가장 많다. 500만원 이상인 설계사는 17.4%로, 이들의 판매액은 전체의 절반이 넘는 51.5%를 차지한다. 월 소득 50만원 이하인 17.9%의 설계사는 전체 판매의 1.8%를 담당하는 데 그친다. 손해보험사의 경우 전속 설계사의 월평균 소득은 284만7000원(연평균 3417만원)이다. 역시 월 소득은 200만∼500만원이 19.7%로 가장 많다. 500만원 이상인 설계사는 16.6%로, 전체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생명은 세계보험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신용호세계보험학술대상' 수상자로 스위스 세인트갈렌대학(University of St. Gallen)의 알렉산더 브라운(Alexander Braun), 세바스티안 우츠(Sebastian Utz), 지아후아 수(Jiahua Xu) 연구팀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브라운 교수 연구팀은 ‘보험 재무제표는 탄소 중립적인가-기후 변화 정책에 대한 자산 가격 활용(Are Insurance Balance Sheets Carbon-Neutral? Harnessing Asset Pricing for Climate Change Policy)‘이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논문은 탄소 감축과 관련한 언더라이팅이나 투자 활동을 현금흐름에 반영하고, 이것이 보험산업에 미칠 잠재적 영향을 분석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논문을 심사한 조안 램 테넌트(Joan Lamm-Tennant) 블루마블 마이크로인슈어런스대표는 “신용호학술대상은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실용적인 연구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수상 논문은 오늘날 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위협 중 하나인 기후 변화에 대해 기업 측면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B손해보험은 소프트웨어공제조합과 지난 21일 오후,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소프트웨어공제조합 본사에서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보험 손해공제사업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밝혔다. 이 날 협약식은 주간사인 양종희 KB손보 대표이사 사장과 임차식소프트웨어공제조합 부이사장 및 참여사인 삼성화재와 DB손보 등 관련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날 체결된 주요 협약으로는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이 운용하는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 전용 공제상품 개발 및 전산시스템 구축 등이다. KB손보와 소프트웨어공제조합은 오는 7월 중순 개인정보보호배상책임공제 상품 출시를 위한 전산시스템을 개발 중이며,이 시스템을 통해 조합원들이 공제조합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6월 13일부터 정보통신망법 제32조의 3에 따라 ‘직전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5000만 원 이상 이며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간 그 개인정보가 저장,관리되고 있는 일일평균 이용자수가 1000 명 이상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등’은 개인정보보호 관련 손해배상책임의 이행을 위해 의무적으로 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하거나 준비금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KDB생명은 2019년 상반기에 계획했던 후순위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고 21일밝혔다. KDB생명의 이번 후순위채 발행액은 총 990억원이고, 발행금리는 4.10%이다. 이는, 작년 9월 발행한 후순위채 금리인 5.50%보다 140bp 낮은 금리로, 연간 14억 가량의 이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발행목적은 RBC비율 개선 및 금융환경 변화 등 각종 리스크를 사전에 대비하고, 영업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실제로 후순위채 발행 후의 RBC비율은 2019년 1분기 기준 212.79%에서 2분기 230%를 상회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발행을 통해 확충된 자금은 KDB생명의 ALM(자산부채종합관리) 정책 및 안정적인 RBC비율 관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자산운용전략에 따라 주로 국내·외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 대출 및 단기금융상품 운용에 투자될 예정이다. KDB생명 관계자는 “대주주인 KDB산업은행의 참여없이 독자적으로 보완자본 확충에 성공한 것은 KDB생명의 대외신뢰도에 대한 시장에서의 시각이 크게 향상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실적 개선 및 기업가치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생명은마케팅부분임직원30여명이20일인천 강화군 삼산면 석모3리 마을을 찾아 영농철 농촌일손돕기와 더불어 화단 조성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마을주민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가꾸기 위한 화단 조성 작업을 함께하며 유대감을 키웠다. 이날 화단 조성 작업에는 추영근농협생명 마케팅부문 부사장과 여운철 농축협사업부장을 비롯한 임직원30여명과 석모3리 마을주민10여명이 함께했다. 농협생명 마케팅부문 임직원의 석모3리 마을 방문은 올해로6번째이다. 2016년‘또 하나의 마을’협약을 맺고 시작한 도농교류활동 약속을4년째 이어가고 있다.부사장은 명예이장으로,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위촉받았다. 추영근 농협생명 부사장은“석모3리 주민과 함께 조성한 화단이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가꾸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비록 지금은 화단이 작아 보일 수 있지만,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화단의 규모가 매년 크고 울창해지듯이 마을 주민과농협생명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깊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보험개발원은 대만 보험서비스기관인 TII와 함께 '한국형 자연재해 손실평가 모델'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풍수해로 주택과 공장 등이 얼마나 손해를 입을지 평가하는 모델이다. 10년, 20년, 50년, 100년, 200년 만에 한 번 발생할 만한 정도의 태풍이나 홍수가 나면 전국 1천390만채 건물에 어떤 피해가 날지 추정하는 식이다. 그동안 국내 보험사들은 외국 모델을 이용해 보험인수나 재보험 출재를 결정해 왔지만, 외국 모델은 국내 지형이나 건축 기준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등 위험도 평가에 한계가 있었다. 보험개발원은 이 모델을 이용해 위험도에 합당한 보험료를 책정하고, 보험사 요구 자본을 결정하는 내부모형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기상 예측과 건축 기술 발전 등을 반영해 모델을 보완할 계획이다. 목진영 보험개발원 팀장은 “자연재해는 발생빈도는 낮지만 대규모 손해를 발생시켜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위협할 수 있다”며 '한국형 자현재해 손실평가 모델'을 이용한 위험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라이나생명은 국내 최초의 고령자 전용 암보험인 ‘실버암보험’의 개발사례가 대학교 교재에 수록됐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보험학자들로 구성된 보험경영연구회는 ‘리스크와 보험’이라는 대학교 교재에 국내 보험상품으로는 유일하게 라이나생명보험의 실버암보험 개발사례를 실었다. 당시 고연령자의 경우 암보험 가입이 제한적이었는데 실버암보험의 출시로 가입이 가능해져 보험시장에 고령자 암보험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고 평가했다.상품리스크보다 고객의 니즈를 우선해 개발된 혁신 사례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현재 보험시장에서 주요 고객으로 자리잡은60세이상 고연령층은 라이나생명이2012년61세 이상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심사를 면제하는 간편심사 실버암보험을 선보이며 시장에 등장했다.이후 고령자,유병자를 대상으로 한 고령자 대상의 간편심사보험은 가입연령과 보장기간,담보 확대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며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주 수입원으로 자리매김 했다. 라이나생명은2011년 당시 대부분의 암보험이60세까지만 가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착안해 고령자도 가입이 가능한 상품을 기획했다.만성질환과 암과의 관계를 계산할 수 있는 자료가 부족했던 당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생명은브랜드 광고캠페인‘오행시’가30~40대 고객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오행시캠페인은 육아대디,워킹맘,중년 직장인 등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의 고민을‘육아대디란’, ‘과장오년차’, ‘오십즈음에’의 오행시 컨셉으로 담아냈다.총3편,각30초 분량의 광고 영상은30~40대 고객을 타겟으로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온에어(On-air)되고 있다. 캠페인 영상에는 사내 컨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임직원 모델이 직접 출연했다. ‘육아대디’편에는 쌍둥이 자녀를 키우는30대 사내부부(IT지원부 박평은 과장,리스크관리팀 박지혜 과장)가,‘과장오년차’워킹맘은 경남총국 안신영 과장이, ‘오십즈음에’는 마케팅부 유상차 차장이 출연해 녹음까지 직접 참여했다.장소도 사내부부 신혼집, 농협생명 본사 사무실과 옥상,사내식당에서 촬영해 진정성을 담았다. 신명용 홍보팀장은“고객의 행복한 미래는 물론 오늘의 걱정까지 함께하는NH농협생명의 진심을 담은 캠페인”이라며 “안정적인 노후와 건강한 삶을 준비할 수 있는 생명보험의 소중한 가치가 고객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삼성생명은 산학연계 과정인 ‘이화‧삼성 아카데미’가 31번째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서울시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는 삼성생명 컨설턴트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화‧삼성아카데미’ 31기 수료식이 열렸다. 1996년 개설된 ‘이화‧삼성 아카데미’는 삼성생명에서 보험영업 경력 3년 이하의 우수 컨설턴트 중에서 매 기수 약 40명을 선발해 진행하고 있다. 작년까지 30기수, 약 200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선발된 컨설턴트는 10주간 이화여대 캠퍼스에서 재무‧금융‧세무부터 인문학 강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듣게된다. 이번에 수료식을 가진 42명 컨설턴트들도 지난 4월부터 ‘국내경제 전망’, ‘건강트렌드’, ‘조선시대 왕의 리더십’ 등에 관한 내용을 이화여대 교수를 포함한 각 분야 대표 전문 강사로부터 학습했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13일에는 경력 3년에서 10년 사이 우수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하는'성대-삼성 명인 MBA 과정' 6기 개강식이 열리기도 했다. 2014년부터 성균관대와 협력해 운영하고 있는 '성대‧삼성 명인 MBA 과정'은 고객 니즈에 맞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