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생명은 홍재은 대표이사 및 임직원30여명이10일태풍‘링링’피해 복구를 위해 우천에도 불구하고 강화도 교동면에 위치한 인삼 농가를 찾았다고 11일 밝혔다. 태풍이 지나간 후 마을의 농작물과 시설물 등 피해 현황을 점검했고,인삼밭 삼포제거 작업 등을 함께하며 피해복구에 힘썼다. 농협생명은 태풍 피해 지원을 위해△최대6개월 보험료 납입 유예▲보험계약 부활 연체이자 면제▲대출 이자납입12개월 유예▲대출 할부상환금12개월 유예▲대출 기한연장 등 다양한 금융지원책을 내놓는다. 한편,범농협 차원에선▲재해보험금50%선지급▲영농자재 최대50%할인공급▲피해농민 금융지원▲시설물 긴급 복구를 위한 인력 및 장비 지원 등 다양한 태풍 피해 지원책을 실행할 방침이다. 홍재은 농협생명 대표이사는“무더위가 지난지 얼마 되지 않아 찾아온 태풍 피해에 농업인이 얼마나 힘든 상황인지 깊이 공감하고 있다”면서, “저희 농협생명도 범농협 지원활동과 더불어 조속한 태풍피해 복구와 지원을 위해 농업인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판매채널 장악 및 인보험시장 공략으로 손해보험업계의 중심에 선 메리츠화재에 우려의 눈초리가 쏠리고 있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공격적인 매출 확대 전략으로 손해보험업계에서 이목을 끌고 있는 메리츠화재의 건전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메리츠화재의 호실적의 원인이저금리와 자본규제 등 악화된 시장 환경에 고전한 보험사와 달리 채권 등 자산 매각을 통해 거둬들인 것이란 해석이 나온 것. 현재의 호실적은일시적인 현상일 뿐 장기적으로 보험사의 이익을 보증하는 채권 매각이 이원차마진 악화를 유발, 성장을 갉아먹을 것이란 지적이다. 메리츠화재는 상반기 136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둬들이며 손보업계에선 유일하게 전년 대비 순이익이 3.1% 증가했다. 손보업계 전체 당기순이익 규모가 평균 30% 가까이 주저앉은 상황에서 이를 극복한 메리츠화재는 손해보험사들의 주목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었다. 메리츠화재의 경영전략은 표면적으로는 압도적인 GA매출과 업계 1위사인 삼성화재와 엎치락뒤치락하는 인보험상품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파격적인 보장범위와 조건의 상품을 한정판매, 매출량은 극대화하면서도 손해율이 악화될 시점을 정해 판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타깃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생보재단은 ‘청소년 자살 예방사업’으로 작년부터365일24시간 상담이 가능한SNS종합상담시스템을 구축해 지난8월까지5만 5848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자살 시도 및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2196명에게1인당 최대600만원의 정신과 치료비와 신체상해 치료비를 제공했다. 또한 청소년 자살예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생명존중 인식을 심어주고,아이들의 시선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 ‘다 들어줄 개’를 런칭하고 아이들의 시선에서 소통할 수 있는 음원과 영상을 제작해 큰 호응을 얻었다.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은 농촌지역 노인의 주요한 자살 수단 중 하나인 농약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2011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농촌지역3만 5664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이 보급되었다. 2014년부터는 마을 주민들의 상황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을 ‘생명사랑지킴이’로 임명하고,농약안전보관함 사용 실태를 모니터링하는 동시에 평소 우울감을 호소하거나 자살위험이 높은 주민을 사전에 발굴할 수 있도록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MG손해보험이9일,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추석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날MG손보 조이봉사단은 복지관에 방문한 장애인 및 보호자300명을 대상으로 점심 무료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조이봉사단은 이웃들에게 정성으로 마련한 갈비,송편,과일 등 풍성한 추석음식을 대접하고,식사보조 및 복지관 환경미화도 실시했다.또 거동이 어려워 복지관에 방문하지 못한 재가 장애인을 위해 따뜻한 추석음식을 손수 포장해 전달하기도 했다. MG손보 관계자는“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며 추석의 정을 나눌 수 있어 행복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IBK연금보험은 9일 본사에서 창립 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장주성 대표이사는 창립기념사를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 등 상대적으로 노후대비가 부족한 사회취약계층 노후준비 지원이라는 IBK연금보험의 설립 목적과 존재 이유를 다시한번 상기해 보야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100년 지속성장하는 IBK연금보험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이를 위한 실행과제로 ▲초저금리 장기화에 대비한 사업구조 개편 ▲新회계제도 및 재무건전성 규제 강화에 선제적 대응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에 대비한 디지털 경쟁력 확보 를 제시했다. 기념식 후 경영진을 포함한 IBK연금보험 임직원들은 서울 중림동 쪽방촌을 방문하여 독거 어르신을 찾아 뵙고 안부를 전하며 준비한 추석 명절과일과 송편 등을 전달하였다. 장주성 IBK연금보험 대표이사는 “회사의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 소외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안부를 여쭐 수 있어서 뜻깊다”면서 “소외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돌아보고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생명은 지난달 진행된 유관순 열사 래핑 기념 댓글 이벤트 결과,현대 사회에서의 진정한 독립은‘전 국민의 화합’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고10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자의31%가'전 국민의 화합을 통해 우리 민족 모두가 잘사는 행복의 땅을 만드는 것'이 이 시대의 진정한 독립이라고 응답했다.이어 올바른 역사관을 갖는 것(30%),강한 국력을 갖추는 것(27%),각자 본분에 충실한 삶을 사는 것(10%)등의 답변이 뒤를 이었다.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답변도 눈에 띄었다. '김구 선생의'문화국가'비전을 계승하는 것', '역사에 대한 배움을 멈추지 않고,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것', '일제 잔재를 청산하고 순국선열의 뜻을 받드는 것'등이 진정한 독립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교보생명은'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100주년’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올해‘대국민 캠페인'을 펼쳤다.세 번에 걸친 대국민 캠페인을 통해 국민과 함께 뜻깊은 해를 기념했다. 3.1운동100주년 맞이'남상락 독립운동가의 태극기',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기념한'독립운동가9인 래핑',광복절을 기린'유관순 열사의 기도문 래핑'을 통해100년 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업계가 새로운 보장과 담보를 포함한 신상품들을 잇달아 출시하며 명절특수를 목표로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추석 명절을 맞아 부모님과 자녀 등 ‘가족 특화’ 보험 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이 급증한데 따른 현상이다. 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모님과 자녀를 위한 보험 가입을 문의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건강관리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는 시기인 특수성을 고려해 암보험과 고령자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보험 상품들이 시장에 대거 풀린 상태다. 추석을 앞둔 신상품 개발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인 암보험 상품이 주도했다. 암 발병 이전부터 보험 혜택을 부여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 유치에 나선 것. DB손보는 지난 2일 암보험 신상품인 'I'mOK 암보험 1909'를 내놨다. 건강검진 때 많이 발견되는 위·대장·십이지장의 용종 진단비 등 암 전조 증상들을 보장하고, 헬스케어 서비스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암 예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KB손보도 같은 날 암 전 단계부터 암 발병 이후까지 보장하는 'KB 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를 출시했다. 대장·위·십이지장의 양성종양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추석 연휴기간 일부금융사들이시스템점검으로대출과 간편결제, 보험금 청구등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소비자들이 사전에 금융 업무를 처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는NH농협은행과 KB국민은행에서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등을 통한 비대면 대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다. NH농협카드와 KB국민카드가 추석동안전산 시스템 개편에 나섬에 따라, 농협은행은 오는 11일 밤 12시부터 15일 오전 9시까지, 국민은행은 11일 밤 12시부터 16일 오전 8시까지 비대면 채널을 통한 대출 신청을 일시 중단할 예정인 것. 이 기간 농협카드 고객은일시불 및 할부, 단기 및 장기카드대출, 간편결제(페이)를 통한 거래, 카드를 이용한 예금인출, 기타(면세유카드, 기프트카드, 포인트, 현장할인 등) 등의업무가 제한된다. 오프라인 신용카드 거래는 중단 없이 이용이 가능하나 오프라인체크카드 거래와 카드를 이용한 예금인출은 오는 13일 오후 11시 50분부터 14일 4시까지 약 4시간 동안 중단된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온라인 거래는 13일 오후 9시부터 14일 5시까지 이용할 수 없으며 카드대출은 최대 11일 21시부터 15일 9시까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손해보험은 농림식품축산부와최근 발생한 태풍 ‘링링’ 등 자연재해로 시름에 잠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가에 보험금을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농식품부와 농협손보에 따르면,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올해 발생한 봄철 동상해, 태풍으로 인한 낙과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보험금 2200억원을 지급한다. 농작물재해보험은 통상 수확기에 보험금을 지급하나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시기를 앞당기게 됐다. 한편농협손보는 추석 연휴 전까지 손해사정업체, 손해평가사, 현지평가인 등 평가인력을 총 가동해 태풍 ‘링링’ 피해 농가에 대해 신속한 현장조사를 실시함은 물론 농가의 빠른 복구를 위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농협손보가취급하고 있는 농작물재해보험은 보험료의 50%는 정부가, 약 30%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해주며, 농가는 20% 정도만 부담하는 정책보험이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추석 연휴 기간에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사고 피해자가 크게 증가, 안전운전의 필요성이 평상시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보험개발원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 3년간(2016∼2018년) 추석 연휴 기간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사상자는 각각 80명, 17명으로 평상시보다 30.9%, 62.3% 많았다. 중앙선 침범으로 인한 사상자도 평소보다 5.6% 많은 74명으로 집계됐다. 다만 신호 위반 사상자는 115명으로 7.9% 줄었다. 날짜별로 보면 교통사고는 귀성이 시작되는 추석 연휴 전날에, 부상자는 추석 당일에 특히 많았다. 추석 연휴 전날에는 하루 평균 421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평소보다 36.6% 많았다. 부상자는 추석 연휴 전날에 5820명, 추석 당일에 7518명이 나왔다. 각각 평소보다 24.6%, 61.0% 많은 수치다. 추석 당일에는 성묘 등을 위해 친척 등이 차량에 동반 탑승하는 경우가 많아 사고가 났을 때 부상자 수가 더욱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사고 유형을 나눠보면 자동차 추돌은 추석 연휴 중 연평균 1만2000건이 발생, 전체 사고에서 25.1%를 차지했다. 후진 사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푸르덴셜생명이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을 오는10월31일까지 시행한다고9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세일즈매니저(이하SM)는 영업 조직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중간 관리자를 의미한다. 이들은 푸르덴셜생명의 핵심 경쟁력인 라이프플래너(이하LP)후보자를 찾고 잠재 능력을 발굴해 금융 및 재정전문가로 성장하도록 훈련시키며,에이전시매니저(이하AM)를 도와 에이전시의 경영을 분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여성 세일즈매니저 선발 프로그램’은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로서2년 이상의 직장 경력이 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여성 세일즈매니저의 직무와 비전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제공하는9월 말부터10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지역 별 직무설명회에 참석한 후 지원서를 작성 및 제출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은 전문적인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6개월 간 집중 교육을 받으며 영업 경험을 쌓는다.이후에는 개인의 비전에 따라 에이전시를 관리하는AM,영업 본부장 등 영업 분야에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관리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는“푸르덴셜생명은 보험사관학교로 불리는 만큼, 6개월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TOSS)와 함께 지난 5일 '토스(무)라이프플래닛e정기보험Ⅱ'(이하 ‘토스정기보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토스정기보험’은 교보라이프플래닛 상품 중 ‘(무)라이프플래닛e정기보험Ⅱ’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토스와 판매 제휴하여 출시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비싼 종신보험 대신 합리적인 금액으로 사망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보험 상품이 필요한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토스정기보험’은 보험가입금액 기준 최대 5억까지 보장 가능하며, 종신보험에 비해 평균 보험료가 약 20%에 불과해 고객 입장에서는 납입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또한 가입자를 건강상태에 따라 ▲표준체(흡연자) ▲비흡연체 ▲건강체 ▲슈퍼건강체로 세분화해 건강하면 보험료 할인을 받고, 보험 혜택을 추가로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슈퍼건강체'란 평생 비흡연자이면서 혈압수치, BMI 지수, 콜레스테롤 및 공복혈당수치 등이 기준에 부합하는 우량체 고객으로, 가입 시 보험료 할인이 최대 43.5%까지 적용된다. 예를 들어 40세 표준체 남성이 사망보험금 1억원(20년 만기, 전기납, 월납, 순수보장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생명은6일추석 명절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종로·중구 희망나눔센터에서‘추석 맞이 사랑의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농협생명 임직원 20여명은 송편,잡채,산적,호박전 등 다양한 먹거리를 포함한‘추석 맞이 사랑의 반찬’은 독거노인 약50가구에 전달되며 명절의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봉사활동에 참석한 한 직원은“가족과 함께 따뜻하게 보내야 할 명절 연휴에도 혼자계시는 어르신들이 먹거리라도 풍족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봉사에 지원하게 됐다”며 봉사소감을 밝혔다. 홍재은 농협생명 대표이사는“조금은 서툴지만 정성스레 만든 반찬으로 다가오는 한가위에 혼자계시는 어르신이 조금이나마 온기를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라며“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농협손해보험은3ㆍ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100주년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내 독립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추석 선물을 전달하는‘독립유공자 후손과 함께하는 추석맞이’활동을 전개했다고9일 밝혔다. 이날 이익행 경영기획부문장과 헤아림 봉사단20여명은 송편과 꿀 등으로 구성된 추석선물50세트를 서대문구 내 독립유공자 가정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선물 전달 후에는 서대문독립공원을 찾아 환경미화를 진행했다. 이익행 농협손보경영기획부문장은“추석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가정을 찾아 추석선물을 전달하고,덕담을 나누며3·1운동100주년을 돌아보는 보람된 시간을 가졌다”며“앞으로도 우리 사회 곳곳의 다양한 이웃들을 찾아 나눔경영을 실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상무 선임 ▲최고마케팅책임자(CMO)전원태(全元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