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정부가 26조에 달하는 일자리 예산을 편성하며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다. 정부는 29일 개최한 임시국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확정하면서 일자리 예산으로 25조8000억원을 편성했다. 이는 올해 대비 4조5000억원(21.3%) 증가한 것으로 일자리 부분에선 사상 최대 규모의 예산이다. 아울러 정부는 청년일자리 등 적극적인 노동시장 정책을 뒷받침하고 고용보험기금 수지 개선을 목표로 1000억원이었던 국고지원액을 8000억원까지 확장한다. 이를 통해 정부는 현재 61만명 수준인 노인일자리를 13만명 늘어난 74만명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평생내일배움카드를 통합 개편하는데 9000억원의 예산을 투입, 직업훈련을 강화하고 국민취업제도 도입에는 30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층의 취업을 독려하기 위한 고용장려금도 5조7883억원에서 6조61116억원으로 늘어난다. 창업지원 예산은 2조5097억원에서 2조3631억원으로 증가했다. 정부는 이 같은 예산 확대를 발판삼아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수령인을 20만명에서 29만명까지 늘리고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2만400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실업자와 구
▲이문복(현대C&R대표이사)씨 빙모상= 28일,가톨릭대학교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2호실,발인30일 오전8시30분.1577-8588
▲ 문영남씨 별세, 문지영(NH농협은행 과장)·지혜(주부)씨 부친상,이정관(동양생명 언더라이팅팀장)씨 장인상,성희모(삼성엔지니어링 과장)씨 장인상=29일 오전4시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103호, 발인 8월31일.02-2030-7908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연수원은보험회사 및 유관기관 소속 고위 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헬스케어 최고위 과정'을 신설, 내달 24일부터 10주에 걸쳐 제1기 과정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교육과정은보험업계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도할 최고 전문가 양성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급속한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인해 질병 예방을 통한 건강한 삶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높은 호응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보험연수원은 ▲헬스케어 주요 정책(가이드라인 등) ▲데이터 활용 ▲플랫폼 전략서비스 방안 ▲해외사례 등 전략적 사고와 통찰력 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과목을구성하는 한편,분야별 최고 전문가를 교수진으로 초빙해 교육의 질을 높였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생명은IBK기업은행과IBK기업은행 을지로 본점에서‘퇴직연금 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 사장과IBK기업은행 김도진 은행장이 참석했으며,중소기업의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한 다양한 운용 상품 제공 등을 약속했다. 한화생명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IBK기업은행 퇴직연금 가입자에게1년·2년·3년·5년형 등 다양한‘이율보증형’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험사 이율보증형 상품은 기존에 은행 퇴직연금사업자가 일반적으로 운용하던 정기예금에 비해 금리가 높고,원리금도 보장돼 수익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상품이다. 이 상품은 확정급여(DB)형,확정기여(DC)형,개인형퇴직연금(개인형IRP)등 모든 제도의 퇴직연금 가입자가 선택할 수 있으며,제공 한도는3년 동안 총3조원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생명은 판매채널의 다변화를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확보하고, IBK기업은행은 다양한 상품제공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대형 보험사의 안정성 및 상품경쟁력과 양사가 가진 노하우로,중소기업의 질적 성장과 근로자의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동양생명은화면을 통한 업무 처리로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는‘보이는ARS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보이는ARS서비스’는 기존에 듣기만 하던 음성ARS서비스를 스마트폰 화면으로 제공해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양생명은 보험료 입금,가상계좌 발급,보험계약대출 및 상환 등 업무에‘보이는ARS서비스’를 적용,해당 서비스를 대기 없이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해 편의성을 높였다. ‘보이는ARS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동양생명 고객은 본인 명의 스마트폰으로 엔젤컨택센터(ARS상담센터)에 전화를 건 후 안내멘트에 따라 이용하면 된다. 안드로이드폰은‘보이는ARS’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으면 안내음성과 함께 터치식 이미지 메뉴가 자동으로 제공된다.아이폰 또는 애플리케이션 미설치의 경우 통화 연결시 문자메시지로 전송되는 링크를 클릭해 사용하면 된다. 동양생명은9월 중 증권 재발행,납입내역서 및 해지환급금 확인서 발행,고객창구 위치 안내, FC방문접수 신청 등ARS방식으로 자동 처리할 수 있는 업무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지난7월 출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소비자보호를 내세운 보험사의 이중 행태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개인정보 오남용을 이유로 보험플랫폼 회사들의 ‘내보험다보여’ 스크래핑을 원천 봉쇄했던 보험사들이 스스로는 개인정보를 이해관계가 있는 금융사에 거리낌 없이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MG손보가 자사에 증자를 결정한 대형 GA 리치앤코에 보험신용정보를 제공했다.인가 손해보험사인 MG손보가 리치앤코에 신용정보원에서 제공받는 보험신용정보를 전달함에 따라, 리치앤코는 자사가 운영 중인 보험통합관리 애플리케이션 ‘굿리치’에서 신용정보원이 제공한 보험사별 상품가입 내역 등을 확인해볼 수 있게 됐다. 이는 비단 MG손보와 리치앤코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금융사가 신용정보원의 정보를 타사에 넘겨주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입증되면서, 보험사의 ‘개인정보 판매’가 현실화됐기 때문이다. 현재 신용정보원에는 38개에 달하는 생명‧손해보험사가 등록되어 있다. GA는 물론 네이버와 토스, 카카오등 어느 기업에도 보험사 판단에 따라 보험신용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 과정에서 보험사가 자사 상품 판매를 요청하거나 애플리케이션 내 광고를 늘릴 것을 요구할 것은 시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금융위원회의 보험설계사 모집수수료 개편안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설계사를 확보하기 위한 보험사와 GA의 ‘전쟁’이 시작됐다. 초년도 지급 수수료가 보험사와 GA 관계없이 1200%로 제한될 것으로 예정된 가운데 전속설계사 수수료를 한도까지 올린 삼성화재 및 메리츠화재에 대형 GA가 ‘보이콧’으로 맞불을 놓은 것. GA업계는 생존권 사수를 목표로 운영비를 인정하지 않은 입법예고안 저지를 위해 서명운동과 규제개혁위원회 이의제기, 세미나 개최 등 모든 방안을 총 동원할 계획이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전날 발표한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 입법예고를 둘러싸고 보험사와 GA업계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베일에 가려져있던 금융위 입법예고안에서 금융당국은 설계사 초년도 지급 수수료를 1200%로 제한하면서 3가지의 예외조항을 삽입했다. ▲보험사 및 통신판매종사자가 음성녹음과 보관 의무 등을 준수하기 위해 필요한 금액 ▲방송채널사용사업자 보험대리점의 방송 금액 ▲등록 직전 3년간 실적이 없는 설계사의 활동 지원금에 대해서는 별도로 인정하기로 한 것이다. 그러나 GA업계가 강력히 주장했던 GA 운영비는 예외 조항에 포함되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조세심판원이 소멸시효가 지난 자살보험금 지연지급 과세를 놓고 국세청과 세무분쟁을 벌였던 보험사의 손을 들어줬다. 심판에서 승소한 오렌지라이프생명은 물론 동일한 문제를 안고 심판을 청구한 5개 보험사를 비롯, 지연이자를 지급했던 보험사 모두 수십억에서 수백억에 달하는 세금 추징 부담에서 벗어났다. 국세청과 보험사의 갈등은 자살보험금 지연이자의 비용 처리 시점을 언제로 보느냐에 대해 해석이 갈리며 시작됐다. 2016년 당시 생명보험사들은 소멸시효가 지난 자살보험금을 지급할 필요가 없다는 대법원 판결에 근거,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았으나 금융감독원의 행정제재에 백기를 들고 자살보험금과 지연이자를 모두 지급했다. 당시 보험사들은 자살보험금과 지연이자를 2016년에 한꺼번에 비용처리한 뒤 세금을 납부했으나 국세청은 매해 세금을 계산해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2016년 일괄 비용처리했던 지연이자분을 시기에 따라 다시 계산함에 따라 보험사들은 납입해야 하는 세금이 늘어남은 물론, 지연가산세까지 납부해야할 처지에 놓였다. 그러나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았던 오렌지라이프생명은 세금을 추가로 낸 이유가 경정청구를 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메리츠화재는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 및 해양 낚시 예약 플랫폼 마도로스와 제휴를 맺고 업계 최초로‘낚시안심서비스’를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낚시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낚시 맞춤형 안심서비스’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고자가 자세한 치를 설명하지 않아도 경찰이 사고 장소를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위치 확인 서비스’와 사전에 지정된 보호자(최대3명)에게 신고와 동시에 알람이 가는‘SMS서비스’를 제공한다. 외부와 단절된 상태에서 배가 전복된다거나 혼자 물에 빠지는 등의 고립 사고가 많은 낚시의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아울러 낚시 중 사망 및 후유장해,골절수술비,식중독비용,교통상해입원일당,강력범죄 비용 등을 보장하는 낚시 보험이 함께 제공된다. 가입은 만15세~ 70세까지 가능하며,서비스 이용료는1일2000원이다. 해당 상품의 구체적인 내용 확인과 가입은 마도로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그 동안 낚시는 레저 보험으로 보장이 가능 했지만 다른 고위험 레저 활동들과 묶여 불필요한 보장까지 가입하거나 보험료가 비쌌다”라며“이런 이유로 낚시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보험협회의 소비자 보험광고 모니터링단이 우수한 활동 성과를 나타내며 바이럴마케팅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줄였다 . 손보협회는 소비자 보험광고 모니터링단을 통해 현재까지 약 5200여건의 과장광고를 적발했으며 규정 위반 내역을 보험사에 통보해 대다수 광고에 대한 시정조치를 마쳤다. 손보협회가 심의하지 않았던 블로그 광고를 소비자 모니터링단을 통해 걸러냄에 따라 손해보험업계는 바이럴마케팅의 과장·허위광고 문제점이 상당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6일 손보업계에 따르면 손보협회가 작년 6월 시작한 소비자 보험광고 모니터링단이 5200건에 달하는 광고규정 위반 보험광고를 적발, 이를 시정했다. 바이럴마케팅은 인터넷 블로그나 카페를 통해 소비자에게 보험상품을 홍보하는 광고 기법을 의미한다. 손보협회는 기본적인 보험광고를 사전 심의하나 인터넷을 통한 바이럴마케팅은 감독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포털 검색 형태를 통해 불특정 다수의 고객 유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사실과 다른 허위·과장광고가 성행해 불완전판매의 온상이라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다. 손보협회의 소비자 보험광고 모니터링단은 이 같은 불법·과장 광고 근절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서울보증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안정적인 영업활동 지원을 위해 권리금 회수기회를 보호하는 '권리금보호신용보험'과 상가보증금을 보장하는 '상가보증금보장신용보험' 상품을 출시해 오는 9월 2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권리금보호신용보험은 현재 상가를 임차하고 있는 임차인이 새로 들어오려는 임차인으로부터 권리금을 받기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임대인이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에 규정된 권리금 회수기회 방해행위를 함으로써 임차인이 권리금을 받지 못해 발생하는 손해를 보상하는 상품이다. 권리금계약에 따라 이미 권리금을 지급한 상가건물 임차인이 가입할 수 있다. 보험가입은 최대 3억원까지 이며, 보험요율은 연0.232% 이다. 임차인은 임대인의 권리금회수기회 방해행위가 발생할 경우, 법원의 확정판결 등에 따라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산하의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을 통해서도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데, 조정시 납부하는 수수료는 SGI서울보증이 대한법률구조공단에 출연하는 출연금을 통해 지원되므로, 보험에 가입한 임차인은 따로 납부할 필요가 없다. 아울러SGI서울보증은 상거건물 임차인이 임대인으로부터 임차보증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메트라이프생명이 지난23일자역삼동본사와각지점으로설계사및임직원자녀들을초청하는‘Bring Your Children’행사를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행사는‘다양성과포용성(Diversity & Inclusion)’의문화를중시해온메트라이프생명의여러프로그램중하나로가족친화적인직장문화조성을위해지난2014년부터6회째진행해오고있다.특히올해는연령과인원수에제한을두지않고신청을받아총130여명의다양한연령대자녀들이참석했다. 행사에참석한어린이들은부모가일하는사무실을방문해업무를체험하며부모의같은팀동료들과도대화하는시간을가졌을뿐만아니라가족기념사진촬영,어린이보험교실, CEO와의만남,화상회의실체험그리고메트라이프역사교실등다양한프로그램에참여했다. 또한자녀들에게더욱즐거운추억을만들어주기위해에어바운스,보드게임존,페이스페인팅,플레이도우등의각종놀이공간도함께마련됐다. 이날행사에참여한권루아양은“오늘아빠가다니시는회사에와서이곳저곳을둘러보고사장님께직접결재도받아보니나도빨리어른이돼서아빠처럼일하고싶어졌다”고소감을전했다. 송영록메트라이프생명사장은“Bring Your Children행사는메트라이프그룹차원의‘다양성과포용성’프로그램의일환으로한국상황에맞게재구성한것”이라며“자녀들이부모님의노고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화재보험협회는 강원도교육청과 ‘학교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학교 재난안전교육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홍보 ▲기타 재난예방에 관한 공동사업의 개발·운영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불과 4개월 전, 고성, 속초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동지역 각급 학교의 화재예방 등 재난안전교육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윤배 화보협회 이사장은 “협회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여러 기관과 함께 우리사회 화재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원도내‘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에서‘행복한 아이들’을 키우는데 협회도 조금이나마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병희 교육감은 기념사에서,“방재전문기관인 화재보험협회와의 상호협력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사고 대응역량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푸르덴셜생명은 금융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좋은 생명보험사’ 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10년 연속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융소비자연맹은 보험 소비자가 객관적인 지표를 통해 올바른 보험사를 선택할 수 있도록,매년24개 생명보험회사의 전년도 경영공시자료를 비교하고 분석해 최고점을 받은 생명보험사를 ‘좋은 생명보험사’1위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지급여력비율 등의 ‘안정성’40%▲소비자 신뢰도 및 민원 건수 등을 종합한 ‘소비자성’30%▲위험가중자산비율과 가중부실자산비율을 평가하는 ‘건전성’20%▲당기순이익,총자산수익률 등이 포함된 ‘수익성’10%등 보험사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서도 푸르덴셜생명은 ‘안정성’을 평가하는 지급여력비율과 책임준비금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특히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중요한 지급여력비율(RBC)은 보험업법에서 규정한 비율인100%보다 약4.6배 높은461.83%(2018년12월 기준,생명보험업계 평균260.78%)를 기록해 최고 수준의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증명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고객에게 더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