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라이나생명보험이다양한 채널을 통해 인문학 컨텐츠를 대중에 전달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행복중심케어’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정한 이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인문학 컨텐츠 ‘성어지수(성장하는 어른들의 지적 수다방)’를 제공하고 있다. ‘성어지수’는 불면,번아웃,외로움,우울증 등 현대인들의 주요 병리 현상을 들여다 보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다양한 관점으로 해결법을 조언해주는 영상이다.정신의학 전문의 외 아나운서,요리연구가,피아니스트,트레이너 등 각계 전문가들의 조언을 통해 문제의 인식을 전환하고 일상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실제적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라이나생명은 최근KT와의 협력을 통해 총100여점의 고화질 명화를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인공지능TV서비스 ‘기가지니 힐링명화’를 선보인 바 있다.시그나건강연구소 네이버포스트 채널을 개설해 미술과 관련한 이야깃거리도 제공한다.미술작품과 그 배경에 있는 화가들의 이야기를 연재해 많은 사람들이 미술에 보다 깊이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시그나건강연구소의 네이버포스트 채널은 그 연장선으로,대중이 서양미술을 쉽게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매주1회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삼성화재는 건강증진 서비스'애니핏(Anyfit)'제공 대상자 및 가입 방법을 확대했다고8일 밝혔다. 7월부터 서비스 대상자 연령을 만19세에서 만15세 이상으로 낮췄으며,월 보험료5만원 조건도 폐지했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 건강보험에 가입한 만15세 이상 피보험자면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약380만명에 달하는 숫자다. 서비스 가입 및 이용 방법도 더 간편해졌다.지난달11일 애니핏 가입전용 앱을 선보인 것이다. 기존에는 애니핏이 구현되는'삼성헬스'앱을 통해서만 가입 및 이용이 가능했지만,이제는 애니핏 가입전용 앱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해당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현재 안드로이드 폰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iOS는 향후 서비스 제공 예정이다. '애니핏'은 걷기,달리기,등산 등 평상시에도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을 대상으로 목표 달성에 따른 포인트를 제공하는 삼성화재의 건강증진 서비스다. 매일 또는 매월 정해진 운동목표 달성 시 월간 최대4500포인트,연간 최대5만 4000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그 밖에도 출석체크,건강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추가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박길근(보험개발원기술연구소 부장)씨 부친상= 7일, 대구 모레아 장례예식장 103호,발인 9일 오전 12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손해보험협회가 소형 GA 상시감시시스템 구축 작업을 시작하면서 GA에 대한 감독 기능 강화의 여파가 조만간 업계 전반으로 확산된다. 손보협회는 상시시스템 구축을 위해 입찰공고를 실시, 올해 중 시스템 구축을 끝마치고 소형GA의 평가 지표를 산출해낼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의 중대형 GA 상시감시시스템에 이어 손보협회의 시스템까지 도입될 경우 매출과 판매조직 이외에도 내부통제와 완전판매 역량이 GA 성장을 담보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보협회는 최근 소형 GA 상시시스템 구축을 위한 개발사 공개 입찰을 공고했다. 손보협회는 이달 12일까지 참가사 신청을 받고 13일 업체를 선정, 10월중까지 시스템 개발을 마친 뒤 올해 말까지 안정화 작업을 거쳐 연말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새로 도입될 시스템에는 ▲집중대상 GA 정보 내려받기 ▲회사별 대리점 기초자료 제출(장기‧자동차) ▲대리점별 상시지표 산출(11개 지표) 등의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GA 상시감시시스템은 판매채널로 위상이 높아진 GA업계를 대상으로 감독을 강화하고 있는 금감원과 보험업계의 대표적인 감독체계다. 2017년 기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KB손해보험은온라인 브랜드‘KB손해보험 다이렉트’의신규 방송광고 아껴줄게요’ 캠페인을7일부터 론칭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제작된 이번 캠페인은KB손보다이렉트가 다양한 할인,간편한 가입,빠른 보상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보험료와 시간,수고로움을 아껴준다는‘Save’의 의미와 보험사로써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아껴주겠다는‘Care’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 KB손보다이렉트가 지난 해 선보였던‘국민을 웃게하는 국민의 자동차보험’캠페인이 할인 혜택 등으로 즐겁게 웃는 김연아 씨와 국민들의 모습을 통해 다양하고 특별한 할인 혜택을 알리고자 했다면,이번 캠페인에서는 할인 혜택 뿐만 아니라 편리한 가입,신속한 보상 등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표현하고자 했다. 2017년부터KB손보다이렉트자동차보험 광고에 출연하고 있는 김연아 씨는 이번에도 특유의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고객을 아껴주는KB손보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으며, 고객역할로 새롭게 출연한 배우 이동휘 씨는KB손보다이렉트자동차보험의 서비스에 만족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표현해 주었다. 광고를 기획한 김태식 KB손보다이렉트본부장 상무는 “다양한 혜택을 통해 모든 국민을 아껴주는‘Save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생명은7일 창립61주년 기념일을 맞아,지난60년간의 성장사를 담은‘교보생명60년사’를 발간했다. 이번 사사(社史)는 이해관계자 경영을 실천하며 생명보험 외길을 걸어온 교보생명의 역사를 조명하고자 편찬됐다. ‘국민교육진흥'과'민족자본형성'이라는 창립이념을 바탕으로 이해관계자와의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해온60년 여정을 한 권의 책에 담아낸 것. 교보생명의 탄생은 지난195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는'대한교육보험주식회사'를 설립해 세계 최초의 교육보험인'진학보험'을 선보였다. 또한 국내 최초로 퇴직보험과 암보험을 개발하고 계약자배당금 시대를 여는 등 보험업계의 견인차 역할을 하며 한국 보험산업을 세계8위권으로 성장시키는데 큰 공헌을 했다. 1958년 설립 당시 자본금2억환(2000만원)으로 시작했으나,현재는 총자산이112조원이 넘는 대형 생명보험사로 도약했다. 사사는2년여 간의 기획과 편찬 과정을 거쳐 완성됐다.교보생명의 역사와 성장 스토리를 담은 역사서'교보생명60년사'와이해관계자 경영철학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녹여낸 문화도서'참사람을 꿈꾸며'로 구성됐다. ‘교보생명60년사’에는 사진,그래프 등 시각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GA업계가 생존권 사수를 내걸고금융위원회의보험모집수수료개편안통과저지에 나선다. 보험대리점협회 및 GA들은 금융위가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반영되지 못했던 운영비 인정과 유예기간 연장을 법안에 반영하기 위해 총력전을 벌일 예정이다. 대리점협회가 규제개선위원회 건의를 시작으로 가능한 모든 방안을 총동원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수수료 개편안을 둘러싼 보험사와 GA의 물밑 ‘기싸움’ 역시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근 금융위가 발표한 보험업법 개정안에서 의견이 반영되지 못한 GA들이 보험대리점협회를 중심으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수수료개편안과 관련해 GA업계가 물러설 수 없었던 사안은 보험사 전속설계사와 GA설계사 수수료를 단순 비교하는 문제였다. GA업계는 사업비를 통해 운영비를 충당하는 보험사와 달리 수수료의 25% 가량을 운영비로 쓰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 이를 제외하고 수수료를 규제할 것을 지속 건의했던 상태다. 아울러 GA업계는 변경된 수수료 규정을 적용하기 이전 GA들이 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소 3년 이상의 유예기간을 부여해 줄 것을 요구했었다. 그러나 최근 금융위가 밝힌 개정안에서는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휴가가 집중된 8월 렌트카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휴양지에서는 20대 운전자의 사고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가 자사 렌터카 사고3,776건(2018.1~2018.12)을 분석한 결과 연중 월별로는8월(10.0%),계절별로는 여름철(26.2%)에 사고빈도가 높았으며,시간대는 오후2시부터4시 사이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해상에 따르면 최근3년간 전국의 렌터카 교통사고 발생빈도는연평균20.0%늘었고,사상자는8.0%나 증가했다. 특히,사고의 심각도를 의미하는 치사율은 렌터카 사고의 경우 사고100건당1.85명으로 일반 승용차(0.2명/100건)대비9.3배 높았으며,여름철에는100건당2.23명으로 일반 승용차 대비11.2배까지 치솟았다. 또 렌터카는 승용차보다 음주사고 발생률이1.22배,음주사고 치사율은 사고100건당5.61명으로 승용차4.14명 대비1.3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여름 휴가철에는 하루 중 오전8시부터 오후4시 사이에 렌터카 음주사고 발생 비중이 높아 주간 음주단속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렌터카 이용이 가장 많은20대의 경우 타 연령대에 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이례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가축재해보험의 손해액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2016∼2018년 가축재해보험 손해액은 각각 1260억원, 1270억원, 2440억원으로 매년 꾸준히 늘었다. 기록적인 폭염을 기록했던 지난해에는 폭염이 상대적으로 심하지 않았던 2017년과 비교했을 때 손해액이 91.7% 증가했다. 특히 사육 방식과 가축의 특성 때문에 폭염에 취약한 돼지와 가금류는 폐사가 늘면서 손해액이 각각 2.3배, 1.9배 늘었다. 지난해 손해율은 최근 3년중 가장 높은 150.6%였다. 돼지, 가금류의 손해율은 각각 223.6%과250.4%까지 올랐다. 돼지는 체내에서 발생한 대사열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능력이 부족하고, 가금류는 체온이 높고 깃털이 덮여있어 체온 조절이 어렵다. 또 대부분 공장식 밀집 축사에서 사육돼 기본 면역력이 약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해 기온이 올라가면 폐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보험개발원은 "지구온난화로 여름철 폭염 일수가 증가하고 있고 가축 피해 역시 우려된다"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양돈·양계 농가의 적절한 보험 가입과 축산환경 개선이 필요하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배당절차에 참가한 채권자가 배당기일에 이의하지 않았더라도 배당 절차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배당절차 과정에서 배당이의를 제기하지 않은 채권자 또한 잘못된 배당에 따른 부당이득을 반환받을 수 있다는 기존 판결을 대법원이 재확인한 것. '대법원 2019. 7. 18. 선고 2014다206983' 판결에 따르면 부동산경매절차에 참석한 원고 A는 배당요구를 한 이후 배당기일에 출석했으나 배당표에 이의하지 않았다. 당시 배당기일에 A와 함께 출석했던 B는 근저당자인 H은행을 상대로 이의한 이후 배당이의 소송을 제기, 확정된 화해권고결정에 따라 과소 지급된 배당금을 수령했다. 이에 A는 자신과 동일한 순위의 채권자였던 B와 동일한 이유로 배당금을 반환할 것을 요구하는 부당이득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배당기일에 참석했음에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던 A가 B와 동일하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는지에 대해 해석이 엇갈렸던 상황에서 대법원이 원고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대법원은 다수의견을 통해 “경매목적물의 매각대금이 잘못 배당되어 배당받을 권리가 있는 채권자가 배당을 받지 못
▲홍사경(현대해상화재보험 상무)씨 부친상= 5일,서울성모장례식장(舊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발인8일 오전6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업계가 7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여파를 견디지 못하고 8월 일제히 공시이율을 하향 조정했다. 생명보험업계에서는 22개 생명보험사 중 21개사가, 손해보험업계에선 8개 손해보험사 중 6개사가 공시이율을 내리면서 저축성과 보장성보험 모두 이자율이 하락했다. 하반기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인하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보험사 공시이율 하락세는 올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75%에서 1.50%로 인하하면서 보험사들의 공시이율도 직격탄을 맞았다. 공시이율은 보험사가 은행에서 보험 상품을 판매하면서 지급하기로 약정한 이자다. 시중 금리와 연동되어 적용되기에 금리변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게된다. 연금보험이나 저축성보험에 가입한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지급받는 보험금이나 중도해지 환급금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된 셈이다. 방카슈랑스 채널 의존도가 높은 생보업계는 8월 공시이율이 대폭 하락했다. 22개 생명보험사 중 공시이율이 떨어지지 않은 곳은 AIA생명 단 한곳에 불과했다. 생보업계 상위사인 삼성생명과 한화생명 교보생명은 나란히 연금보험과 저축성보험의 공시이율을 낮췄다. 삼성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교보생명은5일 서울지방보훈청과 독립·국가유공자 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임직원들이 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온 기업으로서7일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에 대한 나눔 실천에 나선 것.보험사가 국가보훈처 소속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국가유공자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100주년을 맞은 특별한 해로 의미가 남다르다. 교보생명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도록 서울 지역 재가복지 대상 독립·국가유공자 가정에 신형 선풍기110대와 응급 의료용품이 담긴 건강박스220개를 전달했다. 교보생명 임직원41명으로 구성된 나눔 봉사단은 유공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이들은 행사의 취지에 공감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봉사자들로,이 중 절반은 임원,팀장으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은 오늘의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흥국생명은자립을 앞둔 그룹홈 고3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사회진출을 위한 자립교육‘봄볕학교’를 진행하고 지난2일 수료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그룹홈은 부모의 학대,사망,경제적 곤란 등의 이유로 원가정이 해체된 아동에게 일반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을 제공하는7인 이하의 생활시설이다.그룹홈 아동청소년은 만19세 이후에는 시설에서 퇴소해 자립해야 하지만,현실적인 문제로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자립에 대해 어려움을 느낀다.흥국생명은 이런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자립을 앞둔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자립교육은 고3여성청소년12명이 참여해 총2주간의 교육으로 진행됐다.취업과 관련된 이력서 작성방법 및 모의 면접,근로계약 및 근로조건 등에 대한 노무 교육을 시작으로 집 보는 방법과 계약방법,예절교육까지 실생활에 필요한 강의들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자립 교육은 신체적,정서적으로 비교적 더 많은 보호를 필요로 하는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했다.건강 관리법 및 성교육,혼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나에게 맞는 화장법 등을 통해 교육 참여 청소년들은 사회에 진출할 준비를 마쳤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그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KB손해보는 온라인 브랜드인‘KB손해보험 다이렉트’에서보행자와 운전자의 교통안전을 촉진하는‘옐로카드로 아껴주세요’캠페인을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나 노약자의 가방이나 유모차에 액세서리 형태로 부착할 수 있는‘옐로카드’를 신청자에게 무료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이는 하반기에 새롭게 진행되는KB손해보험 다이렉트자동차보험의‘아껴줄께요’신규 광고에 맞춰 사회적 기업인‘옐로소사이어티’와 함께 진행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KB손보는교통사고 발생율이 높은 야간이나 우천시에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용품인‘옐로카드’를 소중한 사람들의 소지품에 붙여줌으로써 서로를 아끼는 마음을 표현하자는 취지로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와 공감을 이끌어 내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였다.아울러 유럽 등지에서는 이미 법제화된 보행안전 반사용품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필요 인식의 확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옐로카드’는KB손보다이렉트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개인이 낱개로 신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치원이나 복지관 등의 단체에서도 최대50개까지 원하는 수량 신청이 가능하다.또한KB손보는초등학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