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치아교정, 나에게 가장 적합한 교정방법은?
대화하거나 웃을 때 보이는 바른 치열은 첫인상을 결정짓는 외모의 기본 요소 중 하나다. 특히, 요즘은 깔끔한 외모가 자신감 있는 사회생활을 위한 하나의 경쟁력으로 인식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가지런한 치열을 원한다. 실제로 취업 면접이나 결혼에 대비해 삐뚤삐뚤한 치아에 대한 콤플렉스를 해결하고자 교정치과를 찾아 상담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고르지 못한 치아를 바르게 개선하고 올바른 교합을 얻게 되면 부정교합으로 인해 겪었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으며 구강위생관리도 쉬워진다. 외적인 콤플렉스가 있었다면 이를 극복하는 등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하지만 교정치료시 발치에 대한 부담으로 치료를 망설이고 있는 경우도 많다. 자연치아를 한번 뽑게 되면 다시 되돌릴 수 없을 뿐 아니라, 무리하게 발치를 진행하여 옥니나 합죽이처럼 보이게 되진 않을지 염려되기 때문이다. 특히, 덧니를 가지고 있거나, 위 턱이 나와 있어 입이 튀어나와 있는 것처럼 보이는 돌출입의 경우, 불규칙한 치열을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발치가 무조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모든 치아교정의 경우 발치가 필수인 것은 아니다. 발치 치료법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 서울나란이치과 교정과 강주만 원장
- 2020-01-28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