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6년 1월 6일 ▲ 기획조정실장 유승각(연구위원) ▲ 지역도시연구부장 조명호(선임연구위원)▲ 기획홍보팀장 장진영(부연구위원) ▲ 연구지원팀장 안용주(2급 행정원) ▲ 탄광지역발전지원센터장 박재형(연구위원) ▲ 강원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장 정윤희(부연구위원) ▲ 안전시설팀장 이태경(3급 행정원) ▲ 총무감사팀장 이혜영(4급 행정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에스티의 관계사 메타비아(MetaVia, 대표 김형헌)는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GLP-1, Glucagon 이중작용제 ‘DA-1726’의 최대 내약 용량 탐색 목적의 추가 임상 1상에서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 혈당 강하 및 간 경직도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비만이지만 체질량지수가 30–45 kg/m²인 건강한 성인 9명을 대상으로 DA-1726 48mg 또는 위약을 4주와 8주간 주 1회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DA-1726 48mg 투여군에서는 치료의 중단없이 위장관계 부작용이 경증에서 증등도로 나타나 양호한 내약성을 확인했다. 또한 4주째 평균 체중은 6.1%(6.6kg), 허리둘레는 5.8cm(2.3인치) 감소했다. 8주째 평균 체중은 9.1%(9.6kg), 허리둘레는 9.8cm(3.8인치) 감소해, GLP-1 단일제 대비 GLP-1, Glucagon 이중작용제인 DA-1726의 우수한 내장지방 감소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투약 54일째 공복혈당은 105.3mg/dl에서 93mg/dl로 감소해 정상 범위로 들어왔으며, 당화혈색소(HbA1c)가 6.0%에서 5.5%로 감소되는 유의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ABL생명은 6일 복잡한 수술 구분 없이 전신마취 수술 시간에 따라 보장받는 '(무)우리WON전신마취수술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신규 출시했다. ABL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질병 또는 재해 진단이 확정되고 종합병원에서 전신마취 후 마취 시간이 3시간 이상인 수술을 받은 경우, 마취 시간 구간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한다. 보험료 납입 기간에 해지 시 해약환급금은 지급되지 않지만, 동일한 보장 조건의 기본형보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실속 있는 보장을 제공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인천시 산하 인천신용보증재단은 6일 5개 금융기관과 협력해 총 1천245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밸류업 특별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카카오뱅크, 케이뱅크가 총 83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인천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단계별 성장과 경영 안정을 위한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인천지역 소상공인으로, 창업기업(1억원 이내)·도약기업(1억5천만원 이내)·성장기업(2억원 이내)으로 구분해 성장 단계별 맞춤형 보증을 지원한다. 보증 수수료는 연 0.8% 수준이다. '보증드림' 앱을 활용해 영업점 방문 없이 보증 신청부터 서류 제출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이부현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올해도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보증 지원을 추진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엑스큐어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엑스큐어는 6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약 6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1천195원에 신주 502만1천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레이투자조합(502만1천주)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지난해 말 외환보유액이 환율 변동성 관리 등에 쓰이면서 7개월 만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12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천280억5천만달러(약 618조원)로, 전월보다 26억달러 감소했다. 앞서 5월 말(4천46억달러) 약 5년 만에 최소 수준까지 줄었다가 이후 11월(4천306억6천만달러)까지 여섯 달 연속 늘었지만, 12월에는 증가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한은 관계자는 "분기 말 효과에 따른 금융기관 외화예수금 증가, 기타 통화 외화 자산의 미국 달러 환산액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조치의 영향으로 외환보유액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외환보유액을 자산별로 나눠보면 국채·회사채 등 유가증권(3천711억2천만달러)이 82억2천만달러 축소됐다. 예치금(318억7천만달러)과 IMF(국제통화기금) 특별인출권(SDR·158억9천만달러)은 각 54억4천만달러, 1억5천만달러 불었다. 금은 시세를 반영하지 않고 매입 당시 가격으로 표시하기 때문에 전월과 같은 47억9천만달러를 유지했다.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11월 말 기준(4천307억달러)으로 세계 9위 수준이다. 중국이 3조3천4
◇일시 : 2026년 1월 5일 <승진> ◇ 부사장 ▲ 리츠투자부문 김철규 ▲ 가치투자부문 이상헌 <신규 선임> ◇ 상무 ▲ 리츠투자부문 앵커리츠본부 조창우 ▲ 신탁사업부문 도시정비사업본부 오동진 ▲ 리스크관리실 김호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메리츠증권이 오늘(5일)부터 미국 주식 무료 수수료 이벤트를 종료한다. 메리츠증권은 전날 공지를 통해 "금융시장 안정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2026년 1월 5일 0시 이후 신규 개설되는 '슈퍼365'(Super365) 계좌에 대해 미국주식 무료 수수료 이벤트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올해 연말까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려던 이벤트로, 금융당국의 기조에 발맞춰 조기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 메리츠증권은 다만 "이벤트 종료 시점 이전에 개설된 계좌의 경우 2026년 말까지 기존과 동일한 혜택이 유지되며, 이벤트 종료 이후에 개설된 계좌 또한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혜택은 계속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국주식 무료 수수료 이벤트를 불가피하게 종료하는 점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메리츠증권은 지난 23일엔 해외투자 유의사항 안내문을 올리고 해외주식의 경우 환율 변동에 따라 투자 손익이 변동될 수 있다거나 해당 국가의 정치적 상황·통화정책 등 외부 요인에 의해 급격한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지하기도 했다. 최근 금융당국은 고환율 주요인으로 간주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투자 열풍을 완
▲ 고인 : 최인수(향년 92세) 씨 ▲ 별세 : 2026년 1월 4일 오전 8시 ▲ 빈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5일 오전 9시 12호실로 이동) ▲ 발인 : 2026년 1월 6일 오전 6시30분(장례미사 6일 오전 7시30분 대치동성당) ▲ 전화 : 02-2258-594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지난 2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순직 소방관 유가족과 현직 공상 소방관 8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했다고 4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22년부터 순직이나 공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 경찰, 소방 공무원에게 생계비, 의료비, 자녀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우리 히어로 지원사업'을 해왔다. 오찬 행사를 주관한 임종룡 재단 이사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우리 히어로들이 사회적으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우리금융이 가족의 마음으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국제 금 가격 상승세가 지난해보다 크게 둔화해 올해 7% 상승할 것으로 시장 전문가들이 내다봤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11개 금융업체 전문가들의 올해 말 금 가격 전망치 평균은 온스당 4천610달러로 조사됐다. 상승률은 지난해 64%보다 크게 둔화하겠지만, 금값이 올해도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기관별로 올해 말 금값 예상치는 높게는 온스당 5천400달러부터 낮게는 3천500달러로 크게 엇갈렸는데, 전문가들이 꼽은 호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신흥국 중앙은행의 매입과 안전자산 선호 분위기다. 5천400달러를 전망한 니키 실스 MKS 팸프 분석가는 "우리는 (통화) 절하 주기의 초기에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가치가 하락한 미국 달러에 대한 위험 분산으로 금에 투자가 몰린 상황이라는 것이다. 4천900달러를 예상한 리나 토머스 골드만삭스 분석가는 투자 다변화 추세를 호재로 꼽았다. 그는 금에 대한 투자 비중이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면서, 미국 투자자들의 금 투자 비중이 0.01%포인트 오르면 금값이 1.4% 오르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보다 다소 낮은 4천200
▲ 고인 : 신광주(향년 86세) 씨 ▲ 별세 : 2026년 1월 3일 오전 7시 ▲ 빈소 :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 발인 : 2026년 1월 5일 오전8시 ▲ 전화 : (02)2227-75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스위프트)가 세계 17개국 32개 은행 간 해외 송금 속도를 대폭 단축하는 체제를 구축한다고 일본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3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은행 간 해외 송금은 하루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 핀테크 기업은 송금 속도가 훨씬 빠르고 수수료도 적은 편이다. 세계 1만1천여 개 금융기관이 이용하는 스위프트를 통해 해외 송금을 하면 75%는 10분 이내에 돈이 수령 은행에 도착하지만, 이후 절차에서 송금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해외 송금 체계는 기존 시스템을 크게 변경하지 않아 이르면 연내에 사실상 은행 간 즉시 해외 송금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닛케이가 전했다. 이 체계에 참여하는 은행은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와 프랑스 BNP파리바, 일본 미즈호 은행 등이며, 향후 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각각의 은행은 해외 송금에 24시간 대응하기 위한 별도 체계를 도입하고 담당자를 늘릴 것으로 예상된다. 송금 상한액은 1만 달러(약 1천446만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은행들은 해외 송금 전에 수수료를 확정해 알려주는 방안도 검토
◇일시 : 2026년 1월 2일 ◇ 팀장·센터장 승진 ▲ GA영업추진팀장 김영준 ▲ GA지원팀장 김정로 ▲ FC지원팀장 최은규 ▲ FC영업추진팀장 장훈 ▲ 상품기획팀장 김유근 ▲ 연금운용팀장 박용우 ▲ CSV팀장 김한석 ▲ 가정관리 팀장 안혜선 ▲ 회계팀장 이미지 ▲ 자금팀장 조연상 ▲ 경영혁신팀장 김일섭 ▲ 인재개발센터장 유세연 ◇ 팀장 전보 ▲ DB운영팀장 김유나 ▲ 상품개발팀장 김성주 ▲ 변액운용팀장 송인철 ▲ 계리팀장 서민호 ▲ 선임계리사지원팀장 김남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6년 1월 2일 ◇ 전무 승진 ▲전략기획본부 이성진 ◇ 이사대우 승진 ▲평가1본부 이희원 ◇ 부장 승진 ▲데이터분석팀 이중석 ◇ 실장 보임 ▲평가2본부 류승미 ◇ 팀장 보임 ▲평가2본부 평가2팀 김혜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