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CSA 코스믹이 피엘오조합의 주식 40억원어치를 취득했다. CSA 코스믹은 24일 공시를 통해 투자업 업체 피엘오조합의 주식 4만주를 40억원에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CSA 코스믹의 피엘오조합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26일이다. CSA 코스믹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투자수익 등"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24일 <승진> ◇ 전무 ▲국내자산관리그룹 김행단 ▲사업그룹 우형석 ▲전략투자그룹 윤관식 ▲투자솔루션그룹 윤우섭 ◇ 상무 ▲사모리츠파트 강승완 ▲대체증권투자파트 강희선 ▲글로벌전략그룹 남형록 <신규 임원 선임> ◇ 이사 ▲사업그룹 강순용 ▲인프라전략1파트 고승지 ▲국내자산관리그룹 김지현 ▲글로벌자산관리그룹 신소현 ▲투자솔루션그룹 양준모 ▲사업그룹 이승훈 ▲사업그룹 이현호 ▲스페셜시츄에이션파트 황재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5년 12월 24일 ◇ 임원 선임 ▲ B2B영업본부장 상무 목진호 ◇ 임원 전보 ▲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상무 선호규 ◇ 임원 승진 ▲ 리스크본부장 부사장 정종국 ▲ HR본부장 부사장 이상윤 ▲ 재무부문장 부사장 지성원 ▲ 자산운용본부장 상무 권달훈 ▲ 계리본부장 상무 이은주 ▲ 상품본부장 상무 김순재 ◇ 담당 선임 ▲ 정보보호담당(정보보안팀장 겸직) 강희구 ◇ 직무대행 선임 ▲ 디지털IT본부장(디지털IT개발팀장 겸직) 직무대행 김해근 ▲ 고객지원본부장(계약관리팀장 겸직) 직무대행 홍우곤 ▲ 고객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 장충식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2007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글로벌 공급망 지속가능성 평가 기관으로, 전 세계 185개국 이상에서 약 15만 개 기업을 대상으로 ESG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파트너사에 에코바디스 평가 등급 제출을 요구하는 등 공급망 신뢰성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에코바디스 평가는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4개 부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평가 결과에 따라 ▲플래티넘(상위 1%) ▲골드(상위 5%) ▲실버(상위 15%) ▲브론즈(상위 35%) 등급이 부여된다. 동아에스티는 환경, 노동 및 인권, 윤리, 지속가능한 조달 등 주요 부문에서 체계적인 관리와 개선 활동을 바탕으로 골드 등급을 획득하며, ESG 경영을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6월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온(溫, ON)’을 발간하며 ESG 경영 현황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어 7월에는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
◇일시 : 2025년 12월 24일 ◇ 임원 승진 <부사장> ▲CIB2그룹대표 김준태 <그룹대표> ▲S&T그룹대표 김기동 <전무> ▲리서치본부장 윤창용 <상무> ▲ 신한Premier사업본부장 김노근 ▲ 신한Premier연금사업본부장 박세현 ▲ 신한Premier강남금융센터장 남형주 ▲ 기업금융2본부장 권혁준 ▲ 경영지원본부장 이규섭 ▲ 정보보호본부장 공병권 ◇ 임원 신규 임용 <상무보> ▲ 신한Premier3본부장 김수성 ▲ 리스크관리본부장 강보성 ▲ 전략기획본부장 신종혁 ▲ IB종합금융부서장 이병구 ▲ 운영리스크관리부서장 김경진 ◇ 임원 보직 이동 ▲ 경영지원그룹장 이재성 ▲ 신한Premier1본부장 신윤주 ▲ 신한PremierPWM본부장 이경길 ▲ 플랫폼사업본부장 양진근 ▲ AX본부장 한일현 ▲ 신한PremierPIB강남센터장 강종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NH농협은행은 24일 양준혁스포츠재단과 함께 지난달 말 고척스카이돔 자선 야구대회를 통해 마련한 쌀 3천200kg을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스포츠로 우리 사회에 희망을 더하고 청년이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올해 말 국내 주식부호 상위 100인의 지분 가치가 1년 사이 70조원 가까이 늘어난 177조원에 달한 가운데, 같은 기간 11조원 증가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위에 등극했다. 24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지난해 12월 말과 이달 19일 상장사 개별 주주별 보유 주식 및 주식 가치를 조사한 결과, 이 기간 상장사 주식부호 상위 100인의 보유 지분가치는 107조6천314억원에서 177조2천131억원으로 69조5천817억원(64.6%) 증가했다. 1위인 이재용 회장의 보유주식 가치는 지난해 말 12조330억원에서 이달 19일 23조3천590억원으로 11조3천260억원(94.1%)이나 급증했다. 이는 이 회장이 보유 중인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생명 등의 주가 상승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회장의 삼성전자 주식 가치는 같은 기간 5조1천885억원에서 10조3천666억원으로 5조1천781억원(99.8%)이나 늘었고, 삼성물산과 삼성생명도 각각 4조5천468억원(116.9%), 1조2천569억원(63.5%) 증가했다.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보유한 삼성물산 주식 전량(180만8천577주·지분율 기준 1.06%)을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이 BNK금융지주 검사 착수에 이어 이르면 내주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태스크포스(TF)도 출범시키며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에 고삐를 조인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 부문 부원장보가 이끌고 8개 금융지주 및 학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TF를 이르면 다음 주 출범해 첫 회의를 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지배구조 개선 TF를 출범해 내년 1월 정도까지 금융위원회와 협의해 입법 개선과제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는데, 가능한 연내 TF를 띄워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TF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업무보고 당시 지적했던 '부패한 이너서클' 문제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 선임절차를 살펴보고 CEO가 갖춰야 할 주요 역량 등 자격 요건을 보다 구체화할 가능성도 있다. 사외이사 추천경로를 다양화하는 등 이사회 독립성을 강화하는 방안과 성과보수체계도 점검할 계획으로 전해진다. 금감원 관계자는 "지난 2023년에도 은행권 지배구조 모범관행을 발표했는데 이번 TF는 당시의 모범관행을 업그레이드하는 차원도 있다"고 설명했다. 당시 모범관행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23일 지주사와 은행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투자 중심의 생산적 금융 강화를 위해 기존 기업투자금융(CIB) 본부를 '투자금융본부'와 '기업금융본부'로 분리해 '투자·생산적금융부문'으로 재편했고, 투자·생산적 금융 부문 산하에는 생산적 금융 지원팀이 신설된다. 또 디지털 금융과 소비자보호,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경영 강화를 위한 '신사업·미래 가치 부문'을 신설하고 산하에 신사업·디지털 본부, 소비자보호본부, ESG 본부를 편제했다. 하나금융 차원에서 추진되는 84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공급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하나은행은 투자은행(IB) 그룹 산하의 기존 투자금융 본부를 '생산적 투자 본부'로 재편한다. 또 기존에 은행 자체 상품 담당 부서인 리테일상품부와 정책서민금융 상품 담당 부서인 정책금융부를 통합해 '포용금융상품부'를 신설한다. 퇴직연금 사업 강화를 위해 기존 연금사업단을 퇴직연금그룹으로 확대 개편하고, 산하에 퇴직연금사업본부와 퇴직연금관리부도 신설한다. 외환 사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존 외환사업본부를 기업그룹에서 분리해 외환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하이로닉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하이로닉은 23일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등 약 13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5천90원에 신주 260만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캑터스웨스트뷰스페셜시츄에이션 사모투자합자회사(215만9천82주), 캑터스오아시스제3호투자조합(44만918주)이다. 하이로닉 관계자는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디알텍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디알텍은 23일 공시를 통해 타법인증권취득자금 등 약 7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2천135원에 신주 327만8천689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휴메딕스(제3자, 327만8천689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피 상장사 키움증권이 두산로보틱스의 주식 약 1천580억원어치를 추가 취득했다. 키움증권은 23일 공시를 통해 산업용 로봇 제조업 업체 두산로보틱스의 주식 195만주를 약 1천58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밝혔다. 주식 취득 뒤 키움증권의 두산로보틱스 지분율은 3%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내년 2월 27일이다. 키움증권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내부 투자의사결정에 따른 지분 취득"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은행은 23일 최대 7조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을 다음 달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은에 따르면 이달 발행 계획 물량과 비교하면 발행 규모가 3천억원 늘었는데, 7조원 중 6조2천억원은 경쟁입찰 방식으로, 6천억∼8천억원은 모집 방식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다음 달 2조원 규모의 통안증권은 중도 환매한다. 통안증권은 한은이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은행 등 금융기관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유가증권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에이텀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에이텀은 23일 공시를 통해 채무상환자금 등 약 110억원을 조달하고자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2천810원에 신주 400만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젠큐릭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젠큐릭스는 23일 공시를 통해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등 약 9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1천468원에 신주 613만79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조상래(최대주주, 613만790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