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이 하이브 창업자인 방시혁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방 의장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주주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이면서 회사 상장을 추진한 정황을 확보하고,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조사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방 의장은 2020년 하이브를 상장하기 전 방 의장 지인이 설립한 사모펀드(PEF)와 지분 매각 차익의 30%를 공유하기로 계약을 맺고, 상장 이후 4천억원가량을 정산받았다. 이 계약은 증권신고서에 기재되지 않았다. 이들 사모펀드는 기관투자자, 벤처캐피털(VC) 등 기존 투자자로부터 하이브 주식을 사들였다. 문제가 되는 시기는 2019년 말로, 금감원은 방 의장 측이 이 시기 기존 투자자들에게 현재 상장이 불가능하다고 전달하면서 지정감사를 신청하는 등 IPO를 추진하고 있었다는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 관계자는 "개별 사안에 대해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국거래소는 부산 본사에서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부산지역 13개 복지단체에 후원금 6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시작한 '부산 지역사회 공모사업'은 거래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다양한 영역의 복지사업을 운영하는 복지단체를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들은 가정폭력 피해 아동의 정서 회복, 청각장애인 미디어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결과 보고를 통해 사업을 평가받게 된다.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은 "지역 내 다양한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적시에 지원이 이루어져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 천안공장이 지난 22일 천안시와 '종이팩 회수·재활용 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강보성 동아제약 생산본부 본부장 외 관내 사업장을 보유한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종이팩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종이팩 재활용 감소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천안시가 관내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종이팩 회수부터 재활용, 재생 제품 활용까지 전 과정을 마련해 ‘종이팩 선 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천안시에 있는 약 20만 세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종이팩 별도 배출을 위한 수거용 그물망을 제작 및 배포하고 가정에서 배출한 종이팩은 관내 수거업체가 회수한다. 회수한 종이팩은 별도로 선별작업을 거친 후 고품질의 종이팩으로 재생산해 협약을 맺은 관내 기관에 공급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동아제약은 재가공 된 종이팩을 제품 패키지 등에 재활용함으로써 종이팩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동아제약은 환경 친화 제품 확대를 통해 지속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감독원은 2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금융교육 전문강사 양성 연수 신청을 받아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연수를 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2015년부터 양질의 금융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금융교육 전문강사 인증제를 운영 중이며, 연수 인원은 총 100명이다. 연수를 원하는 사람은 e-금융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꾸준히 상승폭을 늘리며 1,370원대 중반에서 거래를 마쳤다. 28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2.10원 오른 1,37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 종가 1,369.50원과 비교하면 7.00원 상승했다. 최근 연일 하락세를 보이던 달러인덱스가 강세로 돌아서면서 달러-원 환율도 연동된 것으로 해석된다. 달러인덱스는 이날 전장 대비 0.5% 이상 오르며 99.5선을 웃돌았다. 지난 12일 101.97을 찍은 뒤 꾸준히 하락세를 유지하면서 저가 매력이 부각됐다. 일본 재무성이 초장기물 발행을 조정할 수 있다는 전망도 간접적으로 달러 강세에 힘을 실었다. 재무성이 초장기물 발행을 조정할 수 있다는 전망에 일본 장기 국채금리가 하락했고 이에 따라 엔화 약세와 달러 강세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토론토 스코샤뱅크의 에릭 테오렛 외환 전략가는 "글로벌 채권 시장, 최근에는 일본에서 발생한 일들이 이 같은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소비자 신뢰도가 5월 들어 반등하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다소 완화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한화생명은 27일 공시를 통해 이날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최대 10억달러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글로벌 금융시장 변화와 자본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라며 "조달 자금은 전액 지급여력(K-ICS) 비율 제고를 통한 자본건전성 강화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발행은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미·중 상호관세 이슈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최근 롯데손해보험이 원화 후순위채 콜옵션을 보류한 이후 추진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한화생명은 올해 국내 3대 신용평가사에 이어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와 무디스에서도 신용등급이 상향됐고, 지난 4월말 동양생명이 5억달러 규모의 해외 후순위채 발행에 성공한 선례가 있다는 점에서 우호적인 조달 환경을 기대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해지율 가이드라인 강화와 시장금리 하락 등 영향으로 K-ICS 비율이 하락세를 보이면서 보험사들은 자본성증권 발행을 통해 자본비율 보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올해 1분기 국내 보험사가 발행한 자본성증권 규모는 약 5조원에 달했다. 내년 말까지 약 3조2천억원 규모의 자본성증권 콜옵션 만기가 도래하면서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하나은행이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줄였던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다시 늘린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오는 29일부터 비대면 주담대 상품인 '하나원큐 아파트론' 대출 한도를 기존 최대 5억원에서 10억원으로 확대한다. '하나원큐주택담보대출' 한도 역시 최대 5억원에서 7억원으로 늘어난다. 지난 2월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축소했던 비대면 주담대 한도를 전부 되돌린 것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의 안정적인 관리와 실수요자 중심 공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감액됐던 대출 한도를 원상복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정부의 코리아밸류업지수 구성종목에 현대로템, LS ELECTRIC, 삼성증권, 아모레퍼시픽 등이 편입된다. 반면 이수페타시스, S-Oil, 팬오션, 엔씨소프트 등은 지수에서 제외됐다. 27일 한국거래소는 전날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거래소 대표지수인 코스피200, 코스닥 150, KRX300, 코리아밸류업 지수의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 변경을 심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밸류업지수는 한국거래소가 기업가치 우수기업에 대한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개발한 지수로, 기업의 규모와 수익성, 주주환원 등을 평가해 구성종목을 선정한다. 당초 1년에 1회 6월 정기변경을 하기로 했으나 밸류업 참여 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 12월 특별변경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정기변경에서 편입되는 종목은 27개, 편출되는 종목은 32개다. 산업군별로 정보기술에서 피에스케이홀딩스, 솔루스첨단소재 등 2개 종목이 추가되고 이수페타시스, LX세미콘, 하나머티리얼즈 등 8개 종목이 제외되며 산업군 내 편입종목이 6개 줄었다. 산업재는 4개 종목이 늘었고 필수소비재(1개). 에너지(1개)도 편입종목이 늘었다. 금융·부동산 산업군에는 삼성증권·JB금융지주가 편입되고 현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보험사들이 올해 1분기에는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2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1분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에 따르면 1분기 보험사(생보사 22개·손보사 31개)의 당기 순이익은 4조96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5.8% 감소했다. 생보사는 손실부담 비용이 증가하고 금융자산 처분·평가손익이 감소한 탓에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모두 악화하며 순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10.9% 감소한 1조6천956억원을 기록했다. 손보사 순이익은 2조4천11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9.0% 줄었다. 대형 산불 등으로 인한 손해율 상승에 따라 보험손익이 악화한 영향이다. 1분기 수입보험료는 62조7천311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6.9% 증가했다. 생보사 수입보험료는 31조1천121억원으로 11.0% 늘었고, 손보사 수입보험료는 31조6천190억원으로 3.2% 늘었다. 생보사에서는 보장성(12.5%), 변액(8.8%), 퇴직연금(69.7%) 등의 판매가 증가했으나, 저축성(-13.4%)의 수입보험료는 감소했다. 손보사에서는 장기(6.6%), 일반(4.4%) 판매가 증가했으나, 자동차(-2.9%), 퇴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달러-원 환율은 야간시간대서도 큰 변화 없이 '게걸음' 움직임을 보이며 1,370원에 마감했다. 27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5.10원 내린 1,37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 종가 1,364.40원 대비해서는 6.10원 상승했다. 미국 금융시장이 휴장인 만큼 야간시간대 달러-원 환율에 영향을 미칠 만한 재료는 없었다. 달러-원 환율은 전날 오후 8시부터 1,370원 선 안팎에서 움직이며 마무리됐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도 99선을 오가며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간밤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강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 변화가 유로 위상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진행 중인 변화(트럼프 정책을 의미)는 '글로벌 유로 모멘텀'의 시작을 열어준다"면서 "유럽이 스스로 운명을 더욱 잘 통제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평가했다. 내셔널 오스트레일리아 은행(NAB)의 외환 리서치 책임자인 레이[228670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26일 사업 리스크 관련 설명과 향후 투자 계획 등을 담은 유상증자 정정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날 공시를 통해 "금감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에 따라 추가·수정사항 및 자진 정정을 신고서에 반영했다"며 "주주 등 투자자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방향으로 정정 제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제출된 정정신고서에는 경기 변동에 관련된 위험 등 사업 리스크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관련 동향, 현재 진행 중인 국내외 투자 및 향후 투자계획 등이 추가로 기술됐다. 아울러 고객사인 국내 배터리 3사의 시장 점유율 등 각종 통계를 최신 현황(올해 1분기분 추가)으로 업데이트했다.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대규모 설비 투자와 관련된 위험, 소송, 우발채무 및 주요 약정 사항 관련 위험, 최대주주인 포스코홀딩스의 추가 출자 결의 등에 대한 설명도 추가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소액주주 등의 이해를 어떻게 고려했는지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시장의 우려를 희석하겠다는 약속도 담겼다. 앞서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3일 미래 성장 동력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신영증권 금정호 사장이 회사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영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금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추천했다. 다음 달 20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금 사장이 대표이사로 확정되면, 신영증권은 황성엽 사장과 금정호 사장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갖추게 된다. 동양종합금융, 한국투자증권을 거쳐 2006년 신영증권에 합류한 금 사장은 기업금융부 이사와 IB(기업금융) 본부장 등을 거쳐 지난 2월 IB 총괄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성무제)는 지난 19일부터 22일(현지시각)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TIDES USA 2025'에 참가해 기술력 홍보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TIDES USA는 올리고 및 펩타이드 치료제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국제 학회로,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텍 기업들이 최신 연구 성과와 제조 기술, 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꼽힌다. 이번 행사에서 에스티팜은 다국적 제약사 및 바이오텍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mRNA,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small molecule, gRNA, Monomer 등 RNA 기반 치료제 플랫폼 사업 전반에 대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소개했다. 다양한 공동 개발 및 위탁생산(CDMO)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미팅은 물론 RNA 기반 CDMO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학회 기간 중 에스티팜 사업본부장 최석우 전무는 'The Solution Provider for RNA-Based Therapeutics'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서는 RNA 치료제 시장의 글로벌 트렌드를 짚는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생리기간에는 신경 쓸 것이 참 많다. 생리대, 위생용품, 진통제 등 여러 아이템을 챙기고, 하루 일정을 살피며 옷차림도 신중하게 결정한다. 달라진 몸 상태에 적응하는 방법을 찾아 평소와 다름없이 생활하기 위함이다. 사실 불과 반세기 전만 해도 생리는 자유로운 활동과는 거리가 먼 단어였다. 지금 이렇게 생리 중에도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많은 여성 브랜드들의 발걸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특히 동아제약의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템포’는 모든 여성의 편안한 월경을 지원하는데 앞장서 왔다.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자기주도적 생리 라이프를 선도하는 템포를 알아본다. 지난 1977년 탄생한 템포는 국내 최초로 체내 삽입형 생리대를 출시하여 당시 활동의 제약을 벗어나게 도와주는 탐폰은 그야말로 혁신이었다. 템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삽입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기술 개발에 매진하여 그 결과 흡수체와 어플리 케이터가 얇아졌고, 손잡이 부분은 미끄러지지 않도록 개선됐다. 덕분에 삽입형 생리용품의 문턱을 넘기 어려워하던 많은 여성들이 더욱 편안함을 누리게 됐다. 소비자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얻은 템포는 지난 2019년부터는 중형, 대형,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다음달 1일부터 금투협이 주관하는 모든 자격시험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규정 신분증으로 인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되는 모바일 신분증은 '모바일 운전면허증'(경찰청 발행), '모바일 주민등록증'(지방자치단체 발행), 모바일 국가보훈등록증(국가보훈부 발행), 모바일 공무원증(행안부 발행)이다. 신분 확인 앱은 '모바일 신분증앱', '삼성페이앱' '모바일 공무원증앱'이며, 정부24나 패스앱 등의 신분증 모바일 확인 서비스의 효력은 인정하지 않는다. 모바일 신분증을 인정하는 첫 시험은 다음 달 1일 실시되는 제35회 파생상품 투자권유 자문 인력 적격성 인증 시험이다. 모바일 신분증 확인을 위해 다음 달 1일 시험부터는 입실 마감 시각이 오전 9시 40분으로 변경된다. 금투협 자격증 시험으로는 투자권유자문인력, 금융투자분석사, 재무위험관리사 등이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