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자회사 투자지분 손실 등 일시적 요인들로 인해 은행권의 총 순익이 이자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은행권은 지난 1분기 총 3조80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4조4000억원) 대비 14.2%나 줄어든 수치다. 순익 감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자회사 등 투자지분 관련 손실이다. 지난해 3000억원 흑자를 보인 투자지분 관련 손익은 올해 1분기 2000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명예퇴직 관련 급여 집행 등으로 인건비도 3000억원 증가했다. 다만 은행권의 핵신 수입원인 이자이익은 여전히 견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분기 국내은행의 총 이자이익은 10조1000억원으로 지난해(9조7000억원)보다 0.4% 늘어났다. 지난해 2분기 이후 4분기째 10조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예대금리차 축소의 영향으로 순이자마진(NIM)은 1.65%에서 1.62%로 0.03%p 악화된 반면 대출채권 등 운용자산은 6.4% 늘어났다. 비이자이익은 1조7000억원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금리하락에 따른 채권매매·평가이익으로 유가증권관련
▲ 송성윤(전 하나은행 상무보)씨 별세, 송호철(사업)·송지명(삼성물산 차장)·송호준(사업)씨 부친상, 박한욱(삼성물산 차장)씨 장인상 = 14일 오전 4시36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5호실(15일부터 20호실), 발인 16일 오전. 02-3410-6905(15일부터 02-3410-6920)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산업은행이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산업은행은 13일 국내 주요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 4000억원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채권은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사업 자금조달을 위한 ‘녹색채권’과 일자리 창출 등 사회문제 해소사업 자금조달을 위한 ‘사회적채권’을 결합한 채권을 의미한다. 산업은행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녹색채권 3000억원과 사회적채권 3000억원을 발행한 데 이어 올해에도 지속가능채권을 발행했다. 이로써 총 1조원 규모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채권을 발행, 금융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국내 ESG채권시장 확대를 주도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이번 채권 발행을 위해 국제자본시장협회가 제정한 ‘지속가능채권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내부 관리체계를 구축했으며 외부전문기관인 삼정회계법인으로부터 사전 검증보고서도 취득했다. 확보된 재원은 국제지침에 맞게 재생에너지, 일자리 창출 등 친환경 사업과 사회문제 해소 사업을 위해 사용되며 관련 내용은 산업은행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산업은행은 “이번 원화 지속가능채권 발행이 국내 ESG채권 시장을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전 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 속도가 둔화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집단대출 증가의 영향으로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중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은 5조1000억원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동월(7조3000억원)보다 30.14%(2조2000억원) 축소된 수치다. 다만 은행권의 주담대만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은행권 주담대 증가규모는 지난해(2조5000억원)보다 1조1000억원 늘어난 3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주담대 증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은 집단대출 증가로 분석된다. 지난해 4월 1조원에 불과했던 집단대출 증가규모는 지난달 2조1000억원으로 두 배 이상 확대됐다. 반면 은행권 기타대출 증가액은 지난해 보다 1조8000억원 줄어든 9000억원으로 나타났다. 금융위는 “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의 지속된 공급으로 은행권 집단대출 증가규모가 확대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제2 금융권은 기타대출과 주담대 모두 증가규모가 축소됐다. 주담대는 감소액이 1000억원에서 1조4000억원으로 확대됐으며 기타대출은 증가액이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금융감독원이 올해 기업들에 대한 회계감시를 강화할 방침이다. 13일 금감원이 발표한 ‘2019년 회계심사·감리업무 운영계획’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경기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기업들의 회계분식 요인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금감원은 지난해 126개사 대비 34.1% 늘어난 169개사 내외에 대해 심사·감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장폐지 조건을 회피하기 위한 손익조작 등 회계분식 발생 가능성이 높은 ‘회계취약분야’ 기업들을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사회적 파장이 큰 대규모 기업들도 자세히 살필 예정이다. 특히 자본시장질서를 훼손하고 다수의 투자자 피해를 야기하는 무자본 M&A기업에 대해서도 집중점검한 이후 기획심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들 기업은 경영의도 없이 무자본으로 상장사를 인수한 후 횡령·배임 등으로 상장폐지 위험결과 초래할 위험이 높다. ▲신 수익기준서 적용의 적정성 ▲신 금융상품기준 공정가치 측정의 적정성 ▲비시장성 자산평가의 적정성 ▲무형자산 인식 평가의 적정성 등 지난해 말 예고한 4대 회계이슈와 관련된 기업들과 10년 이상 장기 미감리 회사도 심사 대상에 포함된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 기업들의 신속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신한금융지주가 그룹 내 금융투자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신한금융은 10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1분기 결산실적 보고와 신한금융투자에 대한 6600억원 출자 승인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증자는 벤처·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부의 혁신성장 노력에 부응하고 모험자본 육성 강조와 업계 대형화 추세 등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이번 증자로 신한금융투자는 초대형 IB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을 받고 자본시장법상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진출도 가능해졌다. 대형IB의 핵심사업으로 여겨지는 단기금융업은 만기가 1년 이내인 어음에 대한 발행·할인·매매·중개·인수·보증업무 등을 의미하며 자기자본이 4조원 이상인 금융투자사만이 인가를 받을 수 있다. 출자 재원은 신한금융의 자체 내부 유보자금과 2000억원 규모의 원화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충당할 계획이다. 향후 신한금융투자가 진행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과정으로 올해 하반기 중으로 모든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신한금융은 “대한민국 리딩금융그룹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신한금투를 초대형IB로 키우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중장기적으로 비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KEB하나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범죄 피해자를 위한 신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지난 10일 법무법인 온율과 ‘친모 살인사건’ 생존 피해자를 위해 ‘범죄피해자 지원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친모 살인사건은 지난해 10월 조현병 환자인 가해자가 친모를 살해한 후 신고를 하려는 여동생까지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다. 하나은행은 범죄피해자의 재산보호를 돕기 위해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앞으로 하나은행은 피해자의 범죄피해 구조금을 안전하게 관리하면서 매달 피해자의 생활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범죄피해 구조금은 범죄로 사망, 장해, 중상해를 입은 피해자 또는 그 유족에게 국가가 구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지적장애를 가진 생존피해자가 지급받을 경우 구조금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할 위험이 있어 안전장치 마련이 필요하다. 사단법인 온율은 후견기간 중 피해자의 생활을 보호하고 목돈 사용이 필요한 경우 구조금 사용 여부를 결정한다. 구조금의 사용내역과 향후 지출 계획은 검찰에 정기적으로 보고되며 후견이 종료된 이후에도 피해자가 독립적으로 재산관리를 할 수 있는 시점까지 검찰에 의한 관리·감독이 지속된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지난달 외국인들의 국내 주식·채권 투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은 총 3조1010억원 규모의 순투자를 기록했다. 전월(1조4080억원)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폭이 확대됐다. 총 매수액과 매도액은 각각 5조7000억원, 3조4000억원이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3월 590억원 순매도에서 한 달만에 2조5750억원 순매수로 전환했다. 코스피 투자가 2조4000억원, 코스닥 투자가 1800억원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유럽과 미국이 각각 1조4000억원, 4000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중동지역은 1000억원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영국이 7000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매도를 보였으며 룩셈부르크(4000억원)와 미국(4000억원)이 그 뒤를 이었다. 4월말 기준 외국인의 국내 주식 보유규모는 575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시가총액의 32.4%에 해당하는 수치다. 채권은 지난달 5260억원 순투자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순투자 흐름을 이어갔다. 지역별로는 유럽과 미주에서 각각 7000억원, 2000억원 순투자를 기록한 반면 아시아 지역은 2000억원 순
◇ 국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 박정훈(현 자본시장정책관) ▲ 자본시장정책관 김정각(현 기획조정관)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금융감독원이 오는 13일부터 홈페이지에서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금융 콘텐츠들을 오픈 API 방식으로 대외에 공개할 예정이다. 오픈 API는 자신이 보유한 정보를 타 정보시스템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개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현재 금감원은 기업공시 정보와 금융통계정보, 금융상품 정보 등을 오픈 API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이용자들은 ▲금융꿀팁 200선 ▲금융소비자 뉴스 ▲보도자료 ▲금융권 채용정보 ▲금융시장 동향 ▲금융감독정보 ▲금융감독제도 일반 ▲분야별 감독제도 ▲은행 경영통계 ▲외국인 국내 투자동향 등 금융소비자 생활과 밀접한 10개분야 약 2만2000건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핀테크 기업이나 일반인 등 누구나 금감원 홈페이지를 방문해 오픈 API 이용신청을 한 번만 하면 금감원 홈페이지 내 콘텐츠를 쉽고 편리하게 가져갈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금융서비스를 직접 개발하는 것도 가능하다. 금감원은 “오픈 API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를 이용해 웹, 모바일 앱 등 다양한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다”며 “민간부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한 새로운 부가가치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신한은행은 ‘2019년 서울시 청년수당’ 1차 대상자를 위한 ‘신한 청년 DREAM통장’과 ‘서울시 청년수당 신한 S20체크카드’를 출시했다. ‘2019년 서울시 청년수당’ 대상자들은 10일부터 19일까지 신한은행 전 영업점과 신한은행 앱 쏠(SOL)에서 ‘신한 청년 DREAM통장’과 ‘서울시 청년수당 신한 S20체크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신한 청년 DREAM통장’은 각종 은행 수수료 면제 혜택과 ㈜인크루트 취업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하며 ‘서울시 청년수당 신한 S20체크카드’는 대중교통 10% 캐시백, 통신비 할인, 서점·어학원 캐시백 서비스 등 청년들의 혜택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청년수당’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선정된 청년들에게 최대 6개월까지 매월 50만원씩을 지급하고 있다. ‘2019년 서울시 청년수당’ 1차 대상자는 5000명으로 ‘서울청년포탈’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은 올해 1월부터 서울시금고를 맡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서울시의 여러 사업들을 함께하며 시민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내부 소통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NH농협금융은 김 회장이 지난 10일 충북 청주 소재농협청주교육원에서 농협은행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회장은 ‘농협은행 신규직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신규직원이 갖춰야할 덕목 네 가지(열정, 근성, 전문성, 겸손)에 대해 강의했다. 음악과 고전 이야기, 칼세이건(냉전 말기, 핵겨울의 위험성을 경고한 미국의 천문학자)의 일화 등 다양한 사례를 활용해 직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특강으로 김 회장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직원들에게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도 전했다. 강의 후에는 연수활동 우수자에게 표창을 수여한 뒤 신규직원들과 함께 오찬을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광수 회장은 이날 신규직원들에게 “4차 산업혁명으로 사회 전반이 급변하는 시대에, 금융권 직원들에게 디지털 역량은 필수적”이라며 “항상 끊임없이 학습하며 열정과 근성을 갖고 업무에 임해 앞으로 농협 금융의 주역으로 성장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우리은행이 영업환경 개선과 고객 맞춤형 상품 안내 등을 위해 ‘디지털 사이니지’를 도입했다. 디지털 사이니지는 비디오월(Video-wall)과 디지털포스터로 구성된 디지털 디스플레이 형태의 홍보 플랫폼으로 TV, 인터넷, 모바일에 이어 제4 미디어로 주목받고 있다. 원격 제어가 가능하고 다양한 정보를 선명하게 표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1월말부터 본점영업부에서 이를 시범 운영해왔으며 개점 120주년을 맞은 인천지점을 시작으로 영업점 내 인테리어 간판을 비디오월로, 종이포스터를 디지털포스터로 교체할 예정이다. 디지털 사이니지 도입으로 영업점 이용 고객의 편의성이 향상되고 맞춤형 고객 서비스가 한층 강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객들은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영업점을 이용할 수 있으며 대고객 안내와 상품 정보도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영업점 특성과 계절별‧시기별로 적절한 맞춤형 상품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추가로 현수막, 포스터 등 인쇄홍보물 생산을 최소화해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은행은 “고객들이 영업점을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사이니지를 도입했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불거지고 있는 미중 무역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이 총재는 10일 오전 한국은행 대회의실에서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해 “미중 무역협상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확대된 것은 사실”이라며 “양국의 협상 타결 노력이 계속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는 만큼 차분하게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무역협상 전개가 국내 금융과 경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며 “동시에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시장 안정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미국정부는 10일 0시 1분(현지시간)부터 20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25%의 관세율을 올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기존 관세율 10%보다 15%p나 증가한 수치다. 불확실성 확대에 지난 9일 코스피지수는 3.04%나 하락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10.4원 오른 1179.8원으로 마감했다.
(조세금융신문=이기욱 기자)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이 여·수신 금리를 일제히 인하했다. 카카오뱅크는 10일 신규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 금리를 각각 최대 0.31%p, 0.39%p 낮췄다고 밝혔다. 이날 기준 신규 신용대출은 최저 2.91%, 마이너스 통장 대출은 최저 3.21%의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수신금리도 함께 내렸다. 정기예금과 자유적금이 각각 0.15%p, 0.20%p 하락하면서 1년 만기 정기예금의 금리는 2.20%, 1년 만기 자유적금의 금리는 2.30%로 변경됐다. 카카오뱅크는 “앞으로도 은행으로서 건정성과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면서 경쟁력 있는 여·수신 금리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등의 고객 혜택을 유지·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