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박태환이 6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했지만 메달권에서는 벗어났다. 박태환은 24일 새벽(한국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아레나에서 열린 2017년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44초38의 기록으로 4위를 차지했다. 이날 오랜 만에 출전한 박태환은 100m까지 선두를 지켰지만 이후 속도가 떨어지며 2010년에 세운 본인 최고 기록보다 약 3초 늦게 골인하며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박태환이 4위를 차지한 경기에서 중국의 쑨양은 3분 41초 38의 기록으로 세계선수권 3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청주날씨와 대구날씨가 심상치 않음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24일 기상청에 따른 청주날씨는 현재 비가 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강수량은 비교적 적은 양이지만 당초 청주에서 한바탕 물난리를 겪은 통이라 주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특히 청주 인근 지역은 이미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만큼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대구날씨도 현재 흐린 정도지만 폭염까지 맞물려 현재 기온이 33도까지 치솟았다. 다만 오후쯤 비가 예보돼 있는 상황이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청주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비가 예보돼 있고 이후 차차 맑은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가수 유채영의 그리워하는 이들이 그녀가 떠난 지 3년이 지나도 여전하다. 24일 그녀가 사망한지 딱 3주기를 맞았다. 당초 유채영은 지난 2013년 건강검진을 하다 위암 판정을 받고 각종 치료에도 불구 지난 2014년 오늘 결국 사망했다. 더욱 그녀는 아픈 몸으로 눈을 감기 전까지 팬들과 국민들과 소통하면서 항상 밝은 모습만 선보인 바 있다. 그녀는 과거 한 방송에서 "어린 나이에 데뷔하는 게 일반적이었지만, 88년도에 너무 앞서갔다"며 "어린 나이(중학생 때)에 데뷔해 큰 인기를 얻지 못한 것 같다"고 자신의 데뷔 시절를 회상한 바 있다. 그녀는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했다. 쿨 1집 ‘너이길 원했던 이유’로 데뷔하면서부터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당시 그녀는 파격적인 삭발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단숨에 대중들의 머릿속에 각인 됐다. 이후 쿨을 탈퇴한 그녀는 혼성그룹 어스(US)로 활동을 했고 1999년 다시 한 번 솔로 가수로 변신했다. 이 때 유채영은 ‘이모션’(Emotion), ‘이별유애’ 등으로 사랑받았다. 그녀는 ‘이모션’을 통해 테크노댄스를 선보였고 이때의 모습은 유채영을 기억할 때마다 떠오르는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섬총사 김희선 놀랍도록 아름다운 모습이 인상적이다. 섬총사 김희선은 앞서 자신의 SNS에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화보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 특히 한쪽 어깨를 우아하게 노출한 그녀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더욱이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는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섬총사 김희선 최근 예능을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문무일 후보자가 투명하고 깨끗한 검찰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문무일 후보자는 24일 국회에서 열리고 있는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모두 발언에서 “검찰의 변화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큰 시기에 부족함이 많은 제가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되어 무거운 책임감이 앞건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문무일 후보자는 “급변하는 수사환경에 맞추어 수사방식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전문화된 기업 회계분석 제도와 디지털 수사기법을 검찰에 최초로 도입한 것도 작은 보람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경청과 배려를 통해 인권을 존중하는 수사를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제도를 연구하고 실시했고, 아무쪼록 지금까지 검찰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의 발전과 국민의 권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문무일 후보자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인 만큼, 세 가지 변화된 모습을 국민들 앞에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며 투명한 검찰, 바르고 깨끗한 검찰이 되겠다”고 했다. 우선 문 후보자는 “검찰의 중립성, 투명성과 관련하여 국민들의 우려가 많은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제는 검찰의 모습을 맑고 깨끗하게 바꾸어, 국민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현직 국회의원의 아들이자 판사가 몰래카메라 혐의로 적발된 사실이 알려졌다. 21일 한 매체는 최근 A판사가 지하철에서 몰래카메라를 이용해 촬영하다가 시민들의 신고로 덜미를 잡혀 경찰 수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다만 A판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 자동적으로 조작돼 영상이 찍혔다고 항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이니셜 놀이는 물론 누군지 여부에 촉각을 세우고 있는 상황. 실제 일부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실명을 거론하는 등 빠르게 움직이는 모양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네이마르의 PSG이적설이 솔솔 오르는 와중에 네이마르의 사포 기술이 재조명된다. 앞서 네이마르는 지난 2014-2015 코파 델 레이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결승전에서 3-1로 앞서는 상황에 때아닌 사포 기술을 사용했다. 특히 네이마르는 경기가 이기고 있던 상황에서 코너플래그 부근에서 돌파를 시도하던 중 사포기술을 사용한 것. 사포는 발 뒤꿈치로 공을 들어 올려 상대 수비수 머리 위로 넘겨 수비를 제치는 기술이다. 남미 출신 선수들이 주로 사용하는 기술로 수비수로서는 농락을 당하는 기분이 든다고 한다. 특히 이 기술은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같은 남미의 길거리 축구 즉 스트릿 사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술이지만 유럽에서는 경기 도중 선수들이 자제하는 기술 중 하나다. 특히 이기고 있는 팀이 승리를 눈앞에 두고 사용하는 것은 일종의 불문율이다. 한편 같은 날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최근 파리 생제르망이 네이마르 영입 물밑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영입을 위해 PSG디렉터와 네이마르의 부친이 미팅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PSG는 네이마르 영입을 위해 P이마르 바이아웃 금액인 2억 2,200만 유로(약 2,857억원)를 준비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물난리 속 외유성 출장으로 물의를 빚은 자유한국당 소속 충북도의원들이 제명 당했다. 자유한국당은 21일 최근 논란이 된 수해지역 군의원들의 외유성 출장 논란에 대해 이들을 모두 제명 조치했다. 제명 조치가 나오자 더불어민주당이 어떤 판단을 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이번 논란이 충청 지역에 큰 폭우피해가 발생했음에도 불구 도의원들이 해외로 출장을 갔기 때문에 불거졌다. 더욱이 문제는 이 같은 질타에 김학철 도의원들이 조기 귀국을 약속했지만 김 도의원의 발언이 국민들의 심기를 불편케 했다. 특히 김 도의원은 이 같은 출장에 비난하자 오히려 역으로 국민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쏟아냈다. 한 매체가 공개한 음성에 따르면 김 도의원은 국민들에게 집단 행동하는 설치류인 ‘레밍’이라고 빗대어 물의를 빚고 있다. 이에 대해 민심은 “사과는 못할 망정 막말이라니”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박재범의 상큼한 일상 속 셀카가 화제다. 앞서 박재범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재범은 자신의 스포츠카 안에서 안전벨트를 매고 있다. 올백 헤어스타일로 시원하게 이마를 드러낸 그는 검정색 프린팅 민소매 티셔츠에 볼드한 금색 목걸이와 귀걸이를 매치해 힙합 패션을 완성했다. 팔과 목의 화려한 문신으로 시선을 끈 박재범은 섹시한 눈빛으로 여심을 녹였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유재석 김성령 기부 사실과 더불어 김성령의 일상 속 모습이 인상적이다. 과거 김성령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웃으며 뒤를 돌아보고 있다. 특히 20대처럼 보이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재석 김성령 기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몰고 있다. 같은 날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은 유재석과 김성령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복지와 인권센터 건립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5천만원과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부상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김병만의 과거 방송 속 아찔한 모습이 다시 조명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정법’ 사모아 편에서 김병만은 스네이크 협곡에 가기 위해 급경사 절벽을 통과하다가 아찔한 모습을 연출하면서 시청자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했다. 이날 그는 로프를 매달고 선두로 나섰고 다른 멤버가 그의 뒤를 이었지만 그가 발을 헛디디며 미끄러져 빠른 속도로 추락했고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지만 위험한 순간이었다. 특히 그는 나뭇잎을 이용해 낭떠러지를 미끄럼틀처럼 내려온 것. 멤버들은 모두 그를 걱정하며 조심스럽게 내려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백혈병완치 최성원의 훈훈한 ‘오빠미소’가 인상적이다. 앞서 아역배우 김설은 자신의 SNS에 배우 최성원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들은 ‘응팔’을 통해 각각 진주와 노을 역을 맡고 있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김설을 바라보는 최성원의 훈훈한 오빠 미소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같은 날 백혈병완치 최성원의 소식이 들려왔다. 이와 더불어 그는 곧 연예가 복귀에 시동을 설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홍준표 장화, 논란이 연일 시끌시끌하다. 앞서 지난 20일부터 인터넷에서는 홍준표 장화 신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다. 이런 모습은 당초 지난 19일 청주 수해지역을 돌 당시 한 언론이 포착한 것.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 대표는 한 관계자가 신겨주는 장화를 신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신데렐라’ 같다고 꼬집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봉사활동이 아니고 봉사를 받으러 간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있다. 더욱이 이날 홍 대표는 청주지역에서 불과 1시간 가량 머무른 것으로 알려져 비난의 목소리가 더욱 크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남북 군사회담이 불발됐다. 21일 국방부 문상균 대변인은 오전 브리핑을 통해 남북 군사회담 불발이 됐음을 전했다. 이날 문 대변인은 “적대행위를 중지하기 위한 남북군사회담을 7월 21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개최하기로 제안한 바 있지만 “북측은 현재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날 회담이 열리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북간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고 군사 분야에서 대화채널을 복원한 것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매우 시급한 과제”라며 “국방부는 북측이 조속히 우리의 제안에 호응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설명했다. 남북 군사회담 불발에 앞서 국방부는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오는 21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남북군사당국회담을 열자고 공개 제의했다. 서주석 차관은 이 자리에서 “군사분계선에서의 적대행위 상호 중단에 대해 포괄적으로 협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이산가족상봉, 개성공단 재개 등의 협의를 할 것으로 보였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서유정의 일상 속 모습이 화제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G park 명수오빠와 한 컷. 옛 생각도 나고 또 그냥 마음이 느껴져서 고마웠어요. 오늘 촬영 감사했던 시간들 #gpark#박명수#오빠#서유정#설공주#해피투게더#해투#별난가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박명수는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특유의 섹시함과 화려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또 두 사람 사이로 전현무 모습이 살짝 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