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김다솜이 아역 배우 오아린과 함께 현실 자매 케미를 뽐냈다. 14일, 소속사 측은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양달희’역을 맡은 김다솜의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솜은 극 중 이복동생으로 나오는 오아린(진홍시 역)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거나, 친근한 스킨쉽을 취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두 사람의 찰떡 케미를 실감하게 한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김다솜은 무더위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아역 배우들에게 휴대용 선풍기를 쐬어주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쉬는 시간에도 어린 연기자들을 살뜰히 챙기는가 하면, 개구진 장난을 주고받으며 현장 스태프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김다솜은 실제 촬영 현장에서는 극중 악녀 '양달희'를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러블리하고 스윗함을 뿜어내 반전 매력을 느끼게 한다. 김다솜은 ‘언니는 살아있다’를 통해 ‘신흥 악녀’ 양달희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그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냉혈한 모습과 때로는 뻔뻔스러울 정도로 당돌한 모습, 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애쓰는 행동 등을 안정적으로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건강미 넘치는 유이의 수영복 자태가 단박에 사로 잡는다. 과거 한 방송 제작진은 다이빙 훈련에 한창인 그녀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오렌지 칼라로 포인트를 준 형광색 수영복을 착용한 특유의 건강미를 선보였다. 특히 다이빙 훈련을 위해 수십 차례 입수를 하던 수영선수 출신답게 조금도 지친 기색 없이 완벽히 훈련을 소화해냈다. 다이빙 훈련 교관은 “다이빙과 수영은 기술적으로 많은 차이가 있지만, 다른 멤버에 비해 수영선수 출신인 그녀가 제1회 김천 마스터즈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중단된다. 중단에 따른 손실액은 1천억 원에 달할 전망이다. 14일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날 경북 경주시 북군동에 위치한 스위트호텔에서 이사회를 열어 신고리5,6호기 공사의 일시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간은 정부의 신고리5,6호기 공론화위원회 발족 시점부터 3개월간이며 3개월 내에 공론화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다시 이사회를 열어 추후 방침을 재결정하기로 했다. 특히 공사 일시중단 기간 중 기자재 보관, 건설현장 유지관리, 협력사 손실비용 보전 등에 약 1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한수원은 구체적인 손실비용 보전 및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협력사와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공사가 일시 중단되더라도 향후 공사재개 시 품질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노무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공사현장 점검, 기자재 세척, 방청 및 포장 등 특별 안전조치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원자로 건물 마지막 기초(3단)는 원자로 안전에 매우 중요한 부위로써 원자로 품질 확보를 위해 마무리 작업이 불가피하므로 일시 중단 기간에도 완료할 예정이라고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새로운 국군건설에 임하겠다고 제45대 국방부 장관으로 오른 송영무 신임장관이 전했다. 14일 오전 8시 30분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제44대 한민구 장관 이임 및 제45대 송영무 장관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송영무 신임 장관은 “지금 이 순간에도 조국의 땅과 바다와 하늘 그리고 해외 파병지에서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고 했다. 이어 “북한 김정은 정권은 핵실험과 다양한 미사일 기술 개발을 통해 한반도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있다”며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국들은 자국 이익을 위한 경제-군사적 주도권 확보를 위해 무한 경쟁의 시대에 돌입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이러한 안보환경 속에서 우리들은 후손들에게 우리의 운명을 스스로 지켜낼 수 있는 자주국방의 강군을 만들어 물려주어야만 한다”며 “북한의 어떠한 위협도 제압할 수 있고 주변국과 호혜적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국방력을 가져야 한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국방력을 갖추기 위해, 우리는 더 이상 그 어떤 이유로도 국방개혁을 늦추어서는 안된다”고 설명했다. 또 송 장관은 새로운 국군건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갑질과 폭언으로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지난 13일 한 매체는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자신의 운전기사 등에게 욕설과 폭언 갑질을 일삼는 육성 파일을 전격 공개하면서 파장을 예고했다. 특히 영상에서 이장한, 종근당 회장은 운전기사들에게 끊임없이 욕설과 “그만두라”식의 폭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 이 같은 논란이 전해지면서 이날 공식석상에서 고개를 숙이기는 했지만 그의 갑질 행보는 쉽게 수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하는 이장한 회장 사과문 전문 최근에 보도된 일과 관련하여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사과를 드립니다. 저의 행동으로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 용서를 구합니다. 머리 숙여 사죄를 드립니다. 이번 일로 크게 실망하셨을 평소 종근당을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종근당 임직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이 모든 결과는 저의 불찰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한없이 참담한 심정일 뿐입니다. 따끔핫 질책과 비난 받아들이고 깊은 성찰과 자숙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상처 받으신 분들을 위로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또한 찾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서 저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함으로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SBS ‘수상한 파트너’에서 걸크러쉬 여검사 차유정으로 활약하고 있는 나라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나라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수상한 파트너’ 종영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라는 차유정 캐릭터의 완성인 검사복을 착용한 채 ‘수상한 파트너’의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더불어 “처음에는 걱정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아낌없이 응원해주시고 예뻐해 주신 덕분에 점점 차유정 역할에 빠져들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차유정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더 발전된 연기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아직 마지막 회가 남아 있으니 끝까지 본방 사수 부탁드린다”라며 종영소감을 전했다. 나라가 연기한 차유정은 연속해서 일어나는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열혈검사’의 모습을 보여준 것은 물론 극 중 인물들 사이에서는 인간적이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마음 속 픽으로 활약했다. 데뷔 이후 첫 드라마 도전으로 주목받은 나라의 연기도 눈길을 끌었다. 걸크러쉬 액션부터 검사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그리고 차가운 표정까지 완벽 소화했으며 극 중 배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이시영의 고속도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에용 오홍홍홍 아핫핫”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광고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으로 제복을 입고 권총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복싱으로 다져진 탄탄한 각선미로 건강미인을 과시하고 있다. 더욱이 그녀는 영화 촬영을 위해 시작했던 복싱으로 우승 타이틀을 차지했을 정도로 건강관리에 꾸준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전기자동차의 상승세가 매섭다. 13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달 말 현재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2,218만 8,565대로서, 자동차 1대당 인구수는 2.332명 수준이다. 특히 이중 전기차 비중은 지난 해 2012년 6월말 458대에서 1만 5,869대로 5년 만에 약 35배 증가했다. 세컨드카로서 전기차의 보유도 증가해 전기차를 세컨드 카로 등록한 승용자동차의 소유자는 2014년에 335명이었으나, 2017년 6월말에는 3,896명으로 약 11배 증가하였으며, 전기차의 중고차거래(이전등록)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전기차 이용 활성화 정도는 지역별로 편차를 보이고 있는데, 제주도가 여전히 전기차 등록 1위 광역지자체로서 전체 전기차 등록의 약 46%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작년 말과 대비해 대전, 세종, 충북은 2배 이상, 대구와 전북은 3배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다. 연료종류별 자동차의 등록현황을 살펴보면,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휘발유와 LPG차량은 소폭 감소 추세인 반면, 경유차의 비율은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올해부터 5년 이상 된 LPG차량을 누구나 구매할 수 있게 되고, 미세먼지 관련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논란 속 박정희 우표 발행이 철회됐다. 13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전날 우표발행심의위원회는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임시회를 열어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기념우표 발행건에 대해 재심의한 결과, 박정희 우표를 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회에는 모두 12명이 참석했으며, 표결결과 발행철회 8표, 발행추진 3표, 기권 1표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 5월 우표발행심의위원회에서 구미시가 신청한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돌’기념우표건에 대해 올해 9월 발행키로 했다. 특히 당초 위원 9명 만장일치로 발행이 결정됐지만 최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고 민심이 좋지 않자 철회 된 것으로 해석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일상 속 럭셔리한 모습의 김새롬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한 카페로 추정되는 공간에 앉아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검은색 의상으로 매칭한 채 카페 앉아 휴대폰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빨간 립스틱에 머리를 살짝 넘기는 듯한 시크하면서도 냉철한 모습의 김새롬이 보는이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졸음운전 버스 방지법이 추진된다. 13일 국회 미방위 소속 박홍근 의원은 이른바 ‘졸음운전 버스’ 방지법 등의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이날 대표 발의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에 따르면, 2015년 버스운수업 종사자들의 월평균 근로시간은 234시간에 달해, 5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의 월평균 근로시간(179.8시간)보다 54시간 더 긴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버스 운전자의 28%는 새벽부터 종일 일하고 이튿날 쉬는 격일제 근로를, 22%는 이틀 계속 일하고 하루 쉬는 복격일제 근로를 함으로써 극도의 피로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 더욱이 현행 근로기준법은 5인 이상 사업장의 근로시간을 주 40시간으로 정하고 연장근무는 주당 12시간까지로 제한하고 있지만, 운수업 종사자의 경우 특례조항에 따라 연장근무와 휴게시간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해 사실상 ‘무제한 근로’를 가능케 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졸음운전 버스 방지법을 발의한 박 의원은 “작년 말 기준으로, 시내•시외버스와 전세버스(4만 6517대)를 포함해 총 10만 826대의 버스가 전국에 등록돼 연간 62억 1200만명, 하루 평균 1700만명의 국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오늘날씨도 전국적으로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전날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던 경북권이 이틀 째 푹푹찌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이다. 기상청 기상특보에 따르면 오늘 경주는 낮기온이 39도까지 육박하는 무더위가 찾아왔고, 서울 역시 30도 훌쩍 넘는 기온을 보였다. 더욱이 경주의 기온은 전날 최고치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이밖에도 경북과 강원권이 폭염에 푹푹찌는 날씨를 보이고 있다. 더욱이 기상특보에 따르면 이번 폭염주의보와 특보는 내일날씨에도 지속된지 주말께 한차례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소강 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내일날씨도 오늘날씨와 마찬가지로 자외선 지수가 높은 만큼 야외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최순실 청문회 당시 장제원 의원이 발언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장 의원은 지난 해 최순실 청문회 당시 열변을 토하며 갖가지 사이다 발언을 쏟아낸 이른 바 청문회 스타 중 한명이다. 특히 장제원 의원은 당시 청문회에서 "조윤선 장관도 김기춘 실장, 우병우 전 수석처럼 말꼬리 잡고 피해가는 모습을 보니까 똑같은 사람끼리 모여서 똑같은 짓을 하는 구나 싶다"라고 뼈있는 발언을 던져 이목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최경희 총장님 김경숙 학장님 남궁곤 처장님한테 요구합니다. 이화여대 떠나십시오"라고 돌직구 발언을 날리기도 해 보는 국민들을 통쾌하게 한 바 있다. 또 증인 들이 대부분 출석하지 않자 장제원 의원은 "텅 빈 증인석을 보니 자괴감과 무력감, 참혹한 마음이 든다"면서 "새로운 증거들이 드러나고 있는데 증인들이 회피하기 위해 (청문회장에) 안 나오는 것은 엄하게 징계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한미 FTA 개정 위해 미국측이 공식적으로 우리정부에 요청했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는 한미 FTA 공동위원회 특별회기 소집을 요청하는 미국무역대표부(USTR)명의 서한을 주미대사관을 경유해 접수됐다고 밝혔다. 서한에서 미국은 미국의 심각한 대한국 무역적자를 지적하면서, 한미 FTA 개정 및 수정 가능성을 포함한 협정 운영상황을 검토하고자 한다고 특별회기 소집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미국 측은 ‘재협상’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한미 자유무역협정 조문상의 용어인 ‘개정 및 수정’을 사용하고, 이를 위한 ‘후속 협상’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당초 체결된 한미FTA 협정문에 따르면 당사자 일방이 공동위원회 특별회기 소집요구를 하면 상대방이 원칙적으로 30일 이내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 개최에 응해야 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인천 초등생 살인범 A양과 피해 아동의 어머니가 처음으로 법정에서 만났다. 앞서 지난 13일 인천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피해 아동의 어머니와 초등생 살인범 A양이 첫 대면을 가졌다. 특히 이날 마지막날 증언에 나선 모친은 살해되기 전 마지막 모습과 더불어 최근 장례를 치른 뒤 아이의 모습을 설명하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저지른 일에 맞는 벌을 받아야 한다고 재판부에 당부키도 했다. 특히 이날 모친의 이 같은 발언에 인천 초등생 살인범은 눈물을 쏟기도 했지만 눈물의 진정성에 대해서는 대부분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또 민심은 “아이의어머니의 말이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아이가 지금 천국에서 편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며 “제발 죄는 뉘우칠수있게 엄벌이 필요하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