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일본의 인기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에 대한 국내 팬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녀는 앞서 지난 해 일본의 한 잡지가 선정한 가장 닮고 싶은 얼굴 1위에 뽑힌 바 있다. 특히 투표한 이들은 처진 눈과 두터운 입술에서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느낀다고 평가했다. 일본 대표 미녀 배우인 그녀는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2013)의 주연을 맡은 이래 인기가 급상승했고 톱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방송화면캡쳐)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시가 ‘일자리’와 ‘민생’에 방점을 둔 총 2조 313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첫 추경으로, ‘17년 본예산(29조 8천억 원)의 6% 수준이다. 시는 정부가 편성한 일자리 추경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복지, 대기질, 안전 등 시급한 민생사업에 집중 투자해 서울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서민생활 안정을 도모한다는 목표다. 특히 일자리의 경우 38개의 정부와의 매칭 또는 자체 사업에 1,351억을 우선 반영해 가장 역점을 뒀다. 청년부터 여성, 어르신까지 전 세대에 걸쳐 1만3천명 이상 직-간접적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박원순 시장은 지난 6월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일자리 추경 편성 요청에 정부 기조에 맞춰 서울시도 일자리 추경을 적극 편성 하겠다고 호응한 바 있다. 또 저소득‧취약계층 복지강화를 위해 24개 사업에 1,286억 원을, 시민 생명과 직결된 대기질 문제 해결엔 331억을 반영하는 등 시급한 민생문제 해결에 총 2,169억 원을 투자한다. 자치구의 추경재원 지원과 교육청의 안정적 재정지원을 위해 법정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최저임금 1만원 인상에 대한 알바생과 고용주의 의견은 컸다. 최근 알바천국이 최저임금 1만원 인상에 대한 의견을 물어본 결과 알바생 69.3%는 ‘긍정적’이라 답했지만, 고용주 82.7%는 ‘우려스럽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인상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도 서로 달랐다. 알바생의 경우 ‘현재의 최저임금으로는 생활이 되지 않아서(46.6%)’, 고용주의 경우 ‘저임금 노동자의 삶이 개선될 것 같아서(25.5%)’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인상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알바생 기타 의견으로는 ‘저임금 노동자의 삶이 개선될 것이므로(27.4%)’,‘소비가 늘어남으로써 경제 활성화가 기대되어서(15%)’, ‘소득 양극화 문제가 해결될 것이므로(5.5%)’ 순이었다. 같은 질문에 대한 고용주 기타 의견으로는 ‘소비가 늘어남으로써 경제 활성화가 기대돼서(18.6%)’, ‘알바생의 열악한 처우 개선을 위해서(13.6%)’, ‘소득 양극화 문제가 해결될 것이므로(8.2%)’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우려 이유로 알바생은 ‘물가 인상(42.8%)’을, 고용주는 ‘자영업자•소상공인의 폐업(49.1%)’을 꼽았다. 우려하는 알바생 기타 의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러시아 스캔들 진화를 위해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이 직접 나섰지만 오히려 역풍이 불고 있는 모양새다. 12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최근 불거진 러시아 스캔들 의혹과 관련해 당시 상황을 담은 이메일 내용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주니어가 지난해 6월 러시아 변호사와의 회동과 관련해 주선자와 나눈 이메일 내용 등으로 전격 공개한 것. 이번 회동을 주선한 러시아 인사는 “민감한 고급 정보지만 트럼프 후보에 대한 러시아 정부 지원의 일부”라며, “만나게 될 사람도 러시아 정부 변호사”라고 전하고 있다. 또 “힐러리와 러시아의 거래를 유죄로 만들 공식적인 문서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전하자 트럼프 주니어 역시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와 더불어 트럼프 장남의 “대선 기간 러시아 인사와 만난 것은 맞지만 이것이 전부”라고 스캔들 진화에 나섰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하지만 이 같은 결백 주장에도 불구 논란이 더욱 커지는 양상이다. 미국의 주요 매체들은 역으로 트럼프 주니어가 미국의 적대국의 힘을 빌리려고 했다고 의혹을 더욱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한-미-일 3국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12일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 한국은 장경수 국방부 국방정책실장 직무대리가, 미국은 데이비드 헬비 국방부 아태안보차관보 대리가, 일본은 마에다 사토시 방위성 방위정책국장이 각 국의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3국 대표들은 북한의 대륙간 사거리를 갖춘 탄도미사일 발사가 복수의 유엔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도발행위임을 강력히 규탄했으며 북한의 탄도미사일 및 핵무기 개발 프로그램은 동북아 지역을 넘어 평화와 안정을 중대하게 위협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6일 개최된 한-미-일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바와 같이, 3국 대표들은 북한의 위협에 함께 대응하고, 한반도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해 공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재확인한 것이다. 또 3국 대표들은 북한이 태도를 바꾸어 도발적이고 위협적인 행동을 자제하고, 비핵화를 위한 진지한 대화로 복귀하도록 최대한의 압박을 가해나가는데 있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검찰이 지난해 국정농단 청문회 당시 출석을 거부했던 우병우 전 수석을 비롯 12명을 모두 재판에 회부했다. 12일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우 전 수석 등 12명에 대해 국회 증언과 감정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재판에 넘겼다. 이들의 혐의는 지난해 말과 올해 초 열린 국정조사특위의 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하라고 통보 받고도 정당한 이유 없이 불출석한 혐의다. 앞서 지난 1월 국회 국정조사특위는 이들을 포함해 청문회 출석 요청에 불응하거나 동행명령을 거부한 32명을 국회 모욕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안철수 전 대표 입장표명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12일 안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제보조작’과 관련해 입장표명을 담은 사과문을 발표했다. 안 전 대표 입장표명를 살펴보면 안 전 대표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번 제보 조작사건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특히 “처음에 소식을 들었을 때 저에게도 충격적인 일이었으며 국민의당 대선후보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며 “무엇보다 저를 지지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과 드린다”고 했다. 또 “선거 과정에서 묵묵히 헌신해주신 당원 여러분, 동료 정치인들께 사과 드리고 이번 사건으로 심적 고통을 느꼈을 당사자에게도 사과드린다”며 “저는 지금까지 검찰 수사를 지켜보며 깊은 자성의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이어 “더 일찍 발표하라는 요청도 많았지만, 검찰 수사가 이미 시작된 상황에서는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검찰 수사를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고통스런 마음으로 지켜보았다”고 설명했다. 또 이준서 전 최고위원의 구속과 관련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검찰의 공정하고 투명한 수사가 이뤄지도록 당이 적극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행정자치부가 지방공기업 블라인드 채용에 속도를 낸다. 12일 행정자치부는 ‘블라인드 채용(정보 가림 채용)’을 149개 지방공기업에 이어, 663개 지방 출자•출연기관을 포함한 지방공공기관 전체로 확대 시행하는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 앞서 정부는 대통령 지시 후속 조치로 지난 5일 “평등한 기회, 공정한 과정”을 위한 ‘블라인드 채용’ 추진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내용에는 8월부터 지방공기업이 ‘블라인드 채용’을 차질 없이 실천할 수 있도록 지침을 마련토록 돼 있다. 이번 지침에서는 자치단체의 평가를 받는 663개 지방 출자, 출연기관도 지방공기업을 준용하여 자치단체별로 교육 후 9월부터 이행토록 권고하고 있다. 행정자치부와 고용노동부는 합동으로 지방공기업 인사담당자 교육을 통해 ‘지방공기업 블라인드 채용 지침’을 12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안내했다. 이번 교육은 ‘블라인드 채용’ 추진방안에 대한 정책을 안내하고, 세부적인 실천방안을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인적사항 증빙서류에 대한 요구 절차, 실력평가, 자문상담(컨설팅) 사례발표를 통해 지방공기업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행정자치부는 ‘블라인드 채용’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완벽한 몸매 비율의 이시영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인이 찍어 보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촬영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며 일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빨간 원피스로 섹시미와 함께 8등신 비율을 과시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장마가 잠시 주춤하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난 11일 기상청 기상특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등 전국 대도시에 폭염이 기승을 부렸다. 특히 서울에는 한낮의 기온이 33도까지 치솟는 듯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했다. 특히 이 폭염특보는 전국을 강타하면서 한낮에서 숨이 막히는 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이 폭염은 한낮은 물론 밤까지 이어졌다. 밤 역시 동해안과 서울 등 주요 대도시가 25도를 웃도는 등 열대야가 기승을 부려 밤잠까지 설치게 하고 있아. 더욱이 기상특보에 따르면 이번 폭염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인 12일에는 자외선까지 강하게 내리쬐며 오존농도도 전국적으로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낮기온도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보이며 소나기도 없어 폭염특보는 오늘과 마찬가지로 내일도 확대될 예정이다. 다만 오는 주말 전국적으로 한차례 비가 쏟아져 이번 무더기가 한풀 꺾일 가능성이 높다. o 폭염경보 : 대구, 광주, 경상남도(합천), 경상북도(울진평지, 경주, 포항, 영덕, 경산, 영천), 강원도(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o 폭염주의보 : 세종, 울산, 대전, 서울, 경상남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한 업체 대표의 송사사건이 인터넷을 술렁이게 하며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11일 한 매체는 한 업체 대표와 여자연예인의 송사 사건을 전하며 본격적으로 연계가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해당 여자연예인과 커피스미스 대표는 각각 민사와 형사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때 아닌 네티즌들의 이니셜 놀이도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최근에는 해당 업체의 대표의 송사로 인해 가맹점주들이 적잖은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아져 이번 사건도 피해가 어느 정도 있을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경부고속도로 사고와 관련해 남경필 경기지사가 도내 버스 2000여 대를 우선적으로 ADAS를 우선 도입을 추진한다. 남 지사는 11일 18명의 사상자를 낸 경부고속도로 사고와 관련해 경기도 광역버스(G버스) 2천여대에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등의 우선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이날 오전 도정점검회의에서 경부고속도로 사고와 관련된 보고를 받은 뒤 “정책이라는 게 잘 만들어서 좋은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국민들이 불안해 할 때는 시급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이날 회의에서는 단기적 대책으로 버스 시설개선사업 추진, 버스 운수종사자 교통안전체험교육 추진, 운전자 휴게시간 준수여부에 대한 점검 추진 등이 제시됐다. 이중 버스 시설개선사업은 전방추돌 경보, 차선이탈 경보, 홍채인식시스템 등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을 설치하는 것과 비상자동제동장치를 설치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남 지사는 “안전기금으로 하는 방법, 그게 안 되면 추경으로 하는 방법 등 가장 빠른 것을 찾으라”며 “첨단운전시스템은 광역버스(G버스)부터 설치하겠다는 원칙을 갖고, 나머지 시내버스에 대해서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외교부가 혁신 TF를 출범시켰다. 11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지난 달 19일 취임사에서 밝힌 바 있는 ‘국민의 의지가 담긴 외교, 국민과 소통하는 외교’를 구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장관 직속의 외교부 혁신 TF를 출범시켰다. 이와 함께 외교부는 직급, 직렬, 성별 등을 감안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과장급 이하 실무급 인원들을 중심으로 혁신 TF를 구성했으며 TF 운영과정에서 조직 전체 구성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관계부처, 학계, 시민사회, 기업 등 사회 각 부문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된 ‘외부자문위원회’를 통해 개방적인 의견 수렴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혁신 TF는 인사, 조직 및 예산, 업무방식 등 외교부 조직 전반에 걸친 잘못된 관행에 대한 과감한 혁신을 바탕으로 외교역량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한편 외교부는 “국민의 기대와 요구에 적극 부응하는 동시에 급변하는 외교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당당하게 국익을 관철시켜 나가는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국제사회로부터 평가받는 외교부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친족간 성폭행으로 아들까지 낳았지만 살해한 혐의로 넘겨진 이모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11일 대법원은 이 같은 혐의로 재판에 회부된 여성에 대해 징역 4년 형의 원심을 확정 지었다. 또한 친족간의 성폭행을 일삼은 인면수심 남성에 대해서는 징역 8.6년이 선고됐다. 다만 이 같은 징역 판결에 의견은 분분하다. 바로 이 여성이 지적 장애인인 점과 인면수심 성폭행으로 인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민심은 “성폭행범은 죄에 비하여 형벌이 너무 낮다 우리사회가 성폭행범에 너무 관대하여 이런 죄가 많이 일어난다. 최근에 교사가 학생을 추행하는 사건같은 이런 문제는 강한 형벌이 뒤따르면 죄를 줄일수 있다고 본다 좀 형량좀 높게 때려라”는 반응이다. 또 “아이가 너무너무 불쌍해요...ㅜ 낳아놔서 태어났는데 사랑도 못받고 폭행당하고..살해당하고...ㅜ부디 저세상에서는 행복하길 ㅜㅜ”는 반응도 있다. 이외 “세차례나 ... 이런게 인간인가요??? 짐승이지??? 피해자는 자기 속으로 낳아 놓고도 애기를 예뻐해주지도 못하고 얼마나 힘들었을까요”라는 반응도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오는 9월 18일부터 전기차와 수소차의 고속도로 통행료가 50% 할인된다. 11일 국토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유료도로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돼 오는 9월 18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전기차와 수소차 이용자들은 할인 전용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하고,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면 된다. 또 기존 단말기에 전기차, 수소차 식별 코드(전기차A, 수소차B)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전기차, 수소차 전용 단말기로 변환이 가능하다. 지자체 유료도로의 경우에도 하이패스 방식으로 전기차, 수소차 통행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그간 지자체 유료도로는 자체 조례로 해당 지역 전기차, 수소차 할인을 시행해왔으나, 기존 하이패스와 연계하지 못 해 현장수납차로를 통해서만 할인이 가능했던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