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현직 아나운서인 구새봄이 술을 먹고 운전해 적발됐다. 9일 경기 양주서에 따르면 앞서 지난 7일 구 씨가 술을 먹고 운전하다 적발된 사실을 전했다. 특히 구 씨는 당시 면허가 취소될 정도로 술을 먹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로는 당시 지인들과 함께 술을 먹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경찰은 조만간 구 씨를 불러 추가 조사를 벌일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동안 방송인들의 음주적발 소식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더욱이 아나운서의 적발 소식이 들려오면서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여부도 관심사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북한이 미국을 향한 위협의 수위를 더욱 높이고 있다. 9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 전략군은 최근 ICBM성공에 이은 미국의 전략 폭격기 전개를 운운하며 괌 선제타격이라는 위협을 가하고 나섰다. 성명에는 최근 한반도 전개를 한 폭격기에 대한 비판을 수위를 올린 뒤 김정은의 결심에 따라 특정 시각에 인근 주변에 무력 시위를 벌이겠다고 으름장을 늘어놓았다. 특히 인근 주변에 무력시위할 기종의 미사일도 적시한 상황이다. 실제 해당 기종은 해당 지역까지 커버가 가능한 무기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국내 모든 광역철도 역사에 스크린도어가 올해 말까지 설치된다. 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스크린도어 설치는 2015년에 광역철도 139개역에 총사업비 5,709억 원을 투자하기로 하고,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설치를 시작했으며, 2017년 7월말 기준 도농역(경의중앙선), 송도역(수인선) 등 25역을 설치했고, 나머지 114역도 계획대로 설치 중에 있다. 특히 올해 말까지 광역철도 승강장에 스크린도어가 모두 설치되면,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승객의 선로 추락사고 등을 예방하고, 승강장의 먼지•소음이 감소되는 등 승객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스크린도어로 인해 열차가 운행하는 선로와 승객이 대기하는 승강장이 서로 분리되어, 열차가 승강장을 이동할 때 발생하는 바람, 먼지 및 소음을 차단할 수 있다. 특히 전면 설치에 앞서 현재 노후화돼 고장이 빈번히 발생하는 센서, 구동부 등 부품을 교체하고 있으며, 승객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대에 승강장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일본 신칸센에도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표시한 포스터가 부착된 사실이 확인됐다. 9일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는 내각관방이 제작한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표시한 포스터가 규슈 신칸센 800계형의 츠바메 열차 내부에 붙여 홍보되고 있다고 했다. 서 교수는 “작년 도쿄 내 지하철역에 부착하여 큰 논란이 됐던 포스터와 비슷한 디자인이지만 더 다양한 색깔로 제작해 독도에 관련한 설명까지 첨부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일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열차 내부에 포스터를 부착한 것도 문제지만 내각관방 웹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다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더 큰 문제다”고 덧붙였다. 이번 포스터는 8월 초 일본의 대표 관광섬인 오키나와 도심 모노레일 내부에서도 부착된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작년 도쿄를 시작으로 올해는 규슈지역까지 이런 포스터가 확대된 것을 보면 내년, 내후년에도 내각관방에서는 일본 전역으로 홍보영역을 넓혀 갈 것임이 분명하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친구들과 보낸 일상 속 미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올해 설을 쇨 때 한국 친구들과 함게 싼야에 갔어요. 여기 정말 아름다워요. 저는 싼야를 사랑해요. 여기는 야룽완이에요"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하이난 싼야. 파티. 진짜 멋진 싼야 한 바퀴 도는데 두시 간"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나는 럭셔리한 배 위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여전한 볼륨과 각선미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박근혜 정권 당시 세월호 참사와 국정 역사교과서 추진 당시 시국선언을 한 전교조 교사들을 고발했던 교육부가 법원과 검찰에 이들에 대한 선처 의견서를 냈다. 8일 교육부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의 초대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지난 7일 세월호 참사 및 국정교과서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들에 대해 선처를 요청하는 의견서를 검찰청과 법원에 제출했다. 김 장관은 당시 세월호 시국선언과 관련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 공동체 모두의 아픔이자, 우리의 민낯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들었으며, 이제 우리 사회와 교육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반성과 성찰의 토대 위에서 새로운 미래를 위한 국가적 희망을 제시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교사로서, 스승으로서 ‘세월호의 아픔’을 함께 공감하고 아파한 것에 대해 그 동안의 갈등과 대립을 넘어 ‘소통과 통합’ 그리고 ‘화해와 미래’의 측면에서 선처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또 국정교과서 시국선언과 관련 “지난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은 국민적 이해와 동의를 충분히 얻지 못한 채 급하게 추진되면서 시대착오적이고 퇴행적이라는 비판을 받았고, 결국 국민과 시대의 엄중한 저항 앞에서 폐지됐다”고 했다. 이어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일본 정부가 수년 째 방위백서 도발에 나서고 있다. 일 방위성은 8일 각의를 통해 일본이 자국 영토하고 주장하는 내용을 담은 일본 방위백서를 통과시켰다. 이번 도발은 지난 2005년 처음으로 시작된 이해 벌써 13년 째 이어지고 있다. 내용의 핵심은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것으로 영토 분쟁을 겪고 있단 식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미 수 년 째 이 같은 백서를 배포하고 있는데 한국의 강력한 항의에도 늘 변화가 없다. 특히 이번 백서는 한국 뿐 아니라 중국과의 마찰이 예상되는 문구도 담겨져 있어 중국과의 마찰도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우리 국방부는 주한 일본 국방무관을 초치하는 등 강하게 항의했다. 8일 국방부는 일본 방위성이 ‘2017년 방위백서’에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기술하고, 각종 요도에 일본 영역으로 표시하는 등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이와 함께 국방부는 “즉각적인 시정 조치는 물론, 향후 이러한 행위를 하지 말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고도 했다. 더불어 국방부는 2005년 이후 동일한 주장을 반복하며 우리 정부의 강력한 항의와 시정조치 요구를 무시하고 있는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립스틱 바르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화제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광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립스틱을 바르고 있는 듯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새 하얀 피부, 커다란 눈망울, 오똣한 콧날 등으로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합참의장에 공군참모총장 정경두 대장을 내정했다. 8일 정부는 합참의장, 육군 및 공군 참모총장, 연합사 부사령관 및 군사령관 등 총 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내정된 인사로는 합참의장에는 현 공군참모총장인 정경두 대장을 보직하고, 육군참모총장에는 현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인 김용우 중장을, 공군참모총장은 현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인 이왕근 중장을 보직했다. 또 연합사부사령관은 현 3군단장인 김병주 중장을, 1군사령관은 현 3군사령부 부사령관인 박종진 중장을 3군사령관은 현 2군단장인 김운용 중장을 2작전사령관은 현 8군단장인 박한기 중장을 각각 진급 및 보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와대는 이번 인사는 고도화되고 있는 북핵•미사일 위협에 대비하고, 안정속에서 국방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는 역량과 연합 및 합동작전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군 내에서 신망이 두텁고 올바른 도덕성을 갖춘 인물을 내정했다고 했다. 또 육군의 경우, 서열 및 기수 등 기존 인사관행에서 탈피해 출신간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오직 능력 위주의 인재를 등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한편 정부는 오는 9월 중 중장급 이하 후속인사를 진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최진실 딸 최준희의 폭로에 이은 방송이 예정돼 있어 촉각이 모아진다. 오는 10일 ‘속보이는 TV 人사이드’ 측은 최진실의 딸 최준희와 할머니의 내용을 담긴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욱이 앞서 최진실 딸 최준희가 외할머니에 대한 폭로글을 남긴 터. 이번 방송이 더욱 궁긍즘이 유발될 수 밖에 없다. 당초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외할머니에 대한 폭로글을 게재하면서 진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 상황이다. 특히 부모의 이혼도 외할머니 때문이라고 토로하며 여태 자신의 살아온 환경에 대한 회의적인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더욱이 외할머니로 인해 자신의 프로그램을 출연하지 못한 사연도 전하기도 했다. 이외 정신병원 입원한 일화도 소개한 바 있으며, 앞서 한 방송을 통해 알려진 외할머니에 훈육법에 대해 훈육과 폭행은 다르다는 입장을 취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공관병 갑질 논란으로 앞서 부인이 조사를 받은 바 있는 박찬주 사령관도 조사를 위해 군검찰에 나왔다. 8일 박 사령관은 오전 조사를 받기 위해 군 검찰에 출석했다. 이날 박 사령관은 기자들의 질문에 ‘죄송하고 참담하다’는 말을 남겼다. 이후 박 사령관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성실하게 조사를 받겠다고 전한 채 그대로 조사실로 향했다. 이번 사건은 앞서 군 인권단체는 박 사령관의 부인 전 모 씨의 공관병 갑질 의혹을 제기했다. 여기에 지난 2일 단체는 전 씨의 갑질로 인한 공관병 자살시도까지 한 사실 등을 열거하면서 문제의 문제의 심각성이 더욱 재조명되고 있다. 더욱이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전 씨의 폭언 등이 끊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심지어 호출기를 몸에 채워 호출을 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한편 앞서 이 같은 논란으로 인해 박 대장은 지난 1일 전역지원서를 제출했고, 국방부는 전역을 일단 보류한 채 군인 신분으로 계속 조사를 벌일 전망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자신이 가입한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이 마련됐다. 8일 정부가 오픈한 사이트는 그동안 회원 가입 여부를 핸드폰을 통해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그간 가입된 모든 사이트의 회원가입 여부를 PC 등을 통해 확인하는 방법이 이었으나, 최근 급변하는 시대로 모바일로 확인할 방법이 없던 것도 사실. 하지만 이번에 도입된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를 통해 핸드폰에서 직접 탈퇴가 가능할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번 도입 소식과 더불어 수많은 이용자가 몰리면서 접속 대란도 피할 수 없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문무일 검찰총장이 검찰 개혁의 신호탄을 올렸다. 문 검찰총장은 8일 대검찰청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검찰개혁위원회 발족 및 검찰개혁추진단 설치,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수사심의위원회 도입 등 검찰개혁을 위한 신호탄을 올렸다. 이날 문 총장은 “검찰이 과거 권위주의 정부 시절 일부 시국사건 등에서 적법절차 준수와 인권보장의 책무를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가슴 아프게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 드린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우리 검찰은 '투명한 검찰, 바른 검찰, 열린 검찰'로 변화해 나가고자 한다”며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고 수사와 결정 전 과정에 걸쳐서 있는 그대로 내보인다는 자세로, '투명한 검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문 총장은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주요사건들에 대해 수사와 기소 전반에 걸쳐 외부전문가들이 심의하도록 하는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제도를 도입하겠다”며 “검찰 수사 기록도 그 공개 범위도 전향적으로 크게 확대하겠다”고 했다. 또 “청렴하면서도 국민의 법상식과 시대 변화에 맞게 일하는 '바른 검찰'이 되겠다”며 “검찰공무원 비리 감찰과 수사에 대해서는 외부로부터 점검을 받는 방식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교육부는 오는 10일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을 발표한다. 8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오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마련한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에 대해 보다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권역별로 공청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공청회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수능 개편 시안에 대해 질문하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교육부는 의견 수렴 결과를 종합해 오는 31일 2021학년도 수능 개편 확정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열사병으로 인한 사망자 발생시 해당 사업장의 모든 작업이 중지되고 엄정한 감독이 강력하게 실시된다. 8일 고용노동부는 폭염(33℃ 이상)에도 불구하고 근로자에게 물, 그늘, 휴식 제공 등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 이행 가이드’를 준수하지 않아 근로자를 사망케 한 사업장에 대한 강력 조치를 꺼내 들었다. 실제 이는 앞서 지난 2일 세종시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열사병 추정 사망재해와 관련해 근로감독관 2명과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3명을 현장에 파견해 현장의 모든 작업을 중지시키고 안전보건전반에 대한 근로감독을 실시했다. 감독 시 현장내 휴게장소, 물, 식염 등은 갖추고 있었으나 상당수 근로자들이 이를 알지 못하는 등 현장에서는 열사병 예방관리에 소홀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당국은 재해조사 및 감독 결과 확인된 법 위반사항에 대해 행정적 사법조치 등 강력조치하고, 안전진단 등을 통해 개선계획을 마련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고용노동부는 폭염 지속이 예상되는 8월 한 달 동안 ‘열사병 예방 3대 기본수칙 이행 가이드’를 준수하지 않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토록 집중지도하고, 미이행 사업장에 대해서는 법상가능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