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지난 1968년 주민등록번호가 처음 부여된 후 약 50년 만에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할 수 있게 됐다. 30일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출범식을 갖고 주민등록번호 변경업무에 본격 착수했다. 위원회는 행정자치부에 설치되고, 민간위원장을 포함한 민간위원 6명과 5명의 고위공무원급 정부위원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변경 신청을 하려는 사람은 신청서와 입증자료를 구비해 주민등록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금까지는 가족관계등록사항의 변동(출생일자, 성별 등)이나 번호오류의 경우 주민등록번호 정정만 가능했다. 이제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인해 피해를 입거나, 피해가 우려되는 사람은 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위원회의 심사 및 의결을 거쳐 변경 여부가 결정되며, 청구가 인용되면 새로운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된다. 다만 범죄경력 은폐, 법령상 의무 회피, 수사나 재판 방해 목적, 선량한 풍속 위반 등의 목적이 있는 경우 청구를 기각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사드 발사대 4기가 국내에 반입된 사실을 국방부가 누락해 문재인 대통령이 진상조사를 지시했다. 30일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성주에 이미 설치된 사드 발사대 2기 외에 4기의 발사대가 비공개로 한국에 추가 반입돼 보관돼 있다는 사실을 보고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이날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경위에 대해 철저하게 진상조사할 것을 민정수석과 안보실장에게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또 문 대통령은 정의용 안보실장으로부터 이 같은 사실을 보고받고 매우 충격적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한민구 국방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4기의 발사대가 이미 국내에 반입돼 있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청와대에 따르면 더욱이 국방부는 지난 25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의 업무보고에서 국내에 발사대 4기가 추가 보관돼 있다는 상황을 보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은 어떤 경위로 4기가 추가 반입된 것인지, 반입은 누가 결정한 것인지, 왜 국민에게 공개하지 않고 새 정부에도 지금까지 보고를 누락한 것인지 등도 진상을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김연자 매니저 홍상기 씨로부터 송대관이 폭행 당한 사건과 관련해 전말이 서서히 밝혀지고 있다. 앞서 이달 초 송대관은 김연자 매니저 홍상기 씨로부터 폭언을 듣고 그 충격으로 통원 치료 중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송대관의 주장에 따르면 지난달 한 가요 프로그램 방송 녹화를 마치고 나오면서 김연자 매니저 홍상기 씨로부터 폭언을 듣고 병원 신세를 졌다는 것. 이에 대해 송대관 측은 “당시 해당 매니저와 김연자의 인사를 제대로 받지 않는다”며 “욕설을 들었고, 주변의 만류로 자리를 피했지만, 정신적 충격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주장에 김연자 매니저 홍상기 씨는 “과장된 측면이 있다”며 30일 기자회견을 가졌다. 하지만 홍 씨는 이날 "송대관 씨가 먼저 시비를 걸어왔다"고 주장했다. "송대관 씨의 손을 한 번 잡거나 옷이라도 건드렸다면 내가 책임지겠다"고도 말했다. 이어 "먼저 욕설을 하길래 나도 했다"며 "밖으로 나가자고 해서 따라 나갔더니 손으로 어깨를 치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송대관이 2, 3년 전부터 김연자의 인사를 받아주지 않았다. 따라가서 인사를 한 적도 있지만 무시하고 가시더라"라면서도 "송대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리포터 김태진이 ‘깨끗한 학교 환경 만들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30일 김태진의 소속사 측은 최근 올스웰이 진행하는 ‘산업시설의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만들기’,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학교 환경 만들기’ 캠페인 홍보대사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아이를 낳고 양육하다 보니, 미세먼지에 대한 두려움으로 막연한 공포감마저 들었는데, 앞으로는 다양한 정보와 교육을 통해서 미세먼지를 확실히 줄일 수 있는 캠페인에 앞장 서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김태진은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유명인들을 인터뷰하며 그만의 재치 있는 진행을 선보여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한국직업방송TV ‘잡매거진’, SBSCNBC의 ‘건강플러스’의 MC로도 활동한바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MC와 아이사경제TV 데일리프로그램의 MC를 보고 있다. 특히 그는 결혼한 후 4년 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아 전전긍긍하다 지난 2013년 건강한 딸을 득남하고 현재 네 살짜리 딸 육아에 힘쓰는 딸 바보 아빠로도 잘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30만 명을 넘어서 30만 시대를 열었다. 29일 행정자치부는 지난 해 말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이 3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지방공무원의 평균 연령은 43.3세이고, 평균 계급은 7급, 평균 근무연수는 16.4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자치단체 공무원 수는 총 30만 3,401명으로,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4만 9,875명(16.4%)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시 4만 9,317명(16.3%), 경북도 2만 5,413명(8.4%)으로 그 뒤를 이었다. 직종별로는 소방공무원이 2만 440명에서 4만 3,786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직렬별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회복지직이 5명에서 1만 9,327명으로 가장 크게 증가했다. 이외 지난 해 신규로 채용된 자치단체 일반직공무원은 1만 6,203명이고,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8.5세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 신규채용 합격자 29.2세보다 7개월 빠르며, 연령대별로는 20대의 합격자 비율이 69.2%로 단연 높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7일의왕비 손은서의 남심 사로잡는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앞서 손은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블랙 투톱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손은서는 침대에 누워 가녀린 쇄골과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섹시한 표정을 지어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7일의왕비 손은서는 극중 뛰어난 신기를 지녀 꿈 풀이와 예언에 능한 이융의 후궁으로 임사홍을 도와 이융이 패왕이 되는 걸 돕는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금메달리스트 김동성이 아버지의 마지막 유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최근 제주에 위치한 빠레브 호텔에서 가진 강연에서 치유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던 중 “큰 대회가 진행 되는 중에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힘든 상황을 맞이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그때는 당장 운동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많았다”며 “하지만 아버지의 마지막 유언은 “내가 서 있는 위치해서 최선을 다해서 금메달을 따는 것을 보고 싶다!”는 것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포기하기 보다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서 더욱 훈련에 매진했다”고 전했다. 또 그는 그러한 결과로 올림픽에 나가서 금메달을 따서 아버지 산소를 찾아가서 큰절을 올린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이날 자신의 강연을 듣는이들에게 어떠한 위기가 생겼을 때 우울하거나 좌절감에 빠지지 말고 그 위기를 이겨 낼 수 있는 노하우와 함께 같이 이겨내 보자고 지지와 후원을 보냈다. 또한 그는 이날 선수시절 국가대표선수로 운동을 해오면서 세계 1위에 올라가기까지의 노력과 그에 따르는 고통을 이겨낸 생생한 스토리들을 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광장 보수단체 천막이 강제 철거됐다. 30일 서울시는 ‘탄기국’ 등 보수단체가 서울시의 사전 승인 없이 서울광장에 불법 설치한 천막‧텐트 등 41개 동 및 적치물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 1월21일부터 넉 달 넘게 장기화되고 있는 서울광장 무단점유 문제 해결을 위해 그동안 국민저항본부 사무총장 등과의 수차례 면담 및 서울광장 내 무단점유 물품 자진철거 요청 문서(9회)와 행정대집행 계고서(13회)를 전달하는 등 총 22차례 자진철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시는 서울광장 무단 점유에 대해 변상금(5회, 6천3백만 원)을 부과하고 자진철거를 위한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는 한편, 불법 적치된 물품에 대해서 행정대집행 할 수 있음을 거듭 안내했다. 하지만 시는 이와 같은 법적‧행정적 조치에도 불구하고 국민저항본부 측에서 여전히 무단점유를 이어가고 있고 이로 인해 시민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해야 할 서울광장 운영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만큼, 광장 본연의 기능 회복을 위해 더 이상은 늦출 수 없다고 판단, 행정대집행을 결정했다. 특히 이날 서울시 관계자들은 오전 6시 30분부터 서울광장 보수단체 천막 철거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내달부터 원산지표시 위반에 대한 처벌이 강화된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원산지 표시 부정유통 근절 및 재범 예방을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재범자 처벌강화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부터 원산지 위반자에 대한 의무교육이 시행된다. 거짓표시 또는 2회 이상 미표시로 적발된 자에 대해 2시간이상 원산지제도 교육을 받아야 한다. 또 ‘원산지표시 위반 재범자 형량 하한제’가 내달 3일부터 시행돼 원산지 거짓표시로 형이 확정된 후 5년 이내에 다시 거짓표시로 적발된 자에 대해 1년 이상 10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1억5천만원 이하 벌금을 처분 받을 수 있다. 이 제도는 종래 상습위반자에 대해 처벌 중과규정이 있었으나, 적용사례가 없는 등 실효성이 낮아 재범자로 명확히 하기 위해 도입했다. 또 4일부터는 거짓표시 재범자에 대한 과징금이 부과돼 2년간 2회 이상 거짓표시로 적발된 자에 대해 위반금액의 5배까지의 과징금을 부과 받게 된다. 마지막으로 농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는 다른 법률에 우선 적용토록 한 규정이 내달 3일부터 시행되는데 수입농수산물에 대해서도 원산지표시법을 우선 적용해 위반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예정화의 남다른 패션 센스와 몸매라인이 눈길을 끈다. 예정화는 앞서 자신의 SNS에 "#매일두유#Everyday두유change#백만명두유마시기캠페인_1067번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정화는 개구쟁이같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두유를 마시고 있다. 특히 꽃무늬 원피스와 핑크색 하이힐로 싱그러운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예정화는 귀여운 옷차림과 함께 살짝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로 눈길을 끌며 대세 '핫바디 스타'의 면모를 한껏 과시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정부는 최근 동해상에서 구조된 북한 선원 6명을 자유 의사에 따라 귀순 또는 북송 조치할 예정이다. 29일 국민안전처 해경본부 등에 따르면 앞서 지난 27일 동해상에서 조난당한 북한어선 선원 6명을 해군과 합동으로 구조했다고 밝혔다. 앞서 당일 오전 11시경 울릉도 북방 30해리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을 초계 활동 중이던 해군 헬기가 발견했다. 이에 인근 해경 함정이 전복된 어선에 매달려 있는 북한 어민 3명을 구조했다. 특히 1시간 뒤에는 속초 동방 해상에서 미확인 어선 1척을 육군 해안 레이다에서 발견됐다. 이에 따라 우리 측 해역에 진입한 북한 어선(승선 인원 3명)인 것으로 확인돼 해당 어선 및 인원을 동해항으로 압송 중에 있으며, 관련 기관의 합동 조사 후 자유 의사에 따라 귀순 또는 북송 조치 예정이다. 한편 문 대통령은 최근 NLL 인접 해역에 북한 어선이 자주 발견됨에 따라 ‘동•서해 NLL에 대한 경계를 더욱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30일부터 응급구조사 자격신고제가 시행된다. 29일 보건복지부는 응급구조사 인력 수급 및 자격 관리 강화를 위해 응급구조사 자격신고제를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모든 응급구조사는 3년마다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취업여부, 취업기관, 보수교육 이수여부 등을 신고해야 한다. 최초 자격 신고기간은 자격증 발급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데 2017년 5월29일 이전에 발급 받은 응급구조사는 2018년 5월 28일까지 2017년 5월 30일 이후에 발급 받은 응급구조사는 발급일로부터 매 3년이 되는 해의 12월 31일까지 신고해야 한다. 또 자격신고를 위해서는 직전 3개 년도의 보수교육을 이수, 면제 등을 확인을 받아야 하는데 2017년 5월 29일 이전 자격취득자가 일괄신고 기간에 자격신고를 할 경우에는 2016년 보수교육 이수여부만 신고하면 된다. 특히 모든 응급구조사는 대한응급구조사협회 홈페이지에 구축된 자격신고배너를 통해 자격신고시스템에 접속하여 간단히 자격신고를 할 수 있다. 이외 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경우에는 대한응급구조사협회에 방문, 팩스 등 방법으로도 오프라인 신고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과 10주년을 맞은 세종학당재단이 세계 곳곳의 엉터리 한국어를 찾아 바로 잡는다. 29일 서경덕 교수 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해외에서 잘못 번역된 한국어 표현을 바로잡고자 시작됐으며, 세계 곳곳의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학습자들이 자신의 한국어 실력을 발휘하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서 교수는 “전 세계 세종학당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습자들에게 좀 더 재미있고 의미 있는 한국어 교수법을 고민하다가 이번 ‘참여형 이벤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홍보대사를 맡은 이지애, 김정근 아나운서 부부는 “해외여행을 다닐 때 마다 이런 잘못된 한국어 표현을 보면 늘 안타까웠는데 세종학당재단과 함께 고쳐나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방송인 박다인이 경력단절 여성을 위해 두팔 걷었다. 최근 그녀는 동탄 소재 한 복지관에서 경력단절여성들을 대상으로 면접에 활용할 수 있는 갖가지 노하우를 전수했다. 그녀는 “그 동안의 경력을 바탕으로 이력서 작성은 물론 면접에 맞는 호감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 또한 어렵게 느껴진다”고 했다. 특히 그녀는 “‘외모만족도’는 주관적인 외모의 점수로 외모만족도가 높을수록 개방적이고 적극적이며, 안정된 성향을 갖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면접 이미지 준비에 막막한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퍼스널 컬러 매칭을 통해 조금 더 세련된 이미지를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박다인은 한국직업방송TV 잡위클리를 통해 이미지 메이킹 전문가 패널로 출연을 하여 면접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비디오스타 이재은 출연과 함께 과거 청순 셀카가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인터넷 게시판 등지에서는 ‘이재은 청순 셀카’라는 제목과 함께 과거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에 수수한 차림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재은의 커다란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한편 비디오스타 이재은 출연으로 또 다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