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정희 천단비의 일상 속 모습이 화제다. 앞서 천단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팔짱을 낀 채 바닥을 내려다보고 있는 천단비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그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서정적인 미모가 놀라움을 전한다. 한편 정희 천단비는 이날 방송에 출연해 그동안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김무성 캐리어 하나로 인해 갑론을박이 뜨겁다. 지난 24일 인터넷 게시판 등지를 필두로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자신의 캐리어를 수행원에게 밀어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논란 속 영상은 앞서 지난 23일 김 의원이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모습부터 시작된다. 다소 편안한 차림으로 입국장에 들어선 그는 자신의 연두색 캐리어를 수행원에게 굴려 보낸 것. 특히 캐리어를 굴릴 당시 줄곧 정면만을 응시하며 수행원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아 비난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김 의원이 밀어낸 캐리어가 수행원에게 안정적으로 안착한 모습이 신기하다는 반응부터 일상 다반사인 듯한 반응까지 갖가지다. 특히 김무성 캐리어 논란이 국내 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조롱의 대상이 됐다. 같은 날 미국의 웹사이트 레딧에는 ‘한국 정치인의 스웨그(Korean politician swag’라는 제목으로 김무성 의원의 모습이 담긴 ‘짤’이 올라왔다. 여기에 조롱조의 댓글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김무성 의원은 캐리어 “(수행원이)보이길래 이렇게 밀어줬는데 왜 이게 잘못된 것이냐”고 반문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소말리아 해역을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해적들이 또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2017년도 1분기 전 세계 해적사고 발생 동향’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전세계에서 발생한 해적사고는 총 43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37건) 대비 16.2%가 증가했다. 특히 해적공격에 의한 사망 및 납치 피해자는 각각 2명과 27명으로 최근 5년(2013~2017)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 2년간 해적활동이 잠잠했던 소말리아 해역에서는 2건의 선박이 피랍되는 사고가 발생해 선원 28명이 인질로 잡혔다. 이처럼 소말리아 해적의 공격이 재개됨에 따라, 앞으로 이 해역을 항해하는 선박은 높은 수준의 경계를 유지하는 등 해적피해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나이지리아를 포함한 서아프리카 기니만 해역에서는 석방금을 노리고 선원을 납치하는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은 나이지리아 연안으로부터 200마일 이상의 충분한 거리를 두고 항해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우리나라 선박이 자주 통항하는 필리핀 술루 해역에서는 1분기 동안 총 9건의 해적 공격사고가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개그맨 이영식이 SBS의 개그 프로그램인 ‘웃찾사’의 폐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영식은 시즌제를 선언한 SBS ‘웃찾사’가 사실상 폐지 수순을 밟고 있다는 소식에 “후배들의 열정이 사라지는 지금 가슴이 아프다”며 “하나만 보고 온 우리의 꿈들이 점점 기회조차 잃고, 있는 이 시점에서 무언가를 창출해주고 장을 열어주는 것이 시급할 뿐”이라고 했다. 이어 “프로그램은 없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은 대한민국 코미디언”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대한민국을 웃기는 힘을 외쳤던 개그맨들이 벼랑 끝에 몰려있습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올리며 문제를 공론화 했다. ‘레전드매치’라는 부제로 지난 3월 새롭게 출격한 ‘웃찾사’는 SBS의 공개코미디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리얼리티 서바이벌로 개편했다. 특히 8주간의 경연과 한 번의 왕중왕전, 총 9부작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은 예정대로 오는 31일 왕중왕전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문재인정부’ 새그림을 그릴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국민을 섬기는 위원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3일 국정기획위는 문재인 정부 5년 밑그림에 대해 “국정과제 선정, 이행방안 마련 등 국정운영계획 수립 전 과정에서 “무엇이 촛불혁명으로 표출된 국민의 염원을 받드는 길인지?”, “민생안정을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등 국민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국민의 뜻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했다. 이어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정의로운 나라, 강하고 평화로운 안전한 나라, 나라다운 나라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기대에 충실히 부응하는 ‘국정기획위’로 운영하겠다”고 했다. 또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의 중심은 ‘성장-고용-복지’의 ‘골든 트라이앵글’ 구축”이라며 “위원회는 단계에서부터 ‘골든 트라이앵글’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일자리 창출을 통해 가계소득을 증대시키고, 늘어난 가계소득을 통해 소비를 증대시키고, 내수 확대로 견실한 성장을 이루어 내는 ‘소득주도 성장’ 만이 ‘성장과 분배의 선순환’을 가져올 수 있다”며 “‘소득주도 성장’은 “성장과 고용과 복지가 함께 가는 ‘황금 삼각형’” 구축을 통해 만들어 가야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효리네민박 포스터 공개와 함께 이상순 이효리의 코믹 셀카가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앞서 자신의 SNS에 이상순과 함께 찍은 코믹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웨이브 머리에 스모키 화장을 한 채 멀리 떨어져 있는 이상순의 턱을 가리키는 코믹한 표정을 하고 있다. 특히 이효리의 이 같은 행동에 이상순이 화들짝 놀란 듯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극한다. 한편 같은날 효리네민박 포스터 공개를 시작으로 이들 부부의 예능 컴백이 예고됐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사상 최대 금괴 밀수조직이 적발됐다. 23일 관세청은 3월부터 5월까지 금괴 밀수조직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금괴 2,348kg(시가 1,135억 원 상당)을 밀수출입한 4개 밀수조직, 51명을 적발해 이중 6명을 구속하고 운반책 45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4개 밀수조직은 2015년 3월부터 2017년 4월까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옌타이)과 일본(도쿄)을 수시로 드나들면서 일반 여행객인 것처럼 가장하여 금괴를 밀수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인체 삽입이 용이하도록 금괴를 둥근 깍두기 형태(3×3×2cm)로 중국에서 특수제작(200g/개)한 후 매회 1인당 5~6개를 아무런 포장없이 항문에 은닉하는 수법으로 중국에서 한국으로 금괴를 밀수입했다. 밀수입한 금괴 중 일부는 밀수입과 같은 신체 은닉 수법으로 한국에서 일본으로 금괴를 밀수출*하는 등 한•중•일 3국에 걸쳐 조직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또 금괴 운반책은 총책으로부터 1회당 금괴 운반비 30~40만원을 받고, 이와 별도로 왕복 항공운임, 숙박비, 식비 등 편의를 제공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사건의 특징은, 첫째, 금괴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걸그룹 씨스타 7년만에 해체 소식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23일 씨스타의 소속사 측은 “우선 데뷔 후 7년이라는 시간동안 씨스타를 아끼고 사랑해 주셨던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씨스타 7년만 해체 소식을 전했다. 이어 “씨스타(효린, 보라, 소유, 다솜)는 오는 5월 31일 발매될 마지막 앨범을 끝으로 7년에 걸친 그룹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감한다”며 “당사와 씨스타 멤버들은 오랜 시간 진중한 논의 끝에, 그룹활동을 종료하기로 최종 협의했다”고 했다. 또 “씨스타의 해체는 너무나 아쉽고 가슴아픈 일이지만, 멤버들 각자가 원하는 길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며 “당사는 멤버들이 발전적인 미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했다. 말미에 “당사와 씨스타 멤버들은 지난 시간 보내주신 큰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될 씨스타 멤버들을 위해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조재현과 출연 서지혜가 귓속말에 카메오 출연하는 소식과 함께 서지혜의 상큼함이 돋보이는 셀카도 화제다. 앞서 서지혜는 자신의 SNS에 "'팔로우미8' 오늘은 공방 나들이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촬영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잡아 끌었다. 한편 같은 날 조재현 서지혜가 나란히 드라마에 카메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기혼 직장여성들의 육아휴직 후 복귀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2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한국 여성의 고용과 경력단절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를 낳고 육아휴직을 사용한 여성근로자 가운데 육아휴직 기간이 끝나고 직장에 복귀한 비율이 2008년 68.7%에서 2015년 76.9%으로 증가했다. 연도별 육아휴직 사용률과 복귀율을 살펴보면, 2001년 육아휴직제도 도입 이후 육아휴직 사용률이 높아지는 것과 달리 복귀율은 낮아지는 흐름을 이어갔지만, 2008년부터는 육아휴직 사용률과 육아휴직 후 복귀율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지난 2009년에 출산을 하고 산전후휴가를 쓴 여성 근로자 가운데 52.5%가 육아휴직에 들어갔으며, 육아휴직 사용자 중 69%가 육아휴직 후에 직장으로 복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 2015년에 출산을 하고 산전후휴가를 활용한 여성 근로자들 중에서 59.2%가 육아휴직을 사용했으며, 이들 가운데 76.9%가 육아휴직을 쓰고 난 후에 직장에 다시 돌아왔다. 특히 직원 수 1,000명 이상 사업장의 2015년 직장 복귀율은 81.9%로, 10인 미만 사업장 69.3%,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사업만 벌려 놓고 근로자 24명의 임금, 퇴직금 등 2억7백여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채 잠적한 사업주가 구속됐다. 지난 22일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은 부산 소재 여성잡화 도소매업체을 하고 있는 A씨를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구속된 A씨는 법인 사업체 자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해서 사용하거나 개인 채무 변제 등으로 사용하면서, 장기 임금체불 상태에서도 회사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한 24명의 근로자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회사를 폐업한 채 임금체불에 대해서는 나몰라 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잠적했다. 특히 피해근로자들의 임금 체불에 대한 죄의식은 물론 해결의지도 전혀 없는 죄질이 극히 나쁘고, 도피 우려가 있어 구속 수사키로 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개인 투자자로부터 투자금을 받아놓고 개인 명의계좌로 송금 받거나 법인계좌의 회사 자금을 개인계좌로 출금해 개인용도로 유용하거나 개인 채무까지 변제하는 사례가 빈번했다. 또 그의 임금체불로 인해 피해근로자들 중 대다수는 대형마트 매장에서 근무하는 취약계층의 여성근로자들로 실직으로 인한 생활고에 시달려 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의 재판을 위해 처음으로 대중들에 모습을 드러냈다. 일단 3시간 만에 종료된 재판에서 법원은 박근혜-최순실 사건을 병합 심리키로 방침을 세웠다. 박 전 대통령은 23일 오전 8시 40분쯤 구치소에서 출발해 호송차를 타고 오전 9시 10분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했다. 이날 박 전 대통령은 그 동안 해오던 올림머리를 했지만 다소 헝클어진 차림으로 손목에 수갑을 차고 수인번호 뱃지를 단 검은색 재킷과 하의를 입고 법정으로 그대로 향했다. 오전 10시 본격적으로 박근혜 재판이 진행될 예정인데 이번 재판장은 앞서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섰던 곳이기도 하다. 일단 이날 재판 590억 원대 뇌물 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데 특히 이날 재판에는 40년 지기인 최순실도 법정에 섰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이 정면만 응시한 것과 달리 최순실을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이날 박 전 대통령은 재판 개정과 동시에 나이와 직업을 묻는 질문에 ‘무직’이라고 답했고, 혐의에 대해 ‘변호인의 뜻과 같다’며 전면 부정했다. 또 이날 재판부는 오는 29일 박근혜, 최순실 뇌물사건을 심리를 진행할 방침을 세웠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금메달리스트이자 현재 방송인으로 활약중인 김동성이 자신의 분야에서 금메달을 따라고 역설했다. 김동성은 최근 제주에 위치한 빠레브호텔에서 한 보험사 사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가슴 뛰는 삶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도전과 목표 그리고 팀웍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이날 강연에서는 2017년 여름을 변화와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며 제2의 꿈을 꾸고 희망을 가져 보자고 참석자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김동성 코치는 지난 2002년 동계올림픽에서 오노의 헐리웃 액션으로 금메달을 빼앗긴 현장을 생생히 전해줬다. 김동성과 오노는 지난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전설의 오심 사건의 주인공이다. 1500m 올림픽 2연패를 노리던 김동성은 당시 결승선을 앞두고 1등을 달리던 오노 뒤에서 치고 나왔다. 그러자 오노가 할리우드 액션을 취했고 김동성이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심판진은 김동성을 실격 처리했다. 또 지난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는 그러한 오노와 해설자로써의 맞대결을 펼친 이야기를 전하며 옛날 말 그대로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시간이 지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19명 사망 50명 부상 영국 맨체스터 경기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현지에서는 테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AP통신과 로이터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각) 새벽 1시 영국 북부에 위치한 맨체스터 경기장에서 폭발이 발생해 현재까지 19명 사망 50명이 부상을 당했다. 현재까지 부상자와 사망자들의 이송이 여전히 진행되는 가운데 인근 맨체스터 빅토리아역에도 대피명령이 떨어져 전철의 운행이 일제히 중단된 상태다. 또 가디언에 따르면 현재 이번 폭발이 테러로 인한 것인지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은 상태지만 현지 경찰은 테러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통신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폭발 장소에 접근을 차단했으며 ‘심각한 사건’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 추도식이 경남 봉하마을에서 엄수된다.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엄수되는 추도식에서는 권양숙 여사 등 유족과 문재인 대통령 내외, 정세균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 등 정당대표, 이해찬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 또 도종환, 박남춘, 이재정, 정영애, 차성수, 최교진 이사, 유철근 감사, 김원, 임채정, 안성례, 이기명 고문 등 노무현재단 임원과 참여정부 인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권선택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등 지자체장, 재단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추도사는 임채정 전 국회의장과 대통령의집 안내해설 자원봉사자가 낭독한다. 이번 추도식은 박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국민의례, 정세균 국회의장 추모인사, 가수 한동준의 추모공연 ‘친구’, 추도사, 추모영상 상영, 추모시 낭독, 나비날리기, 문재인 대통령 인사말, 유족 인사말, 한동준과 우리나라의 추모공연 ‘강물처럼’,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참배 등 순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