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유라가 고교생들의 멘토라 나섰다. 최근 남유라는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자기소개를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스펙을 늘어놓으며 설득하려 하기 보다는 자신의 이 일을 하면서 얼마나 보람을 느끼며 행복한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더 설득력 있고 호감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호감은 말하는 방식과 행동을 말하는 것이며 어떤 목소리, 어떤 표정으로 말하고 어떤 자세로 행동하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가장 호감이 가는 사람은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라며 자신감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 또한 “오디션에서 많이 떨어지고 실패한 경험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 주었고 과거의 실패가 미래의 성공이 되어 줄 것”이라며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용기만 있다면 가능성은 열려있다”고도 했다. 말미에 “면접스피치의 포인트는 개인의 특성과 직무의 특성을 연관시켜 업무수행능력을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또한 “자신만의 독특하고 솔직한 스토리를 담아 완성하는 진실한 스피치가 취업확률을 높여준다”고 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성유리와 안성현이 결혼함과 동시에 눈부신 드레스 자태가 인상적인 과거 성유리의 모습이 화제다. 앞서 성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장의 우월한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데뷔한지 꽤 지났지만 여전히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웨이브 머리에 화이트 시스루 패션으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같은 날 성유리는 안성현과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축하 행렬이 쇄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조동혁 연인 배구선수 한송이의 일상 셀카가 화제다. 앞서 한송이는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상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데 한 사진 속에는 지인과 함께 차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당시 한송이 “모히또 한잔 하러 대학로 다녀옴”이라며 “내가 마셨던 모히또는 이런 맛이 아니었는데”라고 했다. 이어 “모히또 마시러 몰디브 다시가야겠다”는 모습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지적장애인 모자의 임금을 15년 동안 체불하고 노예처럼 부린 여성 사업주가 구속됐다. 15일 고용노동부 천안고용노동지청은 지난 12일 지적장애2급인 모자 황 모 씨와 최 모 씨를 15년간 강제로 근로시키고 임금을 한 푼도 지급하지 않은 충남 당진 소재 A사 대표 B씨(여)를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노동부 조사결과 B씨는 이들 모자의 15년간 임금 및 퇴직금 합계 4억 5천여만원을 전혀 지급하지 않은 것은 물론 황 씨의 장애인연금 2천여 만원을 횡령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더불어 최 씨를 상습적으로 폭행해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가한 매우 파렴치한 범행임에도 불구하고 폭행사실을 부인하고 반성의 기미가 없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B씨는 수사 과정에서 폭행사실 등을 전면 부인하다 현장 확인과 마을 주민 탐문, 참고인 조사, 피의자 자산현황 파악, 지자체 및 장애인단체와의 협업 등을 통해 피해 사실을 밝혀내고 검찰과 긴밀히 공조해 구속시켰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유엔 안보리는 강하게 규탄하고 더 강력한 추가 제재 결의안 마련에 착수했다. AP통신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각) 유엔 안보리는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추가 제재와 기존 제재 이행을 강화하는 방안이 담긴 새로운 결의안 마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유엔 안보리는 성명에서 “북한은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 비핵화의 노력을 보여야 한다”며 “더 이상 핵과 미사일 시험을 하지 않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와 더불어 이번 성명채택에는 중국도 합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엔 안보리는 오는 16일(현지시각) 대북 제재의 수위를 한층 높이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전했다. 앞서 유엔 안보리는 최근까지 6차례 채택된 대북 결의안에 근거해 북한의 핵, 미사일 도발을 안보리 제재에 대한 심각한 위반으로 규정하고 있다. 안보리는 또 북한의 도발이 계속된다면 필요할 경우,’'중대한 추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공언한 바 도 있다. 한편 같은 날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린 일대일로 포럼에 참석해 중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로 사망한 단원고 기간제 교사 2명에 대해 순직을 인정하는 절차를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15일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에 따르면 이날 문 대통령은 스승의 날을 맞아 이 같이 지시했다. 이어 윤 수석은 “세월호 참사 이후 3년이 지나 김초원, 이지혜 기간제 교사에 대한 순직이 인정하고 스승에 대한 국가적 예우를 다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문 대통령은 “공무를 수행하다 사망한 공직자의 경우 정규직이나 비정규직 같은 신분과 관계없이 순직 처리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관계기관에 지시했다고 윤 수석을 덧붙였다. 한편 앞서 문 대통령은 대선후보 당시 국민 공약으로 세월호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을 국민들에게 약속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대학생들이 스스로 어른이 됐다고 느끼는 순간으로 ‘알바비 등 내 손으로 번 돈을 받을 때’를 꼽았다. 15일 알바몬이 성년의 날을 앞두고 대학생 1,739명을 대상으로 ‘어른이 된다는 것’을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 실시한 결과 88.4%가 ‘자신이 어른이라고 느끼는 순간이 있다’고 답했다. 대학생들이 자신이 어른이라고 느끼는 순간을 살펴보면 ‘알바 월급 등 내 힘으로 번 돈을 받을 때(62.1%)’가 1위에 꼽혔다. 이어 ‘먹고 사는 걱정, 취업 걱정에 매달리는 나를 깨달았을 때(55.2%)’가 절반 이상의 응답을 얻으며 2위에 꼽혔다. 3위는 ‘투표할 때(28.6%)’가, 4위는 ‘술을 마실 때, 주점에 들어갈 때 등 어른의 기호를 즐기고 있을 때(22.9%)’가 각각 차지했다. 이 밖에도 ‘뉴스∙시사∙정치 등에 관심이 갈 때(20.3%)’, ‘어려운 문제를 스스로 해결했을 때(18.7%)’, ‘음식을 먹거나 물건을 사면서 가성비를 따지고 있을 때(17.7%)’, ‘사는 게 재미없다, 팍팍하다고 느낄 때(17.4%)’, ‘부모님께서 나에게 상의를 해오거나 나의 의견을 물으실 때(15.5%)’, ‘뜨거운 국, 물이 시원하다고 느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티아라 보람 소연 전속계약만료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의 쌍둥이 같은 셀카가 인상적이다. 앞서 소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람뽀(보람)랑 오늘은 아침부터 쌀국수”라며 “일곱 명 오랜만에 다 같이 아침식사”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는 놀라울 정도로 서로를 닮은 보람과 소연이 담겼다. 둘은 단발머리에 머리색까지 똑같아 쌍둥이 의혹까지 불러올 모양새다. 한편 같은 날 두 사람의 전속계약만료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조혜정의 뒷태가 돋보이는 사진이 큰 화제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몸매가 훤히 드러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몸매가 훤히 드러난 수영복에 한들한들한 상의를 걸친 채 바다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뽀얀피부와 쭉 뻗은 각선미까지 돋보이는 그녀의 모습이 보는 뭇남성들의 심장을 쿵쾅이게 하고 있다. 한편 최근 한 업체와 전속계약으로 그녀는 앞으로 더욱 활발하게 대중들에게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방송인 홍채희가 플라워 경기대회에서 은상을 차지했다. 15일 홍 씨의 소속사 측은 최근 진행된 제19회 IHK컵 플라워 디자인 경기대회에서 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장상인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노동부인증경기대회로 세계 화훼장식의 기술 교류와 친선을 통해 우리의 화훼장식 수준을 더욱 향상시키고 기능인의 사기를 진작하며 화훼장식을 널리 장려해 화훼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국제 화훼장식경기대회로 확대 개최됐다. 올해 국제대회로 개최한 대회에서 한국선수들이 상을 휩쓴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외국 선수들로 섬세한 한국의 손재주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정예훈이 국악 퍼포먼스로 무대에 오른다.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한국의집에서는 지난해부터 새로운 전통예술 상설공연인 ‘KOREA 심청(沈淸)’을 민속극장 무대에 올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함께 ‘심청(沈淸)’에서 심봉사 역을 맡은 배우 정예훈의 열연도 눈길을 끈다. 배우 정예훈은 그동안 정준환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다 2017년부터 정예훈으로 개명을 해서 배우 활동을 새롭게 시작하고 있다. 그는 “오랜만의 국악 퍼포먼스 공연이라 떨리는 마음으로 공연에 임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2007년 경기도 국악당에서 “한국의 미” 국악 퍼포먼스를 공연한바 있다. 공연 중간 중간 코믹적인 요소가 많고 사물과 한국무용이 가미되어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현대적인 공연으로 탄생했다. 한편 ‘KOREA 심청’은 ‘심청전’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무용, 영상, 드로잉을 결합시켰다. ‘심청전’의 이야기 전개와 조화를 이루어 오고무-아리랑-선녀춤-시나위-태평성대-판소리-부채춤-농악-대동놀이 등 무형문화재 종목들이 차례로 무대 위에 펼쳐지고, 홀로그램과 영상을 활용해 극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KOREA 심청’의 총연출은 넌버벌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세월호 수색과정에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가 나흘연속 발견됐다. 15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 14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3층 중앙부 일반인들이 주로 머물렀던 곳과 4층 선미 좌현에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특히 4층 경우 지난 13일 조은화 양으로 추정되는 유해가 수습된 곳으로 이날 수습된 뼈 모두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초 지난 13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조은화 양으로 추정되는 유골을 수습했다. 유골이 수습된 장소는 세월호 4층 선미 8인실로 수습 당시 구명조끼에 싸인 상태로 수습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조 양의 어머니 이 씨가 금으로 씌운 유골의 오른쪽 어금니를 보고 딸인 것을 확인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이 곳은 청바지 속 흩어지지 않은 사람 뼈가 다수 발견된 곳으로 이 뼈 역시 조 양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수습본부는 지난 10일부터 계속해 사람의 뼈를 수습한 수습본부는 이날 수습한 뼈를 본원이 있는 국과수로 보내 DNA분석에 착수했다. 다만 DNA분석에는 최소 한 달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세종대왕 탄신일을 맞아 한국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대한민국 홍보 연합 동아리 ‘생존경쟁’팀이 의기투합해 ‘한글 오류 수정 캠페인’을 시작한다. 15일 서경덕 교수 측은 “원래는 제 SNS계정으로 제보를 받아 해외 관광지의 잘못된 한글표현을 여러 군데 고쳐 나갔는데 네티즌의 반응이 너무 좋아 공식 페이지를 만들어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그는 “해외 관광객들의 참여도 중요하지만 특히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및 유학생들의 제보도 중요하다”며 “전 세계 83개국 600여개 한인 및 유학생 커뮤니티에 연락하여 이번 캠페인 동참을 호소했다”고 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 시작을 기념해 처음으로 한글 오류표기를 수정한 곳은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윤봉길 기념관’의 입구 안내판이다. 기존의 안내판에는 ‘매일 휴관 전 반시간에 입장 금지’라는 이해하기 조차 힘든 한글표현이 있었지만 지금은 ‘폐관 30분 전 입장금지’로 올바로 고쳐 새로운 안내판을 제작해 기증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이성경의 비현실적인 다리길이를 느낄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성경 다리길이, 실제로 보면 이정도 일듯"이란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꽃무늬 셔츠와 흰색 반바지를 입고 벽돌담을 배경으로 서 있는 사진이다. 특히 정자세로 직립하고 있는 이 사진에서 이성경의 몸매 비율이 어떤지를 단박에 느낄 수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같은 날 이성경은 조혜정과 논란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 15일 이성경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조혜정과의 신경전에 대해 “상황상 갑자기 왜 이렇게 해석이 되었는지 저희 두 사람 다 당황스러웠어요. 저흰 정말 복주와 난희처럼 추억도 많고, 서로를 굉장히 아끼고 좋아하는 사이입니다”라고 말했다. 또 “평소 라이브를 잘 활용하는 혜정이와는 달리 전 당시 라이브를 한두어번 해봤던지라, 그것은 생소하고 어색한 것이었어요. 라이브를 켜서 하면서도 스스로도 참 어색하고도 신기했어요. 이 모습이 혜정양을 기죽이려고 일부러 라이브를 켠 모습으로 비춰질줄은 전혀 상상하지 못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를 성공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15일 조선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로케트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주체106(2017)년 5월14일 새로 개발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또 통신은 “이번 시험발사는 위력이 강한 대형중량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새형의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케트의 전술기술적 제원과 기술적 특성들을 확증하는데 목적을 두고 주변국가들의 안전을 고려해 최대고각 발사체제로 진행했다”고 했다. 더불어 통신은 “발사된 로케트는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최대정점고도 2111.5㎞까지 상승비행해 거리 787㎞ 공해상의 설정된 목표수역을 정확히 타격했다”고도 했다. 이와 함께 이번 시험발사에는 김정은 참관해 “미국이 우리 국가를 반대하여 감히 군사적도발을 선택한다면 기꺼이 상대해줄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한 사실도 보도했다. 이외 김정은은 “세계에서 가장 완성된 무기체계가 결코 미국의 영원한 독점물로 되지 않을 것이며 우리도 상응한 보복수단을 쓸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