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서울시는 지하철 8호선 연장(별내선) 건설사업 구간 중 서울시 시행 구간인 1, 2공구의 공사를 발주했다. 12일 서울시는 이 같이 밝혔다. 별내선 전 구간(12.9㎞)의 총사업비는 1조 3,184억 원이며, 이번 서울시 구간(3.72㎞)의 발주 공사비는 2,797억 원으로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별내선은 현재 운행 중인 지하철 8호선 종점역인 암사역(강동구 암사동)을 시작으로 한강 하부를 통과해 구리시 구간을 지나 남양주시 별내읍까지 12.9㎞가 연장되는 사업으로 서울시는 암사동과 한강 하부를 지하로 통과해 구리시 토평동까지 연결하는 1~2공구 3.72㎞ 구간의 공사를 맡는다. 1공구는 기타공사로, 2공구는 대안공사로 시행된다. 경기도 시행 구간인 3~6공구 9.18㎞는 설계•시공 일괄입찰(Turn-key) 방식으로 발주하여 작년 5월부터 착공하여 현재 공사 중이다. 서울시는 1, 2공구의 낙찰자가 결정되면 1공구는 7월, 2공구는 10월에 계약을 체결하여 착공할 계획이다. 한편 별내선이 완공되면 남양주시 별내에서 송파구 잠실까지 이동 시간이 27분으로 기존 도시철도 노선 이용시 보다 약 17분 정도가 단축돼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사흘 때 국정교과서 폐기를 지시하고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도록 국가보훈처에 지시했다. 12일 윤영찬 홍보수석에 따르면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위민관 집무실에서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와 제37주년 5.18 기념식 제창곡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지정해 부르도록 관련 부처에 지시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역사교육이 정치 논리에 이용돼선 안된다”며 “편 가르기 교육의 상징”이라고 폐기를 전격 지시했다. 국정교과서 폐기와 함께 검정체제로의 전환 즉각 수정 고시하도록 지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내주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도록 국가보훈처에 지시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광주 민주화운동의 정신이 더 이상 훼손돼선 안 된다”는 대통령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임을 위한 행진곡’은 5.18이 정부 기념일이 된 1997년 이후 계속 제창됐지만, 이명박 정부 때부터 합창하는 것으로 바뀐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한채영의 몸매가 확연히 드러난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녀는 앞서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녀는 화보 촬영을 위해 직접 셀프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화려한 화장에도 불구 그녀의 바디라인이 눈에 띈다. V자로 깊이 파인 화려한 검은색 의상을 입고 있는 그녀의 ‘바비인형’급 아찔한 볼륨감이 인상적이다. 한편 언니쓰 2기에서 그녀는 물오른 예능감을 뽐내 시청자들의 관심이 큰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국토부는 현대기아차가 리콜을 거부한 5건에 대해 제차 리콜명령을 통보했다. 12일 국토부는 현대•기아차의 차량제작결함 5건에 대해 5월 12일자로 리콜처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부는 현대차에 대해 리콜을 권고했으나, 현대차에서 이의를 제기하여 행정절차법에 따라 지난 8일 청문을 실시해 그 동안의 리콜사례, 소비자 보호 등을 감안, 5건 모두 리콜처분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리콜처분된 5개 결함은 아반떼(MD), i30(GD) 차량의 진공파이프 손상, 모하비(HM) 차량의 허브너트 풀림, 제네시스(BH), 에쿠스(VI) 차량의 캐니스터 통기저항 과다 등이다. 또 쏘나타(LF), 쏘나타 하이브리드(LF HEV), 제네시스(DH) 차량의 주차브레이크 작동등 미점등, 쏘렌토(XM), 투싼(LM), 싼타페(CM), 스포티지(SL), 카니발(VQ) 차량의 R엔진 연료호스 손상 등이며, 시정대상 차량은 12개 차종 24만대로 추정된다. 현대차는 시정명령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25일 이내에 국토부에 결함시정계획서를 제출해야 하고, 리콜계획에 대한 신문공고와 해당 자동차 소유자에 대한 우편통지도 30일 이내에 해야 한다. 국토부는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아들 병역면제 당시 탄원서를 보내면서 군에 입대시키려고 했던 것으로 나타나 아들 병역면제 의혹이 해소될 전망이다. 12일 국무총리실은 이낙연 총리 후보자가 “아들을 군대에 보내려고 병무청에 탄원서를 보낼 정도로 국방의 의무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자녀의 병역에 어떠한 문제도 없다”고 아들 병역면제 의혹을 반박했다. 이와 함께 당시 이 총리 후보자가 직접 당시 병무청 중앙신체검사소에 발송한 탄원서와 답변서 주요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이 총리 후보자가 보낸 탄원서에는 “제 자식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게 되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는다”며 “제 자식도 그럴 마음이 추호도 없다”고 적혀 있다. 또 “(아들이 병역 의무를)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면, 저와 제 자식은 평생을 두고 고통과 부끄러움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며 “제 자식이 현역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선처해 달라”고도 했다. 뿐만 아니라 “신체 상태가 현역으로 복무하기 어렵다면, 공익근무요원으로라도 이행했으면 하는 것이 제 자식의 생각이자 저의 희망”이라고 했다. 이에 병무청은 “귀하의 병역의무이행에 대한 열의와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4인조 걸그룹 H.U.B(Hope U Bounce)가 오는 22일 일본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연다. H.U.B는 오는 19일부터 일본에서 개최되는 KCON 2017 JAPAN에서 22일 일본 첫 단독콘서트를 진행하며 이번 콘서트는 콘택트렌즈 전문기업인 네오비젼이 후원한다고 소속사 측이 밝혔다. H.U.B는 Mnet ‘엠카운트다운’를 시작으로 현재 다양한 공중파와 종편, 음악전문채널에서 활동하고 있다. 1994년생인 루이는 일본 교토 출신으로 4년 전 K팝 가수를 꿈꾸며 한국으로 건너왔다. 오랜 연습생활 끝에 지난해 8월 솔로곡 '신난다'를 내놓으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지난 11일 H.U.B 루이가 일본어 선생님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루이선생님과 일본어 수업’에서는 H.U.B 루이가 멤버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쳐주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졌다. 이날 루이는 “5월 22일 H.U.B 단독 콘서트를 하는데, 콘서트에 가기 전에 벼락치기로 일본어 수업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루이는 “콘서트를 할 때 꼭 해야 하는 말을 알려 드리겠다”며 “저희를 모르는 분들께 처음 인사할 때 자기소개를 해야 하기 때문에 먼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조국 민정수석이 SNS활동을 전면 중단한다. 12일 조 민정수석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심 끝에 민정수석직을 수락했다”며 “능력 부족이지만 최대한 해보겠다”고 했다. 이어 “여기저기서 두들겨 맞겠지만 맞으며 가겠다”며 “마치고 학교로 돌아올 때까지 트위터를 접는다”고 했다. 한편 조 수석은 전날 모친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웅동학원이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경남도에 따르면 경남 소재 웅동학원은 지난 2013년 9월 현재 2천여 만원의 재산세를 체납한 상태로, 현재 경남도가 공개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에도 올라있는 상황. 이 같은 논란에 조 수석은 “모친의 체납 사실에 대해 국민께 사과드리며 지금이라도 바로 납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전 세계 주요 미술관 및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제공해 온 배우 송혜교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이번에는 캐나다 최대 박물관인 로열 온타리오 뮤지엄에 새로운 한국어 안내서를 제공했다. 12일 서 교수 측은 이같이 밝히며 “세계적인 유명 미술관과 박물관을 방문해 보면 아직도 한국어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 곳이 참 많다”며 “이런 곳에 한국어 서비스를 유치함으로써 한국인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아직도 한글 및 한국어의 존재 유무를 모르는 외국인들도 상당수다”라며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이런 유명 미술관과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비치하게 되면 한글의 존재 유무도 홍보할 수 있어서 좋다”고 덧붙였다. 이번 일을 후원한 송혜교는 “나 역시 해외에 나가게 되면 그 나라의 대표 미술관 및 박물관을 방문하게 되는데 한국어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으면 좀 불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제공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간 이 둘은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 한국어 안내서 제공, 보스턴 미술관 한국실에 비디오 안내박스 설치 등 전 세계 유명 미술관 및 박물관에 한국어 서비스 유치를 위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왕은사랑한다 임시완 호흡 임윤아의 이기적인 자태가 인상적이다. 앞서 방송된 한 드라마에서 임윤아는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낸 바 있다. 특히 당시 그녀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튜브톱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S라인을 뽐내며 웨딩드레스를 소화한 임윤아 설레는 표정을 지으며 웃어 보였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에 남자 스태프들은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한편 같은날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임윤아의 한 폭의 산수화 같은 오솔길 데이트가 포착됐다. 오는 7월 방송되는 MBC 새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 100% 사전제작으로 임시완-임윤아-홍종현-오민석-정보석-장영남-김호진 등이 출연한다. 이날 공개된 스틸 속 임시완(왕원 역)과 임윤아(은산 역)는 우거진 소나무 숲에서 단둘이 데이트를 하고 있다. 특히 촉촉한 아이컨택을 나누는 두 사람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임시완은 임윤아를 그윽한 눈빛으로 지그시 바라봐 여심을 설레게 한다. 이에 임윤아는 구슬처럼 반짝이는 눈동자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군주 유승호 호흡 김소현의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김소현은 자신의 SNS에 “좋은아침”이라는 글귀와 웃음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스커트와 자켓을 입고 길가에 서 있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돋보이는 8등신 모델 비율과 화사한 여신 미모가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그녀는 오랜 만에 브라운관에 등장해 이목을 사로 잡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악녀 김옥빈의 과거 무아지경 댄스 자태가 인상적이다. 앞서 그녀는 한 CF현장에서 섹시한 옷차림을 한 채 무아지경 댄스를 선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영상 속 그녀는 짧은 원피스와 하이힐을 신고 머리를 휘날리며 섹시 춤을 뽐내고 있다. 특히 군살없는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영상은 한 CF현장에서 촬영된 메이킹 영상으로 유튜브 사이트를 통해 큰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세월호 선체 수색 도중 또 다시 사람의 뼈로 추정되는 유해가 1점 발견됐다. 11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이날 오전 10시쯤 선체 수색 중 4층 선미 좌현 부근에서 뼈 1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재까지 선체에서 발견된 사람의 뼈는 총 3점이다. 이에 따라 수습본부는 원주에 있는 본원으로 뼈를 이송해 정밀검사를 벌일 예정이다. 앞서 지난 10일 오전 8시 10분쯤 세월호 4층 선미 왼쪽에서 수색을 벌이다가 뼈 2점을 발견했다, 당시 현지에 상주해 있는 국과수 전문가의 육안으로 확인결과 사람의 뼈가 유력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수습본부는 이날 수습한 뼈 2점을 본원이 있는 원주로 옮겨 정밀 조사를 벌일 예정인데 결과까지는 DNA분석 등과 함께 약 한달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표지에 실린 타임지의 판매량도 불티나고 있다. 10일 인터파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문재인 대통령이 표지 및 커버스토리에 등장한 타임 아시아판 최신호 ‘Time Asia’가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문재인의 운명’, ‘문재인의 운명(특별판)’은 각각 3위, 10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타임지 경우 트럼프가 표지에 등장한 2017년 1월 30일 판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표지에 등장한 2012년 12월 17일 판이 발행일 전후 1개월 간 각각 1부, 31부 판매에 그쳤던데 반해 문재인 대통령 표지의 ‘Time Asia’는 발행일 이후 1500여권이 팔려나갔다. ‘문재인의 운명’은 선거 전일인 8일 10여권이 판매된 것에 반해 9일과 10일 양일간 100권 이상 판매됐다. 이 밖에 ‘대한민국이 묻는다’, ‘운명에서 희망으로’, ‘왕따의 정치학’, ‘그래요 문재인’, ‘사람이 먼저다’ 등 문재인 대통령 관련 도서도 각각 판매량이 2~5배 증가했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민정수석을 응원했다. 11일 안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국 민정수석 환영! 조국 교수와 나는 82학번 대학 동기이자 친구”라고 말했다. 이어 안 의원은 “시위 때면 큰 키에 청바지 차림으로 앞줄에 섰던 기억이 생생하다”며 “졸업 후 난 미국 유학을 갔고 미리 교수가 된 조국이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했다. 또 “50대 중반이 되어 난 여당의 중진의원으로, 조국 교수는 청와대 민정수석이 됐다”며 “20대 우리를 아프게 했던 대한민국을 이제야 제대로 바꾸는 위치에 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여한 없이 후회 없이 세상을 바꾸는데 헌신할 것이다. 내 친구 조국을 사랑하고 믿는다”고 언급했다. 조국 민정수석과 안민석 의원은 서울대학교 82학번 동문으로, 조 수석의 전공은 법학이며, 안 의원의 전공은 체육교육학이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인기 개그맨이자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배동성이 2집 앨범 ‘오빠가 쏠게’를 발매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11일 배동성의 소속사 측은 바쁜 방송과 행사 스케줄 속에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인 AED제조업체 라디안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배동성은 이번 2집 앨범에서 중독성 강한 리듬과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곡 ‘오빠가 쏠게’를 7년 만에 발매하며, 국민오빠로 등극하겠다는 포부를 전하며, 바쁜 방송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배동성은 지난 1990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조각 같은 잘생긴 외모와 탁월한 유머로 오랜 시간 개그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쇼, 오락 프로그램의 MC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10년 첫 앨범 ‘아무거나’로 가수로써의 첫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번에 두 번째 앨범을 공개했다. ‘오빠가 쏠게’는 트로트 곡으로 유쾌한 가사와 신나는 멜로디가 배동성 특유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목소리와 함께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번 곡에는 87사운드 수장 정한솔과 이재준, 프로듀서 혜래, 전기현이 편곡, 및 녹음에 참여했다. ‘오빠가 쏠게’는 배동성의 절친